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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위촉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문소리가 다음달 5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6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심사위원에 위촉됐다고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16일 전했다. 로카르노국제영화제는 칸, 베니스, 베를린과 더불어 세계적인 권위를 지닌 영화제 중 하나다. 문소리는 2009년 홍상수 감독, 2012년 임상수 감독에 이어 영화제 심사위원에 위촉되는 영예를 얻었다. 배우로서는 처음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집행위원장인 까를로 샤트리안은 "지금까지 문소리의 커리어를 봤을 때 나는 최대한 정중하게 그녀의 용기 있는 선택들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싶다"며 "문소리는 한국영화계의 보석 같은 존재다. 영화가 세계를 이어주는 하나의 예술적인 언어라고 봤을 때 문소리의 필모그래피는 우리가 지향하는 정신과 가장 잘 맞닿아 있다"고 위촉 이유를 설명했다. 이와 함께 문소리가 주연을 맡았던 이창동 감독의 2002년 작품 '오아시스'와 첫 연출작인 단편 '여배우'가 올해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특별히 상영될 예정이다. 문소리는 "세계적인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매우 영광이다. 전 세계의 영화인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5-07-16 10:00:2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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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야외 콘서트 'B1A4 어드벤처 2015' 티켓 16일 오픈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그룹 B1A4가 오는 9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 'B1A4 어드벤처(ADVENTURE) 2015'의 티켓 예매가 16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이번 공연은 B1A4가 개최하는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이자 처음으로 야외에서 진행하는 콘서트다. 지난해 '솔로 데이(SOLO DAY)'를 발표하고 약 1년 만에 컴백해 활동한 뒤 피날레를 장식할 공연인 만큼 팬들의 기대가 높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관객석 중앙에 퍼레이드 존을 설치해 팬들과 멤버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최근 드라마와 예능 출연 등 개인 활동으로 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만큼 티켓 예매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연은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와 CJ E&M 음악사업부문이 함께 기획했다. CJ E&M 음악사업부문 측은 "이번 B1A4 콘서트는 활동의 연장선 상에 있음과 동시에 B1A4의 매력의 정점을 보여줄 공연으로 구성 중"이라며 "놓쳐서는 안될 최고의 공연을 위해 멤버들도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B1A4의 단독 콘서트 'B1A4 어드벤처 2015'의 티켓 예매는 16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이에 앞서 오후 2시에는 바나 패밀리석 예매를 시작한다.

2015-07-16 09:53:5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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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혜, '밤을 걷는 선비' 첫 등장 "꾸밈없는 모습 보여줄 것"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김소혜가 '밤을 걷는 선비'에 첫 등장한다. 김소혜는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혜령(김소은)을 보좌하는 밝고 명랑한 인물인 청아 역을 맡았다. 16일 방송되는 4회에 첫 등장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소속사 측은 김소혜의 촬영 현장 모습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소혜는 단아한 한복을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김소혜가 연기하는 혜령은 천방지축이고 푼수지만 한편으로는 정도 많고 순수한 캐릭터다. 밝고 씩씩한 인물인 만큼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소혜는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톡톡 튀고 유쾌한 성격의 청아와 만나게 돼 반갑고 설렌다. 밝은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명랑한 역할로 시청자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돼 기쁘다.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인간의 본성을 잃지 않은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이 절대 악에 맞설 비책이 담긴 정현세자 비망록을 찾으며 얽힌 남장책쾌 조양선(이유비)와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5-07-16 09:28:1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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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김고은 주연 '계춘할망', 4개월 촬영 마치고 크랭크업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윤여정, 김고은 주연의 영화 '계춘할망'(감독 창감독)이 지난 9일 4개월 동안의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계춘할망'은 12년 전 잃어버린 손녀 딸이 기적적으로 제주도로 돌아오면서 시작된 계춘할망과 손녀의 어색한 동거를 그린 영화다. 지난 9일 파주의 한 세트장에서 진행된 마지막 촬영은 계춘(윤여정) 할망이 혜지(김고은)가 숨기고 있던 비밀을 마주하고 충격에 빠지는 장면이었다. 두 배우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현장 분위기가 훈훈했다는 후문이다. 윤여정은 이번 영화로 처음 해녀 역할에 도전했다. 그는 "하녀보다 해녀가 훨씬 어려웠다. 배우 생활 중 가장 많은 고생을 한 것 같다. 나 스스로에게 상을 주고 싶을 정도다. 촬영이 끝난다니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고은은 "촬영이 벌써 끝난다니 아쉽다.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것 같다. 따뜻한 영화이고 배우들이 애정을 많이 가지고 있는 영화이니 관객에게도 그런 감정이 잘 전달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계춘할망'에는 윤여정, 김고은 외에도 김희원, 샤이니 민호 등이 출연한다. 후반 작업을 거쳐 올해 중 개봉을 준비할 예정이다.

