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CGV, '복 드림' 이벤트 "새해엔 모두 다 잘될거야"

CGV, '복 드림' 이벤트 "새해엔 모두 다 잘될거야" CGV가 설 연휴 기간 모두가 행복한 영화관람을 위해 감사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오는 31일까지 '모두 다 잘될거야' 새해카드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센스있는 문구가 담긴 6종의 캘리그라피 카드와 할인쿠폰을 주변에 선물할 수 있다.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캘리그라피 카드와 온라인 전용 쿠폰(주중 일반2D 7000원 관람쿠폰, 주말 일반2D 8000원 관람 쿠폰, 콤보 2000원 할인쿠폰, 포토티켓 쿠폰 중 택1)을 각각 선택한 뒤 자신만의 응원 메시지를 입력해 카톡으로 전송하면 된다. 메시지 발송 가능 횟수는 이벤트 기간 내 최대 99회다. 메시지를 수신한 고객은 CJ ONE ID 당 최대 2가지의 할인 쿠폰을 추가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본격적인 설 연휴인 27일부터 30일까지는 '설날 복(福)드림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온라인 전용 '두둑두둑 복(福)드림' 이벤트와 현장 전용 '복(福)스크래치 기프트' 이벤트로 구성돼있다. '두둑두둑 복(福)드림'은 영화 할인 혜택에 CJ ONE 포인트 지급까지 더해진 파격 이벤트다. CGV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최대 2종의 쿠폰 선택 후 '복(福) 드림 쿠폰 다운받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해당 쿠폰은 이벤트 기간 중 12시 이전, 22시 이후 영화 관람에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해당 쿠폰을 모두 사용한 고객은CJ ONE 포인트를 최대 4000점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CJ ONE 포인트는 2월 2일(목) 일괄 지급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24일 이후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같은 기간 CGV 극장 현장에서는 '복 쿠폰'을 선착순 증정하는 '복(福)스크래치 기프트' 이벤트도 진행한다. 설 연휴 기간 CGV에서 영화 관람 후 퇴장하는 고객들에게 스크래치 쿠폰(40만명)을 선착순 증정한다. 쿠폰에는 주중 또는 주말 영화 할인, 영화 무료관람 등 100% 당첨률의 풍성한 혜택이 담겼다. 오는 27일부터 2월 17일까지는 매점 이용 고객을 위한 특별 스크래치 쿠폰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매점에서 콤보 구매 시 다양한 경품이 담긴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한다. 300만원 상당의 '황금알'(1명), 올 연말까지 월 최대 10회 CGV콤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매점 골든 프리패스카드'(10명)를 비롯해 '라인프렌즈 팝콘통', '라인프렌즈 쿠션담요', '콤보 1000원 할인쿠폰', '음료 무료 사이즈업 쿠폰' 등 실속있는 혜택이 담겨있다. 자세한 내용은 26일 이후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CJ CGV 브랜드마케팅팀 이경호 팀장은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알찬 혜택이 가득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1-20 10:24:28 신원선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20일 금요일 (음 12월 23일)

[쥐띠] 48년생 보증은 절대 안됩니다. 60년생 귀인을 만날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 72년생 소홀했던 사람들에게 연락을 해 보세요. 84년생 파랑새가 서신을 전하니 가인과의 화합입니다. [소띠] 49년생 동업은 길하다고 보겠습니다. 61년생 남의 언쟁에 끼어드는 것을 삼가하세요. 73년생 의외의 돈이 들어와 살림이 불어 나겠습니다. 85년생 분수를 지키는 것이 상책입니다. [범띠] 50년생 실물수가 보입니다. 62년생 다른 사람의 천거를 받으니 공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74년생 파랑새가 서신을 전하니 가인과 화합입니다. 86년생 즐거움이 다시 옵니다. [토끼띠] 51년생 질투를 받아 괴로워하게 될 것입니다. 63년생 모든 것이 흐뭇하고 만족한 상태에 있습니다. 75년생 득남의 운이 있습니다. 87년생 주거가 불안해 질 수 있습니다. [용띠] 52년 순탄하게 시작해서 순탄하게 끝납니다. 64년생 복잡한 일은 주변에 맡기세요. 76년생 이성관계는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해야 합니다. 88년생 급진적인 변화로 인해 어려움이 많은 하루입니다. [뱀띠] 53년생 뜻밖의 재물을 얻게 될 것입니다. 65년생 이곳 저곳에서 이익이 생깁니다. 77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89년생 마음이 우울하고 답답합니다. [말띠] 54년생 사소한 근심은 빨리 털어버리세요. 66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78년생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90년생 윗사람한테 안 좋은 인 상을 주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중심이 되어 주변의 의견을 수렴하세요. 67년생 시간이 갈수록 상황이 호전됩니다. 79년생 귀인이 나타나 도와주니 한결 수월합니다. 91년생 모든 것은 다 때가 있으니 때를 기다리세요. [원숭이띠] 56년생 자녀로 인하여 신경 쓸 일이 있겠습니다. 68년생 속전속결로 처리하면 후회가 따릅니다. 80년생 되로 주고 말로 받을 수 있습니다. 92년생 식복이 있으니 대접을 받거나 접대를 하세요. [닭띠] 57년생 남의 언쟁에 끼어드는 것을 삼가 하세요. 69년생 소망이 이루어 지겠습니다. 81년생 친구나 동료의 유혹에 동조하지 마세요. 93년생 거래는 다음으로 이루는 것이 좋습니다. [개띠] 58년생 실보다 득이 많은 하루입니다. 70년생 결정하기 전에 한번 더 검토해야 손해가 없습니다. 82년생 때론 지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94년생 평범하고 무난한 하루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동시에 들어옵니다. 71년생 아직 쉴 때가 아닙니다. 83년생 자기 자신의 중심이 되야 합니다. 95년생 친구들과의 갈등이 우려됩니다.

