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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0월 22일 화요일 (음 9월 24일)

[쥐띠] 36년 사촌과의 경쟁은 후회만 남게 되니 양보를. 48년 주변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않도록. 60년 귀인의 도움으로 일이 성취된다. 72년 바쁘다고 서두르면 결과 없이 진행만 더디게 된다. 84년 게으름 피우지 말고 일하라. [소띠] 37년 신세 진 사람이 빚을 갚으러 온다. 49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니 미뤄둔 일을 처리. 61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없으나 발전도 없다. 73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 85년 사랑타령은 시간낭비이며 우울. [호랑이띠] 38년 나이 탓하지 말고 집안 청소로 주변 환기를 해보라. 50년 오후에 교통사고 유위. 62년 계획은 당분간 보류. 74년 경력만을 믿고 교만하지 말 것. 86년 평소 겸손함으로 윗사람으로부터 신뢰를 얻는다. [토끼띠] 39년 바쁜 시간 때를 좀 피해서 일을 보라. 51년 대인관계에서 내가먼저 공과 사를 구분해야. 63년 정신일도하사불성이라면 복병도 없어진다. 75년 이성문제로 시끌. 87년 중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할 것이다. [용띠] 40년 할일이 있어도 서두르다 체면 손상한다. 52년 잔소리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64년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해롭다는데. 76년 동료 간에 협조가 필요하니 왕따 시키지 마라. 88년 자영업을 하려면 계산을 더해보라. [뱀띠] 41년 삼재팔난이니 먼저 배려하라. 53년 어려웠던 때를 생각하여 돈 자랑에 유의. 65년 태산을 넘으면 평지가 나오니 기다려라. 77년 섣부른 이별은 반드시 후회를. 89년 남과 비교되는 것은 사람 사는데 항상 있는 일. [말띠] 42년 서운한 마음이 들수록 포용해보라. 54년 역마의 기운으로 객지 밥을 먹는다. 66년 먼 곳에서보다는 가까운 곳에서 찾아라. 78년 작은 부주의로 일을 망치니 들뜨지 말 것. 90년 말로 남의 탓하지 말고 현명하게. [양띠] 43년 돈 자랑하다 체면 손상하지 말 것. 55년 의외로 어려운 일이 풀린다. 67년 증권도 계획 없는 투자는 손실을 가져온다. 79년 가족은 이해하고 또 이해해가며 살아가는 것. 91년 이성을 바꾸어 만나는 친구는 멀리. [원숭이띠] 44년 옛 은인을 마나게 되어 기쁘다. 56년 살가운 권모술수를 조심해야 할 듯. 68년 직장에서 도덕심은 나를 오래도록 이끌어준다. 80년 조상님제사에 참석하라. 92년 양다리 걸치다 좋은 사람 놓치고 망신당한다. [닭띠] 45년 옷이 남루하여도 슬퍼마라. 57년 돈도 능력인 것이니 부지런히 벌어라. 69년 집이 없어도 화목함이 있으니 집을 일으키게 된다. 81년 태풍 뒤에 하늘은 맑아진다. 93년 본심이 밝고 맑다면 행복한 결과가 온다. [개띠] 46년 불경(弗經)에 보면 모든 것이 마음가짐에 달렸다고 하는데. 58년 죽음의 허무함이 있다면 생의 즐거움도. 70년 자식은 부모의 말을 간섭이라 하지만. 82년 희로애락은 마음에 의해 좌지우지. 94년 횡단보도 유의. [돼지띠] 47년 재산증식보다는 누구에게 줄 것인가 신중하게. 59년 안경을 벗어보라. 71년 영업은 늘 피곤한 것이다. 83년 남의 단점을 바라보듯이 나의 단점도 찾아라. 95년 예수님은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했다.

2019-10-22 06:34:5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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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방편과 사술(詐術) (2)

