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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17일 월요일 (음 3월 21일)

[쥐띠] 48년생 가만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을 명심하세요. 60년생 돌다리도 두드려야 합니다. 72년생 가까운 이들이 주변을 떠납니다. 84년생 운전중에는 매사 조심하세요. [소띠] 49년생 매우 잘 풀려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61년생 귀인이 저절로 찾아 옵니다. 73년생 개업 전업 모두 때가 좋으니 시작해도 좋습니다. 85년생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범띠] 50년생 모든 일이 어려울 듯하면서도 좋은 방향으로 갑니다. 62년생 정상궤도로 올라서게 되어 승승장구합니다. 74년생 뜻대로 밀고 나가세요. 86년생 시기적으로 아주 좋은 운을 타고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주위 사람들과 같이하는 일에 이득이 있겠습니다. 63년생 여행은 길합니다. 75년생 적당한 운동을 하여 심신을 단련하세요. 87년생 내가 가진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용띠] 52년생 주위에 믿음을 심어가며 때를 기다리세요. 64년생 경거망동은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없습니다. 76년생 신중히 계획을 세우고 전진하세요. 88년생 건강상에 흉신이 노려보고 있습니다. [뱀띠] 53년생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입니다. 65년생 빌린 돈을 돌려받습니다. 77년생 오랫동안 연락이 되지 않았던 친구에게 연락이 옵니다. 89년생 바라는 직종이 눈에 띄질 않습니다. [말띠] 54년생 욕심을 부리면 서두르게 되니 차분히 생각하세요. 66년생 새로운 운의 흐름을 맞게 되어 기쁘겠습니다. 78년생 외출은 삼가 하세요. 90년생 큰 소원은 이룰 수 없습니다. [양띠] 55년생 길한 기운에 가득하니 모든 근심은 사라집니다. 67년생 성공이 귀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79년생 부와 명예를 누릴 세월을 맞이하게 됩니다. 91년생 노력의 대가가 따르게 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막혔던 일이 풀리며 번창을 거듭하게 됩니다. 68년생 여행 중 명소에 찾아가는 것이 길 할 것입니다. 80년생 본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입니다. 92년생 애정운이 좋은 하루입니다. [닭띠] 57년생 배신이나 사기를 당하게 됩니다. 69년생 인간관계를 견고하게 해두어야 합니다. 81년생 대성을 위해서는 추진력이 있어야 합니다. 93년생 우연한 기회에 이상형의 이성을 만나게 됩니다. [개띠] 58년생 포기하지 말고 물러서지 마세요. 70년생 신의를 두텁게 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82년생 지금은 일을 저지를 시기가 아닙니다. 94년생 과음을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돼지띠] 59년생 건강상 위험이 따릅니다. 71년생 실수를 했다가는 금방 그 대가가 나타나게 됩니다. 83년생 계획을 갖고 열심히 노력해야 합니다. 95년생 찾고자 하는 것을 결국 찾지 못합니다.

2017-04-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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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박민지, 프로 데뷔 10일 만에 첫 우승 신고 '파란'

'루키' 박민지(19·NH투자증권)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연장 접전 끝에 데뷔 첫 우승을 거뒀다. 박민지는 16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파72·6583야드)에서 열린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4개를 엮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박민지는 안시현(33·골든블루), 박결(21·삼일제약)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진출했다. 3차 연장까지 치열한 경쟁을 이어간 박민지는 결국 두 선수를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박민지는 대회가 개최된 88컨트리클럽의 유망주 지원 프록램인 '88 꿈나무'에 뽑혀 지난해까지 이 골프장에서 훈련했다. 이곳에서 많은 연습을 해본 만큼 훈련 덕을 톡톡히 본 셈이다. 국가대표로도 활동했던 박민지는 지난해 세계 여자 팀 아마추어 챔피언십 단체전 우승으로 KLPGA 정회원 자격을 획득했다. 이어 지난 6일 롯데 렌터카 여자 오픈으로 데뷔한 뒤 두 번째 대회 출전 만에 우승하며 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박민지는 이번 우승으로 신인상 포인트 1위로 올라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마추어 이소미와 베테랑 윤슬아는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로 공동 4위에 올랐으며, '해외파' 장하나(25·BC카드)는 이날 한 타를 줄여 최종 7언더파 281타 단독 6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전 대회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자 이정은은 6언더파로 7위에 올랐다.

