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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3일 수요일 (음력 12월 25일)

[쥐띠] 48년생 자만하지만 않으면 탄탄대로 입니다. 60년생 계획한 대로 쉽게 풀려 나갑니다. 72년생 어려운 일을 능히 이겨냅니다. 84년생 어려울수록 귀하보다 어려운 자들을 생각하세요. [소띠] 49년생 병이 들면 치료하기가 어렵겠습니다. 61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했습니다. 73년생 병들기 전에 건강을 지키세요. 85년생 노력 끝에 희망대로 소원이 풀리게 됩니다. [범띠] 50년생 어려움을 순조롭게 헤쳐 나갑니다. 62년생 과감하게 밀고 나가야 할 시기입니다. 74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86년생 산야에 봄이 돌아오니 그 빛이 더욱 새롭습니다. [토끼띠] 51년생 방향을 바꾸어 보세요. 63년생 부부간 다투면 서로간에 이익이 없겠습니다. 75년생 현재 진행하는 일은 가능성이 없습니다. 87년생 집안에 재물이 쌓일 것입니다. [용띠] 52년생 여행을 떠나면 기분전환이 됩니다. 64년생 대인관계가 가장 중요합니다. 76년생 과욕을 버리고 뜻한 바대로 착실하게 살아가세요. 88년생 사업을 크게만 벌리려고 하지 마세요. [뱀띠] 53년생 계획한 뜻을 굽히지 마세요. 65년생 여기저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77년생 혼자 모든 것을 결정하면 어렵습니다. 89년생 최근 알게 된 사람은 인연은 아니니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말띠] 54년생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66년생 너무 강하면 부러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78년생 주변에서 반대가 심합니다. 90년생 새로운 일을 실행하기에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양띠] 55년생 타인이 나를 도와 주려고 합니다. 67년생 주위의 사람들에게 자문을 구하세요. 79년생 의욕적으로 일에 임하세요. 91년생 귀하를 해하려는 자들의 음모가 진행중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원통한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68년생 건전한 사고를 지니도록 하세요. 80년생 희망하는 직종을 찾았으나 능력이 부족합니다. 92년생 업종은 바꾸지 마세요. [닭띠] 57년생 매사가 기로에 서서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69년생 순리에 역행하는 생각은 멀리 하세요. 81년생 불분명한 행동은 주위로부터 신용을 잃게 됩니다. 93년생 과욕은 금물입니다. [개띠] 58년생 순탄하게는 사업이 흘러갈 것입니다. 70년생 재물이 저절로 쌓일 것입니다. 82년생 매우 길한 하루입니다. 94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얻으니 그 이로움이 아주 많습니다. [돼지띠] 59년생 재물이 사방에 널려 있습니다. 71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83년생 남을 많이 도왔으니 그 결실이 나타나게 됩니다. 95년생 길을 잃거나 해를 당하게 됩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6-02-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미래가 보이지 않아 너무 답답합니다

달 파란 새벽 여자 71년 12월 24일 음력 오후 6시 Q:어느 날 문득 정신 차리고 보니 나이만 많고 해놓은 일도 하고 싶은 일도 없이 그냥 시간만 때우며 인생을 허비하고 사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결혼도 못했고 돈도 모으지 못했는데 무엇보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도 더 이상 다니고 싶지 않지만 막상 그만두려고 해도 앞길이 막막해서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나이에라도 정신 차려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회사를 먼저 그만두고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우선일까요? 거창하게 사업을 벌일 생각은 없지만 뭔가 창조적이거나 아니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쪽 일을 하고 싶습니다. A:'지피지기백년백승'이란 말은 사주 상담시 자주 쓰는 말입니다. 생일지에 상관겁재(傷官劫財)성분은 남의 밑에 있기를 거부하는 유형으로 윗사람과의 충돌이나 직장의 변동이 많고 재물에 대해 현실적이지 못해 일생을 통하여 나이 50세까지는 재물이 차지 않기도 하는데 사주고서에 적혀 있는 내용을 적어보겠습니다. 장점으로 매사에 노력 형이고 안정적인 것을 지향하므로 작은 성공은 이루어진다. 타인과의 인간관계에서도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하지만 남을 위해서도 봉사하는 형이다. 인내심의 별이 있어 학문 도덕에 인연이 있고 탁월한 능력보다는 매사를 꾸준한 노력으로 성취해나간다. 사업에서는 자기사업보다 조직 직장길이 좋으며 오후 6시의 기운은 의약업이나 학원사업 회계 사등 전문 자격증이 좋다. 나이 상으로 의약업 등의 진출이 어렵다고 여기면 물질적인 것 보다는 정신적인 것으로 진출하면 성공하니 목표를 설정하여 다시 상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결혼에서는 배우자 인연 또는 선택에서 갈등이 따르며 결혼해서 고부갈등도 동반된다. 여자의 경우 자식이 드물거나 자식 근심으로 고통이 따르기도 한다. 이는 부부 궁에 형살(刑殺)이 작용 하고 있으니 남편궁(男便宮)에 횡액수가 있으므로 결혼하여 그 남편이 무력해 질 수 있으므로 발전되기 위해서는 교육이나 의약계통의 종사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최상으로 남녀 공히 혼담은 백리이므로 여행 갔다가 배우자감을 만날 수가 있으며 시댁보다는 친모를 봉양하게 될 수 있습니다. 조상과 인연이 있어 아무리 어려운 일이 생겨도 조상이 돕는 천우신조가 있습니다. 2018년 관성과 합을 이루는 결혼 운이 있으므로 기대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2-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린, 이수 악플러 고소 "선처는 없다"

