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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시즌 애스턴 빌라와 경기에서 8호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스노보드 알파인 국가대표 최보군이 유로파컵 평행대회전(PGS)에서 1위를 차지하며 사상 첫 유로파컵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정현이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이로써 2년 연속 본선에 진출한다. ▲문화재청이 제작·건설된지 50년이 지나지 않은 사물과 건축물을 문화재로 등록하는 방안을 담은 2017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김연아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을 당시 신었던 스케이트가 문화재로 등록된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30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차지했다. ▲리버풀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4부리그 플리머스 아가일과 경기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입성을 앞둔 박성현이 테일러메이드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가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로베르트 페체신을 영입했다.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가 백승우 코치를 수석코치로 승격시키는 등 코치진 구성을 마무리했다. ▲대한복싱협회가 새 국가대표팀 총감독으로 나동길 감독을 선임하는 등 코치진 선발을 완료했다. ▲프로야구 케이티 위즈가 두산 출신 내야수 고영민을 코치로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1-09 15:56:0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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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제' 김연아 밴쿠버 금메달 스케이트, 문화재 된다

'피겨 여제' 김연아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을 당시 신었던 스케이트가 문화재로 등록된다. 문화재청은 김연아의 스케이트처럼 제작·건설된 지 50년이 지나지 않은 사물과 건축물도 문화재로 등록하는 방안을 담은 2017년 주요 업무계획을 9일 발표했다. 현행 문화재보호법은 제작·건설·형성된 후 50년이 지난 문화재 중 역사·문화·예술 등의 분야에서 기념되거나 상징적 가치가 있는 것을 등록문화재로 등록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제작 시점 50년'이라는 규정 때문에 50년을 넘지 않은 훼손 위기의 근현대 문화재들이 보호받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문화재청은 앞서 지난 2012년 만든 지 50년을 넘지 않은 물품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문화재 인증제도'를 도입하려 했으나 법제화에 실패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 다시금 등록문화재의 문턱을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확정했다. 김연아가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우승할 때 신었던 스케이트는 이탈리아 '리 스포르트(Ri sport)'사에서 만든 부츠와 영국 '존 윌슨 스케이트'사의 스케이트 날로 구성됐다. 2007년부터 '리 스포르트'사로부터 스케이트 부츠 지원을 받기 시작한 김연아는 2010년 1월 초 새로 제작한 스케이트화를 신고 밴쿠버올림픽에서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문화재청은 김연아의 스케이트에 대해 "국내에는 선수용 피겨 스케이트 제작사가 적어 선수들이 보통 해외 브랜드 제품을 사용한다"라며 "이번 유물은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부츠에 영국제 날로 구성된 해외 제작 물품이지만 김연아가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피겨 종목에서 우승했을 때 신었던 스케이트로서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2017-01-09 15:18:31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