2017-04-16 17:10:5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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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주포 김태균이 59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역대 토종 최장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는 박종호(현 LG 트윈스 코치)가 현대 유니콘스 소속으로 2000년 5월 3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그해 7월 13일 SK 와이번스전까지 이어간 국내 선수 최장 기간 연속 경기 출루 기록과 같다. 김태균은 4경기만 더 연속 출루하면 펠릭스 호세가 수립한 이 부문 KBO리그 최고기록(63경기 연속)과 타이를 이룬다. ▲미국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방문 경기에 7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 3경기 연속 안타를 쳐냈다. 그러나 볼티모어는 이날 1-2로 패했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와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이날 휴식했다.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기록,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로 공동 20위에 올랐다. 전날보다 5계단 상승한 순위다. ▲프로야구 KBO에서 뛴 에릭 테임즈(밀워키 브루어스)가 미국프로야구(MLB) 메이저리그에서 사흘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그는 신시내티 레즈와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2홈런) 1볼넷 2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의 구자철이 FC 쾰른과 홈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에 부상을 당해 들것에 실려 나갔다. 정확한 몸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이 왓퍼드와 원정경기에서 풀타임을 뛰었으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이날 스완지시티는 0-1로 패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가 사우샘프턴을 3-0으로 대파하고 리그 3위로 올라섰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가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나란히 승점 3점을 추가했다.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2골 1어시스트를 앞세워 레알 소시에다드와 홈경기에 3-2로 이겼다. 레알 마드리드 역시 스포르팅 히혼과 리그 원정경기에서 3-2로 승리를 거뒀다. ▲37세 노장 프란체스카 스키아보네(이탈리아)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단식에서 역대 최고령 우승자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을 세웠다. WTA 투어 클라로 오픈 마지막날 단식 결승에서 라라 아루아바레나를 제압한 스키아보네는 이로써 지난해 2월 리우 오픈 이후 14개월 만에 개인 통산 8번째 투어 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스키아보네는 내년 은퇴 예정이다.

2017-04-16 16:41:2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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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롯데 챔피언십 아쉬운 역전패…전인지와 공동 2위

초청선수 자격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 장수연(23·롯데)과 전인지(23)가 준우승을 거뒀다. 장수연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하우섬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친 장수연은 1위 크리스티 커(미국)에 3타 뒤져 전인지, 리디아 고(20·뉴질랜드)와 함께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인지는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으며 전날 4위에서 공동 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3라운드를 17언더파 199타 단독 선두로 마친 장수연은 공동 2위권에 3타 앞서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시작은 좋았다. 1번홀(파5)부터 버디를 잡은 장수연은 3번홀(파4)에서도 한 타를 줄였다. 그러나 이후 긴장한 탓인지 퍼팅이 흔들렸다. 6번홀(파4) 보기에 이어 8번홀(파3) 더블보기로 순식간에 3타를 일었고, 그 사이 크리스티 커가 버디 2개를 낚아 동타가 됐다. 장수연은 전반 마지막 홀에서 버디 퍼팅에 성공하며 간신히 선두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14번홀(파5)가 문제였다. 장수연은 두 타를 줄인 크리스티 커와 18언더파 동타로 14번홀에 섰으나 버디 퍼팅에 실패했다. 반면 크리스티 커는 버디 퍼팅에 성공해 19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공동 2위로 내려선 장수연은 격차를 줄이지 못했고 결국 크리스티 커에게 역전패를 당했다. LPGA 투어에서 만 20년을 뛴 커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는 무결점 골프로 LPGA투어 19승째를 기록했다. 이는 2015년 이후 첫 우승이다. 한편 랭킹 1위 리디아 고는 이날 보기 1개를 기록하는 동안 버디 9개를 잡으며 8언더파 64타를 쳤다. 순식간에 8타를 줄인 그는 17언더파 공동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올해 첫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정상에 올랐던 유소연(27·메디힐)은 15언더파 273타로 단독 6위를 기록했다.

