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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이병헌 광고 퇴출 운동…각자 무슨 일 때문에?

BH엔터테인먼트 소속 이병헌과 한효주에 대한 광고 퇴출 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 청원에선 이병헌과 한효주 광고 퇴출 서명 운동이 진행 중이다. 해당 광고 퇴출 청원글에는 "영화나 드라마는 내가 선택해서 안 보면 되지만 의도치않게 이병헌이 등장하는 광고에 노출되는 것이 매우 불쾌하다"며 이같은 서명 운동을 펼치는 이유에 대해서는 "제품 사이트에서 소비자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적혀 있다. 지난 22일 기준 목표 서명 인원 7000명을 넘긴 8622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같은 소속사 배우인 한효주가 이병헌과 같은 광고에 출연하면서 청원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한효주는 온라인상에서 가족과 관련해 논란을 빚었고, 이병헌은 음담패설 동영상 논란에 휩싸였다.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는 모델 이지연과 가수 김다희가 구속기소 의견으로 지난 11일 검찰에 송치됐지만 이지연의 인스타그램에서 이병헌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광고 업체 측은 퇴출 청원에 대해 "광고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런 일이 발생하게 돼 우리도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며 "그러나 소비자분들께 불필요한 불편을 드린 점을 매우 죄송하게 생각한다. 빠른 시일 내에 정확한 사실을 파악하는 게 우선이고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응당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사회적 책임을 가진 기업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상황을 파악한 뒤 신속하고 마땅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14-09-23 17:55:48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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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사정봉 왕페이의 사랑 '얄궂은 인연'…"사정봉은 사랑할 가치도 없는 남자"

장백지가 그녀의 전남편 사정봉이 10년 만에 옛 애인 왕페이에게 돌아갔다는 소식에 분노의 독설을 내뱉었다. 23일(현지시각) 중국 언론매체 '광주일보' 등 현지언론은 "장백지가 전남편 사정봉 왕페이 열애 소식에 눈물을 쏟으며 그를 맹비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백지는 최근 친구와의 통화에서 "남편 사정봉과 왕페이 열애 소식을 믿을 수 없다. 내가 사정봉과 함께한 10여 년의 세월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진다"며 "내가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다 바꾸고 싶다"고 토로했다. 이어 "사정봉은 아이들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아이들을 만나는 건 환영한다. 하지만 그가 바쁜 일정 탓에 아이들 만남을 줄여갈 때 사랑할 가치도 없는 남자로 느꼈다"며 서운함과 분노를 표현했다. 이와 함께 "미련이 남아 우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란 사람은 아들에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며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사정봉이 아이들과 잘 만나지 못한다고 말한 이후 내가 싱가포르에 이주한 것을 문제 삼았던 사람들이 있는데 너무 억울하다"고 말했다. 지난 15일에는 사정봉이 왕페이의 집에서 4일간 나오지 않은 사실이 현지 언론에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장백지와 사정봉은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낳았지만 2012년 8월 정식 이혼했다. 이에 앞서 결혼 2년 전인 2004년 사정봉은 교제하던 왕페이와 결별했다. 왕페이는 지난 1999년 가수 더우웨이와 3년 만에 이혼한 후 2005년 영화배우 리야펑과 재혼했으나 지난해 9월 이혼했다. 왕페이는 1969년생으로 1980년생인 사정봉과는 11살 차이다. 더우웨이와 리야펑 사이에서 각각 딸 한 명씩을 뒀다. 한편 중화권 매체들은 사정봉과 왕페이는 각각 이혼남, 이혼녀가 된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상처를 감싸주며 다시 만나게 된 것으로 보고 있다.

2014-09-23 17:47:48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