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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운세] 9월 22일 월요일(음력 8월 29일)

쥐 48년생 승산 없는 일은 포기할 것. 60년생 야심찬 계획은 불발된다. 72년생 미래의 성장 동력에 투자하라. 84년생 혼자 만족할 경사가 있으니 기대하라. 소 49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61년생 손해를 보더라도 정직할 것. 73년생 내 손과 발이 바빠야 가족이 편안하다. 85년생 편법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신경 써라. 호랑이 50년생 배우자 눈치 적당히 보라. 62년생 운기가 호전되어 일이 잘 풀린다. 74년생 돈 문제는 유비무환이니 대비할 것. 86년생 청색 계통이 행운을 부른다. 토끼 51년생 작은 경사에 화색이 돋다. 63년생 주변의 충고는 가볍게 생각하지 말라. 75년생 추진 중인 일은 탄력을 받는다. 87년생 불만 있어도 목소리 톤을 낮춰라. 용 52년생 나이 초월한 친구 덕에 야호~. 64년생 계획대로 일은 풀려 나간다. 76년생 필요할 땐 적과도 손을 잡아라. 88년생 좋은 일에 이름이 거론되어 유쾌하다. 뱀 53년생 돈의 약발은 잘 받는다. 65년생 아랫사람 편법독주엔 제동 걸어라. 77년생 벌인 계획은 판이 더욱 커진다. 89년생 설득력이 떨어진 주장은 과감히 접어라. 말 42년생 지분정리는 신중할 것. 54년생 옛 동료와 회포를 푸니 즐겁다. 66년생 결정이 난 일은 토를 달지 말라. 78년생 오늘의 한 걸음은 내일의 열 걸음 된다. 양 43년생 기분이 좋아 만사 즐겁다. 55년생 편견에 사람 냉대 않도록 조심~. 67년생 준비 없이 나서면 우왕좌왕한다. 79년생 움직이는 일엔 신중에 신중할 것. 원숭이 44년생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56년생 귀인 만나 식었던 열정이 뜨거워진다. 68년생 막다른 골목을 선택하지 않도록 조심~. 80년생 뿔난 연인을 달래는데 신경 써라. 닭 45년생 자손에 경사가 생긴다. 57년생 아랫사람 의견 묵살 말라. 69년생 꼬였던 일은 해법을 드디어 찾는다. 81년생 과욕을 부려서 전전긍긍하지 않도록~. 개 46년생 돈 때문에 품위 잃지 말라. 58년생 필요 없는 야심은 다스려야 한다. 70년생 분위기가 뒤숭숭해서 일손이 안 잡히는구나. 82년생 간절하면 뜻을 이룬다. 돼지 47년생 복덩이가 제 발로 찾아온 격이다. 59년생 시나리오대로 일은 풀리니 걱정 뚝~. 71년생 조건이 많으면 손해가 불가피하다. 83년생 과도한 행동은 피하라.

2014-09-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해도 될까요

햄볶이 여자 83년. 5월 17일(음력) 오전 3시30분 Q:안녕하세요? 저는 메트로 신문 구독자입니다. 선생님의 명쾌하고 정확한 사주풀이 항상 감사드립니다.^^저는 83년생 음력 5월17일 현재 32살 직장 여성입니다. 회사 분위기 상 직장을 계속 오래 다닐 수 없는 직장이라 내년에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장사)을 시작할까 합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어느 쪽으로 하는 게 좋을지 내년에 시작해도 될는지요? 또, 하게 되면 아는 동생과 함께 할 생각인데 동업을 해도 되는지요? 그리고 남자와 결혼 운은 어떠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A:인생길에서 3번의 기회는 있다는데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기회는 3번뿐 아니라 보편적으로 늘 오기 마련입니다. 다만 보통 사람들이 그 기회를 잡지 못하기에 3번이라고 명명 했는지도 모릅니다. 2015~2017년 까지 동업의 순간은 옵니다. 그러나 돈벌이가 순조롭지는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동업을 말려야 하겠지요. 아닙니다. 운명의 선에서 그 후 재물 운이 오기에 수순을 밟아간다고 보면 될 것 입니다. 기회가 위기가 되기도 하고 위기는 곧 기회 이기도하니 손실과 고뇌가 지나고 기회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사주구조에 천덕(天德)과 월덕(月德)의 길명이 있어 좋은 명인데 정재(正財:정식적으로 들어오는 재물)운이 2017년 지나서 승발 하므로 그 시기가 지나서 재물을 만지게 됩니다. 서비스업은 무난하지만 투기적인 사업 운은 미약합니다. 여러 가지 사안을 두고 말씀 드렸으나 중요 한 것은 자신의 성미에 맞고 하고 싶은 의욕과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고려해야 하며 창업하기 전 소상공인의 창업지원을 해주는 곳의 지원을 받아 전문적인 교육도 받아본다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운영하는 요령과 법률, 세부적 지식을 배우고 사업장 개업 전에 사전에 입지 조건이나 주변의 상권 분석은 해야 하며 사업자로서의 교양 등을 깊이 있게 갖춰야 합니다. '사업을 일단 해보자'가 아니라 성공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춰놓고 나서 시작 하도록 하세요. 창업을 해도 좋습니다만 일락서산(日落西山:해가 산으로 넘어감)에 백호(白虎)가 겹치니 무슨 일이든지 빨리 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소 진정시킬 필요는 있습니다. 생일지에 백호(白虎)로 본의 아니게 좋은 인연을 멀리하고 고독하기에 이성 운은 2017년이 되어야 만날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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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세 여자 가출 소동' 파격 변신…"수위있는 대사, 재미 있게 촬영"