2017-04-16 14:39:4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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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음주 인터뷰' 논란…윤제문, 사과 무색한 술의 굴레

배우 윤제문이 또 한 번 술로 논란에 휩싸였다. 음주운전으로 사과를 전한지 고작 며칠 지나지 않았건만, 이번엔 음주 인터뷰로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15일 한 매체는 윤제문이 영화 '아빠는 딸' 홍보를 위해 참석한 라운드 인터뷰에서 술이 덜 깬 모습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논란이 된 인터뷰는 지난 7일 진행됐다. 배우들은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평균 하루에서 이틀, 한 시간씩 여러차례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하는데, 윤제문이 소동을 벌인 인터뷰는 이틀째였다. 보도에 따르면 윤제문은 7일 오후 2시 진행된 인터뷰에 술 냄새를 풍기며 등장해 무성의한 태도를 일관했다. 전날 인터뷰 자리에선 성실한 태도로 임했다는 후문이 전해졌지만, 둘째날은 전혀 다른 태도를 취했다. 그는 이날 "쉬는 게 나을 것 같다"는 한 기자의 말에 "그만하자. 미안하다"고 한 뒤, 영화 홍보사 및 소속사 관계자들을 향해 "다 취소시켜"라고 소리를 쳤다. 관계자들의 만류에도 그는 "기사 쓰라 그래. 그게 뭐라고"라고 소리쳤고, 애꿎은 관계자들이 대신 수습에 나섰다. 영화사 측은 윤제문이 인터뷰 당일 술을 마신 것이 아니라 전날 마신 음주의 숙취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해명에도 불구하고 윤제문은 비난 여론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윤제문은 지난해 5월 음주 운전으로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04%로 면허 취소 수치였으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음주 운전으로만 세 번째 적발이었다. 결국 윤제문은 예정돼 있던 영화 '덕혜옹주' 제작보고회에 불참했고, 영화 '아빠는 딸'의 경우 개봉 시기를 미뤄야만 했다. 윤제문은 자숙의 기간을 거친 뒤,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를 통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영화를 위해 헌신해온 스태프와 여러 관계자 및 배우들께 누를 끼쳐 면목이 없다"면서 "그동안 많이 생각하고 깊이 반성했다. 고개 숙여 사과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공식 사과한지 고작 한 달 만에 또 다시 음주 논란에 휩싸였다. 무엇보다 자신으로 인해 개봉 시기를 1년이나 늦춰야 했던 작품의 공식 인터뷰 석상에서 소동을 일으켰다는 점에서 지적의 목소리는 더욱 높아졌다. 배우로서 윤제문은 부족한 점이 없다. 충무로의 '믿고 보는 배우'로 불리는 것도 과언이 아니다. 오랜 시간 스스로 쌓아올린 결과물일 테다. 그러나 이미 세 차례 음주운전도 모자라 이젠 '음주 인터뷰' 논란까지 불거졌다. 현재 윤제문은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 인사를 진행 중이다. 그러나 제작보고회에서 보여준 '진심어린 사과'의 진정성조차 희석된 현재, 그가 다시 한 번 대중의 마음을 되돌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2017-04-16 12:58:2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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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책] 기사의 편지·쏟아지는 밤 外

