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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을사년 띠별 운세(1)

을사년의 지지인 사(巳)는 기본적으로 인신사해(寅申巳亥)와는 충과 형 해 파의 기운이고 사유축(巳酉丑)은 합의 기운이다. 충이라고 해서 안 좋은 것이 아니고 합이라고 해서 다 좋은 것이 아니다. 누구라도 각자의 사주 구성에 따라서 적용의 묘는 달라질 수밖에 없다. 을사년을 맞는 쥐띠는 원래 자사(子巳)가 암합(暗合)을 이루므로 마음 속에 품고 있는 이성과 잘 이뤄질 수 있는 운이며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라면 본업 외에 부업 같은 아르바이트 운도 들어온다. 소띠들의 경우는 뱀과는 합을 이루니 기본적으로는 기운이 생한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특별한 이유 없이도 기분이 피어오르는 것 같은 추세다. 기본에만 충실해도 보통 이상의 성과를 기대해볼 만하다. 호랑이 띠들은 돌발적인 일이 호시탐탐 노린다. 괜히 짜증이 나고 몸도 무거운 형국, 이럴 때는 때를 기다리는 강태공처럼 마음을 비우고 인내하는 태도가 요구된다. 토끼띠의 경우는 을사년에 삼재까지 드니 매사 조심을 신조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 급한 밥에 체하니 행동이나 말에 경거망동을 삼간다는 자세를 취하고, 답답하거나 일이 막힌다고 생각되면 어디 가서 봉사하는 것도 좋다. 용띠들은 몸과 마음이 늘어지고 실수가 잦아진다. 용은 뱀보다는 격이 높지만,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를 낮춰보아서는 안 된다. 무시했다가 큰코다칠 수 있다. 인간 망신과 구설이 따르니 사사로운 시비에 가담하거나 엮이지 않도록 하라. 남의 일에 괜실히 참견도 말며 다정도 병인 경우를 만날 소지가 높으니 역시 경거망동은 금물. 을사년을 맞는 대망의 뱀띠들은 불기운이 강한 스스로 또 불이 들어오니 좋은 일은 더 빛을 발할 기운을 받음이요, 운기가 좋지 않다면 역시 설상가상이 되지 않도록 은연자중 해야 할 것이다.

