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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0일 화요일 (음 6월 28일)

[쥐띠] 36년 상처만 남은 영광을 얻는다. 48년 금전 문제 아니면 속상할 일이 있다. 60년 중요한 일이라면 비밀스럽게. 72년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면 좋겠다. 84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을 갖자. [소띠] 37년 내가 편안해야 집안이 잘 돌아간다. 49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이제 행동할 때. 61년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겨울옷을 정리. 73년 자기 주변을 잘 살펴라. 85년 좋은 결과를 바란다면 올바른 선택을 해야. [호랑이띠] 38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했으니 힘껏 노를 저어라. 50년 전체를 파악해야 갈 길이 보인다. 62년 오늘 걸어야 내일 뛰지 않는다. 74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실망은 금물. 86년 타인의 말에 흔들리지 마라. [토끼띠] 39년 내 것이 작아 보이나 내 자식은 커 보인다. 51년 고목에 꽃이 피었으니 좋은 일이 있겠다. 63년 새로운 기회와 인맥을 얻기 좋은 날. 75년 여유 있게 영화 한편 보기 좋은 날. 87년 그리운 사람을 만날 운. [용띠] 40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과 행동을 조심. 52년 주변의 실수가 이익으로 돌아온다. 64년 가족의 협조를 얻어 어려운 일을 해결. 76년 마음이 혼란하면 책을 읽어 보자. 88년 사람을 믿는 것도 자산. [뱀띠] 41년 자손에게 효도 받고 덕 보기 좋은 하루. 53년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를 얻는 날이다. 65년 기억력 증진을 위한 습관을 길러라. 77년 신경 쓸 일이 많으니 위장질환이 염려된다. 89년 협조자를 얻어 일을 추진. [말띠] 42년 자식으로 인해 곤경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 54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을 모르겠다. 66년 의외의 곳에서 일이 풀리는 길한 하루. 78년 격한 감정이 일을 그르칠 수 있다. 90년 선망의 대상이 바뀐다. [양띠] 43년 신세 진 사람에게 빚을 갚아야 한다. 55년 금전과 사랑이 따르는 하루. 67년 동료와 협업이 서로에게 이익. 79년 열정이 넘치니 지나칠까 걱정이다. 91년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을 가까이하면 낭패. [원숭이띠] 44년 성급하게 결과부터 챙기지 마라. 56년 남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갖자. 68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감. 80년 놓친 고기가 더 커 보이는 법이다. 92년 즐거운 일이 너무 많아서 고민. [닭띠] 45년 분수를 지킨다면 실수가 적다. 57년 흘러가는 대로 버려두는 것이 좋다. 69년 물이 깊어야 고기도 모이는 법이니 겸손. 81년 다툼이 생길 수 있으나 도와주는 이가 있어서 다행. 93년 변화가 와도 미미한 수준. [개띠] 46년 푸른색이 행운을 주니 소품이라도 몸에 간직. 58년 먹는 것에 유의해야 하는 날. 70년 새로운 거래가 생긴다. 82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마음이 혼란스럽다. 94년 대인관계에서 마찰이 우려된다. [돼지띠] 47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 59년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니 착하게 살자. 71년 떠오르는 태양처럼 거침없는 하루. 83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는 거절. 95년 윗사람에 대한 불평은 자제해야.

2019-07-30 06:01: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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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팔자의 이해 비견(比肩)

