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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3' 양현석·유희열·박진영 혼돈 상태…생방송 진출자는 누구?

'K팝스타 3' 심사위원들이 "도저히 못 고르겠습니다"라며 혼돈에 빠졌다. 9일 방송될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이하 'K팝스타 3')에선 톱8 전원을 확정지을 예정이다. 예고 영상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건 샘 김과 버나드 박의 톱8 진출 여부와 B조 무대를 보고 '멘붕'에 빠진 심사위원들의 모습이다. 지난 주 A조 최약체로 꼽혔던 권진아가 조 1위를 차지해 톱8에 진출하면서 같은 A조이자 각각 기타와 보컬에 큰 재능을 보여 우승 후보로 일찍이 점쳐진 샘 김과 버나드 박은 자동적으로 탈락 후보가 돼 톱8 진출자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B조 대결도 예측불허의 결과를 낳을 것으로 예고됐다. B조엔 한희준·배민아·남영주·장한나 등 검증된 실력파 보컬들이 총집합해 풍부한 성량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개성파 자작곡 팀 '썸띵(정세운·김아현)'도 세 명의 심사위원에게 극찬을 받는 모습이 포착돼 종잡을 수 없는 경연구도를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B조의 무대를 본 후 유희열·양현석·박진영 세 심사위원이 "누구를 선발하고 누구를 탈락시킬지 도저히 결정내리지 못하겠다"고 당혹감을 나타냈고 참가자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예고 영상에 그려져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생방송 무대에 설 톱8 멤버는 9일 오후 4시55분 'K팝스타 3'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03-09 16:46:10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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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가득히' 스페셜 방송…SBS '신의 선물' '쓰리데이즈' 무료 서비스

드라마 경쟁에서 선두를 차지하려는 각 방송사들의 움직임이 눈에 띈다. KBS2 월화극 '태양은 가득히'와 SBS 월화극 '신의 선물-14일', 수목극 '쓰리데이즈'가 전편 몰아보기 서비스를 제공해 시청자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태양은 가득히'는 1~6회를 한번에 볼 수 있게 편집한 스페셜 방송을 9일 시청자에게 선사한다. 70분으로 편성된 이 스페셜 영상엔 하이라이트 장면을 중점으로 핵심 이야기들이 밀도 있게 담겨질 예정이며 단막극을 보는 듯한 신선한 방식이 시도된다. MBC '기황후'와 SBS '신의 선물-14일'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태양을 가득히'는 스페셜 방송을 통해 본방사수를 놓친 시청자와 기존 애청자들에게 볼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SBS는 각각 지난 3일과 5일 첫 방송한 월화극 '신의 선물'과 수목극 '쓰리데이즈' 다시보기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IPTV, 푹, 모바일 등에서 이번달 31일까지 무료로 두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두 드라마는 강한 성격의 장르물이라는 공통점과 뛰어난 대본에 따른 연출력과 연기력, 몰입도 있는 전개덕분에 '미드를 연상케 한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SBS 관계자는 "두 드라마가 초반 전개 속도가 매우 빠른데다 향후 밀도 높은 스토리 전개가 예상되고 있다"며 "첫 방송을 놓친 시청자를 위해 이런 기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14-03-09 14:36:02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