린, 이수 악플러 고소 "선처는 없다" 가수 린(본명 이세진)은 자신과 남편 이수(본명 전광철)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인신공격을 한 누리꾼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린은 1일 자신의 블로그에 "지난 가을부터 꽤 많은 악플러들을 고소한 상태"라며 "애초에 남편이 잘못한 일이 있었고 그것 전체를 부인하는 건 아닙니다만 허위 사실 유포와 도를 넘은 인신공격,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모욕적인 말들에 더해진 제 부모님에 대한 욕, 아직 있지도 않은 아이를 상대로 한 내용에는 법의 도움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부쩍 매니저를 통해 선처를 바란다는 내용을 전달받는데 선처할 거면 고소도 안 했다"며 "내용을 보신다면 가수이기 이전에 한 여자로서의 제 고충도 어느 정도 공감해주실 것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모든 고소 건은 남편의 동의와 소속사(뮤직앤뉴)와의 협의를 통해 이뤄졌고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직접 고소했다"며 "좋은 음악으로, 또 성실하게 사는 것으로 보답하고 갚겠다"고 구체적으로 적시했다. 한편 이수는 지난 2009년 12월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사건은 기소유예처분으로 마무리됐고, 린과 이수는 3년의 교제 끝에 2014년 9월 결혼했다.

2016-02-02 21:07:05 신원선 기자
문체부, 아리랑 TV 방석호 사장 사표 수리

문체부, 아리랑 TV 방석호 사장 사표 수리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해외 출장 중 부적절한 경비 사용으로 도마에 오른 방석호 아리랑TV 사장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2일 밝혔다. 문체부는 오는 5일까지 방 사장의 조사를 진행하고, 필요시 기간을 연장한다. 조사 결과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의법 조치하기로 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은 방 사장의 보도자료를 내고 부적절한 출장 경비 사용과 지추결의서 위조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문체부의 한 관계자는 "방 사장이 전날 밤 박민권 1차관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문체부 특별조사는 방 사장의 사의 표명과 별도로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논란의 발단이 된 방 사장 딸의 SNS는 현재 지워진 상태다. 앞서 SNS에는 "아빠 출장 따라오는 껌딱지 민폐딸"이라는 글과 함께 현지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방 사장 측은 이에 대해 "대통령 공식 일정이 계속 있었기 때문에 가족여행 일정을 짜는 것은 불가능했다"고 해명했지만, 브로드웨이 뮤지컬 공연 관람, 뉴욕 중심가의 캐비어 전문점에서 113만 원 어치 식사를 하고, 스테이크 전문점 등에서도 100만 원이 훌쩍 넘는 돈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모두를 법인카드로 계산, 허위로 지출 결의서를 제출해 회사 비용으로 처리했기 때문에 논란이 됐다. 문체부는 이번 논란을 계기로 산하기관의 해외출장 전반을 조사하고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2016-02-02 18:47: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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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홍콩 콘서트로 월드투어 성황리에 마쳐

그룹 인피니트가 홍콩 콘서트를 끝으로 약 6개월에 걸친 월드투어 '2016 인피니트 2nd 월드 투어-인피니트 이펙트(INFINITE 2nd WORLD TOUR-INFINITE EFFECT])를 성황리에 마쳤다. 인피니트는 지난해 8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대륙과 남미를 비롯해 31일 홍콩 콘서트까지 총 16개국 18개 도시에서 모두 21차례 공연을 선보였다. 지난달 3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홀에서 열린 홍콩 콘서트는 공연장을 가득 메운 5천여 관객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을 이뤘다. 두 번째 월드투어의 마지막 공연이었던 만큼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한층 더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가 펼쳐졌다. 인피니트는 이날 무대에서 'BTD' '내꺼하자' '파라다이스(Paradise)' '데스트니(Destiny)' 등의 히트곡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지난해 발매된 미니앨범 수록곡 무대, 솔로와 유닛무대 등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23곡의 무대를 선사했다. 홍콩 관객들은 인피니트의 대표곡 외 수록곡까지 공연의 모든 곡을 모두 한국어 가사로 따라 부르며 완벽한 떼창으로 선보여 현장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오는 8일 생일인 우현을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등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홍콩 팬들의 열정적인 매너에 감격한 인피니트는 앵콜 무대까지 자신들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으며 2시간여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한편 인피니트는 이번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인 '인피니트 이펙트 어드벤스(INFINITE EFFECT-ADVANCE)'를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개최한다.