2017-01-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여자사주에 관살(官殺)이 많으면 천격이 되는가?"

여자 사주에서 관살(官殺)은 남자를 말하는데 이것이 많을 때 오히려 남자나 돈 문제로 고생을 많이 한다. 재물인 정재(正財)가 굳건하고 편재(偏財)가 적게 있으면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을 바라고 사는 여자가 된다. 특히 친정 아버지가 바람을 피워서 어렸을때부터 남자가 외도 하는 것에 진절머리를 느끼며 자라 왔는데 결혼 후 그 남편이 '오직 당신뿐이라고' 할 때 그여자는 평생을 남편만 바라보고 살게 된다. 그 반대의 운세에 있는 40대 P여인이 상담을 왔다. '올해의 신수 좀 봐 주세요' 범띠생에 음력6월인데 계해(癸亥)일 날 아침에 태어났다. P여인의 전체 사주를 보면 신금(辛金)생일이 6월(未月))에 태어 났으니 쇠궁(衰宮:쇠하는것)에 신약한 사주다. 성정은 건전하고 자립심이 적지만 의도하지않게 자립해야하며 부모의 유산이 없다. 신유일(辛酉日)생은 비견(比肩:경쟁자)으로 무슨일이든지 타인과 같이 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서로 어깨를 밀어내는 형국에 처하여 부부간 생이별 수를 겪게되어 각거(各居)하게 된다.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지요' '네 한지붕아래 있지만 남과 같이 냉냉합니다. 그런것도 제 사주안에 나오나요' P여인의 남편운은 신유(辛酉)일간이 관성(官星)이 자기 생활권이 아닌 곳으로 흐르고 부부궁에서 충살(沖殺:충돌)을 당하고 있으며 합후질기(合後疾忌:처음에는 합 쳤다가 나중에는 미워하며 헤어짐)하고 있으니 각자 딴 생각으로 떨어져 사는 것이다. 이러한 사정이니 P 여인은 본인이 가계를 꾸려 가야한다. '제가 화장품과 건강식품의 방문 판매를 할려고 하는데 잘 될까요' 재물이 건왕(建旺)한 기운에 있으니 60중반까지 활동을 할 수 있다. '크게 발복 하지는 못하지만 생활의 방편은 될 것입니다.' P여인은 지난날 많은 우여골절 겪으면서 힘들게 살아온 흔적이 흘러간 운에서 보인다. 특히 부부간 불신이요 이성문제로 구설을 야기하는등 타인으로인해 재물의 풍파가 많았다. 사주구성이 워낙 편협한 방향으로 얽혀있어 지금 대운이 왔는데도 이렇듯 순조롭게풀리지 않는것은 아무리 좋은운이 와도 사주원국이 잘 형성된 팔자라야 한다. 그러나 다행히도 40대 후반 부터는 노후가 다소 편하게된다. 거관유살(去官留殺:관을 합하여 없애고 살이 남음)하여 있는데 관살이 혼잡되어 여자사주가 남자가 많이 있는 것으로 이성문제로 고난을 많이 당 하는 것으로 되 있지만 그래도 다행히 나쁘다는 살(殺)이 제거 되는 운세로 흐른다. 운이 변하여 재물이 솟아나게되는 신념을 실어 새로운 기회를 맞게 된다고 용기를 고취시켜 일에 집중하도록 하니 만족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1-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스타인터뷰]블락비 박경, 솔로로 증명한 값진 성장

