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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국제 청소년 AI 공모전’ 개최…한·중·일·아세안 청소년 13개국 참여

AI 시대를 이끌 차세대 주역들이 창의적 역량을 겨루는 세계 최초의 국제 청소년 AI 콘텐츠 공모전이 열린다. AI융합교육연구회(회장 신승인)와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이사장 전창배)는 정성국·강경숙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AI로 하나되는 아세안+3, 함께 그리는 우리들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 '제1회 국제 청소년 AI 콘텐츠 공모전'을 10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중국·일본 등 3개국과 아세안 10개국(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총 13개국 초·중·고·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다. 한국 거주 외국인 학생과 유학생도 참가할 수 있으며, 유학생은 본국 국적으로 표기해 출전하게 된다. 공모 분야는 ▲AI 활용 그림그리기 ▲AI 활용 동영상 제작 등 두 부문이다. 그림 부문은 Gemini, ChatGPT, DALL·E3, Midjourney 등을 활용해 창작 이미지를 제작·제출하고, 영상 부문은 Veo3, Flow, Runway, Sora 등 생성형 AI를 활용해 20초 이내 영상을 영어 자막과 함께 URL로 제출한다. 총 50개 작품이 수상 대상으로 선정되며, ▲대회장상(대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1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진다. 또한 중·고등학교 부문에서는 우수학교상과 지도교사 표창도 함께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은 구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국립국제교육원, 한국표준협회, DX교육데이터협회, 국제언어대학원대학교 등이 후원한다. 작품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을 통해 10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된다. 수상작 발표는 11월 20일, 시상식은 11월 25일 국회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된다. 아울러 11월 8일 국회에서 'AI 리터러시 교육 세미나 및 토크콘서트'도 부대행사로 열린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10-21 15:00:3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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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펄어비스 붉은사막을 선택한 이유?

펄어비스가 21일 소니 온라인 신작 발표회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자사 대표작 '붉은사막'의 출시일을 공개했다. 글로벌 게임쇼가 아닌 플랫폼 주최 행사에서 출시일을 발표한 것은 이례적이며, 소니가 붉은사막을 전략적으로 선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소니가 매년 2~3회 개최하는 글로벌 쇼케이스로,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작과 신규 타이틀, 리마스터 정보 등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소니 퍼스트파티와 세컨드파티 중심의 주요 게임이 포함됐으며, 붉은사막은 독점작이 아님에도 중반 메인 시간대에 배치됐다. 업계 관계자들은 "소니가 자체 라인업이 부족한 상황에서 퀄리티와 화제성을 갖춘 붉은사막을 전략적으로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소개되는 외부 개발사 게임은 그래픽 품질, 게이머 관심도 등 기준이 높다. 플레이스테이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엄격한 선정 절차를 거치기 때문이다. 붉은사막은 지난 PAX, 서머 게임 페스트, 게임스컴 등 글로벌 주요 게임쇼를 통해 완성도와 기술력을 입증받은 바 있다. 또한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공개되는 모든 게임플레이 영상은 실제 플레이스테이션 기기로 녹화되며, 붉은사막의 신규 트레일러에서도 해당 문구가 명시돼 있다. 해상도, 프레임, 비주얼 품질 등 콘솔 최적화 성능이 공식 검증된 셈이다. 행사 순서에서도 붉은사막은 메탈기어 솔리드 델타와 같은 수준의 중반 핵심 구간에 배치돼 주목도를 높였다. 붉은사막의 트레일러 공개 직후 전 세계 주요 매체들이 일제히 관심을 보였다. 북미 매체 스크린랜트는 "붉은사막은 오픈월드 장르의 새로운 영감을 주는 작품으로, 올해 출시됐다면 GOTY 후보에 올랐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게임 타이런트는 "현대의 걸작"이라고 소개했으며, 프랑스의 쥬비디오는 "2026년 가장 기대되는 게임이 GTA6라면, 붉은사막은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고 보도했다. IGN, 게임스폿t, 더게이머 등 글로벌 주요 매체들도 영상을 공유하며 붉은사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붉은사막은 내년 3월 20일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을 통해 전 세계 동시 출시된다. 디지털 및 패키지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다.

