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한국조폐공사 '윤봉길의사 상해 의거 85주년' 기념메달 출시

한국조폐공사가 '윤봉길의사 상해 의거 85주년' 기념 메달을 출시한다. 한국조폐공사는 1932년 25세 꽃다운 나이로 목숨을 던져 한국 독립의 계기를 만든 '매헌 윤봉길 의사'의 정신을 기리고 널리 알리고자 기념메달을 기획했다. 한국조폐공사가 기획하고 '(사)매헌 윤봉길의사 기념사업회'의 후원한 기념 메달에는 1930년 윤봉길의사가 중국으로 망명하면서 남긴 의지의 글귀 '丈夫出家生不還(장부출가생불환: 사내 대장부는 집을 나가 뜻을 이루기 전에는 살아 돌아오지 않는다.)'을 친필 글월로 담았으며, 상해 의거 당일 백범 김구 선생과의 일화를 담아 당시 의사의 의연함에서 발원된 감동을 함께 녹여냈다. 각 기념 메달은 모두 99.9% 순금과 순은으로 제작돼 소장가치가 높으며, 수집용 프루프급 및 앤틱 피니쉬로 처리하고 한정수량으로만 출시해 수집가치 역시 높다. 특히 1kg 은메달은 향후 출시될 백범 김구 선생의 1kg 은메달과 시계 부분을 각각 양각과 음각으로 처리해 '하나의 결합 메달'이 되도록 함으로써 의거 당일 윤봉길의사와 작별을 나누며 '후일 지하에서 만나자'라고 한 김구선생의 말을 본 기념 메달으로라도 이룰 수 있도록 구성됐다. 31.1g 금메달은 319만 원, 1kg 은메달은 198만 원, 31.1g 은메달은 143만 원이며 각 메달에는 한국조폐공사가 순도와 품질을 보장하는 홀마크가 새겨져 있다. 또한 각 보증서에는 한국조폐공사가 부여하는 시리얼 번호가 기재된다. 본 기념 메달은 오는 3월 6일부터 17일까지 기업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및 우체국 전국 지점 그리고 공식 판매권자인 풍산화동양행에서 선착순 예약접수를 받는다.

2017-03-01 13:12:2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유네스코 감동시킨 애니메이션이 온다!

유네스코 감동시킨 애니메이션이 온다! CJ E&M, '레인보우 루비'로 세계 시장 진출 견인 글로벌을 겨냥한 CJ E&M 애니메이션 사업본부의 신 성장 동력 '레인보우 루비'가 해외 30개 채널과 계약을 성사하며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CJ E&M은 2017년을 도약의 해로 정하고 지난달 28일 오후 2시, 중구 필동에 위치한 CJ인재원에서 애니메이션 및 캐릭터 사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애니메이션 시리즈 '레인보우 루비' 신작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CJ E&M 애니메이션 사업본부는 '로봇트레인' '신비아파트: 고스트볼의 비밀' '파파독' 등 여러 편의 작품들을 통해 그 가능성을 입증해 왔다. 올 해는 글로벌에서 먼저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신작 '레인보우 루비'를 통해 국내 입지를 굳건히 할 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한류 저변을 확대, 한 단계 더 비상 하고자 한다. '레인보우 루비'는 CJ E&M의 전방위 적 애니메이션 사업 노하우가 축적된 작품이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세계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둔 작품이며, 글로벌 완구 파트너 사와 손잡고 메인 완구 개발 및 유통 관련 계약도 체결한 상태다. 현재 애니메이션 시장은 21세기 최고의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향후 5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아시아지역 시장 규모가 2013년도에 비해 12%나 성장, 새롭게 부상했다. 한국 애니메이션의 작품성 및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으며 국내 애니메이션에 쏠린 기대치 또한 높다. CJ E&M 애니메이션 사업본부는 그간 국내 애니메이션의 브랜드 확장 및 미래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양질의 콘텐츠 제작, 적극적인 투자, 차별화된 마케팅에 적극 나서왔다. 이번 '레인보우 루비' 는 한국이 차세대 애니메이션 강국으로 자리매김 하는 데 앞장서고자 하는 의지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해당 작품은 '루비'라는 이름의 소녀가 곰 인형 초코와 함께 레인보우 빌리지에서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어떤 일이든 늘 긍정적이고 열정 넘치는 주인공 루비를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루비 캐릭터는 세계 최초로 지난해 3월 유네스코 소녀 교육 홍보 캠페인의 대표 캐릭터로 선정돼 전 세계 소녀들의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활약하고 있다. 주인공 루비의 직업이 30여종으로 다변화 되어 있어 완구로서의 활용성과 사업 확장성 또한 뛰어나기 때문에 국내 상품 시장에서는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CJ E&M 애니메이션 사업본부는 '레인보우 루비'가 차세대 글로벌 애니 한류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해외 라이선싱 사업도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현재 '레인보우 루비'는 해외 30개 채널과 계약이 완료된 상태다. 이 중 10개 채널은 이미 방송 중에 있다. 특히 핀란드(YLE) 채널에서는 점유율이 약 40%에 달하는 등 캐나다, 유럽 및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채널들로부터 크게 호평을 받고 있다. '레인보우 루비'는 2일 EBS 첫 방송을 시작으로, 4월부터는 투니버스, 대교, 애니맥스 등 대한민국 유수의 어린이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CJ E&M 애니메이션 사업본부 신동식 본부장은 "'레인보우 루비'는 30개가 넘는 직업 스토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미래를 보여준다"며 "매사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루비와 친구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보다 즐겁고 유쾌한 상상력을 선물해줄 것"이라 말했다.

