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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입단 세인트루이스는? 월드시리즈 11번 우승 '전통의 강호'

오승환(33)과 입단 합의한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월드시리즈에서 11번이나 우승한 전통의 강호다. 뉴욕 양키스(27번)에 이어 두 번째로 우승 횟수가 많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소속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134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아메리카 어소시에이션(AA) 소속팀이 된 1882년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시작으로 본다. 처음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것은 1926년이다. 이어 5년 뒤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1942년부터 1946년까지 5년 사이에 3번(1942·1944·1946년)이나 우승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홈 구장은 2006년 개장한 부시스타디움이다. 4만68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다. 경기당 관중은 4만3467명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2위다. 세인트루이스는 홈구장 개장 첫해인 2006년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했다. 미국 경제전문지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지난해 열린 경기의 평균 승률을 기준으로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를 최고의 스포츠 도시로 꼽기도 했다. 세인트루이스에는 카디널스(메이저리그), 램스(미식축구), 블루스(아이스하키) 등 3개 스포츠가 연고지로 있다. 카디널스는 지난해 100승 62패를 기록했다. 세 팀의 지난해 승률은 0.622다. 세인트루이스의 팬들도 열성적인 것으로 유명하다. '카디널 네이션' '레드버드 네이션' 등으로 불릴 정도다. 세인트루이스시티의 인구는 50만명에 못 미치지만 광역 도시권 인구는 300만명이 넘는다. 경제적으로 안정된 중산층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중부의 교육문화 중심지로 자부심도 강하다.

2016-01-11 14:24:1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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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미국 출국 "가장 기대되는 상대? 세인트루이스 오승환"

류현진(29·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올 시즌 가장 기대되는 대결 상대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입단을 확정한 오승환(33)을 꼽았다. 류현진은 11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가 가장 기대된다"며 "타자와 시합을 하면 서로 부담스럽기 때문에 투수와 붙는 게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무리 투수 오승환은 이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입단 합의했다. 메디컬테스트에서 이상만 없다면 오승환은 세인트루이스에서 새 출발을 한다. 류현진은 "오승환 선수는 잘하는 선배이기 때문에 따로 조언할 것이 없다"며 "지난해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에게 이야기했듯 팀 선수들과 친해져서 빨리 적응하는 게 좋겠다"고 전했다. 지난해 류현진은 왼쪽 어깨 수술을 받아 한 차례도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 류현진은 "몸 상태는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라며 "바로 애리조나로 이동해 팀이 있는 캠프로 합류해서 같이 운동을 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그는 "과거에는 '10승'을 목표로 얘기했지만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선발 로테이션 합류가 첫 번째 목표"라며 "목표를 달성하면 아프지 않고 한 시즌을 치르고 싶다. 개인적인 성적 수치는 생각 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한 달 반 동안 얼마나 준비를 하느냐가 올 시즌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류현진은 2013년 14승 8패 평균자책점 3.00, 2014년 14승 7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하며 다저스 3선발 자리를 굳혔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부상으로 한 시즌을 통째로 쉬었다. 올해는 자신의 기량이 녹슬지 않았다는 점을 입증해야 한다. 팀에 새로 합류한 일본인 우완 투수 마에다 겐타(28)와도 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해야 한다. 류현진은 "같은 아시아 출신 투수로서 팀이 지구 우승을 할 수 있게끔 힘을 합쳐야 할 것 같다. 과거 박찬호 선배와 노모 히데오 투수가 그랬던 것처럼 (마에다와) 같이 잘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6-01-11 13:59:4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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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투 노멀' 3차 티켓 오픈

