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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사주에 양인살(羊刃殺)의 설명

육십갑자(六十甲子)는 연월일시(年月日時)를 담아내는 흐르는 시간의 기호로 10간(干)과 12지(支)를 결합하여 만든 60개의 간지(干支)로 육십갑자 또는 육갑이라고한다. 육십갑자는 인간생활사에 적용이 되는데 그 기호를 사람들 태어난 개개인에 적용시키면 사주팔자가 탄생이되는 것이다. 사주명리학에서 수없이 많은 신살(神殺)이 있다. 그 신살중에서 양인살(羊刃殺)은 사주 실전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만큼 큰 영향을 발휘한다. 양인살은 양(陽)에 해당되는 일간이 음(陰)의 지지(地支)와 만나서 기(氣)가 강해지는 현상의 사주다. 양인(羊刃:양양(羊),칼날인(刃)으로서 칼날과 같은 살(殺)로 해석 할 수 있으니 순한 양의 머리를 날카로운 칼로 베어낸다는 흉폭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얼마전 수수한 여자분이 아들의 사주를 놓고 어떠한 직업과 직장생활을 해야 걱정이 없을련지를 가지고 상담을 왔다. 상담오신 어머니의 말이 '아들이 성미가 과격해서 회사에 들어가면 싸우고 나오는 경우가 여러 번 있어서 지금은 일용직으로 여기저기 전전하며 지내는데 그것도 여의치가 못하니 어찌하면 좋을까요'였다. 아들은 87년토기띠 6월생으로 생일이 병화(丙火:환한 불길)인데 오화(午火)가 중첩되어 있다. 여름에 태어나 불의 기운이 매우 강하며 불이 맹렬하니 매우 조열(燥熱:바짝 마르고 뜨거움)하면서 양인살이 강하게 있다. 나무를 태워 불길이 활화산 같은데 수기(水氣)인 관성(官星:준법을 나타냄)이 전혀 없으니 무법천지에 유아독존격이다. 현재 지나가고 있는 대운에서도 목생화(木生火:나무가 타서 불길을 만듬)하니 더욱 불의 기운이 강해지는 것이다. 양인이란 것은 사주에서 천간(天干)인 하늘의 기운이 지지(地支:사주에 밑 글자)인 땅에서도 강력하고 최정점의 힘을 얻은 것을 말한다. 천간에 대하여 지지의 기운이 가장 강한 힘을 가지게 되는 왕지(旺地:왕성한 기운)를 얻었을때가 양인살이다. 지지에서 겁재(자신의 기운을 뺏어가는힘)로 인생에서 최고의 힘을 가질 때를 말한다. 사주에 양인살이 있으면 칼을 휘둘러 타인을 상하게 할 뿐만 아니라 자신도 상할 수가 있으므로 대부분은 꺼리는 흉신이라 오만무례하고 독선 폭력적인 특성이 나타나게 되며 욱하는 성격이 강해 대인관계가 원활하지 못한 것이다. 그러나 칼도 사용방법에 따라 유용하게 쓸 수가 있듯이 총칼을 다뤄야 하는 경찰이나 군인 의사들이 탄생되는데 지금으로서는 기술계통의 직업을 갖게되면 직업과 적성이 맞아 직장생활을 잘 할 수 있는 것이므로 아들을 특수직으로 진로를 정하라고 했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6-12-14 07:00:04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2월 14일 수요일 (음 11월 16일)

