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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주헌, 한해에 자극 받았다 "'쇼미더머니' 재출연 하고파"

몬스타엑스 주헌, 한해에 자극 받았다 "'쇼미더머니' 재출연 하고파" 그룹 몬스타엑스 주헌이 Mnet '쇼미더머니' 재출연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주헌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스타힐빌딩에서 열린 몬스타엑스 미니 6집앨범 '더 커넥트(THE CONNECT)'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쇼미더머니'에 다시 출연하고 싶단 의사를 밝혔다. 그는 "만약 다시 기회가 온다면 생각하고 있다. '쇼미더머니'는 제게 너무나 큰 기억으로 남아있다. 아마 출연했던 래퍼들이라면 모두 그럴 거라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전에 '힙합의 민족'이란 프로그램에 프로듀서로 나간 적이 있는데 그때 한해 형을 만났다. '쇼미더머니' 시즌4에 함께 출연했었는데 '다시 나가서 잘해보고 싶다. 나가려고 한다'고 하더니 진짜 출연해서 (순위도) 높이 올라갔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모습을 보고 난 뒤, 작업실에서 곡을 쓸 때 '내가 쇼미더머니에 나가서 랩을 한다면'이란 가정을 하게 됐다. 다시 한다면 꼭 나가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이날 오후 6시 미니 6집앨범 '더 커넥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젤러시(Jealousy)'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018-03-26 17:02:2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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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 측 "연희단거리패 후배들 금품 요구"vs이재령 대표 "사실 왜곡"

곽도원 측이 '이윤택 성폭력' 고소인 중 일부로부터 금전적 요구를 받았다고 주장한 가운데 이윤택 고소인 이재령 극단 콩나물 대표가 다시 반박하고 나섰다. 26일 이재령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연희단거리패 후배들이 곽도원에게 금품을 요구했다는 곽도원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 임사라 대표(변호사)의 글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그는 "곽도원이 후배에게 '얼굴이나 보자'라고 말하며 23일 저녁에 강남에서 만나기로 했다"라며 "그 자리에 임사라 대표와 함께 나왔다. 그런데 임사라 대표가 '곽도원은 70명의 스태프와 그 가족들 300명의 생사가 걸려있는 사람이다. 우리도 '미투'로 입은 피해가 크다. '돈을 어떻게 주길 바라냐'는 식으로 이야기를 계속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후배들은 단지 곽도원과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 뿐이었다. 그런데 마치 돈을 목적으로 곽도원에게 접근했다는 식으로 매도했다"라며 "후배들은 내게 통곡하며 울었다. 이에 나는 임사라 대표에게 연락을 해 사과를 요구했지만 결국 사과는 듣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누군가의 생각 없는 표현에 곽도원의 후배들은 상처 받는다는 생각을 한다면 이런 왜곡된 글을 올릴 수 없을 것"이라고 목소리냈다. 앞서 25일 곽도원 소속사 임사라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이 성폭력 피해자 국선변호사로 활동했었다면서 "곽도원이 연희단거리패 후배들(이윤택 고소인단 중 4명)로부터 돈을 보내라는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연희단거리패 후배들로부터 '힘들다, 도와달라'는 내용의 전화를 받고 소속사 배우 곽도원과 함께 어젯밤 약속장소에 나갔다가 금품 요구를 받았다"고 말했다.

2018-03-26 15:47:51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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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 서민우, 25일 사망…소속사 측 "비통한 심정으로 애도"[전문]

