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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인스타 사진전에 뜨거운 반응

'리틀 포레스트' 인스타 사진전에 뜨거운 반응 충무로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세 배우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단 하루, 24시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미공개 사진전을 개최해 뜨거운 반응으로 온라인을 초토화시켜 화제다. 아름다운 사계절 풍광을 담아낸 비주얼과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의 만남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7일 단 24시간 동안 진행된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전을 통해 미공개 스틸들을 공개해 예비관객들은 물론 인스타그래머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온라인을 후끈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번 사진전을 통해 공개된 스틸은 '리틀 포레스트'의 계절별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향으로 내려와 직접 지은 농작물로 요리를 만들어 먹으며 특별한 사계절을 지내는 '혜원'으로 분한 김태리는 기와 지붕 위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눈사람을 만들며 들떠 있는 모습들을 담은 스틸들로 긍정 에너지를 내뿜고 있다. 또한 평상 위에 함께 누워 절친 케미를 뽐내고 있는 김태리와 진기주는 물론, 완벽한 영농 후계자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 '재하' 역 류준열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영화 속 세 배우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2018-02-08 10:12: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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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살림남2' 3주연속 水예능 1위…'라스' 제쳤다

'살림남2'가 3주 연속 수요 예능 1위를 지켰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의 전국기준 시청률은 6.8%로 집계됐다. 이로써 '살림남2'는 3주 연속으로 수요 예능 시청률 정상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버지의 병원 입원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는 김승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승현의 아버지는 건강검진을 통해 발견된 용종을 제거하기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수술 당일 딸 수빈과 함께 병원을 찾은 김승현은 수술 전 휴게실에서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아버지가 입원하게 될 병실을 체크했다. 김승현은 아버지가 다인실이 없어 2인실에 입원하게 됐다며 병원비를 걱정하자 "편하게 있는 게 좋죠. 괜찮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걱정하는 어머니에게 김승현은 "돈이 중요한 게 아니다. 아빠한테는 돈 얘기하지 마라"며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부담감에 얼굴빛이 어두워졌다. 아버지의 수술이 무사히 잘 끝난 것을 확인 한 김승현은 어머니에게 아버지 옷도 챙기고 바람도 쐴 겸해서 나갔다 오겠다고 하고는 병원을 나섰다. 실제로는 아버지의 병원비를 해결하기 위해 나온 것이었지만, 당장 돈을 구하기는 쉽지 않았다. 해결책을 찾지 못한 김승현은 아버지 병원비에 대해 의논할 겸 식당 오픈 준비로 바빠 최근 통 얼굴을 볼 수 없었던 동생을 찾아갔다. 하지만 예상보다 많이 들어간 준비 자금으로 인해 마지막 적금까지 깼다는 동생의 말에 병원비 얘기를 차마 꺼낼 수가 없었다. 비용을 아끼기 위해 직접 인테리어를 하느라 몸 곳곳에 상처 나고 밤에는 손도 잘 구부릴 수 없다는 동생을 보며 마음이 짠해졌고, 아버지 수술비 때문에 걱정할 동생 생각에 마음은 더 무거워졌다. 돈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동생을 응원하며 가게를 나선 김승현은 홀로 어깨를 움츠린 채 걸어갔고 그의 쓸쓸한 뒷모습은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2018-02-08 10:05:3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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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리턴' 고현정 하차 논란 영향無…최고시청률 22.1% 기록

'리턴'에서 고현정이 오대환에게 멱살을 잡히며 최고시청률 22.1%를 기록, 수목극 1위자리를 지켰다.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return)'(극본 최경미/연출 주동민/제작 스토리웍스) 13, 14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 16.2%, 19.6%(전국 14.4%, 17.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또한 최고시청률은 22.1%까지 치솟았다. 구매성향이 뛰어난 20세부터 49세까지의 시청자층을 타깃으로 하는 2049시청률에서도 '리턴'은 각각 6.5%와 7.7%을 기록했다. 특히 7.7%는 2049시청률 자체최고기록으로 이날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에서 방송된 드라마, 교양, 예능, 보도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분은 태석(신성록 분)과 학범(봉태규 분)이 블랙박스영상으로 협박한 병기(김형묵 분)를 살해한 뒤 사체를 몰래 옮기고, 검문까지 유유히 빠져나간 뒤 증거를 은닉하면서 시작됐다. 자혜(고현정 분)는 외제차 매장을 찾아가 마침 들렀던 학범을 향해 병기와 약속했다는 말을 던져 그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독고영(이진욱 분)은 이미 병기의 애인을 통해 그가 언급했다는 20억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뒤 학범과 다른 상류층 자제들이 즐기던 룸살롱을 급습했다. 마지막에 이르러 강인호(박기웅 분)의 공판이 시작되고, 3차 공판에서 자혜는 증인으로 나온 김정수(오대환 분)를 지칭하며 염미정(한은정 분)이 운영하는 와인바의 단골이라는 사실과 더불어 10년전 준희와 학범이 주도했던 성폭행사건의 피해자 김수현의 오빠라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말했다. 이로 인해 그녀는 정수에게 멱살을 잡히면서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리턴'은 도로위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됨에 따라 4명의 상류층이 살인용의자로 떠오르고, 이에 따라 TV 리턴쇼 진행자 최자혜 변호사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 형사와 함께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범죄스릴러드라마다. 최경미 작가와 주동민 감독이 의기투합했으며,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02-08 10:04:3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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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수정 "4~5년 전 이미 '성폭력' 해시태그운동"

