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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vs맨시티, 1대0 결과에 무리뉴 감독 소감은? "행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컵에서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에게 승리를 거둔 가운데 무리뉴 맨유 감독이 소감을 전했다. 2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는 '2016-17 잉글랜드 풋볼리그(EFL컵) 16강 두 팀의 경기가 열렸다. 맨유는 최전방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배치시키고 포그바와 캐릭, 마타 등 베스트 멤버를 가동했고, 맨시티는 이헤아아나초, 나바스, 놀리토, 페르난지뉴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하지만 경기 시작부터 팽팽한 접전을 벌이던 두 팀의 균형은 후반 8분 무너졌다. 이브라히모비치가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에레라가 수비를 밀며 공간을 만들었다. 이후 중앙에 있던 마타가 왼발 슈팅을 가져가며 맨시티의 골문을 흔들었다. 이 골을 끝까지 지킨 맨유는 1대 0으로 승리를 거두고 지난 리그에서의 패배를 복수할 뿐 아니라 리그컵 8강에도 오르게 됐다. 경기 후 무리뉴 감독은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고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 우리는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주 모든 것이 우리와 적이었지만, 우리는 프로다. 팬들은 나쁜 결과에 기분이 좋지 않았다. 오늘 승리와 함께 그런 기분을 모두 지울 수 있어 기쁘다. 토너먼트에서 더비전 승리는 모든 것에서 좋은 분위기를 만든다"고 말했다.

2016-10-27 09:11:32 신정원 기자
[오늘의 운세] 10월 27일 목요일 (음 9월 27일)

[쥐띠] 48년생 무엇을 해도 일이 풀리지 않습니다. 60년생 문제가 쌓이게 됩니다. 72년생 무리하게 일을 추진하지 마세요. 84년생 연애를 할 때는 심사 숙고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소띠] 49년생: 앞에 너무나도 큰 산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61년생 너무나 지쳐 있습니다. 73년생 기분 전환이 필요합니다. 85년생 귀하가 가던 방향을 고집해야 합니다. [범띠] 50년생 강한 고집은 흉합니다. 62년생 주의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4년생 이성운은 좋지만 갈등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86년생 작은 상처를 입을 수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빌어도 소원은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63년생 마음 편히 즐겁게 사세요. 75년생 성공을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87년생 단전에 정신을 모으고 마음을 안정하세요. [용띠] 52년생 가정에 경사가 있겠습니다. 64년생 새로운 일을 하면 결과가 가히 창대 할것입니다. 76년생 이상형의 직종을 만날 수 있습니다. 88년생 빠른 시간에 화해하도록 하세요. [뱀띠] 53년생 배우자에게 따뜻하게 대하세요. 65년생 은인이 원수가 되니 단호히 거절하세요. 77년생 우유부단하면 주변사람들이 떠나게 됩니다. 89년생 사사롭게 흐르지 아니하면 크게 쓰일 것입니다. [말띠] 54년생 동업자를 만나 일이 순조롭습니다. 66년생 부동산이나 금전문제 주으하세요. 78년생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가장 소중합니다. 90년생 순간적인 기지로 어려움을 쉽게 벗어납니다. [양띠] 55년생 노력하고 기다려 보세요. 67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집니다. 79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됩니다. 91년생 매사에 조심 또 조심하세요. [원숭이띠] 56년생 계획성 없이 일을 해 나가니 모든 것이 엉망입니다. 68년생 오늘 하루 뜻대로 되는 일이 없습니다. 80년생 위독한 상태까지 가게 되니 주의하세요. 92년생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닭띠] 57년생 유혹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69년생 직장운이 풀리니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81년생 동료나 친구와 협력하게 되고 일이 잘 풀립니다. 93년생 친구들과 만나면 즐거움이 있습니다. [개띠] 58년생 싸우던 사람과 화해할 수 있습니다. 70년생 천천히 때를 기다리는 것이 길합니다. 82년생 조금만 더 참으면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94년생 운이 길할수록 주위의 시샘도 함께 주의하세요. [돼지띠] 59년생 특허품에 경사가 있고 재물운은 좋아집니다. 71년생 종교에 관심기울이면 운이 풀립니다. 83년생 자식에게 피해를 줍니다. 95년생 귀인을 만나 취직합니다.

