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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궁에서 즐기는 '설날 잔치'

운현궁에서 즐기는 '설날 잔치' 윷점 보기부터 가족 대항 윷놀이까지 서울시는 운현궁에서 2월 5일~9일 민족의 대 명절 설을 맞아 시민과 관람객의 만복을 기원하는 2016 병신년(丙申年) 운수대통 '운현궁 설날 잔치'를 연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전통공연이 포함된 ▲공연마당과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운수대통 마당, 만들기 체험 및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체험마당으로 구성된다. 공연마당에서는 설날인 8일 오후 2시에 '새해맞이 대북 퍼포먼스' 공연과 9일 오후 2시 '퓨전 사물놀이 콘서트와 우리 소리'가 마련됐다. 운수대통 마당에서는 새해 윷점 보기, 새해 소원지 쓰기, 새해 부적 찍기와 같이 새해 운수를 점치고, 만복을 기원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체험마당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한지로 미니 복조리 만들기와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던지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진행, 가족단위 관람객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특히 '가족 대항 설날 윷놀이 대회'는 사전 선착순 모집을 통해 선발된 8가족이 참여하는 경연대회로, 참가 가족들은 우승을 위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강희은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장은 "새해를 맞이하며 왕실문화의 전당 운현궁(사적 제257호)에서 준비한 다양한 세시풍속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즐겁고 활기찬 새해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왕실문화의 전당 운현궁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운현궁 홈페이지(www.unhyeongung.or.kr)에 접속하거나 관리사무소(02-766-909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IMG::20160127000005.jpg::C::480::소원지쓰기./서울시}!]

2016-01-27 16:48: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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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여자친구 "SNOWFLAKE처럼 약하지만 빛나고 아름다운 성장 보여드릴 것"

