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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택연·윤아, KBS '가요대축제' 진행…"세대 아우르는 데 최적"

이휘재·택연·윤아가 2014 KBS '가요대축제' 진행을 맡는다. KBS 측은 15일 이휘재·택연·윤아를 오는 26일 방송되는 '2014 KBS 가요대축제' MC로 확정 발표했다. 이번 '가요대축제'는 올해 발표된 가요계 음악으로 세대가 하나가 되는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MC를 맡게 된 이휘재는 축제의 길잡이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안정적인 진행과 입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쌍둥이 아빠로 보여준 진정성이 어우러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휘재와 함께 택연과 윤아는 상큼한 모습으로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택연·윤아는 4년 연속 KBS 연말 시상식 MC를 맡게 됐다. 특히 윤아는 지난 'KBS 연예대상'과 'KBS 연기대상'에 이어 올해 'KBS 가요대축제'까지 연말 공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KBS의 한 관계자는 "국내 예능계와 가요계에서 맹활약 중인 세 사람의 진행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재미를 줄 것"이라며 "이들은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이 될 '2014 KBS 가요대축제'의 의미를 살려 내기에 최적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휘재·택연·윤아가 진행하는 '2014 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26일 오후 8시 30분부터 220분간 KBS홀에서 생방송된다. 방청 신청은 15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014-12-15 09:57:04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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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스페셜 라이브 투어 대만 공연 성황리에 마쳐

그룹 동방신기가 스페셜 라이브 투어 첫 번째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동방신기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동방신기가 지난 13일 오후 6시(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브 투어 'TVXQ! SPECIAL LIVE TOUR-T1ST0RY in TAIPEI'를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고 15일 밝혔다. 정규 6집 타이틀 곡 '캐치 미(Catch Me)'로 공연의 포문을 연 동방신기는 '라이징 선(Rising Sun)' '왜 (Keep Your Head Down)' '섬싱(Something)' 등 히트곡을 비롯해 '너의 남자' '항상 곁에 있을게' 등 올해 발매된 정규 7집 '텐스(TENSE)'의 전곡 무대까지 총 28곡의 무대를 펼쳤다. 솔로 무대에서 유노윤호는 자작곡 '뱅(Bang)'에 맞춰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최강창민은 직접 작사한 '헤븐스 데이(Heaven's Day)' 무대를 꾸몄다. 또 기존 히트 곡 중 멤버들이 직접 선별한 '믿어요' '마이 리틀 프린세스(My Little Princess)' '투나잇(Tonight)' 등을 라이브 밴드와 함께 어쿠스틱 버전으로 선보여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날 관객들은 동방신기를 상징하는 '펄레드' 야광봉을 흔들고 한국어로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겼다. 또 '텐(TEN)'의 무대가 이어지는 동안 '고마워요'라고 적힌 한글 카드 섹션 이벤트를, '히어 아이 스탠드(Here I Stand)' 무대에서는 '우리 꼭 만날거야! 11년 축하!'라는 문구가 적힌 플랜카드 이벤트 등 다양한 응원을 통해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19일 중국 베이징 마스터카드 센터에서 'TTVXQ! SPECIAL LIVE TOUR-T1ST0RY in BEIJING'을 개최한다.

2014-12-15 09:55:4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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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바비킴 합동 콘서트 '동시상영' 라이브 뮤직비디오 공개

YB와 바비 킴이 합동 공연 '동시상영'을 앞두고 콜라보(컬래버레이션) 라이브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두 팀의 컬래버레이션 뮤직비디오 '렛 미 세이 굿바이+드리머'는 15일 오후 2시 음원사이트 멜론을 공개된다. '렛 미 세이 굿바이'는 바비 킴의 1집 수록곡이며 '드리머'는 YB의 7집 수록곡이다. 윤도현의 담백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와 바비 킴의 부드럽고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이번 곡은 두 아티스트들이 지닌 각자의 색깔과 그들이 한 팀이 됐을 때 만들어지는 새로운 색깔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바비 킴의 대표곡 '한잔 더'와 YB 윤도현의 데뷔곡 '타잔'을 매쉬업(Mashup·두 곡을 조합해 한 곡처럼 편곡)한 버전의 '한잔 더 + 타잔' 역시 라이브 뮤직비디오를 통해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YB와 바비 킴은 "YB가 소울과 블루스의 음악세계에 들어가 새로운 무대를 구현하는 작업과 바비 킴이 록 음악을 경험하고 관객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만드는 작업이 매우 흥미롭다. 두 팀이 하나가 되어 뿜어내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짙은 감성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YB와 바비 킴이 합동 공연 '동시상영'은 오는 20일 대전을 시작으로 24일 대구, 25일 부산, 27·28일 서울에서 열린다.