2016-10-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공무원시험 준비하는 아들

"아들이 행정고시 준비를 한지 2년이 되었는데 좋은 소식이 없어서 마음이 답답합니다." "아들을 믿고 조금 더 기다려 보시지요." "그래야 하는데 조급해지네요." 아들의 장래 때문에 고민이 많은 어머니는 대학교 교수이다. 머리가 뛰어난 아들을 믿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머니 마음이 어디 그런가. 답답한 마음에 상담을 온 것이다. 어머니의 걱정은 또 있었다. 아들이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이건 내 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그만두면 어쩌나 하는 것이었다. 머리가 영민한 아들은 자기 소신도 뚜렷해서 아니다 싶으면 언제든지 방향을 틀어버리곤 했다. 중간에 길을 바꾸면 그동안 들인 시간과 노력이 버려지는 게 안타까운 것이다. 그래서 아들이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잘 맞는지 궁금해 했다. "아드님은 금생수(金生水) 수생목(水生木)해서 관인상생(官印相生)의 사주입니다. 그러니 걱정할 게 없습니다." 관료로서는 아주 좋은 재목이다. 경력이 쌓이면 자기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존재가 되는 운이다. 재목 중에서도 대들보가 될 수 있는 중량감을 갖추게 되니 높은 지위에 오르고 사람들의 신망도 받게 된다. 다만 조심해야 할 것들이 있었다. 우선 하나는 일주가 갑진(甲辰)인 성격의 문제이다. 급하며 변덕이 심하다. 재물을 많이 쌓을 기회가 있을 텐데 급한 성격 때문에 순간에 날리는 일도 가능한 것이다. 이런 우려를 보완할 수 있는 건 냉정함이다. 차갑고 굳은 의지로 스스로를 다독여야 한다. 또 한 가지 신경 써야 할 것은 나중에 결혼할 배우자의 문제이다. 배우자의 자리가 그리 평안하지 않아서, 건강문제로 인해 고난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본인이 짊어져야 할 짐이니 어쩔 수 없기는 하지만 미리 대비를 하면 인생이 혼란에 빠지는 큰 일로 번지지는 않을 것이다. 자기의 직업에서 좋은 업무성과를 올리려면 적성과 성격이 잘 맞아야 한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아들의 사주와 공무원은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행정고시에 합격을 하고 현업을 시작하면 좋은 선택을 했다는 걸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일을 하면서도 큰 만족감을 느끼고 업무에 열정을 가질 수 있으니 활기 있는 삶이 펼쳐진다. 공무원이 워낙 인기직종이고 경쟁률이 높기는 하지만 그것도 걱정할 일은 아니다. 명문대를 나온 아들의 실력이 출중하고 몇 달 뒤에는 지금 막혀있는 시험운이 움직임이 시기가 된다. 시기를 잘 맞춰서 시험 준비하는 아들의 고생도 끝나고 어머니가 걱정하는 모든 일들이 해결되도록 합격기도를 올려 마음의 평정을 찾게 했다. 어머니는 고민을 멈추고 아들이 시험 준비를 잘 하게 뒷받침만 해주면 된다. /김상회역학연구원

2016-10-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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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흥행 예고 속 '인종 차별 논란' 재조명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인종 차별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지난 25일, 전야 개봉으로 관객들을 만난 가운데 극 중 에이션트 원 캐릭터에 대한 관객들의 눈초리가 그리 달갑지 않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천재 신경외과 의사였던 스트레인지가 사고로 손의 감각을 잃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스트레인지는 손을 살리고자 스승 에이션트 원을 만난다. 에이션트 원은 손의 감각을 살리고자 하는 스트레인지에게 다른 차원의 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인물. 그녀가 몇 년을 살아왔는지는 미스터리로 남아있으며 그저 네팔 카트만두에서 제자들을 가르치며 생명을 수호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하지만 원작 속 동양인 남성인 에이션트 원이 영화에 백인 여성, 틸다 스윈튼으로 캐스팅되면서 문제가 일었다. 올초 진행됐던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부터 알 수 있듯, 할리우드는 인종 차별 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남우주연, 여우주연상 후보에 모두 백인 배우들만을 내세우며 온라인상에는 'OscarSoWhite(오스카는 하얗다)'라는 문구가 유행처럼 퍼지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동양인을 백인으로 캐스팅한 것은 논란의 여지가 다분한 일. 캐스팅 발표 이후 현지 언론마저 'whitewash'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틸다 스윈튼의 캐스팅을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이에 감독인 스콧 데릭슨은 "60년대 원작 속 등장인물은 미국에서 보는 전형적인 타입의 동양인이었다. 영화에서는 캐릭터를 이렇게 가져가기 싫었고, 클리셰를 제거하려고 했다.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별도 바꿨다"고 해명. 스콧은 "마법이나 신비로운 분위기는 필요한 요소였다. '닥터 스트레인지'의 스승으로서 자격이 있는 사람이어야 했다. 처음부터 틸다 스윈튼 외에는 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획기적인 영상미로 마블 영화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고 있는 건 확실하지만 인종 차별로 관객들은 여전히 심기가 불편하다.

