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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 탄생' 주상욱, '광고킹' 대열에 합류?

배우 주상욱이 광고 러브콜 쇄도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올해 주상욱은 '앙큼한 돌싱녀'부터 현재 방영 중인 SBS 주말특별기획 '미녀의 탄생'까지 두 편의 로코 작품으로 로코킹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그 가운데 믿고 보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주상욱 효과'가 광고계에도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현재 주상욱은 '미넴옴므' '에코로바' '휴온스 알룬정'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특히 남성 캐주얼 브랜드 '미넴옴므'와는 신뢰를 바탕으로 6년 연속 재계약을 확정 지으며 장수 모델로서도 그 파워를 입증했다. 또 주상욱은 '미녀의 탄생'의 화제와 함께 최근 화장품·금융·의류·외식 등 국내 다양한 품목을 비롯해 글로벌 브랜드에서도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킹'으로서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이처럼 주상욱이 광고계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세련된 스타일과 부드러운 이미지와 예능에서 보여준 솔직 담백한 매력이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브랜드의 이미지를 제고 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업계의 평이다. 또 최근 다양한 작품에서 펼치고 있는 코믹연기로 친근한 매력까지 더하며 계속해서 광고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주상욱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두 건의 새로운 광고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현재 다양한 분야에 걸쳐 모델 섭외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며 "특히 이번 '미녀의 탄생'을 통해 좀 더 친근하고 대중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주상욱의 모습이 광고주들에게도 좋게 각인되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주상욱은 '미녀의 탄생'에서 뚱뚱한 아줌마 사금란(한재숙)을 미녀 사라(한예슬)로 변신시킨 미녀 메이커이자 괴짜 천재 한태희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예슬과의 톡톡 튀는 케미는 물론 로맨틱과 코믹 사이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4-12-27 05:09:3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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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웨스트햄, 존 테리 왼발 선제골…첼시 1-0 리드

26일(한국시각) 오후 9시 45분 첼시 FC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014~2015 시즌 18라운드 경기가 시작됐다. 전반 30분 경, 첼시의 존 테리가 왼발로 선취 득점에 성공했다. 코너킥 찬스를 얻은 첼시는 파브레가스가 올린 공을 골대 정면 5.5m 지점에서 받은 존 테리가 그대로 골대 왼쪽 아래를 향한 왼발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선취점을 올린 첼시는 전반전을 1-0 리드한 채 마쳤다. 점유율 면에서도 7:3으로 첼시가 크게 앞선 경기였다. 리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첼시는 13승 3무 1패, 승점 42를 기록 중이고 웨스트햄은 9승 4패 4무, 승점 31점으로 리그 4위에 랭크돼 있다. 3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승점 1점 차 밖에 나지 않아 이번 경기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달 30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부터 4승 1무를 기록하며 5경기 무패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웨스트햄은 이번 원정 경기에도 승기를 이어 간다는 각오다. 다만 첼시의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다는 게 부담이 될 수 있다. 첼시는이날 테리·케이힐·이바노비치·아스필리쿠에타가 수비로 선발 출전했고 파브레가스·윌리안·마티치·아자르·오스카가 중원을 지킨다. 골키퍼는 쿠르트와, 공격은 코스타가 맡았다. 이에 맞서는 웨스트햄은 콜린스·리드·크레스웰·젠킨스가 포백으로 수비진을 치고 중원에서 놀란·노블·쿠야테가 볼을 배급한다. 공격은 다우닝·캐롤·발렌시아가 책임지며 골기퍼는 아드리안이 맡는다.

2014-12-26 22:33:35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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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vs웨스트햄 EPL 18라운드…첼시 드록바·체흐 결장, 오스카·아자르 동시 출격

26일(한국시각) 오후 9시 45분 첼시 FC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014~2015 시즌 18라운드 경기가 킥오프됐다. 리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첼시는 13승 3무 1패, 승점 42를 기록 중이고 웨스트햄은 9승 4패 4무, 승점 31점으로 리그 4위에 랭크돼 있다. 3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승점 1점 차 밖에 나지 않아 이번 경기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달 30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부터 4승 1무를 기록하며 5경기 무패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웨스트햄은 이번 원정 경기에도 승기를 이어 간다는 각오다. 다만 첼시의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다는 게 부담이 될 수 있다. 첼시는이날 테리·케이힐·이바노비치·아스필리쿠에타가 수비로 선발 출전했고 파브레가스·윌리안·마티치·아자르·오스카가 중원을 지킨다. 골키퍼는 쿠르트와, 공격은 코스타가 맡았다. 이에 맞서는 웨스트햄은 콜린스·리드·크레스웰·젠킨스가 포백으로 수비진을 치고 중원에서 놀란·노블·쿠야테가 볼을 배급한다. 공격은 다우닝·캐롤·발렌시아가 책임지며 골기퍼는 아드리안이 맡는다. 현재 전반전 27분이 진행 중이며 스코어는 0:0이다.

2014-12-26 22:17:01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