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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엠블랙 미르 데뷔 스토리…소녀시절 꿈꾸는 아내, 현아와 댄스 대결

그룹 엠블랙의 미르가 KBS2 '안녕하세요'에서 누나 덕에 가수가 됐음을 밝혔다. 14일 '안녕하세요'에에 출연한 미르는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뭐냐는 MC 정찬우의 질문에 "큰누나가 노력을 많이 해줬다. 누나, 결혼해줘서 너무 고마워"라고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 그룹 멤버 지오에 따르면 미르의 매형은 기획사 대표로 알려졌다. 한편 미르와 지오가 접한 사연의 주인공은 아이돌이 되고 싶은 30대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이었다. 아내는 9개월간 가요제를 60번이나 출연했으며 클럽에서 춤을 추다가 코피까지 흘리기도 했다. 남편은 "최근 소녀시절이 데뷔한 것에 자극을 받았는지 방송댄스 학원에 등록했다. 아내가 매일 가요제에 다니느라 냉장고에 반찬이 하나도 없다"며 "전국에 있는 가요제를 다니느라 한 달 기름 값만 100만원이다.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아내는 "소녀시절을 보니까 지금부터 노력하면 걸그룹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무도회장에서 새벽 5시까지 춤 연습을 하고 있으니 도와달라"고 오히려 호소했다. 이날 아이돌 데뷔를 꿈꾸는 방송에 출연한 그룹 포미닛의 현아·가윤과 함께 '오늘 뭐해' 안무를 멋지게 소화하며 끼를 발산했다.

2014-04-15 09:58:4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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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회, 문신남은 뮤지컬 배우 최민철…15회 기대감 고조

'신의 선물 14회' '신의 선물 15회' '신의 선물 최민철' SBS 월화극 '신의선물-14일' 유력한 용의자 문신남의 정체가 지난 14일 밝혀졌다. 문신남은 뮤지컬 스타 최민철로 그는 그동안 중저음의 목소리만 출연하며 시청자의 궁금증을 일으켰다. 14회(14일)에서 정체가 드러난 그는 '신의 선물' 첫 회때 한지훈(김태우)에게 토마토를 던진 황민우 엄마를 옆에서 부축하던 황민우의 아빠, 황경수로 밝혀졌다. 황경수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최민철은 뮤지컬 '노트르담드파리' '몬테크리스토' '엘리자벳' '맨오브라만차' '드림걸즈' 등의 히트작품에 출연했으며 풍부한 성량과 연기력으로 이미 뮤지컬계에서 인정받은 실력파 배우다. 영화 '집으로 가는 길' '퍼펙트게임' '화이트' 등에도 출연해 신스틸러로서의 면모도 발산했다. 그는 극중 자신의 아들 황민우 살해혐의로 기소된 이민석의 무죄판결로 세상에 복수심을 가졌으며 국가적 차원의 사형집행을 목적으로 일련의 모든 일들을 행하였음을 추병우(신구) 회장과의 만남을 통해 암시했다. 그러나 '신의 선물'은 그간 드러난 용의자는 진짜 한샛별(김유빈) 살해범이 아닌 극 전개를 보여왔기에 황경수가 진짜 범인인지는 아직 확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신의 선물' 14회는 청와대 만찬에 간 김수현(이보영)이 한샛별의 유괴가 문신남, 황경수와 대통령의 합작품이라는 사실을 기동찬(조승우)에게 전해받고 대통령의 손녀를 붙잡아 위협하면서 막을 내려 15회에 대한 시청자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2014-04-15 09:32:10 전효진 기자
[오늘의 띠별 운세] 4월 15일 화요일(음력 3월 16일)

