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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9월 3일 목요일 (음력 7월 21일)

[쥐띠] 48년생 성실함 하나로 능히 이룰 수 있습니다. 60년생 귀하의 뒤를 돌보는 귀인이 있습니다. 72년생 복록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게 됩니다. 84년생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소띠] 49년생 작은 소원이라도 결과는 크게 이루어집니다. 61년생 근면성이 꿈을 현실로 만듭니다. 73년생 공로를 세워 만인의 추앙을 받게 됩니다. 85년생 위엄이 있고 리더십이 뛰어나 지도자격입니다. [범띠] 50년생 뜻하는 바대로 밀고 나가세요. 62년생 건강을 조심하세요. 74년생 늘 배운다는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세요. 86년생 바라는 것을 이루려고 너무 애쓰지 마세요. [토끼띠] 51년생 지나치게 과민반응을 보이지 마세요. 63년생 사람들을 너무 신뢰하는 것이 가끔씩 화가 되겠습니다. 75년생 여자를 조심하세요. 87년생 친구에게 언행을 조심하세요. [용띠] 52년생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64년생 백만대군의 힘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76년생 끝내는 이루게 될 것입니다. 88년생 어려운 시기가 지나 이제야 호기를 만날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돈에 욕심을 부리면 길하지 못한 일들이 계속 이어집니다. 65년생 명성과 부를 얻게 됩니다. 77년생 하늘도 귀하의 뜻을 알고 돕는 형국입니다. 89년생 교육사업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말띠] 54년생 선물이나 용돈을 받게 됩니다. 66년생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 급급하지 마세요. 78년생 기분 좋은 날입니다. 90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의지하지 말고 혼자서 이겨나가세요. [양띠] 55년생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겠습니다. 67년생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79년생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할 때 입니다. 91년생 분에 넘치게 많은 것을 바라니 이루어지기 만무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세요. 68년생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운입니다. 80년생 돈을 좀 써야 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92년생 안정을 취해야 할 시기 입니다. [닭띠] 57년생 계획은 내일로 미루세요. 69년생 욕심을 너무 부리면 큰 코 다치게 됩니다. 81년생 전진은 보류하는 것이 좋습니다. 93년생 시비거리가 생깁니다. 조심하세요. [개띠] 58년생 언쟁은 무조건 피하도록 하세요. 70년생 수단과 방법을 지금을 가릴 때가 아닙니다. 82년생 오랜만에 활력이 넘치겠습니다. 94년생 오늘만은 즐겁게 지내도록 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자신감 있게 밀고 나가세요. 71년생 소극적인 자세가 유리합니다. 83년생 기분 좋은 하루로 생동하는 날입니다. 95년생 마음이 어수선합니다. /전화운세상담 힐링운세 060-800-8877

2015-09-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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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3일(목) TV하이라이트] '해피투게더3' '자기야-백년손님' 외

[2015년 9월3일(목) TV하이라이트] '해피투게더3' '자기야-백년손님' 외 애처가들의 결혼생활 엿보기 ◆ KBS2 '해피투게더3' - 오후 11시 10분 연예계 최강 애처가들이 뭉쳤다. 내로라 하는 애처가 윤민수-인교진-주영훈-노유민이 숨겨왔던 결혼생활 뒷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노유민은 한달 용돈이 10만원이고 등본을 떼도 아내 이름이 위에 있다며 연상 아내에게 꽉 잡혀 살고 있음을 고백했다. 또한 과거 아내의 미모에 첫눈에 반한 뒤 말을 걸었지만 '애 딸린 유부녀'라고 하는 바람에 마음을 접었던 사연을 밝힌다. ◆ SBS '자기야-백년손님' - 오후 11시 15분 아나운서 김환은 결혼 7개월 차에 접어든 신입 사위로서 신혼 생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한 라디오 생방송 도중에 일어났던 기상천외한 '19금 말실수' 경험담을 고백한다. ◆ JTBC '님과함께-최고의 사랑' - 오후 9시 40분 안문숙과 김범수는 체력 단련 겸 호신술을 익히기 위해 이종격투기 수련에 나선다. 안문숙은 그동안 감추고 있던 야성미를 분출하며 스승 육진수에게 극찬을 받는다. ◆ 올리브TV '비법' - 오후 9시 2800여개의 레시피를 가진 요리 한류스타가 스튜디오를 찾아 비법을 전수한다. 그러나 새롭게 바뀐 비법 등재 방식 덕분에 비법으로 인정 받지 못할 위기에 처한다.