KBS2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 '세 여자 가출 소동' 배우 장희진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했다. 21일 방송된 '세 여자 가출 소동'에서 장희진은 룸살롱에서 일하는 20대 왈가닥 언니 여진 역을 맡아 강렬한 성격의 인물을 연기했다. 그동안 변호사, 톱 여배우, 의사 등 지적이고 당당한 캐릭터를 맡아 왔던 것과는 전혀 다르다. 여진은 예쁜 외모와는 달리 입이 거칠고 삐딱하지만 내면의 정이 많은 인물이다. 자존심을 건드린 사장에게 욕을 하고 룸살롱을 뛰쳐나왔지만 막상 갈 곳이 없다.더군다나 사장이 보낸 조폭들의 추격에서도 벗어나야 했다. 이 과정에서 가출한 고등학생 수지(서예지)와 아줌마 형자(박해미)를 만났다. 장희진은 "대본을 받고 무조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동안 커리어 우먼 역할을 많이 하다 보니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하던 차였다. 여진의 성격이 나와 비슷한 부분도 많아 캐릭터에 끌렸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여진의 직업상 수위있는 대사들이 많다. 리액션과 애드리브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그간 쌓아온 이미지와 너무 다르다. 오히려 더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세 여자 가출 소동'은 여고딩 수지, 20대 왈가닥 언니 여진, 용감무쌍 주부 형자 집 나간 세 여자의 유쾌한 일탈과 좌충우돌 소동을 다뤘다. 참신한 소재와 독특한 구성으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2014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사업 지원선정작으로 선정돼 제작 지원을 받았다.

2014-09-22 01:00:00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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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어치고…찌르고…金이 '술술' 유도·펜싱 AG 효자 노릇 톡톡

유도와 펜싱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초반 한국의 금밭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첫날 동메달만 3개를 따내며 기대 이하의 성적을 냈던 유도는 대회 이틀째인 21일 금메달 3개를 쏟아냈다. 전날 금메달 2개를 모두 수확한 펜싱은 이틀째에도 2개의 금메달을 싹쓸이 했다. '투혼의 대명사' 김재범(한국마사회)은 2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유도 81㎏급 결승에서 레바논의 나시프 엘리아스에 지도승을 거뒀다. 2010년 광저우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2개 대회 연속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2012 런던 올림픽에서 몸의 절반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악조건에서도 투혼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딴 김재범은 유도 역사에 새 기록들을 더해가고 있다. 김재범은 정훈(1990년·1994년), 황희태(2006년·2010년)에 이어 한국 유도 선수로는 세 번째로 2개 대회 연속 우승자가 됐다. 앞서 런던 올림픽 금메달로 유도 그램드슬램(올림픽·아시안게임·세계선수권대회·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도 달성했다. 김재범은 계속되는 부상과 더 이상의 목표가 없다는 동기부여 부족으로 이번 아시안게임 성적에 우려를 샀지만 당당히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여자 63㎏급 정다운(25·양주시청)과 70㎏급 김성연(23·광주도시철도공사)은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유도의 차세대 간판으로 존재감을 높였다. 정다운은 결승에서 중국의 양쥔샤를 상대로 경기 시간 4분 동안 승부를 내지 못하고 서든 데스 방식의 골든 스코어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정다운은 접전 끝에 회심의 업어치기가 유효 선언을 받으며 경기를 끝냈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4강에 진출하며 깜짝 스타로 떠올랐던 정다운은 아시아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김성연은 결승에서 일본의 아라이 치즈루를 절반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땄다. 역대전적 2패로 밀리는 아라이를 상대로 초반부터 강하게 공격을 시도하다가 경기 시작 44초 만에 어깨 메치기 기술로 절반을 따냈다. 김성연은 아라이의 공세를 효과적으로 막아내며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 나선 구본길은 세계랭킹 1위의 실력자답게 김정환(31·국민체육진흥공단)을 15-13으로 꺾고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남현희(33·성남시청)에 가려 '만년 2인자'에 머물러 있던 펜싱 여자 플뢰레의 전희숙(30·서울시청)은 마침내 늦깎이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사실상의 결승전이었던 준결승에서 남현희를 15-7로 물리쳤고, 결승에서는 리 후이린(중국)에 15-6으로 승리했다. 대회 개막 후 이틀째 경기가 끝난 가운데 한국은 금메달 12개와 은메달 10개, 동메달 9개를 획득해 중국(금12·은9·동11)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이틀 연속 메달 순위 1위를 지켰다. 일본이 금메달 7개로 3위에 올랐고, 금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따낸 북한은 6위를 달렸다.