◆기사의 편지 부키/에단 호크 지음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고등학생 토드를 연기하며 우리에게 이름을 알린 배우 에단 호크. 그의 또 다른 직업은 작가다. 그의 세번째 책 '기사의 편지'는 아내와의 대화에서 비롯된 우화집이다. 책에는 기사의 피나는 수련과 치열한 전투, 기사들의 진한 우정 등이 적혀 있으며, 이를 통해 삶의 지혜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세상 만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이 지녀야 할 가치들을 일깨워준다. 208쪽, 1만2000원. ◆쏟아지는 밤 알에이치코리아/더필름 지음 더필름이 그동안 발매한 앨범의 노래들은 마치 사랑하는 연인이 불러주는 듯한 가사가 매력적이다. 이 책은 저자가 수년간 운영한 페이스북 페이지 '마치 365일이 어제처럼'에서 써내려간 글 가운데 가장 뜨거운 공감을 받았던 글과 일기장에서 발췌한 글을 엮은 것이다. 사랑으로 행복하고 힘들었던 그의 속 깊은 이야기는 많은 이에게 공감을 살 것이다. 244쪽, 1만3000원. ◆조금 늦어도 괜찮아 호미/김동범 지음 이책은 카투니스트 김동범이 태국과 라오스의 풍경과 사람살이를 글로 써내려간 에세이다. 글과 함께 탁월한 묘사력으로 여행지의 이런저런 모습과 사람들의 표정을 스케치한 그림도 풍부하게 담겨 있다. 그림과 함께 아포리즘 형식의 잠언들을 읽다보면 태국의 카오산 로드, 치앙마이, 라오스의 루앙프라방, 방비앵 등 낯선 여행지의 사람들이 말을 걸어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340쪽, 1만5000원. ◆여성 건강 실천법 진서원/여성건강연구회 지음 인체 유해 화학물질때문에 생리통, 자궁내막증, 불임 등 여성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이를 보다 일찍 연구한 일본의 고이케 히로토와 여성건강연구회가 여성질환을 다르시는 비법을 펴냈다. 책에는 생리주기 28일 1일 1실천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282쪽, 1만3800원. ◆내 누나, 속편 이봄/마스다 미리 지음 마스다 미리의 시리즈물 중 인간에 대한 통찰력이 유독 돋보이는 '내 누나' 시리즈가 출간됐다. 30대 배테랑 직장인 누나 지하루와 풋내기 샐러리맨 동생 준페이의 대화를 통해 저자는 독자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이번에 출간된 속편에서는 전편에서 선보인 남녀대탐구라는 주제 위에 여성의 삶에 대한 깊은 이해가 더해졌다. 192쪽, 1만원. ◆강의실 밖 경제학 매경출판/야나가와 노리유키 지음 이 책은 먼저 맛집 앞에서 줄 설 때의 고민, 단골 가게를 만드는 것의 장단점 등 일상의 소소한 선택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 더 나아가 자식 세대의 행복까지 그 방향성을 제시한다. 저자는 그 요령을 '경제학적 사고방식'에 기초해 정리했다. 어떻게 계획해야 하는지, 꿈을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지, 중요한 인생의 결정을 설계할 때 이 요령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222쪽, 1만4000원.

2017-04-16 12:58:0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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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책] 봄을 찾아 떠난 남자

[새로나온책] 봄을 찾아 떠난 남자 청미/클라라 마리아 바구스 지음 마음의 평정을 찾아주는 마법같은 안내서이자 현대판 동화 '봄을 찾아 떠난 남자'가 출간됐다. 이 책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이의 잃어버린 기회와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고령화와 저성장 환경 속에서 구조조정으로 꿈을 잊은 중장년, 시작하기도 전에 학자금과 창업대출, 실업으로 꿈을 펼칠 수 없는 청년, 무리한 사교육 속에 제대로 된 자아탐색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청소년 등 지금의 대한민국은 희망 부족, 결핍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봄이 아닌 겨울을 살고 있는 것이다. '봄을 찾아 떠난 남자'의 주인공 남자가 처해있는 현실은 춥고 외로운 겨울이다. 한때 촉망받던 남자는 꿈을 잃었다. '꿈은 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 인생은 어디로 가버렸을까? 나는 누구인가?' 끊임없이 물어보는 남자는 바로 생활에 치여 꿈을 잃고 사는 우리의 모습을 대변한다. 주인공은 봄을 찾아 떠날 것을 결심한다. 그리고 '제복'의 멋스러움에 반해 본인 스스로의 모습은 찾아볼 생각이 없이 선장, 내 것이 아닌 남의 '신발'을 탐내는 소년, 자신이 갖고 있는 고유한 특성을 살려 최고의 빵을 만들어내는 제빵사, 행복 외에 모든 것을 가진 무역상을 만나면서 인생의 의미를 찾아간다. 저자 클라라 마리아 바구스는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못하는 진실에 우리를 근접시키기 위해 적절한 오브제와 우화를 사용해 이야기를 전개한다. 독자들은 남자의 봄을 찾을 흥미진진한 단서를 따라가는 재미를 느낄 것이다. 이 책에는 인생의 지혜와 길라잡이 그리고 우리 안에 내재하는 힘에 대한 믿음이 가득 담겨 있다. 59개의 짧은 이야기는 심리학의 자아탐색이라는 큰 주제를 저마다 다른 소주제인 행복, 지혜, 평정, 의미, 시간, 재산, 비교 등으로 담아내고 있다. 이야기마다 신비롭게 펼쳐지는 분위기와 시적인 문장은 일상생활에서 꿈을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독자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한편 클라라 마리아 바구스는 미국과 독일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한동안 두뇌 연구에 종사했다. 직업상 수많은 나라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가는 곳마다 자아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과 만나면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224쪽, 1만3500원.