2015-09-03 06:00:1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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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퇴마: 무녀굴' 차예련 "배우는 평생 직업, 욕심도 커졌죠"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개성 있는 필모그래피를 쌓아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처음 스크린에서 차예련(30)을 봤을 때 든 생각이다. '여고괴담4-목소리'라는 데뷔작에 이어 '구타유발자들'로 이어진 행보 때문이었다. 그러나 예상은 금세 빗나갔다. 차예련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대중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궁금했다. 차예련이 왜 예상과 다른 길을 걷게 됐는지 말이다. 처음부터 배우가 될 생각은 없었다. 박현호라는 본명을 붙여준 부모님은 둘째 딸이 남자처럼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랐다. 인형 놀이보다 미니카를 갖고 놀고 공놀이를 하며 유년 시절을 보냈다. 언니처럼 공주 같은 옷을 입고 싶었지만 수트 은 옷을 입는 일이 많았다. "예쁘장하게 생긴 남자애 같다." 차예련이 어린 시절 많이 들은 말이었다. 덕분에 털털하고 편안한 성격이 됐다. 친구들도 많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좋았다. 그렇게 평범하게 살아가던 차예련은 고등학교 시절 길거리 캐스팅으로 패션지 모델이 되면서 연예계에 발을 내딛었다. 그리고 '여고괴담4-목소리'에 출연하면서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 두 번째 작품인 '구타유발자들'에서는 한석규, 이문식, 오달수 등 연기파 선배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그때까지만 해도 차예련의 꿈은 "오직 영화만 하는 배우"였다. 뚜렷한 취향을 지닌 배우로 색다른 필모그래피를 쌓고 싶었다. 하지만 몇 차례의 흥행 실패를 겪으면서 생각은 달라졌다. "처음에는 흥행은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몇 작품 하다 보니 흥행은 제 힘으로 되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됐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드라마로 눈을 돌리게 됐고요." 누군가는 아쉬운 타협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차예련에게는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다. 실제로도 차예련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서 연기에 대한 더욱 단단한 생각을 갖게 됐다. "데뷔 때만 해도 연기를 평생 직업으로 삼을 것이라는 생각이 없었어요. 그때는 눈앞에 있는 작품 하나만을 생각했죠. 반짝하고 보여주기 위한 연기를 한 것 같고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부터 평생 연기를 할 생각으로 작품에 임해야 했던 것 같아요. 영화도 드라마도 함께 하면서 연기에 대한 욕심이 더 많이 생겼어요. 어떤 작품이든 몰입해서 연기만 신경 쓰자고 생각하게 됐죠." 지난달 20일 개봉한 '퇴마: 무녀굴'(감독 김휘)을 선택한 것도 이런 성장과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차예련은 극중에서 정신과 의사이자 퇴마사인 진명(김성균)과 함께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하는 방송국 PD 혜인을 연기했다. "사건의 중심에 있는 캐릭터는 아니라서 걱정이 있기도 했어요. 하지만 감독님의 전작이 '이웃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캐릭터를 잘 살려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역할의 비중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혜인은 그냥 제 모습대로 연기했어요. 편안한 모습으로 다가갔으면 했거든요." 혜인은 영화 속에서 씩씩하고 당찬 모습으로 그려진다. 진명의 조수인 지광(김혜성)과 얽히는 에피소드에서는 털털한 매력도 느낄 수 있다. '차도녀' 이미지로만 차예련을 기억하고 있다면 신선하게 느껴질 장면들이다. 그러나 실제 차예련은 혜인과 비슷한 면이 많다.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다는 이야기가 그 증거다. 오는 10월에는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여성 정치인으로 또 한 번의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연기를 해오면서 차예련은 배우를 평생 직업으로 생각하게 됐다. 지금 차예련이 바라는 것은 연기의 맛을 더 많이 느끼는 것, 그리고 평생 할 연기를 위해 차근차근 나아가는 것이다. [!{IMG::20150902000134.jpg::C::480::배우 차예련./손진영 기자 son@}!]