'넥스트 투 노멀' 3차 티켓 오픈 박칼린·남경주 출연…풍성해진 할인 혜택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의 3차 티켓이 13일 오후 2시에 오픈된다. 예매 가능한 공연은 2월 2일부터 28일까지이며 더욱 풍성해진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넥스트 투 노멀'의 포인트 컬러인 보라색 아이템을 장착하거나 소지한 관객은 20%에서 최대 25%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직장인은 상시 30% 할인 혜택을, 엄마와 딸 동반 관람 시 50%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오는 2월부터는 헨리 역으로 열연 중인 백형훈이 새로운 게이브로 합류한다. 백형훈은 '넥스트 투 노멀'에서 낭만을 쫓는 나탈리의 남자친구 헨리 역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2009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마음 속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굿맨 패밀리' 가족 구성원들의 아픔과 화해, 사랑을 그린다. 박칼린이 뮤지컬 배우로서 선택한 첫 작품이며, 국내 대표 뮤지컬 배우 남경주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초연과 재연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칼린, 남경주, 이정열, 최재림, 서경수, 오소연, 전성민 등 기존 캐스트들을 비롯해 정영주, 임현수, 안재영, 백형훈, 전예지가 뉴 캐스트로 합류한다. 3월 13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2016-01-11 11:44:1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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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청 3주년 잔치' 다양한 부대행사

'시민청 3주년 잔치' 다양한 부대행사 지난해 500만명 돌파…공간대관 2082회 서울시청 지하 1~2층에 자리한 '시민청'이 12일 개관 3주년을 맞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30일 방문객 5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3년간 시민청에서는 105쌍의 커플이 개성있는 결혼식을 올렸고, '활력콘서트', '토요일은 청이 좋아', '한마음 살림장' 등 시민과 함께 하는 22개 프로그램을 총 3860회 진행했다. 공간대관은 2082회 이뤄졌다. 시민 누구나 하고싶은 말을 하는 '시민발언대'에는 4352명이 목소리를 냈고, 이중 서울시정과 관련된 발언 254건 가운데 79%(보도블록 청결, 지하철 객차 내 온도조절 등 200건)가 실제 반영됐다. 서울시는 시민청 개관 3주년을 맞아 '함께해요! 시민청 3주년 잔치'를 8일~24일 시민청 곳곳에서 개최한다. '세 번째 생일, 세 가지 선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500만 명의 사랑나눔 동전 모으기(9일~15일) ▲개관 3주년 기념 음악회(9일 15시~16시30분) ▲시민청 열린포럼(9일 13시~15시) 총 3개 주요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500만 명의 사랑나눔 동전 모으기'는 최근 새로운 기부 문화로 떠오르고 있는 퍼네이션(재미+기부의 합성어) 방식의 행사로 시민플라자에 만들어진 '사랑의 동전밭'(가로 4m×세로 11m)에 시민들이 동전을 던지면, 그 동전들을 모아 물이 부족한 아프리카에 우물파기에 사용한다. '기념 음악회'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아마추어 시민 연주자 55명으로 구성된 서울시민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포크록 가수 박학기, 해외파 실력가 소프라노 권성순, 바리톤 장동일,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애 등이 고품격 공연을 선보인다. '시민청 열린 포럼'은 앞으로 시민청의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원탁회의다. 시민 100명과 시민청 운영 전반에 대해 자문하는 전문가 그룹 '시민청운영자문위원회', 시민청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 모임 '시민기획단'이 참여한다. 그밖에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김영환 서울시 시민소통담당관은 "시민청은 시청사 공간의 일부를 오로지 시민에게 할애해 운영해 온 곳으로 서울의 대표 시민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며 "시민청 개관 3주년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만들고 누리는 공간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IMG::20160110000029.jpg::C::480::시민청 결혼식./서울시}!]

2016-01-11 10:31:3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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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주연 범죄오락액션 ‘조작된 도시’ 크랭크업

지창욱 주연의 범죄오락액션 영화 '조작된 도시'(가제)가 지난달 29일 서울에서의 촬영을 끝으로 크랭크업했다. '조작된 도시'는 아무 이유 없이 살인범의 누명을 쓰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 남자 권유(지창욱)가 철저하게 조작된 사건의 실체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05년 '웰컴 투 동막골'로 800만 관객을 동원한 박광현 감독의 신작이다. 지창욱은 이번 영화에서 게임 팀 레쥬렉션을 이끄는 백수 권유 역으로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모든 촬영을 마친 뒤 그는 "모든 스태프, 배우들께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이 작업을 하며 함께했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은경은 권유와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해커 여울 역을 맡았다. 그는 "'조작된 도시'는 나 자신도 너무나 기대되는 영화"라며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지닌 영화가 나올 것이니 관객 분들의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광현 감독은 "모둔 배우, 스태프들 덕분에 촬영을 무사히 끝낼 수 있었다. 큰 산을 넘은 듯해 감격적이다. 후반 작업 열심히 잘해서 고마운 마음에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조작된 도시'는 후반 작업을 거쳐 2016년 개봉 예정이다. [!{IMG::20160111000023.jpg::C::480::}!]