[스타인터뷰] 여자친구 "SNOWFLAKE처럼 약하지만 빛나고 아름다운 성장 보여드릴 것" 세 번째 미니앨범 'SNOWFLAKE'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 휩쓸어 '시간을 달려서' 학교 3부작 완성 2015년 신인상 3관왕을 휩쓸며 독보적인 활약을 한 걸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세 번째 미니앨범'SNOWFLAKE'를 들고 돌아왔다. 순수한 눈의 결정체를 뜻하는 앨범 타이틀 'SNOWFLAKE' 는 여자친구가 가진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단어다. 약하지만 빛나고, 추운 곳에서도 아름다운 눈꽃처럼 빛나는 음악으로 멋지게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진행된 '여자친구 세 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에서 여자친구는 지난해 인기를 끈 '유리구슬'과 '오늘부터 우리는'을 부르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지난 한해는 정말 잊지 못할 거예요. 신인상은 인생에 있어서 단 한번 탈 수 있는 상인데 그 상을 세 번이나 타게 돼 감사하고 영광이에요. 신인상을 목표로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그 결실을 이룬 거니까 지금 생각해도 뭉클해요.(유주)" 이날 자정 공개된 음원은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휩쓸며 여자친구가 대세 걸그룹임을 입증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여자친구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과감한 시도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며, 다시 한 번 가요계에 새로운 반향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슬프면서도 비장한 느낌의 앨범 인트로 곡 'SNOWFLAKE'를 시작으로 여자친구의 '파워 청순' 콘셉트를 다시 한 번 보여주며, 다른 한 편으로는 아련하고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 절제된 드럼 사운드가 인상적인 팝 스타일의 곡 '내 이름을 불러줘', 멤버들이 인트로 나레이션에 참여한 귀여운 곡 '사랑별', 여자친구만의 활기찬 응원가 '그런 날엔', 여자친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발라드 곡 'TRUST' 등 총 7곡이 리스너들의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데뷔하고 쇼케이스는 처음인데 너무 떨리고 긴장돼요. 1년 전과 비교해서 많이 바뀌었을 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늘 무대에 설 때는 두근거리는 게 사실이에요. 다만, 마이크를 탈착, 환복 등 주변 환경에 처음보다 익숙해졌다는 게 차이점이죠.(소원)" 이날 쇼케이스와 함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앞서 발표한 '유리구슬'이 친구들과의 만남을 그렸고 '오늘부터 우리는'을 통해 방학에 함께 여행을 떠난 친구들의 모습을 담았다면, 이번 '시간을 달려서'는 눈 내리는 겨울을 배경으로 학교를 떠나는 졸업을 연상시킨다. "첫눈 오는 날 친구들과 만나기로 약속하고, 학교를 졸업하는 내용이예요. 가사도 서정적이고, 아련해요." 멤버 중 20살이 된 은하와 유주는 이번 타이틀곡의 감회가 남다르다. "학교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는데, 실제로 저희는 다시 돌아오지 못할 학창시절이라고 생각하니까 감정적으로 와닿는 게 크더라고요. 앞자리가 바뀐다는 게 기분이 참 묘해요.(은하) 교실에 혼자 남아 무용하는 장면이 있는데 감정이입이 확 되더라고요. 딱 저와 맞는 시기에 이 곡을 만난 게 행운이라는 생각을 했어요.(유주)" '파워 청순'을 앞세워 안무를 펼친 그녀들은 이번 앨범에서도 에너지 넘치는 안무를 선보인다. "기존에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방긋방긋 웃으면서 보여드렸는데, 이번 타이틀곡의 안무는 살짝 달라요. 절도있는 안무가 아니라 무용처럼 선이 많이 드러나는 춤을 선보일 예정이에요. 그리고 노래 가사를 곱씹으면서 무대 위에서 아련한 표정 연기도 해요. 보시는 재미가 있을 거예요." 러블리즈, 트와이스, 쟁쟁한 걸그룹 사이에서도 여자친구는 친숙함과 사랑스러움으로 독보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팬들은 여자친구를 '갓'자친구라고도 부를 정도다. "'갓'자친구라는 말을 팬사인회에서 처음 들었는데, '가짜'친구인줄 알고 소스라치게 놀랐어요. 뒤늦게 좋은 의미라는 걸 알고, 신기했죠.(엄지) 다른 신인 걸그룹과 비교도 많이 하시는데 그 분들보다 저희가 특별하게 뛰어난 건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컨셉이 다르고, 여자친구 취향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은 걸 감사할 뿐이죠. 그리고 라이벌 의식보다 함께 성장해가는 동료 의식이 강해서 비록 팀은 다르지만, 서로 모니터링하고 만나면 응원해줘요.(소원)" 그렇다면, 여자친구에게 청순은 어떤 의미일까. 모든 걸그룹이 종착지로 섹시 컨셉을 따르는 게 대부분이지만, 여자친구는 본인들의 색깔인 '청순' 컨셉을 끝까지 고수하고 싶단다. "2015년 최고의 한해를 보낸만큼 2016년도 바쁘게 달려가고 싶어요. 목표라면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는 거예요. 후보에는 많이 올라갔지만, 수상한 적은 없거든요.(예린) 그리고 그룹으로 말고 멤버 개개인으로도 얼굴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어요.(엄지) 올해에는 정규, 리패키지, 미니앨범 등 다양한 앨범으로 찾아갈 것 같아요. 활발한 활동 할테니까 많이 사랑해주세요(소원)" 한편 여자친구는 25일 '스노플레이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16-01-27 16:48: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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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류준열·이동휘 효과? 시청률 7.7% 기록

'택시' 류준열·이동휘 효과? 시청률 7.7% 기록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주역 류준열, 이동휘의 활약에 힘입어 평균 시청률 5.3%, 최고 시청률 7.7%를 기록, 화요일 저녁 예능강자 입지를 단단히 했다. 지난 26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 tvN '택시' 413회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특집 1탄은 평균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 5.3%, 최고 시청률 7.7%를 기록하며 안방을 사로잡았다. 또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모든 채널에서 여성 10대부터 50대까지 타깃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해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류준열, 이동휘의 남남(男男)케미에 대한 여성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류준열과 이동휘는 첫 예능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류준열은 극중 덕선의 남편 대신 "여러분의 남편이 되겠다"고 고백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고, 이동휘는 '덕선이 어디니' 유행어의 탄생 비화와 쌍문동 댄싱머신이 되기 위해 남몰래 노력했던 이야기 등을 털어놓으며 매력 포텐을 터뜨렸다. 다음주 방송되는 tvN '택시' 응팔 특집 2탄에서는 본격적으로 택시에 탑승한 류준열, 이동휘의 이야기와 더불어 '쌍문동 태티서' 라미란, 이일화, 김선영이 출연을 예고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높인다.