2025-10-21 14:58:05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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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산업단지 ESG 공급망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 체결

이차전지 소재 전문 기업 엘앤에프가 협력사와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급망 파트너십 선도 모델 최초 구축에 나선다. 엘앤에프는 지난 20일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구지3공장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을 비롯해 협력사 쎄노텍(CENOTEC), ESG 전문 기관 코데이터솔루션과 함께 '산업단지 입주기업 ESG 공급망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엘앤에프와 협력사가 공급망 실사 과정에서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글로벌 규제가 공급망 전반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산업단지 공동 대응 사례 중 최초로 협력사와 함께 글로벌 규범에 공동 대응하며 ESG 공급망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고 지속가능한 공급망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엘앤에프는 ▲엘앤에프-협력사 간 공급망 ESG 공동 대응 프로세스 구축 ▲협력사 ESG 진단 및 개선 활동 지원 ▲협력사 ESG 종합 리포트 제공 등에 나선다. 엘앤에프는 협력사 ESG 평가를 위해 자체 개발한 특화지표를 기반으로 컨설팅을 지원하고, 공급망 전반의 ESG 리스크 도출과 개선 활동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그동안 주요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 평가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공급망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강화해 온 엘앤에프는 이번 협약을 통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개선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협력사의 ESG 수준을 한층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엘앤에프 조정훈 전무는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에서 ESG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이며 특히 공급망 전체의 ESG 역량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됐다"며 "이번 협약은 협력사와 글로벌 신 통상규범에 공동 대응하는 첫 번째 사례로 지속가능한 공급망을 구축하고 글로벌 규제의 벽을 선제적으로 돌파하여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1 14:57:03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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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제16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 개최...수상자에 2억9000만원 지원

두산연강재단은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6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자로는 공연예술부문 전서아 작·연출가와 시각예술부문 박정우 작가가 선정됐다. 재단은 수상자들에게 총 2억9000만원을 지원한다. 부문별 상금은 3000만원이며, 공연예술부문 수상자에게는 1억5000만원 규모의 공연 제작비가, 시각예술부문 수상자에게는 8000만원 상당의 두산갤러리 전시 및 해외 레지던시 비용 등이 제공된다. 공연예술부문 수상자인 전서아 작·연출가는 여성, 퀴어, 이주민 등 사회적 소수자의 경험을 다양한 공연 형식으로 풀어내며 설득력 있는 서사를 구축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전 작·연출가는 "혼자 써 내려간 질문에 답을 달아주듯 함께해 준 동료들과 이번 상을 나누고 싶다"며 "감사한 마음을 기억하고, 조금 더 용기를 내어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각예술부문 수상자인 박정우 작가는 회화의 재료, 도구, 기법, 역사적 맥락 등을 폭넓게 탐구하며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로 평가된다. 또한 젊은 작가들과 그룹전을 기획하며 동시대 예술의 소통과 확장에 기여해왔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수상자들을 축하하면서 "예술이 가진 힘이 어느 때보다 커진 요즘, 끊임없이 도전하며 시대를 이끌어가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격려를 보낸다"며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자신의 예술 세계를 넓혀 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것은 두산연강재단의 책임이자 의무다. 이번 수상이 앞으로 우리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분들께 든든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5-10-21 14:56:31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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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HD현대 회장, APEC서 K조선 기술력 알린다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앞서 열리는 퓨처 테크 포럼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HD현대는 경북 경주에서 오는 27~30일 APEC CEO 서밋의 부대행사로 '퓨처 테크 포럼: 조선'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정 회장은 연설에서 인공지능(AI)·탈탄소·제조 혁신 등 HD현대의 미래 조선 기술과 방산 중심 글로벌 협력 비전을 소개할 예정이다. 퓨처 테크 포럼은 글로벌 대표 기업과 정부·기관, 학계가 모여 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청사진을 제시하는 자리다. HD현대는 첫 기업 세션을 맡으며 APEC CEO 서밋 공식 후원사로도 참여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조선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다(Shaping the Future of Shipbuilding)'를 주제로 조선 산업의 발전 방향과 기술 혁신이 논의된다. HD현대의 주요 파트너인 헌팅턴 잉걸스, 안두릴, 미국선급(ABS), 지멘스, 페르소나 AI 등 주요 인사들도 연사로 참여한다. 세션은 ▲해양 방위의 새로운 시대 ▲조선 산업의 현재와 미래 ▲조선소의 미래: AI 기반 제조 혁신 ▲조선 분야 한·미 전략적 협력 등으로 구성되며, 글로벌 조선 산업의 혁신과 협력 확대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HD현대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조선업계가 직면한 과제에 대한 협력 해법을 찾고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조선업의 중심 기업으로서 산업 발전을 위한 통찰과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14:55:59 유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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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항공 News]티웨이항공·제주항공