2015-09-03 03:00: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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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타, 2년여 만에 컴백 '달빛소나타' 티저 전격공개

빅스타, 2년여 만에 컴백 '달빛소나타' 티저 전격공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보이그룹 빅스타(필독,바람,래환,성학,주드)가 신곡 '달빛소나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빅스타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샤인 어 문라이트(Shine a Moonlight)'의 타이틀곡 '달빛소나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야밤에 달리는 스포츠카 안에 래환과 의문의 여성이 함께 있는 모습을 배경으로 세련되고 트랜디한 힙합 느낌이 묻어나는 곡의 하이라이트 소절이 흘렀다. '달빛소나타'는 최근 미국에 진출한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미국현지에서 국내 브레이브 메인프로듀서인 별들의전쟁, 미쓰리와 함께 여러 번의 수정작업 끝에 심혈을 기울여 탄생한 곡이다. 달빛이 밝은 밤 너의 맘을 훔치러 가겠다는 달콤한 말로 섹시함과 남성미를 한꺼번에 보여줄 트렌디한 힙합 R&B 곡이다. 빅스타의 컴백은 2013년 8월 발표된 두 번째 미니앨범 '행 아웃'의 타이틀 '일단달려'이후 2년 여 만이다. 공백기 동안 지난해 3월 25일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시작해 한 주에 4회씩 열리는 소규모 라이브 공연을 포함해 총 100회 콘서트를 달성했다. 이 기간 동안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물론 안정적인 라이브까지 자랑하며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일본 100회 공연 '대기록'을 세웠다. 3만4000여 명의 일본 현지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했다.

2015-09-02 21:10:5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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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한국영화 대표로 내년 아카데미상 출품

'사도' 한국영화 대표로 내년 아카데미상 출품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송강호·유아인 주연의 영화 '사도'가 내년 제88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오스카상) 외국어 영화부문 한국영화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영진위는 2일 "'사도'는 한국 역사를 바탕으로 했지만, 외국인도 충분히 공감할 보편적인 내용으로 수준 높게 연출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앞서 영진위는 지난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출품작을 접수했으며 총 9편의 한국영화가 출품을 신청했다. 아카데미상 외국어 영화부문에는 나라마다 한 편만을 출품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영화진흥위원회가 심사를 통해 출품작을 선정한다. 지난해에는 심성보 감독의 '해무'가, 재작년에는 강이관 감독의 '범죄소년'이 아카데미영화상 외국어 영화부문 한국 대표 출품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영조와 사도세자의 비극을 그린 영화 '사도'는 '국민 배우' 송강호와 '20대 대표 남자배우' 유아인이 각각 영조와 사도세자로 호흡을 맞춰 개봉 전부터 주목받는 영화다. 아버지에 의해 뒤주에 갇혀 8일 만에 죽음을 맞이한 사도세자의 사건을 가족사로 재조명한다. 오는 16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1929년부터 시작된 아카데미 시상식은 매년 할리우드가 있는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개최되며 미국에서 최대이자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영화제다. 외국어 영화부문에는 매년 80개가 넘는 국가에서 출품해 아카데미영화상 측에서 회원들의 투표를 통해 다섯 작품을 최종 후보로 추린다. 한국영화가 아카데미상 최종 후보작에 포함된 적은 아직 한 차례도 없다. 그러나 아카데미상을 주관하는 '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올해 영화감독 임권택·봉준호, 배우 최민식·송강호, 애니메이션 캐릭터 전문가 김상진 등 5명을 신입 아카데미 회원으로 위촉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외국어영화상에 한국영화 입상 가능성이 커진 상황이다. 한국 영화인들이 아카데미 회원으로 위촉된 것은 처음으로, 한국 영화의 국제적 위상을 인정받은 것으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올해 신입 회원으로 위촉된 배우 송강호가 '사도'에 투표권을 행사할 가능성도 있다.

2015-09-02 21:10:4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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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김현주, 박한별 지진희 향한 불꽃 따귀 '폭발'