2016-02-02 18:26:0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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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코즐렉의 밴드 선길문, 3월5일 내한공연 개최

싱어송라이터 마크 코즐렉이 한국 권투선수의 이름을 빌려 결성한 밴드 선길문(Sun Kil Moon)이 오는 3월 5일 예스23 무스홀에서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선길문은 한국의 챔피언 권투 선수 문성길의 이름에서 팀명을 딴 미국 밴드다. 2003년 결성돼 첫 앨범 '고스츠 온 더 그레이트 하이웨이(Ghosts of the Greatest Highway)'를 발표했다. 당시 타이틀곡으로 1982년 사망한 비운의 복서 김득구에 대한 노래인 '득 구 김(Duk Koo Kim)'을 발표해 해외에서 유명세를 탔다. 마크 코즐렉은 "권투를 좋아해 이렇게 특이한 이름을 짓게 됐다"며 "문성길은 권투 연감을 보다 발견한 이름이다. 시처럼 아름다운 이름이었다"고 말했다. 영어로 하면 '해가 달을 죽이다'라는 뜻도 지니고 있다. 선길문은 지금까지 총 6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2014년에 발매한 앨범 '벤지(Benji)'는 피치포크, 스핀, 언컷 등 해외 음악 매체의 '올해의 앨범' 연말 결산에서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마크 코즐렉은 개인적으로 한국을 두 번 방문할 정도로 한국에 많은 애정을 보였다. 2015년 선길문의 첫 내한공연을 갖기도 했다. 또한 이번 내한공연에는 백현진과 방준석의 프로젝트 듀오 방백이 오프닝 무대에 선다. 지난 1월 앨범 '너의 손'을 발표해 음악 평론가의 호평을 받았다. 선길문의 내한공연은 2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를 진행한다. 예매가는 4만4000원이며 공연 당일에는 5만5000원으로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2016-02-02 16:51:1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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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동계체전 500m 금메달 '대회 신기록'

이상화(27·스포츠토토)가 전국동계체육대회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상화는 2일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97회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일반부 500m에 강원도 대표로 출전해 38초1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유림(의정부시청·41초47)을 3초37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이상화의 기록은 자신이 2014년 동계체전에서 세웠던 대회 기록(38초45)을 0.35초 앞지른 신기록이다. 다만 자신이 2013년 세운 태릉국제스케이트장 트랙 레코드(37초74)에는 0.36초 뒤지는 기록이다. 이상화의 최고 기록은 2013년 11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월드컵 2차 대회에서 작성한 세계 기록인 36초36이다. 이상화는 2014년 대회 이후 2년 만에 동계체전 무대에 나섰다. 지난해에는 무릎 통증을 이유로 불참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이상화는 2012년 일반부로 처음 출전한 이후 통산 4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상화는 지난해 12월 14일 캐나다 캘거리로 출국해 케빈 크로켓(캐나다) 코치와 함께 오는 11∼14일까지 러시아 콜롬나에서 열리는 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종목별 선수권대회를 준비해왔다. 당초 이상화는 2015-2016 ISU 월드컵 5차 대회(29∼31일)가 열리는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에서 대표팀 선수들과 합류해 함께 훈련할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사정이 여의치 않자 실전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국내로 돌아와 동계체전에 출전했다. 이상화는 이날 5명이 출전한 여자일반부 3조에서 김유림(의정부시청)과 경쟁했다. 초반 100m를 10초54에 주파한 뒤 나머지 레이스도 안정적으로 펼치며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3일 예정된 1000m 경기는 무릎 보호 차원에서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 스포츠토토의 이규혁 감독은 "동계체전은 종목별 선수권대회를 위한 마지막 테스트 무대"라며 "기록을 떠나서 이상화의 컨디션이 계속 좋아지고 있고 기술적으로도 향상되고 있다. 종목별 선수권대회에서 반드시 우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계체전 일정을 마친 이상화는 오는 6일 러시아 콜롬나로 출국해 현지 적응에 나설 계획이다.

2016-02-02 16:38:42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