2016-10-26 18:00:56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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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정의 메트로 밖 예술세계로] (36)과거-현재-미래의 만남…1호선 종각역, 정영훈의 '히스토릭 스타'

서울 종로 청진동 일대에 대형빌딩 지하보행로 조성과 지상부 청진공원 조성사업까지 완료되면서 1호선 종각역 인근은 '종로 르네상스' 라고 불리기 시작했다. 즉 청진동의 옛 모습을 되살리기 위한 프로젝트의 중심이 되는 곳이다. 그랑서울, 타워8, 디타워 등 초대형의 첨단 빌딩과 인근은 도시문화복원지역으로 옛 조선의 흔적을 드러낸 채 시민들과 공존하고 있으며, 이곳 곳곳에 설치된 예술 작품은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역할을 해준다. 앞서 소개했던, 뫼비우스의 띠를 형상화한 '무한놀이(Play of Infinity)'와 '시점놀이(Point of View)' 등 박선기 작가의 두 작품이 대표적이다. 이 작품들은 과거의 역사와 현재를 반영한 예술 작품의 조화로움이 미래의 공간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편에서 소개할 작품은 정영훈 작가의 '히스토릭 스타'이다. 그랑 서울의 타워 1과 타워 2동 연결부 공간 내부에서 '시점놀이'가 정적으로 반겼다면, 그 반대편인 타워의 메인 입구 외부에서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이 작품이 있다. 이 작품은 스테인리스 스틸에 메탈릭 도장으로 완성됐으며 높이가 7m, 너비 또한 6m가 넘는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상징적인 의미가 깃든 '별' 인 만큼 색감과 크기 그리고 속도감이 빠르게 느껴지는 유기적 형상 등 작품을 구성하는 요소들 마다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천지 만물이 지니는 생동의 기풍이 화면에 생생하게 표현되는 동양화의 기운생동(氣韻生動)을 떠오르게 한다. 작품 앞의 설명 표식이 이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히스토릭 스타는 공간적 상징성과 역사성을 고려한 추상 조각이다. 다양한 포물선을 이루는 작품의 유기적 형상은 세월의 파동과 흐름을 표현하였고,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현장의 시공간성은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며 영원한 빛의 생명을 간직한 별로 승화하는 의미를 부여하였다. 이 작품은 조각과 회화를 융합하는 표현으로서 한국적인 붓의 농담과 기, 회화적 강약, 선의 흐름을 공간상에서 표현하였으며, 조각적인 한계와 단순미를 회화적 기법으로 중화하였다. 이 작품은 부드러운 유기체의 형상을 하고 있다. 미학적 의미로 우리의 조형적 형태개념을 구성하고 있는 선은 단순한 부드러움만이 아니라 그 속에서 생명력이 숨 쉬고 있는 파동과 유연성이며, 숨겨져 있는 힘과 에너지가 그 파동의 흐름속에서 살아있는 것이다." 한편 '히스토릭 스타' 작품 뒷편으로는 3m 길이의 사자상 두 마리가 나란히 타워를 보좌하고 있다. 김미향 작가의 '폴리곤 라이언(Polygon Lion)'이다. 사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용맹스러움과 강인함을 대변하는 동물로서 긍정적인 기운을 주는 길한 존재로 여겨져 왔다. 사자상을 둘러싼 민들레꽃과 푸른 들판을 연상시키는 들꽃 설치물들은 사자의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품은 듯한 포근함과 편안함을 준다. 이 작품들은 인근 직장인들의 휴식공간이 되기에 손색이 없다. 혹은 약속장소로도 좋겠다. 5분 일찍 도착해서 잠시 감상하기에 충분하다. 행여나 늦게 될 5분에는 상대방에게 작품 감상을 제안해 볼 수도 있겠다. 글:큐레이터 박소정 (info@trinityseoul.com) 사진:사진작가 류주항 (www.mattryu.com)