2025-01-21 04:00: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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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1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1일 화요일 [쥐띠] 36년 혼자서 가고 혼자서 멈춘다. 48년 옳지 않은 일에 고집을 피우면 모두가 외면하는 법. 60년 잔소리하는 배우자가 그립다. 72년 우물 안 개구리는 넓은 하늘을 보지 못함. 84년 모난 돌이 정 맞으니 자중하자. [소띠] 37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49년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으니 희망을. 61년 기대가 크니 실망도 크다. 73년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말아야겠다. 85년 머리만 믿고 있다가는 일을 그르치게 된다. [호랑이띠] 38년 마음이 편안하니 세상이 아름답다. 50년 주변의 능력 있는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니 신중해 보라. 62년 그리운 사람이 찾아온다. 74년 새롭게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 마라. 86년 가는 날이 장날인데 오늘인가보다. [토끼띠] 39년 동상 걸린 발을 얼음물에 담그는 심정. 51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인색해서 손실이다. 63년 힘내라는 말 대신 실질적인 힘을 실어줘라. 75년 빈대 태우려다 초가삼간 태운다. 87년 십 년 묵은 체증이 해소되니 감사. [용띠] 40년 한발 양보하면 주변이 알고 도와주니 마음을 다스려라. 52년 친구의 도움으로 일이 성사. 64년 이성의 유혹이 많은 날이니 오후 자중자애하시길. 76년 언쟁에 휘말리면 본전 찾기 힘들다. 88년 뜻하지 않은 횡재를. [뱀띠] 41년 샐리의 법칙처럼 우연히 좋은 일이 일어난다. 53년 직장에서는 화합하도록 서로가 노력해야. 65년 청소를 하여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자. 77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 성실로 극복. 89년 마트를 가니 내부 공사 중이다. [말띠] 42년 어디에 행운이 있는지 모르니 준비. 54년 되로 주고 말로 받듯 기쁜 날. 66년 뛰어난 사람은 어디를 가도 돋보인다. 78년 습관도 노력으로 굳어지게 된다. 90년 가랑비에 옷 젖듯이 배우자가 몰래 돈을 빼내 간다. [양띠] 43년 가는 사람 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마라. 55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비켜서 가는 것이 현명. 67년 영원한 비밀은 없다. 79년 이직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91년 어디서 부는 바람이 근심을 걷어 간다. [원숭이띠] 44년 친구가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56년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딱 좋은 날. 68년 습관이 주는 편안함을 극복해야 한다. 80년 어진 친구를 만나 지혜를 얻음. 92년 잔소리일 수 있으니 조언도 사람 봐가며 해야 할 듯. [닭띠] 45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히. 57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역할을 다 한 것. 69년 지금 행복이 소중. 81년 지나치게 강경하면 부러지기 쉽다. 93년 결혼했어도 안개 속을 걷는 것처럼 알 수 없는 마음. [개띠] 46년 자식 자랑에 입에 침이 마를 지경. 58년 좋은 것을 포기하나 다른 선물을 준다. 70년 남쪽으로 떠나면 그리워하는 걸 본다. 82년 귀인이 나타나니 운이 활짝 열린다. 94년 지는 잎을 보면서 부모님 신세를 보는듯하다. [돼지띠] 47년 새로운 이성이 다가오나 인연이 아니다. 59년 한발 물러서면 크게 손해는 아니다. 71년 계약하는 문서로 이익이 있다. 83년 신용을 중하게 여기고 작은 약속도 잊지 마라. 95년 종일 교통사고 등에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이니.

2025-01-21 04:00:0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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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비 사기 피소' 유재환, 불송치…"현재 파산 상태"

작곡비 사기 등의 혐의로 피소됐던 작곡가 유재환이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다.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서울강서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23명에게 단체 피소된 유재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지난 10일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다. 앞서 유재환은 지난해 여러 사람으로부터 작곡비를 선입금 받고 곡을 주지 않았다는 사기 의혹에 휘말렸다. 그의 사기 혐의를 적시한 고소장이 같은 해 8월 경찰에 접수됐다. 유재환은 23명으로부터 약 55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아왔다. 그러나 경찰은 유재환이 곡 제작을 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고 볼 만한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혐의 없음'으로 결론을 냈다. 유재환은 YTN star와 인터뷰에서 "여전히 죄스러운 마음이 크다. 무혐의가 나왔다고는 하지만 마냥 좋다는 느낌은 전혀 안 든다. 그냥 오해를 벗었구나 싶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모친상 이후 극심한 우울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4개월밖에 되지 않았다"며 "정신병동 입원 치료를 받았고 현재는 파산 상태"라고 고백했다. 유재환은 2008년 '아픔을 몰랐죠'로 데뷔했다. 2014년 박명수의 '명수네 떡볶이' 작사·피처링에 참여했다. 이듬해 MBC TV 예능물 '무한도전'의 코너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 박명수의 작곡가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재작년엔 ENA '효자촌'에 나왔다.

2025-01-20 15:40:37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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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세운(歲運)과 신수(身數)