2017-04-16 12:57: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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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9호·리그 12호골' 손흥민, 전설 쓰고 특급 공격수로

시즌 20호·리그 12호골…'1골' 추가시 韓 축구사 새로 쓴다 시즌만큼 중요한 리그골…특급 공격수까지 단 '3골' 23일 첼시 격돌…5경기 연속 골 도전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시즌 19번째 골을 터뜨리며 '레전드' 차범근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남은 것은 한 골이다. 손흥민은 이제 유럽 무대에 진출했던 한국인 선수 중 누구도 기록하지 못했던 '한 시즌 20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본머스와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홈경기에서 1-0으로 앞서던 전반 19분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날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페널티 지역 오른쪽 사각지대에서 절묘한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을 뒤흔들었다. 이날 손흥민은 4경기 만에 5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토트넘의 특급 골잡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새로 쓴 한국 축구史 손흥민은 이날 득점으로 정규리그 12호골 및 시즌 19호골(프리미어리그 12골, FA컵 6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골)째를 기록했다. 이미 기성용이 작성한 역대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다 골 기록(8호골)을 깬 손흥민이다. 그러나 본머스전 득점으로 시즌 19호골을 작성한 그는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이 쓴 한 시즌 최다골(19골)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영원한 캡틴' 박지성과도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두 시즌(2015-2016시즌 8골·2016-2017시즌 19골) 동안 27골을 기록했다. 이는 박지성이 보유한 한국인 프리미어리그 통산 최다득점(8시즌·27골)과 동률이다. '한 골'이 관건이다. 이제 손흥민의 발끝에서 한 골만 더 터지면 유럽 무대에 진출한 역대 한국인 선수들의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게 된다. 자신이 쓴 역대 유럽 무대 한 시즌 정규리그 최다골(2012-2013시즌 12골)과도 동률을 이룬 지금, 단 한 골로 한국 축구의 전설들을 넘어 스스로의 한계마저 넘을 수 있다. ◆시즌 20호골·리그 12호골…A급 공격수로 손흥민은 유럽 무대 도전 9년 만에 아시아 선수의 한계를 넘어 세계 정상급 선수로 우뚝 섰다. 그러나 이제 겨우 만으로 24세 9개월의 나이인 만큼 그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손흥민은 올 시즌 무서운 득점포를 가동하며 토트넘에 없어선 안될 존재로 거듭났다. 지난달 13일 밀월과 FA컵 8강전 경기에서 잉글랜드 진출 후 처음으로 해트트릭(3골 1도움)을 달성했고, 2일 번리전 득점부터 이날 본머스전까지 4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4경기 동안 5골 1도움을 작성한 것이다. 손흥민은 이날 득점 후 세리머니로 왼쪽 손가락 하나, 오른쪽 손가락 두 개를 펴 숫자 '12'를 만들어 보였다. 이는 EPL 12호골을 의미한다. 현재 손흥민의 기록은 시즌 19호골이다. EPL에선 12골을 기록했고, 나머지 7골은 FA컵(6골)과 챔피언스리그(1골)이다. 공격수에게 리그 득점은 중요하다. 특급 공격수(A급) 기준 지표 중 하나가 바로 리그 득점수이기 때문이다. 차범근의 경우 19골 중 17골을 리그에서 기록했다. 통산 3경기에 1골을 넣으면 A급 공격수로 인정 받을 수 있는데, 손흥민의 경우 이제 3골만 남았다. 토트넘에 남은 EPL 경기는 6경기인 만큼 충분히 승산이 있다. 시즌 20호골로 한국 축구 '레전드'들의 기록을 넘어선 뒤, 특급 공격수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손흥민은 오는 23일 오전 1시 15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첼시와 FA컵 4강전을 치른다.