2014-12-15 09:47:56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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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마음대로' '시간아천천히' 2연타 흥행…'K팝스타' 시청률 소폭 상승

SBS 'K팝스타4' 이진아가 '시간아 천천히' '마음대로'로 2연타 흥행을 기록 중이다. 14일 'K팝스타4'에선 감성보컬 조와 키보드조의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방송됐다. 그 중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같은 조 싱어송라이터 이설아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이진아는 앞서 자작곡 '시간아 천천히'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경연에서도 자작곡으로 승부를 봤다.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현재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네이버TV캐스트 100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진아 뿐만 아니라 이날 'K팝스타4'에는 실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겸비한 참가자들이 대거 시선을 끌었다. 감성보컬조는 박윤하와 케이티 김이 공동 1위를 차지하고 지난주 극찬을 받았던 정승환이 3위로 밀려나는 경합 속에 시즌 최초로 전원 합격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키보드조에서는 1라운드 극강의 가창력을 보인 그레이스 신이 "자신의 감정을 노래에 싣지 못했다"는 냉정한 평가를 받았고 김현철 '동네'를 재해석한 존추와 자작곡 '쉬는 법을 잊었네'로 진심을 전한 김동우가 호평을 얻으며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벌였다. 'K팝스타4'는 2라운드 랭킹 오디션 14일 방송은 시청률 12.6%(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해 지난주보다 0.5%포인트 상승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2014-12-15 09:47:32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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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리버풀에 3-0 완승…데 헤야 선방에 6연승 행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리버풀에 3-0으로 완승하며 6연승을 이어갔다.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야의 선방이 빛났다. 맨유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2014-2015 정규리그 16라운드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웨인 루니·후안 마타·로빈 반 페르시의 릴레이골에 힘입어 3-0 승리를 거뒀다. 특히 맨유의 골키퍼 데 헤야는 리버풀이 시도한 9개의 유효 슈팅을 모두 막아내며 승리의 숨은 공신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반면 리버풀은 2013년 3월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나선 브래드 존슨에게 골문을 맡겼으나 무득점에 3실점으로 좌절을 맛봤다. 전반 11분 맨유의 데 헤야는 리버풀의 공격수 라힘 스털링의 위력적이 슈팅을 선방으로 막아냈다. 1분 뒤 이어진 공격 상황에서 안토니오 발렌세아의 패스를 받은 루니의 결승골이 터지면서 승세를 잡았다. 이어 23분에도 데 헤야는 스털링의 슈팅을 슈퍼세이브로 막아내며 맨유 수비진의 허술한 방어를 온몸으로 저지했다. 맨유는 전반 40분 반 페르시의 크로스에 이은 마타의 헤딩 추가골로 승리를 예감했다. 리버풀은 맨유의 수비진을 제대로 뚫고도 데 헤야의 손끝 만큼은 뚫지 못했다. 전반 42분에도 스털링의 헤딩 슈팅이 데 헤야에게 막히면서 전반을 득점 없이 끝냈다. 후반에도 데 헤야는 골문을 든든히 지켜냈다. 후반 22분 리버풀의 공격수 마리오 발로텔리의 슈팅을 데 헤야의 선방으로 저지한 맨유는 후반 26분 반 페르시가 마타의 도움을 받아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왼발로 쐐기골을 꽂으며 승리를 결정했다. 이날 승리로 맨유는 6연승을 기록했다. 9승4무3패(승점 31)로 정규리그 3위를 지켰다. 리버풀은 최근 2경기 연속 무승(1무1패)에 빠지면서 6승3무7패(승점 21)로 10위까지 밀렸다.

2014-12-15 09:46:43 장병호 기자
[김상회의 사주]주택·아파트 중 어디로 갈까요?