2016-01-11 09:38:2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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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14일 새벽 우즈베크와 첫판…올림픽 본선 진출 위한 첫걸음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축구 본선 진출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딘다. 신태용호는 오는 14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올림픽 예선전을 겸해 열리는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C조 첫 경기로 우즈베키스탄과 맞붙는다. 올해 올림픽 예선은 기존의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이 아닌 AFC U-23 챔피언십 단일 대회로 바뀌었다. 올림픽 본선으로 가는 최종관문인만큼 신 감독도 첫 경기에 신경을 집중하고 있다. 23세 이하 대표팀의 우즈베키스탄과의 역대 전적은 7전6승1무로 앞서 있다. 그러나 월드컵 대표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대거 포진한 우즈베키스탄은 만만하게 볼 팀이 아니다. 경계대상 1순위는 스트라이커 이고르 세르게예프(22.파크타코르)다. 신장 185㎝의 장신 공격수인 세르게예프는 지난해 1월 호주에서 열린 2015 아시안컵 축구대회 북한과의 조별 예선 1차전에선 결승골을 기록하는 등 월드컵 대표팀에서도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북한 올림픽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는 선제골과 추가골 등 전반에 2골을 몰아넣으면서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19세 나이에 성인 대표팀에 선발된 경험이 있는 공격수 후스디닌 가프로프(21)도 주의를 기울여야 할 선수다. 신태용호는 지난 8일 도하에 입성해 현재 래디슨호텔에 여장을 풀고 실전을 준비하고 있다. 1차전이 벌어지는 카타르 SC 경기장에서 이날 오후 공식 훈련을 한다. 12일에는 알 가라파 훈련장에서 마지막 점검에 들어간다. 신태용 감독은 최근 두 차례 평가전에서 4-3-3 전술, 4-1-4-1 전술, 4-4-2 전술 등 다양한 실험을 펼쳤다. 이번 경기에서는 황희찬(잘츠부르크)과 '중원 공격의 핵' 권창훈(수원)을 중심으로 하는 4-4-2를 가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태용호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 이어 예멘(16일 22시 30분), 이라크(20일 1시30분)와 차례로 2, 3차전을 치러 8강 진출을 결정한다. 16개팀이 4팀씩 4개조로 나뉘어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이 3위 이내의 성적을 거두면 세계 축구사상 처음으로 8회 연속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는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

2016-01-11 09:26:4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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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MLB 세인트루이스 입단 초읽기…메디컬테스트 결과 남겨둬

오승환(33)이 134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메이저리그 명문구단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입단 합의했다. 메디컬테스트 결과가 나오면 계약이 성사된다. 세인트루이스는 이르면 12일(이하 한국시간) 오승환의 영입 소식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11일 CBS 스포츠는 소식통을 인용해 오승환이 11일 세인트루이스 구단의 신체검사를 받고 결과에 특별한 이상이 없으면 계약을 맺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MLB닷컴도 "오승환이 세인트루이스 셋업으로 뛰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10일 미국으로 출국한 오승환은 세인트루이스에 도착하자마자 메디컬테스트를 받았다. 몸에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 오승환은 세인트루이스에서 새 출발한다. 계약이 성사되면 구대성, 이상훈, 임창용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한국과 일본을 거쳐 미국에 진출하는 선수가 된다. 오승환은 지난해 10월 메이저리그 진출 의사를 밝혔다. 복수의 메이저리그 구단이 오승환에게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원정도박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으면서 계약을 마무리할 수 없었다.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심재철 부장검사)는 오승환에게 단순도박 혐의로 벌금 700만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다. 이에 KBO는 8일 오승환에게 'KBO리그로 복귀하는 시점에 시즌 50% 출장정지'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이 처벌은 해외 진출 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메이저리그 구단과의 협상도 급물살을 탔다. 오승환은 세인트루이스 등 미국 구단과 협상하며 '연평균 300만 달러'와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있는 환경'을 조건으로 내밀었다. 세인트루이스는 오승환이 요청한 조건을 상당 부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오승환은 2013년까지 9시즌 동안 277세이브(28승 13패, 평균자책점 1.74)를 올리며 한국프로야구 마운드를 평정했다. 2013시즌을 마친 뒤에는 2년 최대 9억엔(약 93억 7천만원)의 조건에 한신과 계약했다. 일본 진출 첫해 2승 4패 39세이브 평균자책점 1.76으로 센트럴리그 구원왕에 올랐다. 올해도 2승 3패 41세이브 평균자책점 2.83을 기록하며 센트럴리그 구원 타이틀(공동 1위)을 지켰다. FA(자유선수계약) 자격을 얻은 오승환은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마지막 기회"라며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세인트루이스 입단을 통해 그 꿈을 이루게 됐다.