'애인있어요' 김현주, 박한별 지진희 향한 불꽃 따귀 '폭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애인있어요' 김현주가 지진희 박한별에 분노의 따귀를 날렸다. 2일 SBS '애인있어요'(극본 배유미, 연출 최문석,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2일 김현주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지진희 박한별의 뺨을 때리는 모습을 담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도해강(김현주 역)은 강설리(박한별)를 업고 캠퍼스 길을 걸어오는 최진언(지진희)을 목격하고는 분개한다. 곧 도해강을 발견한 강설리는 최진언의 등에서 급히 내리고, 도해강은 강설리와 최진언의 뺨을 사정없이 때린다. 극중 도해강은 지금껏 남편 최진언이 강설리와 키스를 나누고 , 거짓말까지 하며 외박을 했음에도 철저히 모른 체 하며 썩어들어갈 정도로 애타고 불안한 속내를 감춰왔다. 하지만 그토록 고대하던 천년제약 부사장 자리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게 된 이상 이혼 서류를 내미는 진언과 그런 남편을 뒤흔드는 설리를 그냥 두고 볼 수 만은 없었다. 시어머니 세희(나영희)의 조언에 따라 진언을 데리고 가기 위해 약대를 찾은 해강은 연락이 닿지 않는 진언에 조바심을 느낀다. 그 때 설리를 업은 채 휘파람을 불며 걸어오는 진언을 본 해강은 참았던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두 사람의 따귀를 날린다. '애인있어요'는 기억을 잃은 여자가 죽도록 증오했던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지는 동화 같은 사랑과 절망의 끝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 극과 극 쌍둥이 자매의 파란만장 인생 리셋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5-09-02 21:00:3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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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김형식 감독 "실제 대학생 손나은 자연스러워"

'두번째 스무살' 김형식 감독 "실제 대학생 손나은 자연스러워"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두번째 스무살' 김형식 감독이 배우 손나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매주 금, 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tvN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를 연출하는 김형식 감독이 극중 예쁘고 발랄한 인문학부 새내기 오혜미 역의 손나은에 대한 만족감과 기대감을 전했다. 김형식 감독은 "실제로 현재 대학생이기도 한 손나은이 억지로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촬영 때도 손나은에게 세세한 조언을 해주기 보다는 대학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면면을 연기에 자연스럽게 녹여달라고 했다"며 "손나은은 또 캠퍼스에서 자주 쓰이는 신조어를 다른 배우들한테 먼저 설명해주기도 하고, 자신의 대학생활과 비교해서 말해주기도 하며 보다 현실감 있는 캠퍼스 현장을 그릴 수 있도록 촬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김형식 감독은 특히 손나은의 연기 열정을 높게 평가했다. "손나은은 연기에 대한 열정이 뛰어나다. 애교 많고 새침한 연애고수 스무살 오혜미를 연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앞으로 한 회 한 회 거듭될수록 나날이 발전하는 배우 손나은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관련해 tvN은 손나은의 열띤 대본 공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나은은 캠퍼스 촬영장 곳곳에서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정독하며 고민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손나은은 상대역으로 등장하는 배우 김민재(김민수 역)와 함께 대사연습과 모니터링을 꼼꼼히 하고, 선배 배우인 최지우(하노라 역)에게 찾아가 조언을 구하는 등 연기 열정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5-09-02 20:23:3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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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4000원 한식뷔페 양념게장에 제육볶음까지 '무한'

'생방송 투데이' 4000원 한식뷔페 양념게장에 제육볶음까지 '무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4000원 한식뷔페가 등장했다. 2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살맛나는 맛집' 코너에서는 '엄마의 마음' 4000원 한식뷔페가 소개됐다.. 방송에 소개된 곳은 경기도 파주시 시청로에 위치한 빠씨오네. 특히 이곳은 4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을 불러모았다. 그렇다고 맛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엄마가 집에서 해주는 것 같은 집밥 한 상에 손님들은 극찬을 쏟아냈다. 4000원 한식뷔페는 집에서 먹을 수 있는 가정식 백반을 판매한다. 단돈 4000원에 다양한 반찬을 무한리필로 맛 볼 수 있다. 양념게장, 제육볶음은 필수이고, 맛깔 나는 8가지의 반찬들이 입맛을 돋운다. 간이 세지 않아서 집에서 어머니가 해주는 집밥처럼 먹을 수 있다. 주인장이 매일 아침 모든 반찬을 손수 만든다. 김치찌개만큼은 꼭 김장김치를 사용한다. 김치를 볶은 후 끓여야 맛있다고 한다. 그 중 제육볶음이 인기다. 제육볶음에 식용유를 살짝 둘러주면 맛이 부드러워진다. 돼지고기를 양념에 이틀 정도 숙성시킨 후 조리한다. 또한 이곳은 양념게장도 손님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손님들은 "단돈 4000원에 양념게장에 제육볶음까지 먹을 수 있어 매일 오게 된다"고 말했다. 가족들이 함께 일해 인건비를 줄였다. 주인장 소유 건물이어서 임대료를 절약해 4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가 가능하다. 4000원 한식뷔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영업한다. '생방송투데이' 4000원 한식뷔페가 화제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의

2015-09-02 19:19:10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