18일 0시 솔로 첫 미니앨범 '노트북(NOTEBOOK)' 발매 박경 전곡 작사-작곡 참여…완성도↑ 아이돌 넘어 아티스트로 성장 목표 아이돌 솔로가 물밀 듯 밀려오는 요즘이다. 그룹을 벗어난 멤버들이 자신의 역량을 쏟아부은 앨범을 속속 내놓고 있는 것. 그러나 이 도전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그룹을 통해 다져놓은 기반이 솔로 앨범의 성공으로 직결되진 않기 때문. 이 가운데 블락비 박경이 또 한 번 솔로 앨범을 내놓고 아이돌 아닌 아티스트로 변화를 꾀했다. 박경은 최근 서울 마포구 동교동 한 카페에서 첫 솔로 미니앨범 '노트북' 발매 기념 간담회를 열었다. 18일 0시 공개된 앨범 '노트북'은 박경이 그간 내놓은 싱글 곡들을 하나로 묶어낸 것으로 '연애 3부작'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다. 타이틀곡 '너 앞에서 나는'을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박경은 "싱글 아닌 미니앨범을 발매하게 돼 기분이 좋다. 이 앨범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제 음악을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앨범에 담긴 모든 곡들은 박경의 손을 거쳐 완성됐다.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까지 참여하며 온전히 '박경'다운 앨범을 완성한 것이다. 재즈 장르의 타이틀곡이 처음으로 탄생하게 된 배경에도 박경의 의지가 담겨있었다. 그는 "저는 항상 멜로디를 먼저 쓰는데 '너 앞에서 나는'을 작업하면서 재즈 장르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했다"며 "그래서 이번엔 조금 딥한 재즈로 가봤다"라고 설명했다. 수록된 곡들이 모두 잔잔하면서도 달달한 느낌을 가득 품고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타이틀 곡 '너 앞에서 나는'도 마찬가지. 이 곡은 연애 중, 상대 앞에서 시시때때로 변하는 자신의 모습을 가사로 풀어내 더욱 공감을 부른다. "연애를 주제로 앨범을 만든 이유는 제 감성과 잘 맞기 때문이에요. 저는 래퍼지만 센 노래보다 감성적인 노래가 좋아요. 힙합 장르는 세다고만 생각하시는데 꼭 그렇진 않거든요. 저는 제게 어울리는 노래를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또 그런 노래를 만드는 게 가장 쉽고 재미있고요." 그러나 이렇듯 자신있게 내놓은 음반에도 불구하고 음원 차트 진입 순위에서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맛봐야 했다. 박경은 "차트 진입 순위를 신경쓰지 않을 수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차트에 진입된 곡을 듣지 않나. 좋은 곡이라도 순위가 좋지 않으면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진다는 점이 아쉽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경은 이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좋은 노래를 만들었다는 자부심이 가장 큰 이유였다. 여기에 블락비 멤버들의 든든하면서도 재치있는 응원도 힘이 돼 줬다. "지코는 이번 타이틀 곡을 듣고 처음으로 저한테 '음악 잘 한다'고 했어요. 또 재효 형 같은 경우에는 좀 특이한 평을 내놨어요. 가평 레스토랑에서 틀면 참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해서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나요. 피오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나오는 초콜릿에 빠져 죽는 느낌이라고 했어요. 태일이 형 같은 경우는 좀 달라요. 형이 좋다고 하면 노래가 잘 안 되고, 별로라고 하면 잘 되는데 이번엔 노래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좀 걱정이 돼요.(웃음)" 오랜 시간 함께 해온 블락비 멤버들간 남다른 끈끈함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블락비는 그룹 활동과 더불어 개개인 활동을 폭넓게 펼치고 있는 그룹. 박경은 "저는 솔로 앨범을 낼 때도 꼭 제 이름 앞에 '블락비'를 붙인다. 블락비가 없었다면 박경도 없었을 거라 생각한다"며 그룹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그러나 어느덧 데뷔 7년 차에 접어든 만큼 고민도 적지 않았다. 박경은 그 누구보다 그룹 블락비를 사랑하지만, 적지 않은 연차에 접어든 만큼 이젠 '아이돌'을 넘어 '아티스트'로 주목 받고 싶다는 각오도 드러냈다. 그는 "아이돌로서 요즘이 가장 혼란스러운 시기인 것 같다. 가끔이지만 때론 버거울 때도 있다. 대중 분들이 저를 더 많이 알아봐주시는 건 좋지만 종종 제 정체성에 의문이 든다"면서 "그래서 그룹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솔로 활동도 계속 펼칠 예정이다. 언젠가는 소규모로 솔로 단독 콘서트를 열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연애'를 콘셉트로 한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 콘셉트를 만들어가고 있는 박경. 그는 "지금처럼 앞으로도 사람과 사랑을 담은 곡을 내놓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가수로서 늘 좋은 음악을 선보이고 싶어요. '노트북'의 노래도 편안히 듣기 좋은 곡들로 수록했거든요. 취향이 아닐 수는 있지만요. (웃음) 이번 앨범을 통해서 '박경'하면 '걔 노래 좋지' 하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가수로 성장하고 싶어요.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017-01-20 00:15:0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헤일로에이트, '모아나' 캐릭터 만든 김상진, 아트 고문으로 영입