2014-09-21 22:50:07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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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영 "스타제국에 바친 청춘, 원한 건 따뜻한 말 한 마디"

소속사 대표를 향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토로한 문준영이 또 다시 소속사에 대한 비판글을 게재했다. 21일 저녁 문준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하루 경과까지 몇 시간 안 남았다. 다만 제국의 아이들을 비롯해 더 이상의 희생자들은 없어야 된다"며 "엔터테인먼트는 돈 없으면 죄인이고 돈 있으면 승자가 되는 게 이 바닥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문준영은 "앞으로 꿈을 갖고 노래와 춤을 추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나타난다면 겉모습만 화려하지 속은 빈털터리라는 걸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다"라며 "아무도 입을 안 여는 게 아니고 못 여는 것이다. 돈이 뭐라고 입을 막는다"고 심정을 전했다. 소속사와의 계약과 수익 배분에 대한 문제도 제기했다. 그가 올린 글에 따르면 제국의 아이들과 소속사 스타제국은 공정거래위원회를 통과한 계약을 통해 회사가 7,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이 3의 비율로 수익을 배분해왔다. 문준영은 "만약 100만원을 벌면 신주학 사장님이 70을 갖고 우리가 30을 갖는다. 30만원을 9명이서 나누고 나눠 갖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계약기간은 7년이다. 군대를 포함해 9년인 셈"이라며 "저는 스타제국에서 10대부터 20대까지 제 청춘을 바치고 있다. 숙소가 열악해 잠결에 화장실을 가다 얼굴이 부러지고 컴백을 앞둔 일주일 전 KBS2 '출발 드림팀'에 내보내 다리도 부러졌다"고 털어놨다. 계속해서 문준영은 "'출발 드림팀' PD님이 나오라고 해서 나가 다리가 부러졌지만 철심을 박고는 방송에서는 연습하다 다쳤다고 말했다. 그분들은 수술이 끝나고는 과일바구니 하나만 들고 온다. 그래야만 가요 프로그램을 나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저희가 원한 건 따뜻한 말 한마디였다"며 "이 세상은 돈이 다다. 특히 연예계는 더욱 심하다. 달콤한 사탕이 녹는 데에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는 것 알아달라"고 당부했다.

2014-09-21 22:02:4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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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녀 축구 금메달 향해 순항…전승 16강 8강 진출 확정

한국 축구 남녀 대표팀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해 순항했다. 남녀 대표팀 모두 조별리그 3연승을 올리며 조 1위로 각각 16강과 8강에 진출했다. 이광종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2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 라오스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전반전 41분 이종호(전남 드래곤즈)의 선제골로 승세를 잡았다. 이어 후반 44분 김승대(포항 스틸러스)의 골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남자 대표팀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전승을 거둬 승점 9점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진출했다. 같은 조인 사우디아라비아도 말레이시아를 꺾고 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랐다. 오는 25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B조 2위 팀과 8강 진출을 놓고 경기를 펼친다. 중앙아시아 강호 우즈베키스탄이나 김판근 감독이 이끄는 홍콩이 유력한 상대로 손꼽힌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도 같은 날 인천 문학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몰디브를 상대로 13-0 대승을 거뒀다. 전반 9분 정설빈(현대제철)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선수들이 고르게 득점에 가세해 승리를 챙겼다. 여자 대표팀은 조별리그 전승을 기록해 A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오는 26일 B조 3위나 C조 3위 가운데 성적이 더 좋은 쪽과 승부를 펼치게 된다.

2014-09-21 21:33:3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