2017-04-16 12:57:2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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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옥택연 "타의로 시작한 연기, 지금은 헐리우드 진출 욕심 생겨"

[스타인터뷰] 옥택연 "타의로 시작한 연기, 지금은 헐리우드 진출 욕심 생겨" '시간위의 집'서 스토리텔러 역할 톡톡히 김윤진 출연·시나리오 결정적 美 영주권 포기하고 입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 그야말로 '만능돌'이다. 무대 위에서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다가도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면 언제 멋졌냐는 듯 제대로 허당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그런 그가 연기에도 물이 올랐다. 2PM의 멤버이자 이제는 '배우'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옥택연 이야기다. 2008년 2PM으로 데뷔한 옥택연은 그룹 활동 중간중간 TV 드라마에 출연해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었다. 그렇게 출연한 드라마만 '신데렐라 언니'(2010) '드림하이'(2011), '후아유'(2013), '참 좋은 시절'(2014), '싸우자 귀신아'(2016) 등 여러편이다. 그리고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시간위의 집'(감독 임대웅)에서는 최신부 역을 맡아 영화의 한 축을 담당했다. 인터뷰를 위해 만난 옥택연은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 보여준 '순수청년' 이미지 그 자체였다. 수많은 질문에 미소를 잃지 않고 막힘없이 술술 대답하는 옥택연은 솔직했고, 또 당당했다. '시간위의 집'에 참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에 대해 묻자 그는 김윤진의 출연과 짜임새 탄탄한 시나리오 때문이었다고 입을 뗐다. "김윤진 선배님만이 할 수 있는 연기 스타일이 있는 것 같아요. 선배님에 대한 기대가 있었죠. 옆에서 많이 배울 수 있을 거라고도 생각했고요. 그리고 선배님이 그동안 출연한 작품들의 공통점은 스토리가 탄탄한 거예요. 저희 영화가 스릴러이면서 '타임슬립'을 하잖아요. 이런 류의 작품은 대게 설정 오류가 있기 마련인데 '시간위의 집' 시나리오를 읽는 내내 설정 오류를 찾지못했어요. 그만큼 탄탄한 짜임새를 자랑한다는 거죠." '시간위의 집'은 어느 날 집에서 발생한 남편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 미희(김윤진)가 25년의 수감생활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발생하는 사건을 긴장감있게 그려낸 하우스 미스터리 스릴러다. 해외 영화 '디아더스' '컨저링' 등과 초반 공포 분위기가 비슷하지만, 결국에는 아들의 운명을 바꾸고자 모든 것을 내던진 어머니의 용기와 모성애를 그린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뒀다. 옥택연은 미희의 말을 유일하게 믿어주는 조력자 최신부를 연기했다. 극 자체가 미희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보니 최신부에 대한 전사는 거의 없다. "최신부는 과거에 집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었는지 사건의 내막을 들추고 관객에게 알려주는 정보전달자 역할을 하는 셈이죠. 솔직히 정보전달만 했다면 매력적이지 않았을텐데 마지막에 (관객으로 하여금) '아!' 하고 탄성을 지르게 하는 한방이 있기 때문에 매력을 느꼈던 것 같아요." 함께 연기한 김윤진은 앞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옥택연은 극 전체를 볼 줄 아는 배우'라고 칭찬했다. 옥택연은 "선배님이 이렇게 칭찬해주셨는지 몰랐다. 너무 감사하다"며 "최신부가 밋밋한 캐릭터다보니 욕심을 낼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극의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잘 끌고 가는 게 최신부의 마지막을 최대한 살릴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아마 선배님이 칭찬하신 이유가 (욕심을 내지 않고 연기한)이 점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선배님은 감독의 메시지를 확실히 전달하는 분이다. 촬영하는 내내 디테일을 생각하는 게 느껴졌다. 소품 하나로 상대방의 리액션까지 바꾸는 힘이 있는 배우"라고 김윤진에 대한 존경심과 고마움을 드러냈다. "윤진 선배님이 헐리우드 진출 조언도 많이 해주셨어요. 오디션 테이프를 보내지만 말고, 직접 캐스팅 디렉터를 만나면서 부딪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좀 더 어릴 때 많이 도전해야한다는 말씀 새겨들으려고요." 작품 수가 늘어날수록 연기에 대한 맛도 더 알아가는 것 같다며, 이번 '시간의 집' 촬영을 통해 드라마와 영화 제작의 온도 차를 조금 더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처음부터 연기를 하고 싶었던 건 아니었다. "'신데렐라'가 첫 작품이죠. 그때는 제게 결정권이 없었어요. 회사에서 '이 작품 해!'라고 하면 하는 거였죠.(웃음) 아이돌이 연기한다고 하면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강했던 때였기에 조금 더 조심스러웠고, 개인적으로 커다란 도전이었어요. 부담도 많이 됐고, 겁도 났죠. 타의로 시작했지만, 점점 연기를 하면 할수록 재미있더라고요. 연기할 때와 가수로 무대에 설 때의 느낌은 너무 달라요. 2PM으로 팬들 앞에 설때는 멤버들한테 의지할 수 있지만, 연기할 때는 온전히 저 혼자 느끼는 책임감이 크죠. 그만큼 욕심도 생기고요." 어느 덧 서른, 20대와는 분명 마음가짐이 다를 터. 옥택연은 책임감과 여유로움이 생겼다고 미소지었다. "20대에는 2PM 활동과 연기를 병행하면서 쉴새 없이 달려왔던 것 같아요. 지금이 데뷔 후 가장 여유로운 것 같아요. 스케줄 결정권도 생겼고요. 작품도 제가 주체적으로 고를 수도 있고 너무 좋아요.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까 주위도 더 살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팬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이겠지만, 올 하반기 옥택연은 군 입대를 예정하고 있다. 허리디스크로 공익 판정을 받았음에도 미국 영주권까지 포기하면서 현역으로 입대한다. 이유는 단순했다. 나중에 돌이켜봤을 때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한 것이란다. 약 2년의 공백기가 두렵지 않냐고 묻자 "미뤄온 만큼 아쉬운 부분도 크지만, 군 생활에 대한 기대감도 있다"며 "군 입대 전후로 분명 배우로서 가수로서 달라지는 점이 있을 것같다"고 속내를 전했다. "앞으로 배우로서 목표는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거예요. 드라마의 경우는 제작환경을 고려했을 때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주기 힘들겠지만, 영화는 장르도 다양하고 소재도 무궁무진하니까 많은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라이온킹' 속 '스카'같은 밑도 끝도 없는 악역도 해보고 싶고요. 어울릴까요?(웃음)"

