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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이연희, 계란 세례 봉변…그 사연은?

MBC 수목극 '미스코리아'의 여주인공을 연기하는 이연희가 정체 모르는 사람들에게 계란 세례로 엉망이 된 모습이 담긴 사진이 22일 공개됐다. '미스코리아'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은 최근 경기 용인에서 촬영된 것이다. 사진에서 오지영(이연희)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누군가를 두려워하는 듯 바라보았고 곧이어 계란에 맞아 만신창이가 됐다. 하지만 계란을 그대로 서서 맞고 있던 그는 때마침 나타난 형준(이선균)의 손에 이끌려 자리를 피한다. 실제 달걀을 던지는 위험한 촬영이라 촬영 스태프 모두 이연희를 걱정했다는 후문이다. 그럼에도 이연희는 날아오는 달걀에도 몇 번씩 맞아가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을 발휘해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고 오히려 "헤어 팩을 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사 관계자는 "다소 위험한 촬영이었지만 배우들 모두 몸을 사리지 않고 연기에 임하고 있다. 또 힘든 촬영스케줄에도 내색 없이 모두들 똘똘 뭉쳐 드라마를 만들어 내고 있다"며 "오늘 밤부터 본격적으로 2막이 시작되는 '미스코리아'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 촬영분은 22일 밤 확인할 수 있다.

2014-01-22 18:18:1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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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필살기 다듬으러 쇼트트랙 전훈 동행

스피드스케이팅 올림픽 2연패를 노리는 이승훈(26·대한항공)이 쇼트트랙 대표팀과 함께 전지훈련을 떠났다. 이승훈은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쇼트트랙 대표팀의 전훈지인 프랑스 퐁트 로뮤로 출국했다.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25일 네덜란드 헤렌벤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하며, 이승훈은 29일 합류한다. 쇼트트랙 선수 출신인 이승훈은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종목을 바꾼 지 1년도 되지 않아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1만m 금메달과 5000m 은메달을 따내는 기적을 일궜다. 쇼트트랙 선수로서 오랜 기간 다진 강한 체력과 코너워크 능력이 당시 우승의 원동력으로 평가받았다. 이승훈은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도 이 같은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쇼트트랙 선수들과의 훈련을 택했다. 프랑스 대표팀이 전훈지로 애용하는 곳이기도한 퐁트 로뮤는 해발 1800m의 고지대로 선수들의 심폐 지구력을 강화해 실전에서 더 강인한 체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준다. 이승훈은 "밴쿠버올림픽 당시에도 캐나다 캘거리(해발 1000m)에서 훈련해 성과를 봤다. 승부를 걸어야 하는 만큼 잘 준비하겠다"며 "스피드스케이팅 훈련을 하다가 지루해질 때 쇼트트랙 훈련을 하면 다시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자신만의 훈련 비법을 귀띔했다. 그는 또 "대회를 마친 이후를 상상해보지는 않았다"면서 "웃으면서 돌아오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다음달 2일 소치에 입성한다.

2014-01-22 16:41:18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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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운다' 부산협객 박현우, 최부용 누르고 승리…남의철 돌직구 눈길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의 도전자 부산협객 박현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주먹이 운다'에서는 용기(서두원·이훈), 광기(육진수·뮤지), 독기(남의철·윤형빈) 세 팀 중 최종 팀을 선발하기 위한 1-1 서바이벌 배틀이 진행됐다. 이날 '목포의 자존심' 최부용과 '부산 협객' 박현우의 대결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부용은 시작과 함께 테이크 다운을 시도하는 등 박현우를 밀어붙였지만 박현우는 이를 잘 저지하며 침착하게 대응했다. 이후 두 사람의 난타전이 이어졌고 최부용이 힘이 빠진 사이 박현우가 거침없이 돌격해 승리를 이끌어냈다. 경기 후 최부용은 "너무 어려웠다. 수련이 부족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반면 부산협객 박현우는 "진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나에게 기대하는 사람이 많아서 우승까지 갈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이같은 박현우의 자신감은 온라인 투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XTM 홈페이지에서 진행중인 '가장 강한 주먹 투표하기'에서 22일 현재 박현우는 53%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박형근이 18%로 2위, 김형수가 14%로 3위에 올랐다. 다른 도전자들은 0~5%를 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멘토로 참여 중인 이종격투기 선수 남의철은 "박형근이 꼴보기 싫다"고 말해 주목받고 있다.

2014-01-22 16:25:3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