[M 항공 News]티웨이항공·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친환경 '펄프 몰드' 기내식 용기 첫 도입…ESG 실천 강화 티웨이항공이 지속가능한 산림 자원을 기반으로 제작한 신규 기내식 용기를 10월 중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용기는 나무 섬유소를 분리해 만든 펄프 몰드(Pulp Mold) 소재로 환경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고온에서도 형태 변형이 적은 견고한 내열성을 갖춰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기존 범용 C-PET 또는 알루미늄 용기와 달리 티웨이항공 자체 개발 제품이며, 지속가능한 산림에서 생산된 원목을 사용해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 인증을 획득했다. 새로운 펄프 몰드 용기는 10월 중 인천·김포 출발 국제선 우선주문 기내식(건강가득 비빔밥·치킨데리야키 볶음밥·함박스테이크·미트볼 푸실리 파스타 등)에 먼저 적용되며 향후 대구·부산 출발 등 지방발 국제선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장거리 노선 확장 등 증가하는 기내식 수요에 따라 환경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펄프 몰드 소재 용기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항공업 특성에 맞춘 지속 가능한 ESG 실천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항공 부산~푸꾸옥 12월 17일 신규 취항 제주항공이 부산~푸꾸옥 노선에 오는 12월 17일부터 주 7회(매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노선은 내년 3월 2일까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6시55분(이하 현지 시각)에 출발해 밤 11시에 베트남 푸꾸옥공항에 도착한다. 복편은 푸꾸옥공항에서 오전 0시1분에 출발해 다음 날 오전 8시에 김해공항에 도착한다.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인 푸꾸옥은 '진주 파라다이스섬'으로 불리는 대표 휴양지로, 연중 온화한 기후와 청정 해역을 바탕으로 스노클링·스쿠버다이빙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제주항공은 부산~푸꾸옥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오는 10월 23일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베트남 푸꾸옥은 최근 미국 여행 전문지가 선정한 아시아 최고의 섬 1위로 꼽힐 만큼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겨울 부산에서도 직항편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푸꾸옥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1 14:55:27 유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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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KES2025서 AI기술·제품 선봬...'키네틱 LED'부터 'LG 씽큐 온' 까지

LG전자가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 AI)으로 더욱 편리하고 풍요로워지는 미래 일상을 제안한다. LG전자는 오는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6회 한국전자전(KES 2025)에 참가해 'LG AI 갤러리'를 테마로 한 900제곱미터(m2) 규모의 전시관에서 공감지능이 적용된 혁신 제품과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가 국내외 파트너사와 협업해 만든 '키네틱(Kinetic·움직이는) LED'는 전시장 입구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LED 사이니지와 거울을 활용해 만든 88개 정육면체 모듈이 각각 좌우로 360도 회전하면서 다채롭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준다. 관람객이 스마트폰으로 사이니지에 노출된 QR 코드를 스캔해 셀피(Selfie)를 올리면 외부에서 개발된 생성형 AI가 이를 팝아트로 변환해 정육면체 속 LED에 표시해준다.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슈필라움'에서는 차량이 이동 수단을 넘어 업무 공간, 팝업 매장 등으로 변하는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AI 홈 허브 'LG 씽큐 온(ThinQ On)'과 연동돼 탑승객이 "하이 엘지, 다음 스케줄 알려줘"라고 말하면 내부 조명이 자동으로 켜지고 스케줄 시간과 위치를 안내한다. 전시장에는 136형 'LG 매그니트 액티브 마이크로 LED'가 몰입감 넘치는 초대형 스크린 경험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자발광 디스플레이인 마이크로 LED 중 픽셀을 개별 제어하는 능동형 매트릭스 기술을 적용해 섬세한 초고화질 영상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연내 출시 예정인 청소 로봇 신제품인 빌트인형 '히든 스테이션'과 프리스탠딩형 '오브제 스테이션' 2종을 국내에서 처음 전시한다. '히든 스테이션'을 싱크대 걸레받이 부분에 설치하면 사용하지 않을 때 제품이 보이지 않아 깔끔한 인테리어가 완성된다. '오브제 스테이션'은 테이블 디자인을 적용해 침실, 거실 등 원하는 공간의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설치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청소 로봇 본체와 스테이션 모두에 스팀 기능을 적용한 것이 장점이다. 차별화된 욕실 솔루션 역시 국내에서 전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 바스 에어시스템'은 온풍, 송풍, 제습, 환기 등 기능을 탑재했다. 'LG 샤워스테이션'은 고성능 필터가 탑재돼 깨끗하게 정화된 물로 안심하고 샤워할 수 있다. 자체 수류 발전으로 별도의 전기 없이도 수온 유지, 필터 수명 자동 알림 등이 가능하다. 프로젝터에 인테리어 조명과 스피커를 결합해 활용도를 높인 3-in-1 형태의 신개념 프로젝터 'LG 무드메이트'도 체험할 수 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10-21 14:51:21 차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