2016-10-26 17:35:4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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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 사태 뭐길래? 아프리카TV "정책 변경하겠다"

대도서관, BJ 밴쯔, BJ 풍월량 등 주요 인기 BJ들이 '아프리카TV'의 운영 정책에 반발하며 잇따라 떠나자 아프리카TV가 정책을 변경했다. 26일 아프리카TV는 공지사항을 통해 "논란을 빚은 동시 송출과 상업 방송 정책을 명확히 밝힌다. 10월 26일부터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도록 이 정책을 시행하겠다"면서 두 가지 정책과 다섯 가지 약속을 공개했다. 아프리카TV는 우선 동시 송출에 대한 정책과 관련해 어떤 제한도 없으며, 아프리카TV가 아닌 타 플랫폼에서 별도로 진행하는 개인 방송에 대해 어떠한 제한이나 제재를 두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다만 아프리카TV의 혜택과 지원을 받고 있는 베스트BJ는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진행하며 유저와 함께 만들어가는 콘텐츠를 타 플랫폼에 그대로 동시에 전송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상업 방송의 경우 현재 아프리카TV는 BJ들의 상업 방송에 별도의 비용, 수수료, 호스팅비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면서도 다만 유저들을 위해 지나친 상업성과 불법적인 형태의 방송을 사전에 심의할 책임이 있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특정 개인 또는 업체나 마케팅 대행사로부터 홍보와 상업성을 목적으로 제작된 상업방송을 진행하는 경우 반드시 사전에 아프리카TV와 내용을 협의할 것을 요구했다. 앞서 BJ 대도서관 역시 이 때문에 문제가 된 바. 아프리카TV에서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는 BJ 윰댕이 지난 6일 일본의 유명 그라비아 아이돌 '시노자키 아이'를 방송에 섭외했다. 시노자키 아이는 방송 도중 잠깐 자신이 모델로 출연 중인 모바일 게임 '아케론'을 노출했다. 해당 방송에는 윰댕, 시노자키 아이뿐만 아니라 대도서관도 함께 출연했다. 이에 아프리카TV는 시노자키 아이가 아케론을 노출한 것은 광고 송출에 해당한다며 사전 협의 없이 방송을 진행한 대도서관과 윰댕에게 7일 방송 금지 처분을 내렸다. 이에 대도서관은 "대놓고 광고 방송을 하는 것은 묵인하면서 방송 도중 잠깐 특정 브랜드를 언급했다는 것을 꼬투리 잡아 7일 방송 정지 처분을 내린 것은 불합리한 처사"라며 '탈 아프리카TV'를 선언, 유튜브 라이브로 옮겨갔다. 대도서관의 사태를 지켜본 주요 BJ인 밴쯔, 풍월량 등도 잇따라 유튜브로의 이적을 선언했고, 아프리카TV로서도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었다. 이에 아프리카TV는 유저와 BJ 지원을 위한 약속도 선언했다. 아프리카TV는 모든 BJ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을 장려하고자 다음 달 1일부터 연간 최소 5억 원 이상의 콘텐츠 제작 비용을 개별 BJ들에게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 또한 그동안 논란이 된 수수료 부분에 있어서도 모든 신입 BJ들의 적극적인 방송 활동을 지원하고 독려하고자 11월 1일부터 신입 BJ들의 '최초 별풍선 누적 수입 100만 원'까지는 수수료를 받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 밖에 12월 1일부터 모든 BJ에게 4000K 화질을 무료 제공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1080P 해상도 지원을 위해 일부 유저들을 통한 시험 방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달했다.

2016-10-26 17:32:56 온라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