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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6월 8일 월요일 (음력 4월 22일)

[쥐띠] 48년생 상하가 단결하여 만사형통입니다. 60년생 뜻밖의 일로 쉽게 이루어집니다. 72년생 부귀공명을 누리게 됩니다. 84년생 붙어 봐야 승산 없고 이겨 봐야 덕이 없습니다. [소띠] 49년생 지금은 기다림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61년생 일은 어렵고 마음은 답답합니다. 73년생 생각지도 않은 사람에게서 작은 도움을 받게 됩니다. 85년생 상당히 좋은 기회가 찾아옵니다. [범띠] 50년생 운이 좋지 않으니 자제가 필요합니다. 62년생 이미 이룬 것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74년생 좋은 운은 아니지만 큰 문제도 없습니다. 86년생 어려움은 있지만 잘 해결할 수 있습니다. [토끼띠] 51년생 기회가 왔으니 더욱 정진하세요. 63년생 옛친구나 동료의 소식을 들을 수 있습니다. 75년생 내가 속한 곳에서 인정을 받습니다. 87년생 허황된 욕심보다는 현실에 충실해야 할 때입니다. [용띠] 52년생 여행이나 외출은 미루는게 좋습니다. 64년생 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76년생 어려움이 있지만 곧 해결됩니다. 88년생 주의의 말보다는 본인의 판단을 믿는 게 필요합니다. [뱀띠] 53년생 어려운 사람에게 덕을 베풀면 길합니다. 65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77년생 욕심을 부리면 손해를 봅니다. 89년생 여행을 떠나면 좋은 일이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명예와 인기가 모두 좋습니다. 66년생 하는 일마다 잘 이루어집니다. 78년생 부부나 이성운이 좋고 사업방면에도 희소식이 있겠습니다. 90년생 일에 대한 마무리와 말조심이 필요합니다. [양띠] 55년생 지금은 힘들지만 곧 나아질것입니다. 67년생 신중함보다는 추진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79년생 주위에 덕을 베풀면 더 큰 이득을 얻습니다. 91년생 운이 길하고 마음도 편한 하루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모든 것이 순탄한 하루입니다. 68년생 집안에 갈등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80년생 이성문제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92년생 지금은 윗 분의 말씀을 듣는 게 좋습니다. [닭띠] 57년생 외출하면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69년생 다름 사람보다는 본인 일에만 집중하세요. 81년생 성급한 추진보다는 기다림이 더 필요합니다. 93년생 지금은 인내심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개띠] 58년생 명예가 오르는 길한 하루입니다. 70년생 부부와 가족간에 즐거움이 있습니다. 82년생 사업운이 길하고 사세가 확장되겠습니다. 94년생 친구나 동료간에 사소한 다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돼지띠] 59년생 휴식과 건강관리가 필요합니다. 71년생 돈쓸 일이 많아지고 약간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83년생 다른 사람에게 베풀면 더 큰 복이 되어 돌아옵니다. 95년생 모든 것이 평탄한 하루입니다. /사주스타(www.sajustar.com)