[쥐띠] 48년생 욕심을 부리면 화를 부릅니다. 60년생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72년생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함이 좋습니다. 84년생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세요. [소띠] 49년생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는 도와주는 이가 없겠습니다. 61년생 고집을 부리지 마세요. 73년생 최악의 상태까지 갈 수가 있습니다. 85년생 밀려오는 부채로 부도 위험이 있겠습니다. [범띠] 50년생 망설이지 말고 속히 도모해야 좋습니다. 62년생 속히 이루려 하나 이루지 못합니다. 74년생 남과 다투지 마세요. 86년생 기회는 늘 오는 것이 아닙니다. [토끼띠] 51년생 술집에 가까이 가지 마세요. 63년생 주변에 휩싸이지 마세요. 75년생 유흥의 유혹을 이겨내도록 하세요. 87년생 내일은 번창할 것입니다. [용띠] 52년생 스스로 하려고만 하는 고집을 버릴 때입니다. 64년생 즐거운 하루입니다. 76년생 건강에 신경 쓰세요. 88년생 자신이 원하는 곳에 취직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자신을 낮출 때 입니다. 65년생 힘들어도 꼭 이루어지니 기뻐하세요. 77년생 평소 하던 방식을 변경하지 마세요. 89년생 낙심하지 마세요. [말띠] 54년생 여행은 나중으로 연기함이 좋겠습니다. 66년생 오래 전 약속 한 것을 지키도록 노력하세요. 78년생 작은 것에 신중하세요. 90년생 당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양띠] 55년생 안정을 이루지 못하니 얻는 것이 없겠습니다. 67년생 매사에 신중해야 합니다. 79년생 남에게 주는 상처는 언젠가 돌아오게 됩니다. 91년생 불필요한 고집을 부리지 마세요. [원숭이띠] 56년생 반가운 사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68년생 하는 일마다 잘 풀리게 됩니다. 80년생 상대의 마음을 돌릴 길이 없습니다. 92년생 상하가 단결하여 만사형통입니다. [닭띠] 57년생 돌다리도 두르려야 합니다. 69년생 몸을 항상 따뜻하게 하세요. 81년생 내 것인줄 알았는데 옛 주인이 따로 있습니다. 93년생 급하게 앞서가지 마세요. [개띠] 58년생 가정에 큰 축복이 찾아옵니다. 70년생 모든 것이 좋게 될 것입니다. 82년생 공허로운 재물을 탐하지 마세요. 94년생 술집 가까이 가지 마세요. [돼지띠] 59년생 앞으로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입니다. 71년생 윗사람과의 친목을 돈독히 한 덕을 볼 수 있겠습니다. 83년생 재물운이 좋습니다. 95년생 운동을 하면 길합니다.

2016-12-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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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 2016 골든글러브 최다득표…김태균 DH부문 수상 영예(종합)

두산 베어스의 통합 우승을 이끈 더스틴 니퍼트가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와 함께 2016 KBO 골든글러브 최다 득표를 차지했다.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개최됐다.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하는 골든글러브 선정 투표는 지난 5~9일 올 시즌 KBO 리그를 담당한 취재기자와 사진기자, 중계 담당 PD, 아나운서, 해설위원 등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투표인단은 총 367명으로 이 가운데 345명이 투표에 나섰다. 이날 시상식에서 투수와 포수,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외야수(3명), 지명타자까지 총 열 개 부문 주인공이 가려졌다. 두산 더스틴 니퍼트는 투수 부문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니퍼트는 314표를 얻어 열 개 부문 수상자 중 최다 득표를 기록했고, 득표율에서도 91%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외야수 부문에서는 KIA 최형우와 김주찬, 두산 김재환이 영예를 안았다. 최형우는 유효표 345표 중 311표를 획득하며 2년 만에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았고, 김재환과 김주환은 각각 202표, 100표를 얻어 생애 첫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1루수 부문에서는 테임즈가 외국인 선수 최초 2회 수상 및 2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을 기록했다. 244표를 얻은 테임즈는 올 시즌 12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1 40홈런 121타점 OPS 1.106을 기록했으며, 지난 11월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3년 총액 1500만 달러(한화 약 174억 9000만 원)에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로 복귀했다. 2루수 부문 1위는 122표를 얻은 넥센 서건창이 차지했다. 정근우는 107표로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또 3루수는 SK 최정이 133표를 얻어 황재균(106표)을 제치고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 시즌 타율 0.288 40홈런 106타점 OPS 0.983을 기록한 최정은 홈런 부문에도 테임즈와 함께 공동 1위로 이름을 올렸다. 두산 김재호와 양의지도 골든글러브를 손에 쥐었다. 올 시즌 타율 0.310 7홈런 78타점 OPS 0.829를 기록한 김재호(198표)는 95표를 받은 넥센 김하성을 제치고 2년 연속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양의지는 312표를 얻어 3년 연속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이 됐다. 올 시즌 108경기에 출전한 양의지는 타율 0.319 22홈런 66타점 OPS 0.973을 기록했다. 지명타자 부문에서는 한화 김태균이 이승엽을 제치고 황금장갑을 품에 안았다. 득표수는 215표다. 올 시즌 타율 0.365 23홈런 136타점 출루율 0.475 OPS 1.044를 기록한 김태균은 출루율 부문 1위에도 함께 올랐다. 역대 최다(10회)이자 최고령(39세3개월20일) 고른글러브 수상 기록을 가진 삼성 이승엽은 지명타자 부문에서 88표로 2위에 그쳐 새 기록을 쓰는데 실패했다. 우승팀 두산은 포수 양의지, 유격수 김재호, 외야수 김재환, 투수 니퍼트까지 총 네 명이 상을 받아 열 개 구단 중 가장 많은 골든글러브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국스포츠사진기자회가 주는 골든포토상 또한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아이언맨 세리머니를 한 두산이 차지했다. [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수상자 명단] ▲외야수=최형우(KIA), 김재환(두산), 김주찬(KIA) ▲1루수=테임즈 ▲2루수=서건창(넥센) ▲3루수=최정(SK) ▲유격수=김재호(두산) ▲포수=양의지(두산) ▲투수=더스틴 니퍼트(두산) ▲지명타자=김태균(한화) ▲골든포토상=두산 베어스 선수단 ▲페어플레이상=두산 김재호 ▲사랑의 골든글러브상=SK 박정권