우리 선조들은 보통은 음력 12월인 섣달이 오면 다가올 새해의 운수를 살펴보곤 했다. 양반들이나 사는 여유가 좀 있는 사람들은 보통은 주역점이나 사주명리학에 의거하여 살피기도 했지만 일반 서민들은 신점에 의지하는게 일반적이었다.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옛날에는 하늘에서 천둥이나 번개만 쳐도 하늘의 신이 노한 것으로 생각했다. 가뭄이 들면 나랏님의 덕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하기도 했던 것이니 민간신앙으로서도 인간사 길흉을 알아보고자 했던 것은 너무나 당연한 집단의식이었다고 보여진다. 조선후기의 학자인 이덕무의 저술을 모두 모아 엮은 전집인 청장관전서(靑莊館全書)에 나오는 내용 중에도 쌀 점을 치는 방식에 대한 기록이 있다고 하는데 개인의 운수를 점치는 방법으로 쌀점을 치는 것은 지금도 우리나라 무속인들이 즐겨 사용하는 방법의 하나다. 그러다가 뭔가 걱정되는 일들이 점괘로 나오면 음력 정월 보름 이내에 또는 정월이 다 가기 전에 액막이의 일종인 '홍수막이(홍수맥이)' 등의 작은 액막이 의식을 행하곤 했다. 전통사회에서의 재난은 삼재(三災)라 하여 물 불 바람에 관한 것과 관재구설(官災口舌)과 건강에 관한 것이 대부분인지라 일상생활에서 뜻밖에 겪게 될 가족들의 액운을 막기 위해 어머니나 할머니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아마 이러한 행위들은 과학성을 떠나 마음에 주는 안도감에는 분명 효험이 있다고 생각된다. 불안해하기 보다는 어떤 조치라도 취했다. 각자 타고 난 사주팔자 여덟 글자의 기본에 해가 바뀌면서 기운을 살피는 것이, 그리고 천지자연이 다 에너지 아닌 것이 없으니 감응이 되어 안한 것보다는 분명 마음에 위안이 되는 것이며 잘 아시다시피 안심이 되면 실제로 매사 행동도 안정되지 않던가?

2025-01-20 04:00:1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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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0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20일 월요일 [쥐띠] 36년 고맙다는 말이 듣기 좋다. 48년 부적절한 관계는 결국에 망신살을 부른다. 60년 그물도 치지 않고 고기 잡히기를 기다린다. 72년 작은 고추가 매우니 힘내도록. 84년 깊은 밤은 찬란한 새벽을 위한 준비라고 보겠다. [소띠] 37년 나이가 있으니 투기와 투자를 혼동하지 마라. 49년 필요 이상의 의미부여는 상황을 왜곡시킨다. 61년 능력에 맞춰서 일을 추진하라. 73년 바다로 나아가는 계기가 온다. 85년 천재라도 꾸준하게 노력은 필요하다. [호랑이띠] 38년 멀리 가는 먼 여행을 금하고 건강을 살펴라. 50년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62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메모해두자. 74년 남의 탓하는 것은 자신의 모순(矛盾)아닐까. 86년 어려운 일이라도 도전. [토끼띠] 39년 친구의 실수를 포용하라. 51년 부지런히 서류를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리자. 63년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니 갑질하지 마라. 75년 깔끔한 포기가 때로는 득이다. 87년 푸른 뱀 해이니 새 출발로 저금과 보험을 들자. [용띠] 40년 공연한 칭찬에 부화뇌동하지 마라. 52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64년 무리한 산행이 허리의 통증을 유발하니 조심을. 76년 일할 기회를 방심으로 잃는다. 88년 모든 것을 혼자서 해결해야 하니 몹시 고단하다. [뱀띠] 41년 나이가 있어도 꿈을 버리지 말아야 건강하다. 53년 초지일관하여 맡은 바 책임을 완수. 65년 팔짱 끼고 일이 잘되기를 기대하지 마라. 77년 지식과 능력으로 일을 해낸다. 89년 매매는 서남쪽에서 귀인이 도움을 준다. [말띠] 42년 말에는 각인효과가 있으니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54년 노력한 대가로 경제적 여건이 호전된다. 66년 가시가 없다면 장미가 아니다. 78년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했다. 90년 시련처럼 보이는 일이 좋은 일의 시작이니. [양띠] 43년 동서남북 어느 쪽으로 떠나도 좋다. 55년 평소의 신용으로 귀한 정보를 얻는다. 67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정에 충실히. 79년 티끌 모아 태산이라 했다. 91년 어려워도 협동으로 일궈나가다 보면 결과가 좋아질 것. [원숭이띠] 44년 내 말을 콩으로 메주를 쑨 다 해도 믿지 않는다. 56년 분수를 지키고 자제. 68년 상대에게 큰 기대는 하지 마라. 80년 불평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 92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으니 신용을 지켜야. [닭띠] 45년 먹을 복이 많은 날이니 소화제를 준비. 57년 이성 문제로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시작된다. 69년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살자. 81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93년 투자의 권고가 계략이 아닌가를 살펴보고 해야만. [개띠] 46년 자식 끼리 다툼이 일어날 운세이니 살피자. 58년 갈 길은 먼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70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노를 힘껏 저어라. 82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 94년 작은 것에도 신용을 우선시. [돼지띠] 47년 쥐구멍에 볕 드는 날이니 기다려보라. 59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빈다. 71년 은혜를 원수로 갚는 것이 사람 마음 아니겠는가. 83년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95년 우물을 발견했으나 두레박이 없는 절박한 심정.