2015-06-08 07:00: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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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태] 스포츠도 메르스 여파…프로야구-축구 관객수 급감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스포츠계도 중동호흡기증후군(메스르)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관객수가 급감해 메르스의 여파를 여실하게 보여줬다. 7일 일요일 프로야구 KBO리그 5개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과 목동, 부산 사진, 대전, 창원 마산구장에는 총 4만3468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경기당 평균은 8694명이다. 이는 이날 경기를 치른 5개 구장의 올 시즌 일요일 평균 관중(1만3096명)과 비교하면 33.6% 감소한 수치다.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펼쳐진 잠실구장에는 1만619명의 관중이 찾았다. 5월까지 올 시즌 LG의 잠실 홈 경기 일요일 평균관중은 1만9037명이었다. 평소보다 44.2%나 줄어든 셈이다.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가 맞붙은 대전구장에는 7210명이 관중이 찾았다. 올 시즌 일요일에 대전구장에서 열린 세 차례 한화의 홈 경기 때는 1만3000명의 관중석이 모두 꽉 찼다. 하지만 이날은 평균보다 44.5%나 덜 찼다. 사직구장에는 1만1007명의 관중만 입장했다. 올 시즌 일요일 평균인 1만5648명보다 29.7% 줄어든 수치였다. 목동구장은 올 시즌 일요일 평균 관중보다 17.9%, 마산구장은 5.5% 적어 그나마 타 구장에 비해 감소 폭이 덜했다. 프로축구도 메르스 영향을 크게 받았다. 6일과 7일 이틀 동안 전국 6개 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경기에는 총 3만2098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평균 5350명으로 14라운드까지의 평균 관중 8872명에 비해 39.7%가 줄어들었다. '빅 매치'로 꼽힌 6일 전북 현대와 FC서울의 전주 경기에는 1만3286명이 입장해 최다를 기록했다. 대전 시티즌과 부산 아이파크의 6일 대전 경기에는 겨우 1092명만 들어와 썰렁한 모습을 연출했다. 전주 경기도 이번 라운드 최다 관중을 기록하기는 했지만 전북의 평균 홈 관중 1만8541명보다 5000명 이상 줄었다. 이동국(전북)과 박주영(서울)의 맞대결을 예고했던 점을 고려하면 아쉬운 수치다. 7일 경기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FC의 경기에도 2330명만 입장했다. 성남의 평균 홈 관중 4934명에 비해 절반 이상 감소한 기록이다.

2015-06-07 22:06:3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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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김광현, 1813일 만에 완봉승…LG 상대로 3-0 승리

SK 와이번스 김광현이 1813일 만에 완봉승을 기록했다. 김광현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3-0 완봉승을 견인했다. 9회까지 SK 마운드를 혼자 책임진 김광현은 116개의 공을 던지는 동안 3안타와 볼넷 하나만을 내준 채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삼진도 올 시즌 등판 경기에서 가장 많은 9개를 잡았다. 이날 김광현의 완봉승은 2010년 6월 20일 문학 KIA 타이거즈전 이후 4년 11개월 17일(1813일) 만의 기록이자. 개인 통산 세 번째 완봉승 기록이기도 하다. 김광현은 시즌 첫 등판이었던 지난 4월 1일 KIA와 홈 경기에서 5⅔이닝 3실점(2자책)을 기록하고 패전의 멍에를 쓴 이후 7연승을 거뒀다. 리그 다승 부문 공동 2위. 평균자책점도 4.55에서 3.97로 떨어뜨렸다. SK는 2연승을 거두고 LG와 주말 3연전을 2승 1패,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한편 롯데 자이언츠는 사직 홈 경기에서 강민호의 시즌 19호 홈런과 송승준의 역투를 앞세워 KIA를 4-2로 꺾고 4연패 사슬을 끊었다. 강민호는 0-0으로 맞선 4회 1사 1루에서 선제 결승 2점 홈런을 날려 승리의 주역이 됐다. 볼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KIA 선발 김병현의 5구째 낮게 떨어진 시속 121㎞짜리 슬라이더를 걷어 올려 좌측 펜스를 넘겼다. 강민호는 야마이코 나바로(삼성), 에릭 테임즈(NC)와 홈런 부문 공동선두로 올라섰다. 4월까지 6개의 홈런에 그쳤던 강민호는 5월에만 9개의 아치를 그리더니 이달 들어 5경기에서 4개의 홈런을 터트리며 외국인 거포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선발 등판한 송승준은 사4구 하나없이 2안타만 내주고 삼진 7개를 빼앗는 빼어난 투구로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최근 4연승과 함께 시즌 6승(3패)째를 챙겼다. 송승준이 올 시즌 선발 등판한 10경기에서 무실점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창원 마산구장에서는 NC 다이노스가 선두 삼성 라이온즈를 14-1로 대파하고 2연승을 거뒀다. 김종호의 데뷔 첫 만루홈런을 포함한 장단 16안타로 삼성 마운드에 뭇매를 가했다. 두산 베어스는 새 외국인 타자 데이빈슨 로메로의 홈런포 두 방을 앞세워 넥센 히어로즈를 9-4로 제압하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KT 위즈는 한화 이글스를 4-3으로 힘겹게 꺾어 2연패에서 벗어나며 대전 원정길을 마무리했다.