문화예술계 '미투' 활동가 탁수정이 문단 내 성폭력에 대한 생각을 내비쳤다. 탁수정은 지난 7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문화계 미투운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피해자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출판사 마케터로 일하다 문화예술계 성폭력 피해자 지원에 나섰다. 이날 탁수정은 "한 5년 정도 전쯤에 출판계 내 성폭력 피해자였고 폭로자였다"고 밝히며 "이미 예전에 지금 문단 내 성폭력 해시태그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 했던 걸 4~5년 전에 했었다. 내 경험이 그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시작했다. 길을 제시하면서 같이 싸워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 찾기', '피해자 소비' 언론들을 많이 봤다"면서 "피해자들은 이후의 삶이 있다.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는 지나가면 그때 뿐이다. 가해자들도 잠잠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언론이 피해자들을 보호하는 데도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 피해자에 대한 관심은 줄이고 가해자들의 행보에 포커스를 맞춰 줬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 이날 탁수정은 최근 불거진 문단 내 성폭력 고발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는 "많은 젊은 친구들은 자기가 어떤 일을 당했는지 이야기 했다. 하지만 원로분들이나 자리를 잡으신 분들은 자기가 당한 일을 폭로하지 못하신 분들이 많다. 최영미 시인에게 가해지고 있는 보복 같은 것들이 두렵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원로 시인들은 '시인 하나 묻는 거 일도 아니다'는 말이나 '어떤 아이는 찍힌 이후에 이름을 바꾼 경우도 있었는데 그래도 안 되더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다닌다. 이런 말이 용인되는 분위기"라고 탄식했다.

2018-02-08 10:00:56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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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측 "'리턴' 하차한다…연출진과 의견차 안좁혀져"

배우 고현정이 드라마 '리턴'에서 결국 하차한다. 8일 새벽 고현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 측은 공식자료를 통해 "고현정이 출연 중이었던 '리턴'에서 공식적으로 하차 하게 됐다. 고현정은 책임감과 작품에 대한 큰 애정을 갖고 촬영에 임해왔지만, 제작 과정에서 연출진과 거듭 의견차가 있었고, 최대한 조율해보려는 노력에도 간극을 좁힐 수 없었다"며 "고심 끝에 더이상 촬영을 이어나가는게 어렵다고 판단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드라마의 특성상 한 사람이 문제라면 작품을 위해서라도 그 한 사람이 빠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SBS 하차 통보를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끝으로 "주연배우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 거듭 사과드리며 '리턴'의 모든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에게도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7일 앞서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고현정은 최근 SBS 드라마 '리턴' 촬영 현장에서 주동민 PD와 언성이 높아지는가 하면 몸싸움을 벌였다. 보도에 따르면 고현정은 주동민 PD에게 '리턴'에서의 극중 비중에 대한 불만을 여러 차례 제기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에 대한 의견 차가 조율되지 않으면서 현장 내 몸싸움으로 까지 번졌다는 것. 이하 소속사 측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아이오케이컴퍼니 입니다. 늦은 시간 공식입장을 전달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우선 '리턴'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모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 전합니다. 배우 고현정씨가 출연 중이었던 SBS 수목 드라마 '리턴'에서 공식적으로 하차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고현정씨는 배우로서 책임감과 작품에 대한 큰 애정을 가지고 촬영에 임해왔습니다. 하지만 제작 과정에서 연출진과 거듭 되는 의견차이가 있었고 이를 최대한 조율해보려는 노력에도 간극을 좁힐 수 없었습니다. 이에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더 이상 촬영을 이어 나가는게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많은 사람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드라마의 특성상 어떤 한 사람이 문제라면 작품을 위해서라도 그 한 사람이 빠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여 SBS 하차 통보를 받아들입니다. 주연배우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 거듭 사과 드리며, '리턴'의 모든 제작진과 동료 배우들에게도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드라마 '리턴'에 대한 시청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리며 이로 인해 작품에 피해가 가지 않길 바랍니다. 아이오케이와 고현정씨는 시청자로서 '리턴'에 대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2-08 09:14:05 신원선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기도의 가피도 인연 따라