2017-03-01 11:49:1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디뮤지엄 'YOUTH-청춘의 열병' 2주만에 3만명 돌파

디뮤지엄 'YOUTH-청춘의 열병' 2주만에 3만명 돌파 청춘을 노래한 가사들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 다양한 세대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한남동 디뮤지엄(D MUSEUM)은 지난 달 9일 유스컬처(Youth Culture)의 다양한 감성을 새로운 방식과 시각으로 선보이는 전시'YOUTH-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를 개막했다. 전시는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개최 약 2주 만에 관람객 3만명을 돌파하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 'YOUTH-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는 유스라는 특별한 순간을 담아내거나 영감을 얻어 창작된 뮤지션들의 노래 가사들을 작품으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람객들은 전시장에서 밥 딜런(Bob Dylan)의 'Forever Young(영원히 젊기를)', 산울림의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혁오(Hyukoh)의 미발표곡 'TOMBOY(톰보이)' 등 청춘을 노래한 가사들을 만날 수 있다. 먼저, 미국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뮤지션 밥 딜런의 노래 'Forever Young'은 작가 허재영과의 컬래버레이션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밥 딜런의 삶과 음악을 집대성한 책 '밥 딜런: 시가 된 노래들 1961-2012'에 실린 'Forever Young'의 영어 가사는 물론, 한국어 번역본까지 일종의 비주얼 시로 관람할 수 있다. 청춘을 영원한 젊음에 대한 마음가짐으로 여긴 밥 딜런의 가사를 이미지, 운율, 애니메이션 등을 혼합해 시각적으로 풍부하고 아름답게 구성한 작품은 시각 이미지와 영상을 매개로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동시대의 청춘의 감수성을 담아냈다. 두 번째로, 현재 대한민국 유스컬처의 상징 혁오의 미발표곡 'TOMBOY'의 가사도 만날 수 있다. 혁오의 아직 공개되지 않은 미발표곡으로 오혁의 보컬이 가미됐을 때 어떠한 곡으로 완성될지 관람객들의 상상을 자극한다. 끝으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록그룹이자 그룹사운드의 선구자인 산울림의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노래 가사는 전시장을 나가기 전 가장 마지막에 전시돼 관람객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사로잡는다. 1977년 발매돼, 한국 록의 새로운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신호탄으로도 평가 받는 산울림의 1집 '산울림 새노래 모음'에 실린 이 작품은 여유 섞인 푸념에 불안감이 공존하는 가사로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모든 세대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대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다. 이외에도 관람객들은 유스가 지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세계적인 작가의 생생한 글귀들도 전시장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뮤지션들의 노래 가사와 전시장 내 다양한 사진, 그래픽, 영상, 그래피티 작품들과 함께 공존하면서 전시를 시각적으로만 감상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마음의 감각으로 마주하는 색다른 문화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시는 오는 5월 28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무한한 가능성과 크리에이티브한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 28여 명의 대표 작품들을 통해 청춘의 열병을 신선한 방식과 시각으로 맹렬하게 표출한다.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여전히 우리 모두의 내면에 살아있는 유스를 다시 한 번 깨워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디뮤지엄은 2015년 12월 개관이래 대중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 예술의 수준 높은 감성을 제시하는 창의적인 전시 컨텐츠 소개는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진행하는 등 많은 노력과 쉼 없는 도전을 해오고 있다.

2017-03-01 09:49:4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조진웅X김대명 '해빙', 흥행 신호탄 쏜다!

조진웅X김대명 '해빙', 흥행 신호탄 쏜다! 배우들의 열연과 치밀한 스토리로 '잘 짜여진 심리스릴러'라는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낸 영화 '해빙'(감독 이수연)이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본격적인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해빙'은 31.8%의 높은 예매율(오전 7시 기준)로 11만 365명의 예비 관객을 모았다. 예매율 2위는 23.4%를 차지한 '로건'이, 3위는 9.5%의 '23 아이덴티티'가 이름을 올렸다. '해빙'은 내과의사 승훈(조진웅)이 병원 도산 후 경기도의 한 신도시에 위치한 병원에 취직하고, 성근(김대명)의 집에서 세 들어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성근의 아버지 정노인(신구)이 수면내시경을 하던 중 무의식 중에 살인을 고백하면서 승훈의 의심이 시작되고 이와 동시에 한강에 목 없는 시체가 떠오르자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해당 영화는 지난 언론시사회 이후 배우들의 탄탄한 앙상블과 이수연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만든 치밀한 스토리로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본격적인 심리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했다. 또한, 북미, 일본 등 해외 4개국 선판매 완료라는 쾌거로 전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조진웅과 신구, 김대명, 송영창, 이청아 등 연기파 배우들의 숨막히는 연기를 감상할 수 있다.

2017-03-01 09:49:3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