2016-12-13 19:51:4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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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니퍼트,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MVP 이어 겹경사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가 외국인 선수로는 역대 4번째로 KBO 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것에 이어 골든글러브까지 석권했다. 니퍼트는 13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니퍼트는 유효표 345표 중 가장 많은 314표를 얻어 KIA 타이거즈 헥터 노에시(15표)와 두산 베어스 장원준(10표)를 압도적으로 제치고 황금장갑을 품에 안았다. 다만 기대를 모았던 최다 득표(2007년 이종욱 350표)와 최고 득표율(2002년 마해영 99.26%)는 깨지 못 했다. 니퍼트는 올해 28경기에 등판해 22승3패 평균자책점 2.95로 맹활약을 펼쳤다. 외국인 투수 한 시즌 최다승 타이틀을 기록한 니퍼트는 최근 역대 외국인 선수 4번째로 MVP에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지난 9월 13일 잠실 SK전에서는 역대 최소 경기(25경기), 최고령(35세4개월7일) 서발 20승 기록을 쓰기도 했다. 한편 니퍼트는 현재 미국에 있어 시상식에 불참했다. 그는 구단 관계자를 통해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하다. 올시즌 함께 해준 팀 동료들과 항상 믿어준 감독, 코칭스태프, 프런트, 팬들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6-12-13 19:08:0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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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균, 이승엽 제치고 생애 첫 DH 골든글러브 영예

한화 이글스의 4번 타자 김태균(34)이 이승엽(40·삼성 라이온즈)을 제치고 지명타자로서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태균은 13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올 시즌 KBO 리그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하는 골든글러브 선정 투표에서 김태균은 총 유효표 345표 중 215표를 얻었다. 지명타자 부문 최다 득표를 기록한 김태균은 함께 후보에 오른 두산 닉 에반스, LG 박용택, KIA 나지완, 삼성 이승엽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김태균은 2005년과 2008년 두 차례 1루수 골든글로브를 수상한 바 있다. 세 번째 골든글러브 수상이지만, 지명타자로는 처음이다. 김태균은 올해 14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65 94득점 193안타 23홈런 136타점 1도루 장타율 0.569를 기록했으며, 출루율 1위 타율 타점 안타 2위 장타율 10위를 기록했다. 김태균은 "1년 동안 항상 응원해준 팬들과 같이 하고 싶다"면서 "타순 앞뒤에서 선수들이 잘 도와줘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용택(LG)이 34표, 나지완(KIA)이 5표, 닉 에반스(두산)이 3표를 받았고, 역대 최다(10회)이자 최고령(39세) 골든글러브 수상 기록을 보유한 이승엽은 올해 88표의 득표수를 기록하며 새 기록을 쓰는 데 실패했다.