rlagodtns7 여자 62년 3월 11일 음력 01시 10분/남자 58년 11월 18일 음력 Q: 현재 10년째 빌라에 거주 중 입니다. 이동을 하고 싶어 주택과 아파트 둘 중 어느 곳으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남편은 주택을 원하고 저는 아파트를 원하고 있습니다. 어디가 좋을까요? 아니면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계속 살아야할까요? 지금 부산 사상에 거주 중인데 만약 이동을 한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주택, 아파트 중 어디로 가야 할까 집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선생님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A:부부가 되는 것도 미래에 어떻게 될 것인가를 보려면 현재의 생활하고 행동하는 자신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주구조로는 '전답에 비가 내린 격'으로 식록이 풍족하고 일을 시작하면 소기의 성과를 내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정이 병이되는 것과 같이 배우자와 의기투합이 잘되지 않을 수 있는데 이것은 특유의 고집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활동적으로 매사를 자신의 의지대로 이끌어가려는 자세를 보이는데 칠살(七殺)의 제어로 시작을 망설이기만 하고 꾸준하게 밀고 나가는 기운이 부족하지만 바늘 가는데 실이 따라 갈 수밖에 없습니다. 집안의 기둥이 튼튼해야 하며 대들보 역할은 남자가 주도권을 잡고 있어야 외세를 막을 수 있고 가정이 안정하게 됩니다. 사주를 보면 남편은 오행상으로 월의 갑목(甲木), 좌하(座下:앉은자리)의 진토(辰土)에 뿌리를 내리려고 하니까 주택을 원하는 것이고 귀하는 계수(癸水) 일간(태어난 생일)이 토(土)를 떠나려고 하니 APT를 원하게 되어 서로 상충되어 있고 대운에서 진술충(辰戌?)으로 이사를 갈려고 마음이 동하는 것인데 귀하의 주장을 강력히 펼치기보다는 남편이 원하는 데로 주택 쪽으로 선택토록 하시면 어떨까합니다. 귀하의 사주를 보더라도 3월생으로 주거지는 새 아파트 보다는 주택이 평안합니다. 여하튼 그 주거지가 어느 곳으로 가던 너무 새집으로 무리해서 가지는 마세요. 누구나 다 새집으로 이사 가는 것을 꿈꾸지만 새집으로 무리해서 간다면 얼마 버티지 못하고 다시 이사를 가야 할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남쪽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은데 이왕이면 날일(日)변이 들어가는 동네로 가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2-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12월 15일 월요일(음력 10월 24일)

쥐 48년생 작은 경사에 한턱 쏜다. 60년생 벗의 도움요청 외면 말라. 72년생 너무 튀면 왕따 자초한다. 84년생 빛나는 결과로 말할 수 있어 뿌뜻~. 소 49년생 느리게 가는 법을 받아들여라. 61년생 고정관념 깨면 새 길 열린다. 73년생 본분 다한 다음 권리 요구하라. 85년생 꼬인 일은 풀릴 기미 보인다. 호랑이 50년생 벗과 한잔에 고독은 사라진다. 62년생 가족과 함께 하도록 노력할 것. 74년생 상사에게 원하던 대답 듣는다. 86년생 부모 은혜 돈으로 따질 수 없는 법~. 토끼 51년생 시작한 일은 마무리 잘 하라. 63년생 한발 물러서면 만사 편안하다. 75년생 오늘보단 내일 생각할 것. 87년생 목표는 가시권에 들어선다. 용 52년생 다 가지려다 다 잃는다. 64년생 엉터리 정보에 속지 않도록 조심~. 76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이다. 88년생 지켜보는 사람 있으니 매사 최선 다하라. 뱀 53년생 힘들어도 진실 말하라. 65년생 무슨 일이든 때가 있는 법이다. 77년생 변수가 많으니 끝까지 가보자. 89년생 따지기 좋아하다가 되레 당한다. 말 42년생 듣기 좋은 거짓말이 일 망친다. 54년생 숨겨진 성과 잘 파악할 것. 66년생 묵묵히 본업에 충실하면 기회는 온다. 78년생 일이 뜻대로 풀려 야호~. 양 43년생 가장의 무게감 느낀 하루~. 55년생 어깨에 힘들어가는 일 생긴다. 67년생 북쪽이 행운의 방향이 참고 하라. 79년생 오늘 땀은 성공 밑거름이 된다. 원숭이 44년생 실언하면 자녀에 휘둘린다. 56년생 가족과 긴밀히 소통할 것. 68년생 너무 신중하면 찾아온 기회도 놓친다. 80년생 월권행위 않도록 조심~. 닭 45년생 자손에 큰 길을 열어주라. 57년생 궤변 늘어놓는 이웃이 얄밉다. 69년생 배우자를 아낌없이 사랑하라. 81년생 꼬였던 일은 하나씩 풀린다. 개 46년생 유망한 투자처를 발견한다. 58년생 차별화된 이미지로 승부 걸어라. 70년생 감사하는 마음 가지면 복이 굴러온다. 82년생 매사 신중에 신중할 것. 돼지 47년생 아랫사람 적극 칭찬하라. 59년생 서쪽에서 희소식 날아온다. 71년생 예감이 안 좋을 땐 움직이는 일 피하라. 83년생 원하던 정보는 얻는다.

2014-12-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