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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관세 피해 기업 컨설팅 지원

KB국민은행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관세 피해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국 품목관세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9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KB국민은행이 체결한 '중소벤처기업 생산적 금융공급 강화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대상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추천한 수출기업 100개사다. 미국 품목관세 업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유지하고 관세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도록 품목별 관세 변화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한 철강·알루미늄 및 파생상품과 관련한 주요 신고사항 등을 안내해 기업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KB국민은행은 수출 유망기업, 우수 기술기업 등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생산적 금융지원도 강화한다.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에 특별출연을 실시해 유망 중소벤처기업 대상 우대보증서 발급 및 보증료 감면 등의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우수 스타트업 대상 기술금융 지원을 강화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중소기업에 대한 생산적 금융지원과 수출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11-17 09:25:4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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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온국민·다이나믹 TDF' 수탁고 2조 돌파

KB자산운용의 타깃데이트펀드(TDF) 수탁고가 2조원을 넘어서며 우수한 중장기 성과를 보이고 있다. KB자산운용은 'KB 온국민·다이나믹' TDF 수탁고가 2조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익률도 양호하다. 지난 14일 기준 'KB온국민TDF 2055(UH)'의 5년 수익률은 114.50%로 같은 기간 전체 운용사 TDF 중 1위다. 1년, 3년 수익률 역시 각각 22.06%, 76.88%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고객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군도 강점이다. KB자산운용은 보수적 투자 성향을 지닌 고객을 위한 패시브 운용 전략의 'KB온국민TDF'와 보다 적극적 투자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액티브 운용 전략의 'KB다이나믹TDF'를 갖추고 있다. 'KB다이나믹TDF' 역시 전체 빈티지(2030, 2040, 2050) 3년 수익률이 52%를 상회한다. 퇴직연금이나 개인연금 등 연금계좌에서 장기 투자 상품으로 흔히 활용하는 TDF 특성상 상품 선택의 핵심 요소로 꼽히는 총보수 역시 연 0.360~0.605% 수준으로 저렴한 편이다. KB자산운용은 지난해 2060년 은퇴를 목표로 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인 'KB온국민·다이나믹TDF 2060'을 새로 선보이기도 했다. 라인업 확대에 따라 투자자들의 연금 상품 선택 폭도 더 넓어지게 됐다. 범광진 KB자산운용 연금WM본부장은 "연금투자 상품으로 주로 활용하는 TDF 상품 특성상 안정적 운용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며 "특화된 리서치 기반 운용체계를 갖춘 KB자산운용의 TDF에 투자하면 안정적 수익과 자본차익을 동시에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11-17 09:22:38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