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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청소년 위해 6억 상당 의류전달식 참여 "마음 나눌 수 있어 행복"

빅스, 청소년 위해 6억 상당 의류전달식 참여 "마음 나눌 수 있어 행복" 그룹 빅스가 청소년들에게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빅스는 지난달 26일 오전 11시부터 경기도 화성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학생복 전문 브랜드 아이비클럽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함께하는 사랑의 의류 전달식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빅스는 졸업 및 입학을 앞둔 중·고교생 50명에게 5억8000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지난해부터 아이비클럽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빅스는 나눔 및 전달의 자리에도 적극 동참하며 청소년들과 교감하고 있다. 기부물품을 전달한 빅스는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선한 뜻을 가진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힘쓸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빅스는 그룹뿐만 아니라 개별적으로도 선한 일에 힘쓰고 있다. 멤버 엔은 지난해 해피빈 펀딩을 통해 에코백과 파우치를 판매, 발달장애 청소년 오케스트라에 기부했으며 올해에는 한국해비타트와 손잡고 해피빈을 통해 정기저금을 독려하는 캠페인에 참여한 뒤 '선인장' 음원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레오도 아이들을 위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며 각별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으며, 라비는 최근 유기견 돕기 화보를 촬영하는 등 선행에 힘쓰고 있다. 훈훈한 소식을 전한 그룹 빅스는 지난해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도원경(桃源境)'으로 새해 첫 역주행을 기록했으며, 지난달 열린 제 132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개회식에서 케이팝 대표 그룹으로 무대에 올라 동양의 멋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2018-03-01 16:19:4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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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올해의 음악인상 수상…아이돌 그룹 최초

방탄소년단, 올해의 음악인상 수상…아이돌 그룹 최초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아이돌 최초로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상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8일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린 '제15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종합분야 올해의 음악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 이래 아이돌 그룹이 종합분야 올해의 음악인상을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김윤하 선정위원은 "방탄소년단을 올해의 음악인으로 선정하며 '올해의 음악인'의 정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이름만 대면 알 법한 해외 유명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거나, 해외 유명시상식 무대에 올랐다거나, 앨범을 몇 백 만장 팔았다는 건 오히려 부차적이다. 아이돌, 케이팝, 세계진출이란 말도 너무 납작한 수사다. 한국 대중음악 안에서 태어난 한 그룹이 스스로를 질료로 완성한 음악과 세계관으로 한국은 물론 전세계에 퍼져 있는 동시대 젊음을 사로잡았다. 앨범은 준수했으며 그 움직임은 향후 수년간 한국 음악계에 다양한 파장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2017년과 방탄소년단, 결코 떼어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9월 발매한 LOVE YOURSELF 承 'Her' 앨범을 158만장(가온차트 누적 집계량) 이상 판매하는 등 국내 단일 앨범 최고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 이 앨범의 타이틀곡 'DNA'는 전 세계 32개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와 미국 빌보드 '핫 100' 6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열린 '2017 MAMA'의 '올해의 가수상', '2017 멜론 뮤직어워드'의 '올해의 베스트송상', 지난 1월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대상, '제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대상, 지난 14일 열린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1분기와 3분기 '올해의 가수상(오프라인앨범 부문)'에 이어 '한국대중음악상'까지 수상하며 주요 시상식을 모두 석권했다. 한편,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의 음악상으로 판매량이 아닌 음악의 예술적 가치를 선정 기준으로 삼아 주류, 비주류의 경계 없이 한국대중음악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 설립됐다.

2018-03-01 16:19:3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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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조정석x김재욱, 전직 태권도와 육상 선수 조합이라니!

