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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회경, 지나간 시간의 애틋함 담은 발라드…새 싱글 '그 사람에게' 공개!

가수 허회경이 지나간 시간의 애틋함을 담은 새 싱글 '그 사람에게'를 발매한다. '그 사람에게'는 사랑했던 이들에게 전하는 안부 인사를 담은 발라드다. 쓸쓸한 계절에 어울리는 허회경의 서정적인 보컬과 감성적인 가사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애틋하고 그리운 감성을 전할 전망이다. 허회경은 이번에도 직접 작사에 참여해 곡의 진정성을 높였으며, 14인조 스트링과 하프, 호른 등 클래식한 악기 구성으로 깊이감을 더했다. 특히 아이유의 '밤편지', '마음', '이 지금'과 정승환의 '눈사람' 등의 곡 작업에 참여한 제휘가 작곡을, 권영찬이 오케스트레이션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허회경은 (주)문화인을 통해 "누구나 자기가 그리워하는 사람에게 묻고 싶은 이야기가 많을 것 같다"며 "아픈 곳은 없는지, 잘 지내고 있는지 방 안에 누워 잠들기 전 뒤척이며 상상했던 그리운 마음들을 노래에 표현해 봤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회경은 지난 2021년 싱글 '아무것도 상관없어'로 데뷔했다. 이후 '김철수 씨 이야기', '그렇게 살아가는 것' 등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곡들로 사랑받았다. 2022년 11월 첫 정규 앨범 'Memoirs'를 발매했으며, 2024년 5월 싱글 'None', 올해 1월 EP '기억해야만 하지' 등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허회경의 새 싱글 '그 사람에게'는 13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2025-11-13 13:47:0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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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 '스피릿 핑거스' 핑크핑거 활약...'믿고 보는 배우' 감초 역할 톡톡