백퍼센트 서민우, 25일 사망…소속사 측 "비통한 심정으로 애도"[전문] 그룹 백퍼센트의 리더 서민우가 지난 25일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서민우 군이 지난 25일 우리 곁을 떠났다. 고인은 서울 강남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119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면서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티오피미디어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백퍼센트 멤버, 티오피미디어 동료 연예인 및 전 직원 모두 고인을 비통한 심정으로 애도하고 있다"면서 "민우 군은 팀의 맏형으로서 멤버들을 잘 이끌어 왔고 멤버와 팬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이 많은 친구였다. 민우 군을 아는 모든 이들이 그의 다정함과 성실함을 알기에 더욱 더 슬픔이 크다"며 애도를 표했다. 한편 서민우는 2006년 드라마 '반올림3'을 통해 데뷔한 뒤, 2012년 백퍼센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하 티오피미디어 측 공식입장 전문] 티오피미디어입니다. 너무나 갑작스럽고 가슴 아픈 소식을 말씀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3월 25일 소속 아티스트인 백퍼센트 멤버 서민우군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서울 강남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119구급대가 출동하였으나 사망판정을 받았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백퍼센트 멤버, 티오피미디어 동료 연예인 및 전 직원 모두 고인을 비통한 심정으로 애도하고 있습니다. 민우군은 팀의 맏형으로서 멤버들을 잘 이끌어 왔고 멤버와 팬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이 많은 친구였습니다. 민우군을 아는 모든 이들이 그의 다정함과 성실함을 알기에 더욱 더 슬픔이 큽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를 예정입니다. 고인의 마지막 길에 깊은 애도를 보냅니다.

2018-03-26 12:15: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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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이슈]워너원, 악재에도 음반 판매량 1위…'황금기'는 아직

[ME:이슈]워너원, 악재에도 음반 판매량 1위…'황금기'는 아직 그룹 워너원이 각종 논란을 딛고 주간 음반 판매 1위에 올랐다. 그러나 목표로 내건 '황금기'에 도달하기 위해선 이미지 반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잡음이 차츰 소강되고 있는 지금부터가 그 시작이다. 26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워너원은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로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38만918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주간 음반 판매량 정상에 올랐다. 비록 선주문량 70만장의 절반 정도에 미치는 수치지만, 컴백주에 40만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린 것은 놀랍다. 역대 아이돌 초동 순위 6위 안에 드는 기록이다. 다만 워너원이 이전까지 보여준 화력에는 다소 못 미친다는 점이 아쉽다. 워너원은 지난해 데뷔 앨범 '1X1=1(투 비 원)'으로 41만1000여 장, 리패키지 앨범 '1-1=0(낫띵 위드 아웃 유)'로 41만7000여 장의 초동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워너원의 활동 기간은 현재까지 약 8개월. 데뷔 1주년도 채 되지 않은 신인 그룹의 화력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음원 차트에서도 이전 만큼의 파급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지난 활동 때만 해도 컴백과 함께 주요 음원 사이트의 차트 1위부터 상위권 줄세우기를 당연한 듯 달성했으나, 이번엔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차트 상위권을 맴돌고 있다. 다만 최근 불거진 각종 논란을 떠올린다면 그리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강다니엘의 옛 연인이라 주장하는 육지담의 연이은 폭로, Mnet '스타라이브'에서 터진 멤버들의 정제되지 않은 멘트 등이 컴백과 맞물려 불거지면서 논란은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 상황. 이로 인해 광고, 방송계에서 워너원의 섭외 및 출연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는 얘기까지 흘러나왔다. 그러나 아직 반등의 기회는 있다. 논란이 소강되지 않은 상태에서 40만 장에 가까운 앨범 판매고를 올렸다는 것은 그만큼 이들을 지지하는 코어 팬층이 단단하다는 의미다. 팬들은 방송사고 당시 성적인 멘트를 했다는 의심을 받던 멤버를 위해 직접 음성 분석을 의뢰, "욕설 및 성적인 발언은 없었다"는 결과를 끌어내는 등 적극적인 지지를 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워너원의 방송 활동이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점도 '황금기' 회복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괴물 신인'이란 타이틀을 꿰찼던 워너원이 올해 초부터 불거진 논란을 딛고 제대로 '황금기'를 열어갈 수 있을지, 이를 통해 연말 시상식을 다시 한 번 휩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8-03-26 12:05:59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