2016-12-13 18:54:5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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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 터진 KIA 최형우, 개인 통산 4번째 골든글러브 수상

'FA 100억 원 시대'를 연 프로야구 외야수 최형우(33, KIA 타이거즈)가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차지하며 올 시즌을 뜨겁게 마무리했다. 최형우는 13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는 2011년과 2013년, 2014년에 이은 개인 통산 4번째 수상이다. 최형우는 수상 후 "감사드린다. 올해 말도 안 되게 시상식 등으로 행복과 모든 기쁨을 누리는 것 같다"며 "오늘로 2016년 행복감을 끝내고 내일부터 다시 2017년의 최형우를 위해 열심히 훈련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형우는 총 345표의 유효표 가운데 311표를 얻어 득표율 90.1%로 외야수 후보 14명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더불어 더스틴 니퍼트(314표)와 양의지(312표·이상 두산 베어스)에 이어 올해 골든글러브 최다 득표 3위에 올랐다. 최형우는 올 시즌 대활약을 펼쳤다. 올해 삼성 라이온즈 소속으로 타율(0.376)과 타점(144개), 최다안타(195개)까지 3개 부문 리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홈런 31개(7위)로 중심타자다운 활약을 펼쳤고, 출루율(0.464)과 장타율(0.651)은 리그 2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올 가을, 삼성을 떠나 KIA와 4년 100억 원 계약을 맺으며 공식적으로 첫 100억 원 시대를 연 주인공이 됐다. 2002년 포수로 삼성에 2차 6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한 최형우는 2005년까지 대부분 2군에서만 뛰다 방출됐다. 이후 최형우는 상무마저 탈락해 야구를 중단할 위기에 처했지만 경찰야구단 창단멤버로 합류해 2년 동안 퓨처스리그에서 맹활약하며 삼성에 재입단했다. 군 복무를 마친 뒤 첫 시즌인 2008년부터 최형우는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고, 그해 신인왕까지 올랐다. 이후 삼성의 4번 타자로 자리하게 됐고, KBO 리그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으로 거듭났다. 이를 통해 올해 FA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어로 꼽혔다. 한편 최형우는 올 시즌 삼성에서 뛰었지만 공식 수상 기록은 현 소속팀인 KIA로 남는다.

2016-12-13 18:36:1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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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호 목사, '그것이 알고싶다' 최태민·최순실 충격 사실 재조명

김해호 목사가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에서 밝힌 최태민, 최순실 일가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6일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악의 연대기-최태민 일가는 무엇을 꿈꿨나?'편으로 꾸며져 최태민의 다양했던 종교부터 복잡했던 여자관계까지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과거 최태민의 여러 종교활동에 대해 폭로해 옥살이를 한 김해호 목사가 최태민 실체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김해호 목사는 "한국 남자 사기꾼들이 제일 선호하는 1번이 신흥종교 하나 만들어서 사이비 종교 교주 하는거다"며 "최태민은 교리가 없다. 성경 말씀 몇줄, 불교 경전 몇줄, 천도교 교리 몇 줄이다. 온세상 종교를 갖다 섞어 놓는 거다. 이거 믿으면 쉽게 말해 극락 간다, 천국간다, 사이비 종교 주특기가 병 고쳐 준다는 것이였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호 목사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관련 기자회견을 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 목사는 "개인이나 언론이 공직후보자 검증 차원에서 합리적 의심을 갖고 문제를 제기할 경우 현재의 법 체계에선 문제 제기자나 제보자는 명예훼손, 혹은 상대후보 비방이라는 국가의 형벌을 받게 된다"며 "그 문제에 대한 또 다른 제보자나 증인들이 법의 심판이 두려워 침묵하거나 숨어버리는 악순환을 반복할 뿐"이라고 말했다.

2016-12-13 16:14:27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