2017-04-16 12:57: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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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 국내 정상급 미디어 기업들과 웹툰 스토리 공모전 개최

쇼박스, 국내 정상급 미디어 기업들과 웹툰 스토리 공모전 개최 '스토리 어벤져스 시즌1' 공동 주관…원천 IP 확보 노력 쇼박스(대표이사 유정훈)가 지난해 '미스터리 공모전'에 이어 올해 '웹툰 스토리 공모전'까지 콘텐츠 원천 IP 확보를 위해 앞장선다. 쇼박스는 모바일 컨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 중국 최대 미디어그룹 화이브라더스의 계열사인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공영 미디어랩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국내 유수의 웹툰 투자제작사 '투유드림'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웹툰 스토리 공모전인 '스토리 어벤져스 시즌1'을 공동 주관한다. 이번 공모전은 글로벌 영상 컨텐츠 시장을 공략할 웹툰의 '기획 스토리'를 발굴하는 자리로 영화, 드라마부터 미디어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컨텐츠 분야를 대표하는 5개사가 함께하는 이례적인 시도다. 앞서 지난해 2월 쇼박스는 '네이버북스', ㈜해냄출판사와 함께 '미스터리 공모전'을, 올 1월 웹툰 전문 제작사 ㈜스토리컴퍼니와 함께 '웹툰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그 동안 원천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그리고 이번 '스토리 어벤져스 시즌1' 공모전은 완성된 웹툰이 아닌 '스토리' 공모전으로 원천 IP에 대한 쇼박스의 차별화 된 관심을 보여준다는 면에서 눈길을 끈다. 유정훈 대표는 "무엇보다 글로벌 영상화 가능성이 높은 스토리여야 한다"며 "현재 문화 컨텐츠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파트너들이 공동 주관하는 공모전이니 만큼 무궁무진하게 확장할 신선한 스토리를 발굴할 수 있길 바란다"며 공모전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스토리 어벤져스 시즌 1'은 15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공모를 진행하며, 1차 선별된 우수작품을 바탕으로 2차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심사에는 5개 공동 주관사와 현업에서 활동 중인 유명 작가들이 참여한다. 총 상금은 1억원으로 ▲대상(1작품): 3000만원 ▲최우수상(1작품): 2000만원 ▲우수상(3작품): 각 1000만원 ▲장려상(4작품): 각 500만원이 지급된다. 수상작들은 웹툰 제작투자, 연재, 영화와 드라마 등 영상화 프로젝트의 투자 배급,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공모전은 스토리텔링을 업으로 삼는 모든 창작자들에게 기회가 열려있으며 시즌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2017-04-16 12:56:5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