배우 권소현이 티빙 독점 공개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에서 진분홍 역으로 활약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스피릿 핑거스'는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난 청춘들의 알록달록 힐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인기리에 완결된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에서 권소현은 등산복 판매원으로 일하고 있는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에너지의 소유자 핑크핑거 진분홍 역을 맡았다. 가장 먼저 '스피릿 핑거스' 모임의 타깃이 된 진분홍은 "모델이 되어달라"는 남그린(박유나 분)의 요청에 "그런거 할 줄 모른다"라며 매몰차게 거절했다. 반면 다가온 꽃미남 구선호(최보민 분)의 "누나"라는 부름에는 눈을 번쩍 떴고, "뭐든지 말만 해라. 다 들어 주겠다"라며 그에게 푹 빠져 다양한 포즈를 시범까지 보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구선호의 꽃미소에 푹 빠진 진분홍은 오랜 친구 사이라는 남그린과 구선호를 향해 "남녀 사이에 어디 있냐"라며 코웃음쳤다. 또 음흉한 미소와 함께 "나같으면 누가 채갈까봐 무서워서 얼른 사귀었다.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며 너스레를 떠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권소현은 진분홍의 해맑으면서도 푼수끼 넘치는 면모를 섬세한 연기로 그려내 글로벌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진분홍에 완벽하게 녹아든 감초 연기로 단단한 연기 내공을 증명한 그가 남은 에피소드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2007년 뮤지컬 '뷰티풀 게임'으로 데뷔한 권소현은 뮤지컬 '헤어스프레이', '투란도트', '그리스'를 비롯해 연극,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15년 제68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영화 '마돈나'를 비롯해 '암수살인', '미쓰백', 지난해 '딜리버리'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고,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여우조연상,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파 배우'로 발돋움했다.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2025-11-13 13:47:0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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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유어 아이즈, '그래미 수상' 이만벡과 컬래버 무대 확정...'2025 KGMA'서 베일 벗는다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가 '그래미 어워즈' 수상자 이만벡(Imanbek)과 특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14, 15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에 출연, 둘째 날인 15일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지난 11일 미니 3집 '블랙아웃(blackout)'을 발매하고 화려한 가요계 귀환을 알린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2025 KGMA'에서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SOB' 무대를 선보인다. 'SOB'는 미국 '그래미 어워즈' 수상 이력이 있는 카자흐스탄 DJ 이만벡과 함께한 곡으로, 한국을 찾은 이만벡과 함께 합동 무대를 꾸며 더욱 풍성한 공연을 완성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미니 3집의 또 다른 타이틀곡 'X', 그리고 스페셜 스테이지로 선배 그룹의 커버 무대까지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으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더 강력해진 음악과 파워풀한 에너지를 담은 환상적인 무대로 '퍼포먼스 맛집' 진가를 증명할 예정이다. 이만벡과 함께 꾸밀 무대에서는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2025 KGMA'는 오는 14, 15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며, 클로즈 유어 아이즈와 이만벡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는 공연 둘째 날인 15일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미니 3집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X'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2025-11-13 13:46:3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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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쥐띠] 36년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한그루 사과나무를 심자. 48년 상대의 실수를 덮어 주면 보답을 받는다. 60년 가족으로 인해 곤경에 빠진다. 72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나 뜻밖의 좋은 일. 84년 받았으면 자신도 베풀어라. [소띠] 37년 비단옷 입고 밤길을 돌아다니는 격. 49년 의견통일을 하고 새로운 일을 맡아라. 61년 휴대전화 교환을 고려. 73년 건강이 염려되니 음주는 주의하자. 85년 풍수지리에서 배산임수는 현실이지 전설이 아니다. [호랑이띠] 38년 동분서주해봐야 이익이 별로 없다. 50년 지혜가 부족해도 근면 성실로 극복을. 62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74년 부동산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일을 추진. 86년 포기하면 마음은 편하다. [토끼띠] 39년 삼재이니 이혼 위기를 극복하라. 51년 정치적인 언쟁에 휘말리면 본전 찾기 힘들다. 63년 새 술은 새 부대에. 75년 익숙한 일도 가볍게 보지 말자. 87년 소중한 것을 나누고 싶다는 마음 자체가 상대에겐 고통. [용띠] 40년 내가 좋다고 남들도 다 좋은 건 아니다. 52년 삶의 질은 나의 선택으로 결정된다. 64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당하니. 76년 겸손하게 하루를 보내자. 88년 언제나 진리의 길은 가까운 데 있다. [뱀띠] 41년 마음은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53년 한발 물러서서 양보해보라. 65년 여름이 갔으니 부채는 제 역할을 다한 것. 77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간다. 89년 머리는 아프고 몸도 피곤. [말띠] 42년 칠흑같이 캄캄해도 곧 새벽이 오겠다. 54년 매력적인 이성의 유혹이 있는 날이니 중심을 잘 잡자. 66년 진인사대천명이니 최선을 다해라. 78년 작은 손해에 신경 쓰기보다는. 90년 두려움이 기도를 거치면 용기가 생긴다. [양띠] 43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자. 55년 기다리던 곳에서 좋은 소식이 온다. 67년 백만송이 장미가 깔린 길을 걷는 기분. 79년 순리대로 흐르는 것은 흘러가게 둬야. 91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하는데. [원숭이띠] 44년 싸워서 이길 상대가 아니니 피하는 게 상책. 56년 멍석이 깔렸으니 최선을 다해서 미뤄둔 일을 마무리. 68년 실수도 하지 않도록 점검. 80년 웃으면 복이 온다고 했다. 92년 말보다는 일을 진행하게 해나가는 것에 초점을. [닭띠] 45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좋은 일이 올 것이다. 57년 서류를 제출하고 좋은 결과가 있다. 69년 너무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81년 신경질적 반응이 본인 일에 방해된다. 93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개띠] 46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58년 지혜가 생기고 영업도 잘된다. 70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니 잔재주 부리지 마라. 82년 백절불굴(百折不屈)하여 여기까지 왔는데. 94년 걱정했던 것보다 일이 잘 풀린다. [돼지띠] 47년 보통 있는 일에 시시비비 가리지 말 것. 59년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필요한 날. 71년 자신이 옳다고 믿어도 기다려보자. 83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라도 달래보라. 95년 대청소를 하고 나서 커피 한 잔이 여유를 준다.