2016-01-11 09:04:0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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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경기 만에 선발 출전…토트넘, 레스터시티와 무승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이 7경기 만에 선발 출전했다. 팀은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64강 레스터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오랜만에 선발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이날 토트넘은 팀내 최다 득점자인 해리 케인은 물론 델리 알리와 에릭 라멜라 등 주력 공격진을 벤치에 앉히고 손흥민과 나세르 샤들리 등에게 선발 기회를 줬다. 올 시즌 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레스터시티도 정규리그 득점 선두인 제이미 바디(15골)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결장했고 리야드 마레즈도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토트넘은 전반 8분 샤들리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때린 슈팅이 키퍼 펀칭에 맞고 나왔다. 이를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오른발로 낮게 깔아 차면서 선제골을 넣었다. 그러나 레스터시티는 전반 19분 코너킥 찬스에서 바실레프스키가 헤딩 슈팅으로 동점골을 만들었다. 또한 교체투입된 일본인 공격수 오카자키 신지가 후반 3분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토트넘은 후반 23분 톰 캐롤과 에릭 다이어를 빼고 케인과 나빌 벤탈렙을 투입했다. 이어 5분 뒤 샤들리 대신 알리를 넣으며 승부수를 띄웠다. 후반 44분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 찬스에서 케인이 득점하며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손흥민은 전반 18분 샤들리가 연결해준 공을 몰고 문전으로 쇄도해 들어갔다. 하지만 수비 태클에 막혀 슈팅까지 연결하지 못했다. 2분 뒤에는 공격 진영에서 공을 빼앗아 에릭센에게 연결했지만 에릭센의 슈팅이 키퍼 정면에 안겼다. 손흥민은 후반 들어 공 잡는 횟수를 늘리며 후반 9분과 13분, 페널티지역 우측과 좌측에서 각각 슈팅을 날렸지만 수비에 막혔다. 양 팀은 재대결을 통해 FA컵 32강행 주인을 가리게 됐다. 리그 2위인 레스터시티와 4위인 토트넘은 사흘 뒤인 14일 오전 5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EPL 21라운드에서 다시 맞붙는다.

2016-01-11 08:53:40 장병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안정적인 직장, 그리고 인연에 대해 궁금합니다

