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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운세] 2월 17일 월요일(음력 1월 18일)

쥐 48년생 마법이라도 부리고 싶은 답답한 날. 60년생 일이 뜻대로 풀려 즐겁다. 72년생 인생엔 실크로드 없으니 고난 피하지 마라. 84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소 49년생 소소한 행복에 즐겁구나. 61년생 만만찮은 일거리에 고전할 듯. 73년생 눈앞의 장벽만 넘으면 탄탄대로. 85년생 가는 길이 험난해도 웃으며 전진하라. 호랑이 50년생 집안일은 비방을 두려워하지 마라. 62년생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74년생 못마땅해도 상사에게 반기 들지 마라. 86년생 겨울볕 속에 봄볕은 숨어 있다. 토끼 51년생 아직 갈 길이 멀다. 63년생 일이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웅크리지 마라. 75년생 배우자의 말이 가슴 울린다. 87년생 유혹에 빠지면 낭패이니 물리쳐라. 용 52년생 집안일을 남일처럼 말하지 마라. 64년생 투자의 골칫거리가 해결된다. 76년생 당장 손해 보더라도 페어플레이 할 것. 88년생 칭찬은 마음의 보약이다. 뱀 53년생 적당한 타협은 소통 아니다. 65년생 계획은 할 수 있는 만큼만 세워라. 77년생 인생의 굴곡이 때론 장점이 된다. 89년생 하고 있는 일에 탄력이 붙는다. 말 42년생 집안일이라고 마이웨이는 금물. 54년생 해묵은 숙제가 해결된다. 66년생 사소한 일이라도 정성을 쏟아라. 78년생 고민을 풀 열쇠는 가까운 곳에 있다. 양 43년생 북쪽에서 귀한 손님이 온다. 55년생 시비수가 비치니 어딜 가나 말조심. 67년생 상사와 뜻하지 않은 갈등 생긴다. 79년생 오늘보다는 내일을 생각할 것. 원숭이 44년생 자녀에게 손 내밀 일 삼가라. 56년생 정성 쏟은 일은 결실 맺는다. 68년생 적당히 타협해 실리 추구하라. 80년생 생각지도 못한 사람이 고민 풀어준다. 닭 45년 가정 내 냉기가 지속된다. 57년생 화재나 귀중품 도난에 조심할 것. 69년생 땀을 흘린 만큼 결과가 풍성하다. 81년생 직장인은 딴생각 말고 한 우물 파라. 개 46년생 입맛 당기는 음식 멀리할 것. 58년생 일이 잘 풀려 매사 순조롭다. 70년생 공적인 업무를 맡았으면 원칙 꼭 지켜라. 82년생 갖고 싶었던 물건을 얻는다. 돼지 47년생 꼼수는 짧고 진리는 길다. 59년생 감언이설은 독배임을 명심할 것. 71년생 가정에 충실한 만큼 사랑은 깊어진다. 83년생 동료의 도움은 감사히 받아라.

2014-02-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고교 졸업한 후 은둔형 외톨이 내후년 되면 활력소가 넘칠 것

타임파워 여자 82년 3월 음력(생일시 비공개) Q:학교 다닐 때부터 친구가 없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사람 만나는 게 너무 싫어서 은둔형 외톨이로 지냈습니다. 무언가를 하려면 사람과 부딪혀야 하는데 집밖에 나가 달라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맑고 고결한 성품에 사상이 건전하고 예의가 바르지만 외양내음(外陽內陰)으로 속으로는 수심이 가득합니다. 2016년이 되면 긍정적인 운이 들어와 활력을 얻으며 다방면의 기회도 옵니다. 관살혼잡(官殺混雜)으로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며 성격의 변화가 많은 남자를 만나기도 하므로 공연한 어려움이 따릅니다. 인생의 여정에서 죽순이 오랜 기간 땅속에 뿌리를 내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자라기 시작하면 하루에도 30㎝씩 자라며 마디마디의 역경을 딛고 하늘로 솟는 것을 생각하세요. 결혼하는 것, 원하는 직장을 구하는 것, 재물을 많이 얻는 것 외에도 목표를 찾기 위해 취미로라도 역(易)을 공부해보십시오. 앞으로 재물운 어떠할지 궁금 예술계 진출하면 이름 빛낼것 무 여자 78년 9월 18일 양력 오전 9~11시 Q:재물운이 어떨지 알고 싶습니다. A:전답에 비가 내리는 격이니 식록이 풍부하고 일에 대한 시작은 어려우나 어려운 매듭이 풀리고 소기의 목적을 이뤄내는 장점이 있습니다. 재물운이 좋으므로 직장생활을 통해 고정적인 봉급을 받을 수도 있는데 예술계통으로 진출해도 이름을 얻으며 식품업종도 좋다고 봅니다. 그러나 망설이거나 추진력이 부족할 때가 많은데 이것은 나름대로의 특별한 고집이 작용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2014년 계수(溪水) 생일간이 자기의 생활환경을 맞아 진로가 바뀌게 되므로 고난이 없이 원활하게 삶을 이어가려면 호사다마(好事多魔)로 관(官)이 버거우므로 공방(空房:홀로 지냄)으로 움직임이 없는 것이 차라리 편할 수도 있습니다. 2014년 2월 17일 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2014-02-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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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올림픽]여자 컬링 덴마크에 '역전패'…준결승 진출 사실상 '무산'