디지털 마케팅 중심의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헤일로에이트( 신은주대표 )는 한국인 최초 월트 디즈니사의 캐릭터 슈퍼바이저 출신으로 현 로커스의 비주얼 감독인 김상진을 자사 아트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김상진 감독은 빅히어로 캐릭터를 만든 장본인이자, 극장 애니메이션 '모아나(Moana)'의 수석 애니메이터로 참여했으며, '볼트' '라푼젤' '주먹왕 랄프' 등 디즈니 애니메이션 작품들의 캐릭터와 제86회 아카데미 수상작인 '겨울왕국' 의 엘사와 안나의 어린 시절 캐릭터 디자인에도 참여한 바 있다. 또, 지난해 6월부터 극장용 애니메이션 및 영상합성기술(CGI) 전문회사 주식회사 로커스(대표 김형순)에 합류하여 비주얼 감독으로 변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상진 감독을 아트 고문으로 영입한 헤일로에이트는 디지털 중심의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MIT 미디어 랩 컨셉넷 기반의 인공지능 빅데이터 솔루션 '루미노소'와 소셜상의 사진을 분석해서 인사이트를 찾아내는 글로벌 비 주얼 언어 분석 솔루션 '디토'를 보유하고 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들을 통해 클라이언트의 전략 방향을 수립하고 브랜딩부터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디지털 캠페인까지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 컨설팅을 제공한 다. 헤일로에이트의 이번 김감독 영입은 마케팅 전문회사와 디자인 전문가가 만나 새롭고 진화된 형태의 비주얼 커뮤니 케이션을 보여줄 것이라는 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헤일로에이트의 신은주 대표는 "유명 경영 컨설팅 기업이 디자인 컨설팅 회사를 인수하는 등 갈수록 마케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며 "비주얼 요소를 비즈니스 모델 전략의 주요한 요소로 인식하고, UI를 회사의 주요 자산으로 인식 하기 시작한 만큼 김상진 감독과 협업을 통해 이뤄낼 수 있는 시너지가 많다고 본다"고 입장을 밝혔다. 로커스의 김상진 감독은 "지난 30년간 애니메이션의 본고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국내 시스템에도 접목시켜 한국애 니메이션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리고 싶다"며 "또, 애니메이션과 비주얼 영역은 이제 더이상 문화 콘텐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산업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만큼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상업콘텐츠 접목 활성화도 시도할 계 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상진 감독이 수석 애니메이터로 참여한 극장 애니메이션 '모아나'는 최근 개봉 이후 국내 박스오피스 상위권 을 유지하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17-01-19 18:35:07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서인영 측 "욕설한 것은 잘못, 깊이 반성하겠다"(공식입장)

가수 서인영 측이 욕설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19일 오후 공식 입장을 통해 "이날 오전 익명으로 게재된 글과 관련해 확인한 결과 저희 측 불찰이 맞고, 현지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앞서 서인영은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촬영 중 스태프들에게 욕설을 퍼붓는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영상에는 서인영이 통화 중 욕설을 하며 짜증을 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속사는 영상과 관련해 "서인영이 어떤 상대에게 욕설을 한 것이 아니라 본인 감정에 의해 대화 중 격한 표현이 나온 당시 상황이 찍힌 영상이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다수의 관계자들이 함께 있는 촬영 현장에서 욕설을 한 것은 잘못이며, 당사자 또한 실수한 부분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마음 다쳤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서인영은 현재 감정적인 태도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스타제국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제국입니다. 지난 1월 초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 촬영 중 일어난 문제에 대해 스타제국의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19일 오전 익명으로 게재된 글과 관련해 확인한 결과 저희 측 불찰이 맞고 현지에서 문제가 있었습니다. 공개된 영상은 서인영 씨가 어떤 상대에게 욕설을 한 것이 아니라 본인 감정에 의해 대화 중 격한 표현이 나온 당시 상황이 찍힌 영상입니다. 물론 다수의 관계자들이 함께 있는 촬영 현장에서 욕설을 한 것은 잘못이며 당사자 또한 실수한 부분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마음 다쳤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서인영 씨는 현재 감정적인 태도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17-01-19 17:17:14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