2015-06-07 21:27:0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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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 11경기 만에 제주 상대로 2-0 승리

울산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1경기 만에 승리를 맛봤다. 울산은 7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7분 양동현의 선제골과 김신욱의 페널티킥으로 제주에 2-0으로 승리했다. 지난 4월 5일 광주FC를 상대로 승리 한 뒤 울산은 10경기를 치르는 동안 6무4패의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이날 승리로 승점 19점(4승7무4패)을 기록하며 중위권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다. 최근 5경기에서 단지 3골만을 성공시키는 등 부진한 공격력에 고심했던 울산은 경기 초반 제주를 강하게 몰아붙였다. 전반 7분 김태환이 측면을 돌파한 뒤 페널티지역 안쪽에서 크로스해 준 공을 양동현이 침착하게 오른발로 슈팅해 선제점을 기록했다. 이어 후반 9분 정동호가 페널티지역 안으로 치고 들어가는 과정에서 제주 윤빛가람에게 파울을 당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울산의 공격수 김신욱은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켜 점수차를 2로 벌렸다. 이후 울산은 강수일과 로페스를 앞세운 제주의 공격을 잘 막아내면서 2-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14라운드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극적인 4-3 역전승을 기록한 제주는 상승세를 이어가는데 실패했다. 성남 전에서의 승리로 3위까지 치고 올라간 제주는 이날 승점을 추가하는데 실패하면서 순위 경쟁에서 발목이 잡혔다. 제주는 올 시즌 홈경기에서 무패(6승1무)를 달리고 있지만 원정에선 2무6패로 한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한편 포항 스틸러스는 성남FC와의 원정 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넣은 고무열의 활약으로 2-0 승리를 거뒀다. 최근 6경기에서 1승5무로 한 번도 지지 않은 포항은 승점 23을 기록해 5위에서 3위로 도약했다. 3일 경기에서 제주 유나이티드에 3-4로 패해 9경기 연속 무패(4승5무) 행진이 끊긴 성남은 2연패로 내림세로 돌아섰다.

2015-06-07 19:28:5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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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인기웹툰 '신과 함께' 서울예술단 무대화…7월 1~12일 CJ토월극장

2015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저승편'이 7월 1~12일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저승을 배경으로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웹툰'이라 불리는 주호민 작가의 '신과 함께'가 원작이다. 한국의 민속 신들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치 있게 그린 작품으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저승편' '이승편' '신화편' 등 3부로 네이버에 연재돼 큰 인기를 얻었다. 서울예술단 제작으로 선보일 '신과 함께-저승편'은 '저승편'의 이야기를 토대로 했다. '저승편'은 죽어서 저승에 간 김자홍이 변호사 진기한을 만나 저승 재판을 받는 여정과 한을 풀지 못해 이승을 떠돌고 있는 원귀(유성연)를 무사히 저승으로 인도하는 저승삼차사 강림과 덕춘, 해원맥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더없이 평범하지만 순박하고 선량하게 살다 죽은 김자홍이 이승에서 미처 얻지 못했던 복을 저승에서나마 돌려받는 결말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기에 충분하다. 만화 속 저승 세상은 박동우 무대디자이너와 정재진 영상디자이너에 의해 독특하고 유쾌하게 무대화됐다.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핵심 장치는 중앙에 설치되는 17m의 거대한 바퀴 모양의 경사 무대다. 바퀴 안쪽의 원형 공간은 저승으로 LED 수평 스크린이 설치된다. 창작뮤지컬에서 처음으로 사용되는 LED 바닥에는 7개의 다양한 지옥을 표현하는 스펙터클한 영상이 투사된다. 연출 김광보. 문의: 02) 523-0986

2015-06-07 17:56:16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