필자가 주석하고 있는 작은 절 월광사에서 일 년에 몇 번 철야기도를 하는 적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시월상달부터 드는 경술일에 올리는 경술기도다. 신도님이 참석하면 참석하는 대로 아니면 필자 혼자서 조용히 촛불을 키고 향을 사루어 기도를 올리기도 하는데, 신도 분들께 기도라는 명목으로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 기도의 공덕과 가피라는 것도 다 인연 따라 가는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2018년 1월 경술기도 때의 일이다. 필자와 인연을 맺은 지는 한 이 년쯤 되는데, 상담 후 한 달에 한 번 개최되는 일요법회에 서너 번은 참석했던 분이 있다. 그런데 예상치 못했던 그 사람이 경술기도일에 나타난 것이다. 작년 하반기 법회에서 필자가 2017 정유년 음력 10월이 들어선 후의 경술기도는 대인관계에 장애가 많은 분들은 참석하면 좋을 것이라는 취지의 말을 했었던 것을 기억하고 왔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 기도 때는 참석자가 그리 많지 않아서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기도를 하게 되었고 매우 진지하게 기도에 임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기도가 끝난 후 차가 끊어지기 전에 간다며 자리를 떴었는데 그 이후, 그는 계속해서 일요법회에 참석하고 있다. 우연인지는 몰라도 몹시 힘든 인간관계가 있었는데 경술기도에 참석한 후 신기하게도 해결이 되었다 하며 마음에 힘들던 일이 해결되니 너무 감사해서 되도록 이면 일요법회나 기도 때는 참여하고 싶다며 떡 공양까지 올렸다. 일 년 전, 새로 부임해온 지점장과 너무나 맞지 않아서 퇴직까지도 고민했던 것인데 경술기도 후 예정에도 없던 인사발령이 있었단다. 그렇게도 본인을 포함하여 주변사람을 괴롭히던 지점장이 좌천되어 지방 지점으로 전근되었다는 것이다. 그 지점장은 새로 발령이 나려면 최소 1~2년은 더 있어야 했다. 승진도 확실시되는 경우라서 자신의 향후 직장생활은 비젼이 있을 것이었는데 대인관계의 문제에서 일이 틀어지는 것이다. 게다가 사이가 좋지 않은 지점장과 아삼육이던 부행장급 임원의 비리문제가 적발되면서 부행장은 옷을 벗었고 그 지점장은 좌천됐으니 앞으로 자신에게는 장애가 될 일은 없을 것 같아 근심이 덜해졌다는 것이다. 어려웠던 자신은 풀려가지만 전도양양하던 상대가 생각지도 않게 일이 틀어지니 인생을 새삼 생각하게 만들었단다. 그래서 자신 역시 정도를 걷는 직장생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으며 평소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 원장님 말씀처럼 기도를 통한 하심을 닦겠다 한다. 이럴 때 필자가 느끼는 감사와 보람 역시 매우 크다. 기도할 수 있다는 것, 감사한 일이다. 어려움을 당했을 때 포기하지 않고 절망하지 않으며 기도의 힘을 믿는 것,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2-0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2월 8일 목요일 (음 12월 23일)

[쥐띠] 60년생 마음 태우지 마세요. 72년생 공허로운 재물을 탐하지 마세요. 84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니 차근차근 성취하세요. 96년생 술집에 가까이 가지 마세요. [소띠] 61년생 고진감래라 하였습니다. 73년생 귀인이 찾아오니 반갑게 맞이하세요. 85년생 길한 하루이니 희망을 가지세요. 97년생 운이 좋으니 가는 곳마다 좋은 일이 생깁니다. [범띠] 50년생 험난하고 힘든 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62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지 않는 운입니다. 74년생 재난과 수난을 겪게 됩니다. 86년생 근심걱정이 한번에 사라집니다. [토끼띠] 51년생 고난이 있더라도 현명하게 대처하세요. 63년생 의연하게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75년생 무리한 확장이나 투자를 피하세요. 87년생 조급하게 행동하지 마세요. [용띠] 52년생 마음을 급하게 먹지 마세요. 64년생 집안을 일으킬 수 있는 운입니다. 76년생 뜻밖에 제물을 얻게 됩니다. 88년생 대체적으로 무난할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65년생 원통할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77년생 귀하를 해하려는 자들의 음모가 진행중입니다. 89년생 건전한 사고를 지니도록 하세요. [말띠] 54년생 자신의 뜻이 굳고 변함이 없다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66년생 금전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8년생 휴식이 필요합니다. 90년생 상하가 합동해 큰 일을 해결하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고기와 용이 물을 얻으니 의기가 양양합니다. 67년생 재물도 있고 토지도 있으니 하는 일 마다 좋습니다. 79년생 아무 일에나 손 대지 마세요. 91년생 자금회전이 막히게 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하는 일마다 길하니 제물이 쌓일 것입니다. 68년생 이로움이 아주 많습니다. 80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얻게 됩니다. 92년생 재물이 사방에 널려 있습니다. [닭띠] 57년생 장래를 생각해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69년생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81년생 서두른다고 일이 빨리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93년생 애정운이 길합니다. [개띠] 58년생 서로 도와주니 그 가운데 이익이 있습니다. 70년생 주위 여건이 귀하를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82년생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94년생 쓸데없는 걱정은 시간낭비 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사고의 후유증이 발병할 조짐이 있습니다. 71년생 귀하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은 동쪽에 있습니다. 83년생 재물이 잠시 막힙니다. 95년생 아끼지 말고 힘껏 도전하세요.

2018-02-08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