'인생술집' 조정석x김재욱, 전직 태권도와 육상 선수 조합이라니! 오늘 밤 11시에 방송하는 tvN '인생술집'에 연극 '아마데우스'로 7년 만에 재회한 배우 조정석과 김재욱이 출연한다. 특히 김재욱은 "10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다"며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 모두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없는 배우들이기에 '인생술집' MC들 역시 매우 반가워했다는 후문. 다작하는 배우로 유명한 조정석은 "최근 드라마 종영 이후 하루도 쉬지 않고 곧장 연극 연습실로 갔다. 힘들 줄 알았는데 오히려 너무 좋더라"고 말하며,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조정석은 태권도 선수가 될 뻔 했던 일화와 팬클럽까지 결성시켰던 춤짱 시절 에피소드를 들려주며, 학창시절부터 끼가 넘쳤던 '예체능의 정석'다운 면모를 보였다. 김재욱 역시 화려한 이력을 자랑했다. 그는 "초등학생 때까지 강남구 대표 단거리 육상선수로 활약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서울체전 예선에서 3위에 그쳤고, "내 앞으로 누가 뛰어 가는 걸 그때 처음 봤다. 마침 부상도 겹쳤고, '내 길이 아니겠다' 싶어 육상을 그만두게 되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두 사람은 연극을 위해 연습 중인 피아노 연주를 들려줬다. 조정석은 "피아노에 있어서 만큼은 (김)재욱이가 모차르트, 내가 살리에르다"며 김재욱을 칭찬했고, 이에 김재욱은 "무대에서 실수할까 봐 걱정돼서 요새 자다가 깨곤 한다"며, 연극 공연을 앞두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주 '인생술집' 조정석 X 김재욱 편은 1일과 8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오는 8일 방송에서는 조정석의 무명시절 에피소드와 혼술족을 위한 김재욱의 뚝딱 안주, 두 배우의 연기 철학 등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tvN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018-03-01 16:00:2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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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시즌2' 최강희, 경찰 꿈 실현되나

'추리의 여왕 시즌2' 최강희, 경찰 꿈 실현되나 '추리퀸' 최강희가 꿈에 그리던 경찰복을 입는다. 어제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 연출 최윤석)는 유설옥 역 최강희의 색다른 모습을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설옥(최강희)은 경찰 제복을 갖춰 입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환하게 웃는 그녀에게선 남다른 감동과 기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지난 1회에선 경찰 시험 준비를 위해 폭풍 달리기부터 철봉, 윗몸 일으키기까지 실기 3종 세트 맹연습에 돌입한 그녀의 파이팅을 엿볼 수 있었다. "또 다른 피해자가 안 생기게 범인을 잡아야 돼"라며 굳은 의지를 보여 시청자들의 열렬한 응원을 이끌어 냈던 터. 그런가 하면 중진경찰서의 과장 조인호(김원해)와 서장 신장구(김종수)까지 나란히 함께하고 있어 상황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상승한다. 두 사람 사이에서 잔뜩 기대에 차 반짝거리는 눈빛을 발사 중인 유설옥이 새롭게 마주할 사건과 에피소드가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유설옥이 경찰복 차림으로 등장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진짜 경찰의 꿈을 이룬 것인지 오늘 방송이 한층 기다려진다. 더불어 경찰복을 입고 사건 현장에 더 깊숙이 들어가게 될 그녀가 앞으로 형사 하완승(권상우)과 어떤 공조 수사를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불타오르는 수사 의지와 대범한 잠입 수사 능력으로 첫 회부터 흥미진진함을 선사한 명불허전 추리퀸의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 과연 유설옥이 변신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오늘 밤 10시, 2회에서 방송된다.

2018-03-01 14:46: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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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가요계 대표 전설과 레전드 무대를 한 눈에!