2025-01-20 04:00: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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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The NEW 다이어트 바이블

다이어트에 성공하기위해선 인체 원리 이해가 먼저 자신의 몸에 맞는 시간대별 맞춤형 식사법까지 제안 실패하면 요요없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방법 제시 'The NEW 다이어트 바이블'(엠비오북스)은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또 도전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펴낸 책이다. 이 책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이 몸속에서 어떻게 소화되고 흡수되며 에너지로 전환되는지, 잉여 당분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이유, 그리고 '요요현상'의 원리를 설명함으로써, 왜 지금까지 다이어트가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과식하면 사용하고도 남는 잉여 당분들이 왜 지방으로 쌓이는지, 이렇게 쌓인 지방이 왜 독소가 되는 건지, '요요현상' 때문에 다이어트를 두려워하는데 왜 요요가 나타나는 건지, 그 원리가 무엇인지, 어떤 사람은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찌는데 왜 난 소량만 먹어도 살찌는지, 이 책에서는 이런 질문들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주고 있다. 더불어, 다이어트 성공의 열쇠는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고 식습관도 다르기 때문에 자신만의 몸의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찾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를 넘어서, 언제 먹는 것이 중요한지와 시간대별 맞춤형 식사법까지 제안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인체의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몸에 맞는 다이어트를 찾아 건강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인 이기수 작가는 IT 분야 전문가이자 경영인 출신이다. 10년 전 건강상의 이유로 경영자의 자리에서 내려온 그는 '마이크로바이옴'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회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오산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이후 마이크로바이옴과 관련한 2권의 저서를 낸 후 'The NEW 다이어트 바이블'이 3번째 책이다. 저자는 지난 10여 년 간 '마이크로바이옴' 분야의 전문가를 4000여 명 이상 양성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자가 10여 년간 수많은 사람이 실행하고 성공한 다이어트 방법을 담은 'The NEW 다이어트 바이블'은 독자들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도록 명확한 길을 제시하고 있다.

2025-01-19 17:39:5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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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폐전자제품 재활용 '환경부 장관상' 수상

