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할리스 단풍 명소 어디? 가을이 가기 전에 방문하자

본격적인 단풍 시즌에 접어들며 단풍놀이를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올가을 단풍이 11월 초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단풍놀이를 떠날 때 방문하기 좋은 드라이브 매장부터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형형색색의 단풍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단풍놀이 명소 매장을 모아 소개한다. 먼저, '부산명지강변DT점'은 탁 트인 낙동강 뷰를 감상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T) 매장이다. 철새도래지이자 생태공원을 갖춘 을숙도 인근에 위치해 가을철 단풍놀이를 가기 전 간식을 구매하기에 좋고, 피크닉 이후에 매장에서 잠시 쉬어가기에도 제격이다. 지상 3층 규모로 약 184평의 대형 매장으로 독특한 사선형 파사드 건물과 거대한 '할리베어' 포토존이 꾸며진 DT존이 고객을 반긴다. DT 매장이지만, 90대까지 차량 수용이 가능한 주차장도 갖춰 지역민부터 낙동강을 찾는 관광객까지 누구나 방문하기 좋다. 각 층에는 프라이빗한 좌식존을 비롯해 시야 방해 없이 강변을 바라볼 수 있는 계단석 등 약 200석의 좌석이 비치되어 있다. 서울 인근에서 단풍 구경을 즐긴다면 북한산을 빼놓을 수 없다. 서울시 은평구 북한산로 초입에 위치한 할리스 '북한산DI점'은 탁 트인 북한산의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매장이다. 북한산 둘레길에서 트래킹을 즐기거나 주변 글램핑장, 맛집을 찾는 이들의 휴식처다. 가을에는 테라스에서 단풍으로 물든 북한산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상 3층, 약 216석의 좌석을 갖춘데다 40대의 차량 수용이 가능해 가을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모은다. 북한산 DI매장 2층에는 널찍한 통창을 통해 탁 트인 북한산뷰와 자연을 감상할 수 있고, 루프탑에서는 해를 형상화한 조형물과 산의 능선을 닮은 벽체로 이뤄진 특별한 포토존이 설치돼 있어 단풍 지는 북한산을 배경으로 인생샷도 남길 수 있다. 도시 곳곳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할리스 '경주용강DT점'을 추천한다. 천년고도 경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한옥으로 설계된 매장은 곳곳에 한국 전통 인테리어를 접목해 이색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로 전 세계의 관심까지 경주로 모이고 있어 많은 글로벌 관광객의 발걸음도 예상된다. 2층짜리 단독 건물로 매장 입구에는 한글로 쓴 '할리스' 나무 현판과 갓을 쓴 할리베어가 한국적인 분위기로 고객을 맞이한다. 기와 지붕과 원형 창을 적용하고, 내부에는 서까래가 드러난 삼각 천장과 돌다리를 연상케하는 인테리어로 한옥의 정취를 살렸다. 또한 좌식존을 마련하고, 자개 식탁과 수제 색동 방석을 비치해 고즈넉한 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다. 경북천년숲정원까지 차량 15분이면 닿을 수 있어 가을 피크닉에 앞서 커피를 테이크아웃 하기도 좋다. 계룡산 국립공원 초입에는 할리스 '동학사점'이 위치해 있다. 창밖으로 한 폭의 그림 같은 단풍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 명당으로 꼽힌다. 목재를 활용해 모던하면서도 운치있는 분위기가 가을 절경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매장이다. 1층부터 2층 통창에서 계룡산의 빼어난 경치를 감상할 수 있고, 테라스를 이용하면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매장을 이용하는 다양한 형태의 방문객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푹신한 소파석, 캠핑을 온 듯한 테라스석, 느긋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좌식 공간까지 마련했다. 할리스 관계자는 "가을에는 단풍놀이를 즐기며 감성을 충전하고 여유있게 한 해를 돌아보기 좋은 계절"이라며 "단풍 명소 인근에 위치한 할리스 매장에서 사랑하는 이와 함께 단풍도 구경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기면서 훈훈한 마음을 나누는 가을이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10-28 11:06:4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대학생 40% “이재명 정부 보통”…입시제도 개편·대학 서열 완화 등 구조개혁 시급

국내 대학생 40%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해 '보통이다'라고 평가하며 중도적인 입장을 보였다. 또한 대학생들은 입시제도 개편과 대학 서열 완화 등 고등교육 구조개혁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한국대학신문이 실시한 '전국 대학생 의식조사' 결과,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40.0%가 '보통이다'라고 답했으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8.9%,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1.0%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한국대학신문 창간 기념을 맞아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전국 대학생 1212명(한국대학신문 대학생 평가단 패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4.4%다. 현 정부의 대학·입시 정책에 대해서도 44.6%가 '보통이다'라고 응답했다. 부정적 응답('그렇지 않다' 28.2%, '전혀 그렇지 않다' 12.8%)은 긍정적 응답('그렇다' 13.0%, '매우 그렇다' 1.4%)을 크게 앞질렀다. 정부가 대학 서열화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대해서는 대학생의 절반가량(46.6%)이 "정책 자체를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정책의 취지나 목표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입시 정책 중 가장 시급한 개선 과제로는 입시제도(39.9%)가 1위, 이어 ▲대학 서열화(25.8%) ▲교권 확립 및 학습권 보호(20.2%) 순으로 꼽혔다. 대학 진학의 주된 목적은 '취업에 유리한 조건 획득'(43.2%)이 가장 많았다. '무전공 선발' 확대에 대해서는 57.2%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1.8%P 상승했다. 한편 대학생의 사회·생활 인식 조사에서는 저출산 문제 인식도가 높게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81.8%가 저출산 문제를 '잘 알고 있다'고 답했지만, '결혼해 아이를 원한다'는 응답은 51.2%에 그쳤고, '결혼도 아이도 원하지 않는다'는 비율은 23.8%로 나타났다. 생활 부문에서는 대학생의 재테크 참여율이 54.2%로 전년(44.8%)보다 급증했으며, 1000만 원 초과 고액 투자자도 17.0%로 늘었다. 주요 투자 수단은 ▲주식·펀드(47.6%) ▲예·적금(36.2%) ▲해외 투자(8.8%) 순이었다. 또한 대학생 10명 중 6명 이상(64.9%)이 대학교재 불법 복제물 이용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교재비 부담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대한 인식은 크게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조사에서 '들어본 적 없다' 또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가 70%에 달했으나, 올해는 '알고 있다'는 응답이 70%를 넘어섰다.