동양에서는 일찍이 무한대한 공간과 무궁한 시간의 총체인 우주의 원리를 일정한 기호체계로 표현해 왔는데 이것이 동양문화의 근간인 역(易)이며 역 안에서 움직이는 팔자용어에 이 말이 무슨 얘기인가 독자 분들께서 문의하여 오는 경우가 있다. 일반 독자 분들께 좀 더 쉽게 알려드리고자 용어 설명을 펼쳐보겠다. 팔자에 설명인 추명술의 첫 단추 명식(팔자)의 신 강약 판별에서 비견이라는 용어가 나온다. 비견(比肩)은 나 자신과 동일한 공식인 오행을 지칭하는 말로 견줄비(比) 어깨견(肩) 자를 써서 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특성은 강한 주체성 자존심과 견고한 의지 및 활동성을 꼽을 수 있다. 남에게 지기 싫어하며 경쟁에 강한 면모를 보이는 까닭에 직장생활보다는 독립 업에 종사한다. 여자의 경우에도 비견이 팔자의 주도세력을 형성하면 남편에게 의지함이 적고 적극적인 사회생활을 영위한다. 나와 동일한 구조인 까닭에 형제 친구를 나타낸다. 재(財)를 극(克)하기 때문에 기신일 경우 탈재지신(奪財之神)이라 하여 나의 재산을 빼앗아 가는 흉신이 된다. 비견이 여럿일 경우 특히 군비쟁재(群比爭財)라 하여 최흉의 운세가 펼쳐진다. 또한 기신인 사람은 내 기운이 어머니인 인성의 기운을 과다 설기 시키거나(子旺母衰) 아버지나 아내인 재성을 심하게 극함으로써 부친 모친 처가 병약 단명하거나 이별하게 되는 아픔을 겪게 된다. 이밖에도 형제 및 친구 부모 자식의 복이 박하며 자존심과 자기주장과 고집으로 매사에 경쟁자를 만나 실패하게 된다. 인덕이 없고 주변인들과 대립 반목함으로써 십중팔구는 동업에 실패한다. 반면 나의 힘이 약할 때 나를 도와주는 친구가 된다. 즉 희신일 경우 관살과 식상의 극 설에 유리하다. 특히 재성이 많아 사주가 신약한 경우를 재다신약(財多身弱)의 부옥빈인(副屋貧人) 명이라 이 경우 비견의 도움을 받아서 능히 재물을 얻고 부친의 덕을 입게 되는데 이를 득비리재(得比利財)라 한다. 비견이 많아 강한데 그 기운을 설기하는 식신이 건 왕하고 식신을 극하는 인성이 없으면 부귀장수하며 태왕한데 관살이 건왕하여 나를 적절히 극하면 부귀하게 된다.

2019-07-30 06:00:5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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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리나 서울CEO요트 아카데미 8월말 개강

서울마리나 서울CEO요트 아카데미 8월말 개강 국민소득 3만불 시대가 활짝 열리면서 요트에 대한 관심도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8월말 개강을 앞두고 있는 국내 최고의 CEO대상 요트전문 교육기관인 '서울마리나 CEO 요트아카데미가 시승에 사용될 요트로 최상위 프리미엄급 요트까지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교육생들을 맞이할 요트는 '썬씨커 프레데터74'로 국내에 소개된 프리미엄 스포츠 요트라인 중에서도 최상급에 속하는 모델이다. 프리이엄 요트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번은 들어봤을 정도로 성능과 명성을 자랑하는 썬씨커 프레데터74는 교육에 참여할 CEO들에게 잊지못할 경험을 또한번 선사해 줄것이라고 이종우 교수주임는 자신있게 말한다. 서울마리나 CEO아카데미는 이승재 회장이 원장을 맡고 있고, 국내 유일의 인터내셔널 요트딜러·브로커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이종우 주임교수가 교육전반을 지휘하고 있다. 요트문화를 위해서라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서울마리나 임탁기 대표 등 3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역대 최고의 팀워크를 발휘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8월에 시작된 교육은 전곡마리나 워크샵과 왕산마리나 슈퍼요트 체험, 한산 마리나, 메리모나크 마리나, 남해엘림 마리나 등 전국 마리나에서 총 14회에 걸쳐 12월까지 펼쳐진다. 특히 국내 최대 요트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메리모나크 구길용 회장의 생생한 슈퍼요트 체험강의는 요트오너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밖에도 '썬씨커 프레데터74'와 함께 프로그램에 포함된 최상급 슈퍼요트 "아즈뮤트 80FLY" 체험은 예비 오너들의 안목을 한단계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우 주임교수는 "요트의 고급스러움에는 배려라는 노블레스오블리주 정신이 깃들어 있다. 요트에서 배울 수 있는 도전과 배려는 탁월한 리더가 갖춰야할 덕목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서울마리나 서울CEO아카데미의 개강은 오는 8월29일이다. [!{IMG::20190729000182.jpg::C::540::썬씨커 프레데터 74}!]

2019-07-29 14:31:40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