2025-11-13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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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 한담(2)

풍수지리에 힘입어 도읍과 성읍지를 정한 근례는 이조를 건국한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였다. 이런저런 얘기들이 전설처럼 전해지지만, 실제적인 일이라고 믿는다. 가장 가까운 옛날에도 좋은 묘택지는 찾는 것은 필사적이었다. 조선 시대의 성군인 세종대왕릉도 처음엔 지금처럼 여주에 있지 않았다. 세종은 자식이 많았으나 장자 문종은 병약했고 차남인 수양대군은 야심으로 문종 사후에 왕위에 오른 조카를 쫓아내고 왕위 찬탈한 것만으로 부족해 단종을 죽게 한다. 세종의 다른 아들들 여섯 명은 수양대군에 의해 처형되었다. 후에 수양대군이었던 세조의 뒤를 이어 보위에 오른 예종은 이러한 비극의 원인을 조상의 무덤 때문이라 추정하고 세종의 무덤을 열기로 하였다. 이는 당대에도 음택 풍수에 대한 통념이 확고하게 존재했기 때문이다. 돌아가신 선조의 묘를 연다는 것은 보통 명분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열어본 결과 세종의 묘는 썩지 않은 시신과 관을 삼켜버린 물이 있었으니 왕가의 불행이 일어난 원인으로 지목하게 된 것이다. 예종은 세종대왕릉을 이장하기로 하며 명당을 물색한 결과 이미 당대의 명망 있는 가문이자 조정 대신이었던 이인선이 묻힌 묘자리였다. 예종의 압박으로 이인선 가문은 묘터를 이장할 수밖에 없었고. 세종대왕릉의 이전으로 조선왕조는 백 년 정도를 더 유지되었다는 설도 있다. 국토의 70%가 산이니 높은 험산을 제외하고 나면 적당한 높이의 배산임수 지형을 찾기는 쉽지가 않다. 성씨별로 각 종중과 문중마다 이미 차지한 곳을 제외하면 더더욱 그렇다. 조선시대와 비교하면 인구수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화장문화가 일반화된 요즘은 매장도 어렵기만 한 상황이다. 음택 풍수가 힘을 발휘하기는 그림의 떡이 되어가고 있다.

2025-11-13 04:00: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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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진스 해린·혜인, 어도어 복귀

2025-11-12 17:24:10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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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K-발효커피 향기전시', 한국 전통 발효로 완성한 K커피의 향연

한국의 자연과 전통 발효기술이 만나 새로운 커피 예술로 피어나고 있다. 12일 국내 예술·문화 업계에 따르면, 오는 16일까지 서울 비움갤러리에서 '제1회 K-발효커피 향기전시회'가 열린다. 국내 최초 커피향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전시로, 한국의 자연이 발효라는 과정을 거쳐 K발효커피향으로 피어나는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포도, 복분자, 사과, 감귤, 장미, 국화, 홍삼 등 우리 땅에서 자란 소재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과일과 꽃이 각각 전통 발효 과정을 거쳐 새로운 향으로 재탄생하면서 커피와 만나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됐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향 체험 공간(Aroma Experience Zone)에서는 코르크병 속 발효커피 향을 직접 맡아보며 향의 미묘한 변화를 느낄 수 있다. K발효 공간(K-Fermentation Process Zone)에서는 한국형 발효 공정을 시각적으로 설명해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 향미의 벽(Flavor Story Wall)은 각 재료가 발효를 거치며 변화하는 향미와 색감을 이야기해 준다. 직접 시음하며 향과 맛을 비교하는 공간(Dripbag&Tasting Zone)도 마련됐다. 전시를 기획한 발효명장 이정수 브루뱅크 랩 대표는 한국 전통 누룩, 효모, 젖산균을 이용한 국산 발효 기술을 적용해 커피 향미를 과학적이면서도 예술적으로 재해석해 왔다. 특히 발효 과정에서 생성되는 천연 에스터 화합물은 K발효커피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천연 성분으로 과일과 꽃의 향을 강화하고 카페인은 줄이는 등 자연 그대로의 향기 커피를 완성한다. 이 대표는 한국 발효문화의 예술적 확장을 보여주는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정수 대표는 "발효는 시간의 예술이고, 향은 기억의 언어"라며 "발효가 만들어내는 시간 속에서 우리 고유의 향기가 한국과 K커피를 기억하게 하는 감각을 자극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11-12 11:12:57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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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첫 정규 앨범 MV 촬영 현장 공개...'퍼포먼스 대가' 압도적 포스 발산