'벼랑 끝'에 몰렸던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덴마크와의 예선 7차전 경기에서 선취점을 올렸지만 중반 대량 실점하며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해야 했다. 이로써 우리 여자 컬링 대표팀은 2승5패를 기록, 사실상 준결승 진출이 좌절되고 말았다. 주장 김지선(27)을 비롯한 신미성(36), 이슬비(26), 김은지(25), 엄민지(23) 등 경기도청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세계랭킹 10위)은 16일 오후 7시 러시아 소치 아이스큐브 컬링 센터에서 세계랭킹 6위 덴마크와 경기에서 4-7로 역전패했다. 2승6패째를 기록하며 종전 9위로 사실상 탈락이 확정된 텐마크와의 경기에서 대표팀은 1엔드에서 점수를 얻지 못하면서 0-0 블랭크 엔드(양 팀 모두 점수를 내지 못한 엔드)로 2엔드를 맞이했다. 2엔드 먼저 1점을 따며 상쾌한 출발을 한 우리 대표팀은 4엔드에서 덴마크에 1점을 내줘 점수는 1-1 됐다. 동점상황에서 5엔드 좋은 기회를 놓치고 1점을 추가한데 그치며 2-1로 다시 앞서 나갔지만 6엔드 텐마크에 단숨에 2점을 내주며 2-3으로 역전을 허용했고 7엔드 3점을 내주며 대량 실점해 2-6까지 점수차를 벌이며 뒷쳐졌다. 대표팀은 8엔드에 1점을 추가했지만 9엔드 다시 1점을 내줬고 10엔드 경기에서 1점을 추가하는데 그치며 무릎을 꿇고 말았다.

2014-02-16 21:51:02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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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첫 리허설...김연아 메인링크 훈련서 완벽 점프

'피겨 여왕' 김연아(24)가 두 번째 대관식이 열릴 메인링크에서 첫 리허설을 끝냈다. 김연아는 16일 김해진(17·과천고), 박소연(17·신목고), 아델리나 소트리코바(러시아), 나탈리아 포포바(우크라이나)와 함께 결전이 열릴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 처음 섰다. 김연아의 라이벌로 급부상한 러시아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6)가 같은 훈련조에 속해 이날 두 사람이 처음 만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리프니츠카야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김연아는 이날 훈련에서 빙질을 점검하고, 경기장 크기를 몸에 익히는가 하면 기본 점프를 체크하는데 몰입했다. 전날 휴식을 취한 김연아는 한층 가벼운 몸놀림으로 자신의 필살기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여러 차례 점검했다. 프리스케이팅을 점검하기 위해 이날 훈련을 치른 김연아는 '아디오스 노니노'가 흘러나오자 실전을 소화하는 듯한 진지한 자세로 연기를 펼쳤다.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트리플 플립, 트리플 살코-더블 토루프 점프를 깔금하게 성공시켰다. 스텝 시퀀스 부분에서 잠시 숨을 돌리던 김연아는 이어진 트리플 러츠 점프를 시도하다가 한 바퀴가량만 돌고 착지하기도 했다. 그러나 더블 악셀-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트리플 살코와 더블 악셀 점프,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부드럽게 연결시키며 '피겨 여왕'의 압도적인 기량을 뽐냈다. 이어 트리플 러츠도 다시 완벽하게 해냈다. 40분가량 첫 메인링크 연습을 마친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 전날인 18일 한 번 더 메인링크에서 연습할 예정이다.

2014-02-16 19:39:58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