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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박해진·김고은, 또 위기?

'치인트' 박해진·김고은, 또 위기? 박해진과 김고은이 깊은 슬픔에 빠졌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이 7회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유정(박해진)과 홍설(김고은)의 애틋한 백허그 현장이 포착됐다. 1일 방송되는 9회의 한 장면으로 정설커플(유정과 홍설 커플을 지칭하는 말)이 아련하고 슬픔이 가득 배어있는 눈빛을 한 채 포옹을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조심스레 홍설의 어깨에 얼굴을 파묻는 유정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유정과 홍설은 벤치에 앉아 달달한 첫 키스에 성공하며 서로에 대한 굳건한 마음을 확인했던 상황. 이에 그 사이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치인트'의 한 관계자는 "예고편으로 한 차례 공개가 된 것처럼 오늘 방송에선 유정과 홍설 커플에게 또 한 번 위기가 찾아온다. 서로에게 점점 더 마음을 열어가고 있던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주목한다면 오늘 방송을 더욱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본방사수의 유혹을 더하고 있다. 예측할 수 없는 정설커플의 로맨스 행방은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2-01 15:22:2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