'불후의 명곡'이 KBS 공사창립 45주년을 맞아 역대급 특집을 준비했다. KBS 대표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오는 3일 KBS의 '공사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국악, 뮤지컬, 대중음악, 밴드 등 각 분야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가요계 대표 전설들과 현시대 가요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최고의 가수들이 축제와 화합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특집에 걸맞게, 많은 시청자가 다시 한 번 꼭 보고 싶은 감동의 무대를 엄선해 역대급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 이날 출연자로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전설들이 총 출동, 윤복희, 명창 안숙선, 최백호, 양희은, 타악기의 전설 류복성 등이 자리를 빛내 시청자들의 기대를 크게 끌어모을 전망이다. 또한 '불후의 명곡'을 대표하는 최고의 보컬리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고. 출연자로는 최고점 보유자 알리, 최다 우승자 정동하를 비롯해 한류스타 황치열, 뮤지컬 배우 최정원, 김소현과 손준호, 민우혁, 린, 장미여관, 팝핀현준과 박애리, 남상일, 송소희와 고영열 등이 출연해 뜨거운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불후의 명곡' 역사와 기록의 무대를 재현한다. 전설과 후배 가수들이 함께 하는 특별한 합동 무대로 가요계의 전무후무한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2018-03-01 14:26:1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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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극과 극 매력으로 여심 저격 '궁합'vs '화유기

이승기, 극과 극 매력으로 여심 저격 '궁합'vs '화유기 남동생 같은 요괴부터, 오빠 같은 역술가까지 그 모든 게 이승기라면 가능하다. 이승기가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관객과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제대 후 첫 작품인 드라마 '화유기'에서 이승기는 손오공 역을 맡아, 남동생처럼 장난기 많고 남사친처럼 친근한 모습과, 오연서와의 심쿵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지난 28일 개봉, 오프닝 박스오피스 1위로 쾌조의 스타트를 알린 '궁합'에서 이승기는 '화유기'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영화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 이승기의 '볼살유작'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팬들의 극장행을 부추기고 있는 '궁합'에서 그가 맡은 역할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다. 서도윤은 강직하고 올곧은 성품을 가진 인물로 지적인 면모는 물론 액션과 승마까지 소화하는 완벽한 남자다. 송화옹주 역을 맡은 심은경과 코믹 콤비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화유기'에서의 로맨스와는 또 다른 결로 완성됐다. 이승기는 영화를 위해 직접 사주와 궁합을 보러 다니고, 전문 역술가에게 자문을 구하는 등 백방으로 노력해 전문가로서의 면모가 빛나는 서도윤 캐릭터를 완성했다. 이러한 이승기의 노력이 스크린 속 완벽한 모습으로 완성되어 관객들을 두근거리게 하며, 그의 또 다른 모습을 감상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승기의 기대고 싶은 강직한 면모는, 절찬 상영 중인 '궁합'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3-01 13:30: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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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무법변호사'서 이준기와 호흡

서예지, '무법변호사'서 이준기와 호흡 배우 서예지가 드라마 '무법변호사'를 통해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다. tvN '라이브' 후속으로 5월 첫 방송 예정인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측은 "'무법변호사' 하재이 역에 서예지가 확정됐다.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서예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관심을 높이고 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이야기. 가상도시 기성을 배경으로 '무법(無法) 아래 무법(武法)을 휘두르며 활개치는 변호사'라는 상상력을 더해 올 봄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할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재이 역에 캐스팅된 서예지는 OCN '구해줘'에서 보여준 소름 돋는 연기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인생 캐릭터를 만든 '변신의 여제'. 이에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사람을 잡아 끄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가 선보일 다음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 그런 가운데 서예지가 시청자 마음 속 장기집권을 예고한 '무법변호사'로 브라운관 복귀를 확정해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극 중 맡은 역할인 하재이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자존감을 가진 강인하고 똑 부러진 성격의 소유자. 잘나가던 사법재판소 변호사였던 재이는 한 사건으로 봉상필(이준기)의 무법로펌 사무장으로 일하게 된다. 하지만 그는 상필과의 만남 이후 지금까지 단단하게 구축해온 자신의 신념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혼란에 빠질 예정이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독야청청 변호사와 트러블메이커의 모습을 넘나들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움을 전달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배우여서 캐스팅하게 됐다"며 "오는 5월 '무법변호사'를 통해 서예지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개와 늑대의 시간'-'오만과 편견'-'결혼계약' 등 세련된 영상미를 자랑하는 김진민 감독과 영화 '변호인'-'공조',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집필한 윤현호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tvN '라이브' 후속으로 5월 첫 방송 예정이다.

2018-03-01 13:25:1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