2025-10-28 10:57:13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한국맥도날드, 2025년 대만 '워킹홀리데이' 진행

한국맥도날드가 레스토랑 매니저 직급을 대상으로 한 대만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오는 30일부터 12월 말까지 8주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워킹홀리데이는 매장 직원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시스템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맥도날드만의 특별한 직원 성장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근무 경험을 넘어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즐기는 '워케이션(Workation)'의 장점에 더해 글로벌 업무 역량을 키울 수 있어 매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프로그램은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지원자 모집과 인터뷰 등의 과정을 거쳐 총 4명의 매니저가 참가자로 선정됐다. 지난달 22일 열린 발대식에 이어 오는 30일부터 대만 타이페이 지역 매장에서 본격적으로 근무가 시작되며, 왕복 항공권과 숙소, 여행자 보험료와 주거 및 생활비 일부를 회사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는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워킹홀리데이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대만 지역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숙소 선정부터 프로그램 일정 기획까지 직접 주도해 운영하는 만큼, 글로벌 무대에서 시야를 넓히고 전문성과 리더십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10-28 10:44:3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포천시·포천교육지원청·대진대학교,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7일 포천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포천교육지원청, 대진대학교와 함께 '포천시 맞춤형 학생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 개개인의 성장 단계와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지원을 통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소성숙 포천교육지원청장,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협약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지역 교육자원을 공유·연계하여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포천시는 학생 참여를 위한 교통 지원(포춘버스 등)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포천교육지원청은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 및 행·재정적 지원을 맡으며 대진대학교는 대학의 인력·교육·연구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전문 인력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포천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지역사회·관내 대학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지역 기반 교육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 대학과 연계한 진로·진학 프로그램, 창의융합 체험활동, 포천형 자기주도학습센터, 중도입국자녀 한국어 랭귀지 스쿨 등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협약은 포천의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과 꿈을 찾아가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협력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8 10:43:00 김용택 기자
기사사진
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 30조원 돌파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자사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총액 30조원을 돌파했다 28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0월 한 달 동안 에프앤가이드 지수를 기반으로 한 ETF의 순자산총액은 3조8000억원 증가했다. 전체 시장 성장분의 약 20% 수준이다. 올해 들어서는 전년 말 대비 110% 성장했으며, 월평균 7.7%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며 국내 상위 5개 지수사업자 중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국내 ETF 시장 전체 순자산총액은 269조원을 넘어섰으며, 코스피 지수 또한 사상 최고점을 경신하며 4000선을 돌파하는 등 시장 전반의 성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24일 기준 에프앤가이드 지수를 기반으로 한 ETF 가운데 순자산총액 1조원을 초과한 상품은 10개로, 지난해 말 2개에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신한자산운용의 'SOL 조선TOP3플러스', 한화자산운용의 'PLUS 고배당주', 'PLUS K방산' ETF는 올해에만 각각 1조원이 넘는 순자산 증가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 중 'SOL 조선TOP3플러스'는 순자산 약 1조76억원을 달성하며 국내 주식형 테마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에프앤가이드는 국내외 주식형 지수뿐 아니라 자체 개발한 채권지수 산출 엔진을 기반으로, 연금계좌 투자에 적합한 채권혼합형 상품 등 다양한 투자 수요에 대응하는 지수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에프앤가이드 관계자는 "지수 산업은 데이터 경쟁력과 기술력이 좌우하는 시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에프앤가이드는 인공지능(AI) 기반 분석과 자동화된 산출 체계를 고도화해 글로벌 수준의 지수 품질과 효율성을 갖춘 인프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10-28 10:41:34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의정부시, 2025년 공무원 규제개혁 공모전 우수과제 선정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0월 22일 개최된 제7차 규제개혁위원회(위원장 강현석 부시장)에서 '공무원 규제개혁 공모전'의 시상등급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정 전반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로막는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63건의 과제가 접수됐다. 시는 공모전에 접수된 63건의 과제 중 규제개혁위원회의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상위 18건을 선정했다. 이후 상위 10건을 대상으로 2차 대면 심사를 실시했다. 참신성, 실현 가능성,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득점 순으로 최우수 1건, 우수 4건, 장려 5건 등 총 10건의 우수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최우수 건의 과제는 '반환공여구역의 공업지역 특례 확대'로,과밀억제권역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 자족 기능을 확충할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해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시는 공모전에서 상위 18건으로 선정된 우수 과제의 시상 등급에 따라 상장 및 인사가점 등을 부여할 계획이다. 강현석 부시장은 "직원들이 시민의 입장에서 생활 불편 규제,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불필요한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안을 제안해 뜻깊다"며 "선정된 우수과제들을 관계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10:33:09 김용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