전통적인 샤머니즘 풍속은 세계 곳곳에 각 나라의 문화와 풍습을 지니고 전승되어오고 있다. 물론 근대에 들어서면서부터 그 위세가 줄어들긴 했지만 전통 카톨릭 국가들에서도 매직 우먼이라고 불리는 이들이 크리스탈 점을 치기도 한다. 점성술로써 궁금한 미래를 예측하기도 했던 것이다. 동북아국가인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과 일본 그리고 히말라야 근처의 티벳이나 부탄, 네팔과 같은 나라에서는 국가적 대사를 앞두고서 큰 사찰의 린포체가 신탁점을 공식적으로 치기도 한다. 우리나라 역시 샤머니즘 전통이 강한 나라였다. 그러던 것이 기도의식을 구식관습으로 치부하는 경향에서인지 어느 때부터인가 샤머니즘에 의한 무속인들의 사회적 인식이 점차 낮아진 것도 사실이다. 때때로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속담처럼 되는 점사라면 일개 실력 없이 월급만 타려는 직업인과 다를 게 없을 것이다. 그러기에 신명의 뜻과 말을 전하는 진정한 무속인 종교인들은 바른 말을 전하지 않고 사욕을 챙긴다면 곧 점사력및 능력의 말씀도 흔히 말해지는 '신벌'을 받게 된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뼈저리게 체험한다고 한다. 방편의 긍정적 의미가 무색하게 사람들을 미망에 빠뜨리는 경우 역시 보게 되기도 한다. 가정사 문제나 연애사 등으로 마음이 산란해진 사람들에게 실제적 효험과는 상관없이 어려운 상황으로 몰고 가기도 한다. 몇 년 전엔가 어느 직장에서 회계 일을 보는 여직원에게 근 수십억에 달하는 굿값과 점사비를 받은 여자 무속인이 구속된 기사도 뉴스에 나온 적이 있다. 각각의 처한 어려움에 따라 중생을 깨달음으로 인도하기 위해 일시적인 수단을 쓰는 효용이 방편인데 이러한 선한 뜻을 사술로 전락시키는 일도 발생된다. 세상에는 물리적 세상과 비물리적 세상이 공존한다는데 기도는 달콤하거나 저주의 관습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구식관습이라 할지라도 의식을 거행하는 기도에는 기적적인 일들이 발생한다. 반드시 신의 응답이 있게 되며 의식에서 기도의 힘이 미쳤다고 하는 것이다. 기도에 힘을 쏟아 개개인의 힘을 증폭시키는 면이 있고 신의 섭리로 원하는바 에너지를 증폭시켜 거대한 변화를 만든다. 수수께끼 같은 얘기이겠으나 백투터퓨쳐가 있듯이 예측 예언은 있는 것이다.

2019-10-22 06:24:3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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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첫 단독 콘서트 '드라마 같은 날' 성료… '가창력+댄스+입담' 3박자 갖춘 '만능캐'

가수 펀치(Punch)가 생애 첫 전국 투어 '드라마 같은 날'의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 펀치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데뷔 5년 만에 첫 전국 투어 콘서트 '첫 번째 이야기 : 드라마 같은 날'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첫 미니앨범 'Dream of You'의 수록곡 'Kiss Me'로 오프닝을 연 펀치는 드라마 '도깨비' OST 'Stay With Me'로 공연장 열기를 후끈 달궜다. 이어 'OST 여신'답게 OST 무대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드라마 같은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라이브' OST 'Why why why'부터 '태양의 후예' OST 'Everytime',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OST 'Say yes', '호텔 델루나' OST '러브 델루나'와 'Another Day'까지 귓가를 사로잡는 펀치의 '가습기 보컬'이 가을 밤을 촉촉이 적셨다. 이후 펀치만의 섬세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오늘밤도', '잠 못드는 밤', '헤어지는 중' 라이브 무대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스페셜 무대도 준비됐다. 펀치는 첫 콘서트를 위해 'Love Me'의 안무 버전을 관객들에게 최초 공개했다. 또한, 펀치는 '7 rings' 'Señorita' 'Havana'의 팝 메들리와 '마지막처럼' '팬시(fancy)' '빨간맛' '까탈레나' 걸그룹 댄스 메들리에 맞춰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첫 단독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역대급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이후 최근 음원차트를 올킬한 '가끔 이러다'에 이어 펀치를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우뚝 서게 한 '밤이 되니까' 무대 등 무려 150분간 팬들과 호흡했다. 이에 팬들도 열띤 응원과 함께 앙코르를 외쳤고, 펀치는 드라마 '최고의 한방' OST 'Beautiful Beautiful'과 '사생결단로맨스' OST '널 사랑할게'를 끝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처럼 펀치는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는 물론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관객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新 공연형 가수'로서의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펀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27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11월 7일 광주 문화예술회관 , 12월 25일 전주 삼성문화회관, 12월 2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전국 투어를 이어간다.

2019-10-21 09:59:29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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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영재, 신곡 'Forever Love' 오디오 티저 공개… '진지+열정' 모드 'ON'

가수 영재가 신곡 'Forever Love'의 오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영재는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O, on(온앤온)'의 타이틀곡 'Forever Love' 오디오 티저를 게재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공개된 영상 속 영재는 녹음실에서 진지하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 꾸준한 연습으로 완성도 높은 신곡 탄생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심을 자극하는 영재의 훈훈한 미소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Oh 내게 말해줘'라는 영재의 파워풀한 보컬이 경쾌한 사운드와 조화를 이루며, 청량감을 선사해 타이틀곡 'Forever Love'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영재는 순차적으로 공개된 컴백 콘텐츠에서 알 수 있듯이 그룹 활동 때보다 한층 성장하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새 미니앨범 'O, on(온앤온)'이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영재의 포부를 담은 만큼 그의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더욱이 영재는 솔로 데뷔 앨범 'Fancy(팬시)'에 이어 'O, on(온앤온)'에도 자작곡 2곡을 수록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한껏 발휘했다. 타이틀곡 'Forever Love'는 청량감을 주는 록사운드의 기타 리프와 EDM 비트가 만난 곡으로, 한층 세련되고 강렬해진 영재의 매력이 담긴 노래이다. 한편, 영재는 22일 오후 6시 타이틀곡 'Forever Love'를 포함한 새 미니앨범 'O, on(온앤온)'를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2019-10-21 09:58:12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