쥐 48년생 동쪽으로 출타하면 웃는다. 60년생 물고기가 큰 강을 만난 형국~. 72년생 훼방꾼 때문에 업무상 차질이 생긴다. 84년생 할 말이 많아도 나서지 말라. 소 49년생 위험할 땐 판 흔들지 말라. 61년생 생각도 못한 곳에서 이득이 발생한다. 73년생 조건이 너무 좋은 투자처는 의심할 것. 85년생 원하던 일은 성취한다. 호랑이 50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62년생 힘들수록 마음을 비우라. 74년생 영업사원은 대박이 터지는 거래처가 생긴다. 86년생 돈으로 인한 친구와 마찰은 피하라. 토끼 51년생 계획은 차근차근 추진할 것. 63년생 자신에 지독해야 뜻을 이룬다. 75년생 땀을 흘리지 않는 횡재는 바라지 말라. 87년생 졸속으로 세운 계획은 손해 부른다. 용 52년생 마음 비우면 편안해진다. 64년생 여론 수레바퀴 거꾸로 돌리지 말라. 76년생 운기가 열려 거침없이 질주한다. 88년생 상황이 불리해도 뜻대로 밀어붙여라. 뱀 53년생 궁지에 몰린 사람 압박 말라. 65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듣는다. 77년생 직장인은 사회라는 숲을 잘 보라. 89년생 무모하게 도전하면 뒷감당이 안 된다. 말 42년생 부실한 사업은 접는 게 좋다. 54년생 자신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하자. 66년생 골칫덩이 불청객은 물러간다. 78년생 고민은 짧게 하고 실행에 옮겨라. 양 43년생 배우자와 충돌 조심~. 55년생 문서 일은 당분간 미루는 게 좋겠다. 67년생 길이 막히면 다른 곳에 눈 돌려라. 79년생 청룡이 구름을 만난 격이다. 원숭이 44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면 피곤하다. 56년생 갈림길에선 호흡 가다듬어라. 68년생 직장인은 아이디어로 조직 이끈다. 80년생 호랑이 굴에 들어간 사슴과 같은 용기 필요~. 닭 45년생 도움을 받더라도 당당할 것. 57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69년생 멘토를 쫓아가려면 스스로 채찍질 하라. 81년생 시작한 일은 끝장 보는 게 좋다. 개 46년생 떡 본 김에 제사 지낸 격이다. 58년생 엉뚱한 오해사지 않도록 조심~. 70년생 겨울잠서 깨어나 기지개 켠다. 82년생 자책감에 스스로 발목잡지 말라. 돼지 47년생 손님은 소박하게 대접하라. 59년생 작은 실패가 오히려 득이 된다. 71년생 갈수록 변수가 많으니 끝까지 포기 말라. 83년생 상사의 칭찬에 출근이 즐겁다.

2014-04-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언제쯤 취업할 수 있을까요?

언제쯤 취업할 수 있을까요? vividredAB 여자 86년 4월 15일 20:00 Q:10개월 일하던 회사에서 권고 휴직을 당한후 결국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일을 쉰지는 6개월이 넘어가고 있고 새로운 직장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대기업에도 잘 다니고 승진도 하고 있는데 저는 인턴자리조차 기회가 오지 않아 많이 불안합니다. 언제쯤 직장을 구할 수 있을까요? A:운을 오게 하는 방법 중에 독서가 있습니다. 목표를 설정하여 한단계 한단계씩 공부의 습관으로 헤쳐나간다면 성장해 나가기 마련입니다. 반면 목표 설정 없이 만리장성 사색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네 인생이 마음먹기에 따라 결과가 이루어 진다고하겠지요. 맞는 말이 기도하고 다른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말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면 결과를 얻기 전에 먼저 실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소를 타고 있는 사주이므로 열심히 하는 불발지심이 적다고 봅니다. 사색을 접고 열심히 움직이십시오. 100세를 사는 현실에서 아직은 젊다고 보겠으나 명심하여 노후도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하며 6월 신경과민에 유의 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TKaehfdl 여자 85년 10월 12일 9시4분 Q:30살인데 29살 때부터 직장 운이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제 자신 때문인지지금까지 마땅한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와 저 이렇게 두식구인데 제 수입만으로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해운 무역 쪽으로 다녔기에 이직도 그런 쪽으로 보고 있는데 그래야 경력이 되어 급여도 협상이 되니까요, A:동양고전서명심보감에 이르기를 하늘은 녹 없는 사람을 내지 아니하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아니한다. 풀이를 해보면 사람은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 최소한 먹을 걱정은 없게 마련이다. 마치 땅에서 자라나는 풀들이 각각 다 이름이 있듯이 말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누구나 확고부동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한다면 자연히 의식주 걱정도 하지 않게 되고 보람도 느끼게 된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해운 무역 쪽이라면 반드시 언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이끌어 가야 된다고 봅니다. 융통성은 있으나 집념이 부족할 터이니 끈기를 갖고 외국어 실력을 키운다면 협상을 하러 여기저기에서 오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

2014-04-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