가수 원호(WONHO)가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 타이틀곡 '이프 유 워너(if you wanna)'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영상은 뮤직비디오 촬영장 대기실에서 헤어 염색을 하는 원호의 모습과 함께 시작됐다. 붉은색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원호는 강렬한 붉은색 상의와 장갑을 착용해 촬영하는 모습을 담았다. 그는 새 타이틀곡 '이프 유 워너' 에 대해 "강렬한 가사와 중독적인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라고 소개한 것에 이어 "공연뿐만 아니라 드라이브 등 다양한 분위기에서 즐기기 좋은 곡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추천하기도 했다. 댄서들을 피해 철창을 탈출하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맨손으로 철창을 타고 올라가는 모습도 그려졌다. 머리 위 한참 높은 철창의 꼭대기까지 올라가던 원호는 팔 힘만으로 몸을 지탱하고 철창을 가볍게 넘어가는 모습으로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댄서들과 함께한 화려한 군무 신 촬영도 이어졌다. 원호는 '이프 유 워너'의 감각적인 비트에 맞춰 그루브를 타며 섬세하면서도 박력 넘치는 댄스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원호는 "첫 정규 앨범이다 보니 준비한 것도 많고 촬영할 것도 많았다. 스태프분들이 너무 잘 도와주시고, 감독님도 멋지게 찍어 주시고, 멋있는 옷 입고 재밌게 촬영하면서 멋있게 만들어 봤다.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제가 작업한 곡들과 좋은 곡들을 많이 담았다. 지금까지 저의 앨범 중 최고의 앨범이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오랜 시간 공들인 앨범답게 강한 자신감을 전하면서 영상은 마무리 된다.

2025-11-12 10:44:1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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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롯데씨어터, 국내 대극장 최초 자막안경 도입