2015-07-16 09:09:16 장병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진정한 저의 연분은 언제나 옵니까? (7월 16일)

외기러기 인생 남자 77년 7월 31일 양력 점심후 Q저는 올해 39세 된 남성입니다. 사주팔자를 피해 갈 수가 없어서인지 아직 결혼을 못하고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결혼 이야기를 많이 하시지만 선을 보고 미팅을 해도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습니다. 어머님이 다른데 가서 사주를 보면 결혼이 어렵다고 하는데 정말로 그런지 선생님께서 최종 판단을 해주세요. 언제나 결혼이 가능한지요? 연분은 언제나 오는지요. 그리고 지금은 전자 부품 만드는 공장에서 품질관리 업무를 하고 있는데 회사가 어려워서 일만 고되고 봉급이 제대로 나오지를 않습니다. 이 기회에 공무원 시험이나 공기업에 취직 운이 되는지요? A:사주를 보고 그림을 그린다면 소가 밭을 열심히 갈고 있는데 논이나 밭에 물기가 하나도 없어 흙먼지가 날리고 뜨거운 태양 볕이 내려쬐니 소가 구슬땀을 흘리고 씨를 뿌린들 제대로 싹이 올라올는지 염려스러운 구조입니다. 남자 사주에서 재성(財星)은 여성이나 재물을 의미하는데 기토(己土)생일간이 배우자인 수기(水氣)를 나타내는 오행이 없어서 배우자가 나타나지를 않고 있습니다. 사주 뿌리에 화국(火局:불로 무리를 이룸)이고 생일지(生日支)에 내장 돼 있는 수기(水氣)마저 충살과 흉살을 받아 기를 펴지 못하고 있는데 집에서는 귀한 자식으로 안타깝지만 이러한 구조를 보면 결혼청첩장을 돌리면서 깨지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어렵게 혼인을 해도 오래 살지 못하고 파혼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설상가상입니다. 40이 지나서 2020년이 되어야 결혼 운이 들어오니 꾸준히 저축하면서 자신의 실력 양성에 힘쓰십시오. 결혼 문제뿐만 아니라 직장의 운도 흡족 하지가 못합니다. 관심분야가 다양 하고 이것저것 손을 대보는 것이 많지만 어느 것 하나라도 제대로 끝을 내지 못하는 용두사미(龍頭蛇尾)로 끝나게 되니 이러한 성격임을 잘 아시고 한 가지 일에 전문가가 되고 자신을 값있게 나타 낼 수 있는 분야 공무원 시험보다는 현재 회사에서 실력을 쌓도록 하세요. 회사가 어려워도 거기서 일을 배우고 기술을 습득 하면서 대인 관계를 잘 해나가면 그것이 곧 재산이 됩니다. 예나 지금시대나 예측은 곧 돈이 되는 시대입니다. 앞으로는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예측이란 점성술만을 논하는 것이 아니겠지요. 어떠한 과학기술적인 분석 기법으로 경제상황을 정확하게 예측해낸 사례가 많지 않은데 일반인들에게 예측이란 실력 배양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16 07:00:32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16일 목요일 (음력 6월 1일)

[쥐띠] 48년생 타인이 나를 도와 주려고 합니다. 60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겠습니다. 72년생 유흥에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84년생 정신적인 피로 및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소띠] 49년생 이래 저래 변화가 있게 될것입니다. 61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73년생 과감하게 밀고 나가야 할 시기입니다. 85년생 성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범띠] 50년생 몸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시기입니다. 62년생 동쪽에서 귀한 손님이 옵니다. 74년생 건강이 많이 악화됩니다. 86년생 어려운 시험에 합격의 영광을 받게 됩니다. [토끼띠] 51년생 기대도 안했던 재물이 들어오게 될것입니다. 63년생 먼 여행보다는 가까운 여행이 길합니다. 75년생 오랜 끈기와 인내가 결실을 보게 됩니다. 87년생 도모하는 일은 빨리 시행하세요. [용띠] 52년생 어려움에 슬기롭게 도전합니다. 64년생 연인과 다툼수나 이별수가 있겠습니다. 76년생 양다리는 절대로 안됩니다. 88년생 변함없이 노력한다면 우연한 기회에 좋은 운을 만날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작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65년생 시기가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77년생 돈 때문에 망신수 있으니 근신하세요. 89년생 오랜 친구가 배신합니다. [말띠] 54년생 원통한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66년생 매사가 기로에 서서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78년생 순탄하게는 사업이 흘러갈 것입니다. 90년생 큰 재물을 얻을것입니다. [양띠] 55년생 남을 많이 도왔으니 그 결실이 나타나게 됩니다. 67년생 재길을 잃거나 해를 당하게 됩니다. 79년생 모든 일이 복잡하게 되고 어려워집니다. 91년생 조심하면서 생활해야 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68년생 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80년생 운이 좋아지거나 나빠지지 않습니다. 92년생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닭띠] 57년생 환경을 바꾸지 말고 자중함이 좋습니다. 69년생 하늘과 땅이 다 같이 훤합니다. 81년생 뜻대로 되지 않으니 마음이 초조해집니다. 93년생 여행은 삼가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개띠] 58년생 사방이 혐한 산들로 가로막혀 있습니다. 70년생 아끼지 말고 힘껏 도전하세요. 82년생 언젠가는 누구나 기회가 오기 마련입니다. 94년생 친구의 유혹 등을 주의하세요. [돼지띠] 59년생 귀하의 사업이 차차 진전이 있습니다. 71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지 않는 운입니다. 83년생 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95년생 건강에 유의하세요. /힐링운세(www.healingunse.com)

2015-07-1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