CJ CGV는 환경부와 E-순환거버넌스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4년 모두비움, ESG나눔 자원순환 실천대회' 민간기업부문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모두비움, ESG나눔'이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서 쓰지 않는 전기·전자제품의 적정 재활용을 유도하고, 재활용 수익금은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우수 기관과 기업에 환경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2024년에는 380여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공공기관 10개, 민간기업 10개가 선정됐다. CJ CGV는 7715kg의 폐전기, 전자제품 기부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및 자원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일조한 공을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CGV본사와 전국 직영점에서 나온 폐전기, 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로 인계했으며, 지난 11월 26일에는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을 기념해 구성원 개개인이 사용하다 고장난 중소형 전자제품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CJ CGV 조정은 ESG경영팀장은 "전국 곳곳에 위치한 직영 극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폐전기, 전자제품 회수 체계를 구축한 것이 높이 평가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원 선순환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ESG 활동을 지속 실천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CJ CGV는 폐전자제품 기부 외에도 환경 보호 및 자원순환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매년 극장에서 버려지거나 교체되는 폐스크린을 새활용하는 폐스크린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19 13:01: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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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19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01월 19일 일요일 [쥐띠] 36년 알 수 없이 마음이 불편하고 서글프다. 48년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니 이성 만남에 망신 수로 조심. 60년 얼룩이 발견되면 즉시 지우도록. 72년 앓던 이가 빠진다. 84년 새사람을 만나는데 신규 투자는 신중하도록. [소띠] 37년 오늘 일은 오늘 처리해야 내일이 한가하다. 49년 나이는 공으로 먹는 게 아니니 진중하게 생각. 61년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73년 안전을 살펴라. 85년 복권이 되려면 먼저 복권을 사는 게 순서. [호랑이띠] 38년 뜻대로 되니 기다려보자. 50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고 있는 것은 아닌지. 62년 용기가 역사를 이끈다. 74년 개나리 진달래가 지천이니 내 마음도 봄. 86년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으니 부모님을 이해하자. [토끼띠] 39년 인생길에 남의 눈치 보지 마라. 51년 발등을 찍는 것은 도끼가 아니라 바로 자신일 것 이다. 63년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지 말자. 75년 고민을 하는 사이 기회는 날아간다. 87년 돌변 사고 수이니 급행 운전은 유의를. [용띠] 40년 나이가 있으니 망설임이 때로는 평온한 결과를 가져온다. 52년 꿀을 얻으려면 먼저 벌통을 손질해야. 64년 실패한 거사는 돌아보지 마라. 76년 생각지도 못한 도움이. 88년 이성에게 지나친 간섭은 관계를 악화시킨다. [뱀띠] 41년 운이 펼쳐지니 무슨 일이든 시작. 53년 보기 싫은 사람도 단절은 신중히. 65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77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자. 89년 공연히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남지마는. [말띠] 42년 기다리던 곳에서 소식이 온다. 54년 임시방편으로 한 일이 좋은 결과. 66년 먼저 믿어야 상대도 설득할 수. 78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90년 천명이 있으니 인생의 흐름에서 받아들여야 할 것인데. [양띠] 43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자. 55년 이성을 만나기 전에 자금준비를. 67년 신선한 먹을거리를 선물 받는다. 79년 힘겨운 인생 울며 겨자 먹기로 선택에서 방법이 잘 생각나지 않는다. 91년 금전 문제로 이득이 온다. [원숭이띠] 44년 웃는 낯에 침 못 뱉으니 화내지 말자. 56년 인생길에는 항상 순서가 있다. 68년 방만한 태도가 지갑을 비게 한다. 80년 큰 산(山)도 작은 흙덩어리가 모여 이룬다. 92년 자영업을 하면서 주식 투자는 생각을 분산시키게 되니. [닭띠] 45년 문서 운이 있으니 양띠의 도움으로 거래가 성사. 57년 엉켜있던 실타래가 풀린다. 69년 남을 배려하면 내게도 득이 된다. 81년 적당한 고난은 진취적인 삶을 가져온다. 93년 자신이 있다고 해도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인생. [개띠] 46년 우공이산(愚公移山)처럼 산도 옮길 수 있다. 58년 늦지 않았으니 두려움이 기도를 거치면 용기가 된다. 70년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니 교만은 금물. 82년 병도 약도 내가 할 탓. 94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는 날이다. [돼지띠] 47년 싼 것이 비지떡이니 싼 것 찾지 말자. 59년 오후 음주 주의. 71년 오늘 못하면 내일이 있으니 조급해 마라. 83년 굳은살이 생겨서 웬만해서는 아프지 않다. 95년 돈 없애며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르니 마음을 고쳐먹자.

2025-01-19 04:00:16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