국내 최초 뮤지컬 전용 극장 샤롯데씨어터가 국내 대극장 최초로 자막안경을 상용화 서비스로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샤롯데씨어터는 국내 유일 음성 인식 자막 AI 자동 송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막안경 대여 서비스를 시작하며 관객 맞춤형 공연 관람 환경을 선보인다. 자막안경 도입으로 K-뮤지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객은 물론 청각장애인도 제약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게 되어 보다 폭넓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자막안경 서비스가 대학로 소극장 및 일부 공연에 한하여 시범적으로 운영된 적은 있으나, 대극장에서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상용화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샤롯데씨어터가 엑스퍼트아이엔씨와 함께 선보이는 자막안경은 뮤지컬 대사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다국어 자막을 안경 렌즈 위에 투사하는 기술로, 시선 분산을 최소화한다. 관객은 무대와 자막을 동시에 인지함으로써 극의 흐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고 다국어 자막 지원을 통해 외국인 관객도 별도의 장치 없이 공연의 박진감과 감동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한글 자막과 함께 콘텐츠를 즐기는 데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도 더욱 편안하고 친숙한 관람 경험을 제공하며 공연 관람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자막안경은 오는 12월 17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킹키부츠>부터 도입되며 샤롯데씨어터 홈페이지 및 현장에서 대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샤롯데씨어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롯데컬처웍스 윤세인 라이브사업팀장은 "뮤지컬은 현장감이 가장 중요한 장르인 만큼 누구나 동등하게 몰입할 수 있는 관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자막안경을 도입했다"라며 "더 많은 관객이 공연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뜻깊은 시도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샤롯데씨어터는 향후 새로운 문화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차별화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11-12 10:15:3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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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쥐띠] 36년 오기를 부리거나 자존심을 심히 내세우면 적이 생긴다. 48년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으니. 60년 잠시 계획은 접는 것이 실패를 줄인다. 72년 관음 기도를 해 보시라. 84년 반려견을 키우려면 사랑과 측은지심이 있어야. [소띠] 37년 약진할 수 있는 운이다. 49년 지살이 동하니 객지 밥을 먹게 된다. 61년 상담이 잘되어 계약도 이루어진다. 73년 병원은 집에서 가까운 곳을 선택해야. 85년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야지 직장에 불만 일으키지 말아야. [호랑이띠] 38년 옳은 일에는 주관을 확고히. 50년 시작은 어려우나 결과는 있게 마련. 62년 능력이 펼쳐진다. 74년 고생 끝에 낙이 있다는데 삶은 왜 이다지 힘든 것인지. 86년 생각했던 일이 뜻대로 되는 것은 신용이 기초가 되니. [토끼띠] 39년 바쁠수록 계획표를 다시 챙겨보라. 51년 의외의 성과로 신난다. 63년 두 번 생각하고 한번 말하는 것이 현명할 듯. 75년 시간을 갖고 생각하니 금전유통이 이루어진다. 87년 귀인이 찾아와 연인과의 혼사가 결정. [용띠] 41년 조상님 산소를 돌보니 뜻깊은 하루. 53년 집의 이동으로 다소 복잡하나 발전적. 65년 친구들과 정치 종교 얘기 나누다 다투지 마라. 76년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음. 88년 오늘은 멀리 있는 길 가지 않는 것이 좋을 것. [뱀띠] 41년 첫인상을 좋게 가지려면 시간약속 잘 지켜라. 53년 식구에게 집착보다는 사회성을 키우라. 65년 잘못을 지적하다 다툼이 예상. 77년 대출받아서 하는 투자는 다음 날로. 89년 일의 갈증이 따르더라도 급하게 하지 않도록. [말띠] 42년 오후에 손재수이니 차량 벌금 날아온다. 54년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66년 조상님의 제사를 챙겨라. 78년 의외로 귀인의 도움이 있으니 주위에서 조력을 구해보라. 90년 얘기하다 부부간에 불화가 발생하게 되니. [양띠] 43년 실수를 떠벌리는 것보다 조용히. 55년 사돈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된다. 67년 해외파견 근무를 신청하면 될 것. 79년 재물에 공망이 있으니 매매계약은 서두르지 말자. 91년 삼각관계 이성 간의 만남에서 망신 수가 있다. [원숭이띠] 44년 작은 일에 일일이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56년 노후대비는 지금 시기부터라도. 68년 기다리는 것도 미덕이며 나를 성장시킨다. 80년 재산상속은 앞일이 어쩌면 어려워질 징조. 92년 재물에 귀인이 동행하니 뜻대로 된다. [닭띠] 45년 겉보기에는 이득이 있을 것 같으나 감언이설. 57년 신발장을 정리하여 머리를 맑게 하라. 69년 짧은 치마를 입는 것도 용기가 필요. 81년 영업장의 변화보다는 현상 유지를. 93년 결혼하자마자 이혼을 결정하게 되는 복잡함 [개띠] 46년 엣 지인으로부터 편지가. 58년 여행계획을 세우는 것도 방법이다. 70년 부서를 옮기려다 구설수에 엮인다. 82년 호사다마라 돈은 나갔으나 집안에 별일은 없다. 94년 내가 잘했다기보다 현재 위치를 생각하면 실수가 없을 것이니. [돼지띠] 47년 집안 안전점검을 하여 호미로 막을 일을 삽으로 막지 마라. 59년 마음은 있으나 지갑 사정이 여의치가 않다. 71년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를. 83년 오늘의 실력은 평소 노력에서 온 것. 95년 희망이 존재하니 실망하지 말아야.

2025-11-12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