supassu 여자 86년 2월 18일 양력 14시 40분 Q:직장이 자주 끊깁니다. 양력 1986년 2월 18일 14시 40분 여자입니다. 현재 작은 외국계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이제껏 짧게만 다니다보니 딱히 경력이 되는 분야가 없습니다. 현재도 안정적이지가 못해서 언제쯤 정착할 수 있을지 어떤 분야로 방향을 잡아야 할지요. 아직 미혼입니다. 또한 제가 남자 복이 없고 이혼수가 있다고 하는데 누구를 만나도 그와 같은 팔자인지, 그걸 보완해줄 남자는 없는 건지 여쭙고 싶습니다. A:팔자에 여러 부호가 있는데 지살이 임합니다. 지살(地煞)은 가가호호를 방문하는 격이라 많은 사람을 고객으로 확보하는 업에 종사하는 이들이 많고 주거지의 변동이 많습니다. 일이 많거나 발생되어 분주다사한 경향을 띠기도 하는데 안정감을 잃었으므로 부부 궁이 온전하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지살의 장점으로는 수위의 글자라 지위가 높은 사람에게 해당이 되고 단독으로 출행하기보다는 비서나 시녀를 대동할 때가 많습니다. 까닭에 여비서나 가정부를 두는 경우가 많기에 부귀하기도 하니 무엇이 좋고 나쁘다고 하기에는 운세의 흐름을 좀 더 간과하여 지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변화무쌍 현실에서 미래의 등불이 된다면야 얼마나 감사하고 벅찬 일일까 마는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야 할 미래의 현실은 일상적으로 보는 궁합에서 이루어지는 것만이 아니라서 편견과 부정적인 사고의 여부도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팔자에는 음양이 교체합니다. 즉 긍정과 부정이 각기의 마음속에 존재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는데 운의 흐름에서 부정이오면 등 돌리는 것이고 긍정의 운이 오면 계획하지 않아도 행운의 여신이 늘 존재하기에 여기에서 시간의 필요성을 얘기하게 되는 것이지요. 싸우거나 부딪치는 사람들을 보면 속궁합이 안 맞아서 그렇다고들 하는데 오랜 경험과 실제 생활을 따져보면 겉궁합은 그저 표면적인 상태이고 속궁합을 실제적인 결혼생활의 내면적인 면을 나타냅니다. 여자 팔자에서 지살은 남편을 밀어내며 불화를 야기하여 별거와 생사별을 야기하는 요소가 되기에 귀하께서 얘기 하듯이 남자 복이 없고 이혼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의 인연은 보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 팔자의 부분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것 또한 팔자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6-01-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월 11일 월요일 (음력 12월 2일)

[쥐띠] 48년생 욕심을 부리면 화를 부릅니다. 60년생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72년생 마음을 편하게 갖고 안정을 취함이 좋습니다. 84년생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세요. [소띠] 49년생 여행은 길하지 않습니다. 61년생 혼자의 힘으론 할 수가 없습니다. 73년생 친구를 만나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5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는다면 희망이 생길 것입니다. [범띠] 50년생 헛된 욕심을 버리세요. 62년생 공연한 일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쁘겠습니다. 74년생 모든 사업을 무리하게 시작하지 마세요. 86년생 마침내 형통할 운입니다. [토끼띠] 51년생 나중에는 집에 기쁨이 가득할 것입니다. 63년생 어떠한 이유로든 여행을 떠나세요. 75년생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87년생 남쪽에 원서를 내면 취업운이 좋습니다. [용띠] 52년생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세요. 64년생 병관리를 잘못하면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76년생 과감한 결단성과 놀라운 추진력이 필요합니다. 88년생 안일한 생각은 퇴보를 유발합니다. [뱀띠] 53년생 화술이 뛰어나니 사람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65년생 어려움을 어떻게 벗어나는가가 중요합니다. 77년생 기대했던 만큼은 충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89년생 시험을 봤다면 결과가 좋습니다. [말띠] 54년생 구설수에 시달리게 되니 오래 시간을 끌수록 불리합니다. 66년생 귀인이 서쪽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78년생 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90년생 애정운이 좋습니다. [양띠] 55년생 지금 흐름으로 나아가면 막힘이 없습니다. 67년생 현재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79년생 어려운 일이 더 많을 것입니다. 91년생 굳게 마음 먹고 조심하세요. [원숭이띠] 56년생 소망하는 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68년생 재물 운이 좋으니 사소한 계획도 성공합니다. 80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를 이롭게 합니다. 92년생 자중함이 좋을 것입니다. [닭띠] 57년생 환경을 변화시키지 마세요. 69년생 운이 없다고 한탄하지 마세요. 81년생 조급하게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봅니다. 93년생 구설수에 오르게 됩니다. [개띠] 58년생 일이 원만하게 풀려 나갑니다. 70년생 본업에 충실하는 것이 좋습니다. 82년생 병이 오래 갈 수가 있습니다. 94년생 업무가 나의 뜻과 맞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돼지띠] 59년생 앞으로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입니다. 71년생 윗사람과의 친목을 돈독히 한 덕을 볼 수 있겠습니다. 83년생 재물운이 좋습니다. 95년생 운동을 하면 길합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6-01-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