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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블랙, 테네이셔스 디 아시아 투어 앞두고 한국 첫 방문 소감 밝혀

할리우드 영화 배우 잭 블랫이 한국 첫 방문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ABC 인기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한 잭 블랙은 자신이 소속된 밴드 테네이셔스 디 아시아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며 "한국에 간다"고 밝혔다. 이에 방청석에 있던 한국 관객들이 크게 환호를 지르며 기뻐하자 잭 블랙은 "한국에 있는 모든 친구들에게 공연 보러 가자고 말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잭 블랙은 연기와 노래뿐만 아니라 페스티벌 기획자로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는 오는 25일 열리는 미국 최대 코미디·음악 페스티벌 '페스티벌 슈프림'의 기획·제작을 맡았다. 테네이셔스 디의 파트너인 카일 개스와 함께 코미디와 음악 부문을 담당하고, 친구이자 아티스트인 스티븐 헐이 페스티벌의 비주얼 아트를 담당한다. 테네이셔스 디는 '페스티벌 슈프림'을 마무리 지은 후 본격적으로 아시아 투어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 테네이셔스 디는 영화 '테네이셔스 디' 삽입곡과 3집 앨범 '라이즈 오브 더 피닉스' 수록곡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테네이셔스 디 내한 공연 오는 12월 5·6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2014-10-24 20:57:29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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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소속사 "다이어트 후유증·위밴드 수술 부작용 등 루머에 대해 강력 대응"

가수 신해철의 소속사가 억측 보도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KCA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신해철 씨는 여전히 의식이 없는 매우 위중한 상태"라며 "한 사람의 생사가 넘나드는 상황에서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휴유증이니, 위밴드 수술로 인한 부작용이니 하는 확인되지 않은 가십거리성 기사들은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또한 멀쩡하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쓰러졌으니 당혹스러움과 각종 의구심이 드는 것은 당연하지만 추측성 보도를 자제하고자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후에 입장발표를 하려던 참이었다"며 "S병원 측에서 발언한 '환자 본인이 아무래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만큼 병원측에서 주의를 당부한 사항에 소홀했을 가능성은 있다'라는 표현은 저희 소속사 뿐만 아니라 병실에 누워있는 신해철 씨와 그의 가족에게도 상당히 불쾌하고 유감스이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신해철 씨의 명예와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보도나 루머에 대해서도 강도높은 대응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기적처럼 신해철 씨가 일어나 팬 여러분들 곁에서 숨 쉴 수 있길 진심으로 기도해주실 소망한다"고 당부했다.

2014-10-24 17:41:01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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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다케다 히로미츠, '2PM 일본어 선생님 출신'

JTBC '비정상회담'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를 대신해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가 출연한다. '비정상회담' 측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다케다 히로미츠는 일본 콘서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타쿠야를 대신해 출연, 중국 대표 장위안과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히로미츠는 "전부터 타쿠야와 아는 사이라서 프로그램을 1회부터 챙겨봤다. 타쿠야가 그 동안 장위안 씨에게 신세를 많이 졌다. 나는 오사카 출신 상남자라서 타쿠야와는 성격이 다르다. 오늘 타쿠야의 복수를 하러 왔다"고 말했다. 이에 장위안은 "사실 별로 신경 안 쓴다. 오늘이 지나면 다시 만날 일 없을 거다"며 태연하게 받아쳐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다테다 히로미츠는 24일 메트로신문과의 통화에서 "타쿠야랑 원래 알던 사이였다"며 "하루만 출연해 달라고 연락이 와 즐겁게 녹화를 하고 왔다"고 전했다. 다케다 히로미츠는 영화 '도쿄 택시' '불꽃처럼 나비처럼' 등에 출연한 영화 배우다. 그는 한국에서 생활하며 그룹 2PM의 일본어 과외를 한 바 있다. 최근엔 '명량'에 출연해 국내 영화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한편 다케다 히로미츠가 출연한 '비정상회담'은 오는 2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2014-10-24 17:05:39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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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욱 약혼녀 "지난 1년간 성노예의 삶을 살았다" 주장

프로골퍼 나상욱의 전 약혼녀 A씨가 약혼 기간동안 성노예의 삶을 살았다고 주장했다. 24일 문화일보는 나상욱의 약혼녀였다고 주장하는 A씨의 모친이 이날 오전 나상욱이 출전하는 코오롱한국오픈 대회장인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 입구에서 "미국 골퍼 N아! 깔끔히 짐 돌려보내 듯 내 딸 인생 돌려다오"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골퍼 N씨는 나상욱으로 이 여성은 자신의 딸이 나상욱의 약혼녀였으며 사실상 혼인 관계를 유지하다가 일방적으로 파혼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A씨 측 변호사는 국내 골프담당 기자들에게 보도자료를 보내고 '사실혼 부당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A씨에 주장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났으며 약혼 후 1년 가까이 함께 살며 투어를 같이 다녔다. A씨는 "다음달 22일로 예정된 결혼식을 위해 지난달 24일 귀국했으나 이튿날 나상욱 부모 측으로부터 일방적인 파혼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투어기간 동안 술, 담배 등을 하지 않는 대신 모든 스트레스를 내게 성관계를 요구하는 것으로 풀었다"며 "생각해보면 지난 1년간 성노예의 삶을 살았고 그가 싫증내자 버림을 받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주장했다. 현재 A씨의 주장에 나상욱 측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2014-10-24 16:08:12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