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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교통사고 가해자, 불법 레이싱 중으로 드러나

김혜성 교통사고 가해자, 불법 레이싱 중으로 드러나 23일 경기 파주경찰서는 지난 9월 배우 김혜성(28)이 타고 있던 차량을 들이받은 가해 차량 운전자 엄모(28)씨를 교통사고특례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또 엄씨와 불법 레이싱을 한 김 모씨(27) 등 2명을 공동위험행위 혐의로, 블랙박스 영상 등을 없앤 박 모씨(28) 등 2명을 증거은닉 혐의로 함께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엄 씨는 지난해 9월26일 새벽 0시50분쯤 경기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통일동산 인근 도로에서 주차 구역에 주차돼 있던 카니발 차량을 아우디 S3 차량으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김혜성은 '콩트앤더시티' 촬영 중 주차 구역 내에 차량을 주차하고 휴식을 취하던 중이었다. 해당 사고로 인해 카니발 차량이 크게 훼손됐고, 탑승하고 있던 김혜성과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3명이 전치 3주 이상의 부상을 입었다. 경찰 조사 결과 엄 씨를 포함한 외제차 불법 레이싱 동호회원들이 사고지점 인근 도로에서 불법 드래그 레이싱(단거리 고속 레이싱)을 벌이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과수 분석 결과 이들은 시속 152km 속도로 달리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가해자는 "과속이 아니었고 블랙박스 영상은 없다"며 단순 교통사고임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3개월에 걸친 끈질긴 조사 끝에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6-02-23 18:04: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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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테너 임형주,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홍보대사 위촉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임형주는 22일 오전 11시4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장 내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나경원 의원(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 회장)으로부터 직접 위촉장을 받았다. 임형주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지난해 평창 스페셜올림픽 프리대회 개막식 축하공연 출연으로 맺은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게 됐다. 임형주는 그동안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및 광주하계유니시아드대회 홍보대사를 역임하며 국제적인 스포츠 이벤트에서 크게 활약해왔다. 대한적십자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월드비전, 유네스코 등 다양한 사회봉사단체들의 홍보-친선대사로도 활약해왔다. 또한 저소득측 예술영재를 발굴하기 위한 비영리재단 아트원문화재단을 직접 설립해 운영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해오고 있다. 이런 임형주의 활동이 스페셜올림픽대회의 정신과 이념, 목적과 부합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임형주는 "지난해 스페셜올림픽 프리 대회 개막식 축하공연 당시 발달장애인 선수들과 자원봉사자들로부터 많은 감동을 느꼈다. 이제 스페셜올림픽의 감동을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같이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경원 회장은 "소외된 계층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계적인 팝페라 너 임형주 씨가 스페셜올림픽의 이념과 목적에 잘 부합되어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큰 활약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달장애인 스포츠 단체로 스포츠뿐만 아니라 발달장애인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사업 및 의료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임형주는 향후 스페셜올림픽코리아의 홍보를 위한 대내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또한 다양한 스페셜올림픽 스포츠행사와 '평창스페셜뮤직&아트페스티벌'등 발달장애예술영재들을 위한 문화 사업을 통해 스페셜올림픽을 알리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2016-02-23 15:54:52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