2016-01-27 16:47: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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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에 GPS 부착, AI 신속대응

철새에 GPS 부착, AI 신속대응 서울시, 한강변의 철새 모니터링 실시 서울시가 올해부터 철새에 위치추적장치(GPS)를 부착해 AI(조류인플루엔자)에 신속대응할 수 있게 한다. 지자체 최초로 도입하는 'AI 차단방역을 위한 철새 정보 알림시스템'은 위치추적기를 부착한 철새가 AI 발생 지역을 경유해 서울로 유입되면 관련 기관에 알림 문자를 발송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해당 시스템을 추진하기 위해 중랑천, 탄천, 강서생태습지공원 등 한강변에 서식하는 철새 및 텃새 60마리를 포획해 조류인플엔자 감염여부를 검사한 후, 그 중 건강한 개체 30마리에 위치추적장치를 부착, 한 눈에 이동상황을 모니터링한다. 위치추적장치는 국내 통신회사에서 운용중인 상용통신망(WCDMA)과 연계되어 모바일 및 인터넷(위치추적장치 통합관리시스템)으로 철새의 이동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GPS가 부착된 철새가 국내·외 AI 발생 지역을 경유한 후 서울로 유입된 것이 확인되면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자치구 등 관계기관에 즉시 철새 정보 알림 문자를 발송하고, 각 기관에서는 방역 조치 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활동을 신속하게 펼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도심을 가로지르는 한강과 지류 하천이 잘 발달되어 있고 생태환경이 좋아 매년 철새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또한 하천변의 공원과 산책로가 잘 갖춰져 있어 시민들도 즐겨 찾기 때문에 이번 GPS를 이용한 철새 이동감시 사업이 시민의 안전한 휴식공간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권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사업은 도심지내 질병의 발생 가능성을 조기에 파악하고 대처함으로써 시민건강보호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6-01-27 16:46: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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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지코, 유아인부터 오달수까지 완벽 재연

'라디오스타' 지코, 유아인부터 오달수까지 완벽 재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지코가 유아인부터 김래원, 오달수까지 성대모사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오늘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넘사벽 4차원 정신세계를 가진 네 사람 려욱-헨리-정준영-지코가 출연하는 '돌+아이돌 특집'이 전파된다. 앞서 공개된 스틸 속 지코는 다양한 표정 변화를 보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는 성대모사에 한창인 지코의 모습으로, 그는 규현의 "성대모사 준비를 해오셨다고"라는 말에 한치의 망설임 없이 성대모사에 시동을 걸기 시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지코는 "아, 어이가 없네"라며 영화 '베테랑'의 유아인에 빙의해 웃음을 자아낸 뒤, 이에 그치지 않고 김래원, 오달수 등의 성대모사를 이어가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그는 "김래원 씨는 성대모사가 아니고 감정모사"라면서 표정으로 감정을 쏟아내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지코는 "무대에서만큼은 크레이지한 탈을 쓰는 블락비 지코"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스웨그 넘치는 멋들어진 무대를 펼쳐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그는 두말할 것 없는 노래와 랩 실력에 더불어 리듬에 몸을 맡긴 채 느낌 있게 추는 춤사위까지 보여주며 여심을 강탈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녹화에서는 지코와 헨리의 독특한 에피소드가 공개돼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규현의 "지코 씨 가로수길에서 밥을 먹다가 갑자기 헨리 씨 집에 끌려가서 집들이를 했다고"라는 말에 그가 강제로 헨리의 집을 구경하게 된 경험을 고백한 것. 이에 헨리가 지코를 납치(?)한 속사정은 무엇 일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코의 입담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돌+아이돌 특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6-01-27 16:39: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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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정의 메트로 밖 예술세계로] ⑨"통일꽃이 피었습니다"…안양 범계역, 안젤라 블록의 '헌화'

[박소정의 메트로 밖 예술세계로] ⑨"통일꽃이 피었습니다"…안양 범계역, 한국인에게 바치는 안젤라 블록의 '헌화' 4호선 안양 범계역 2번 출구에서 번화한 중심상가를 가로질러 대로 끝에 이르면 건너편으로 안양 우편집중국이 보인다. 우편집중국 구석에 8미터의 거대한 꽃 송이가 피어 있다. 언뜻 보면 무궁화꽃인 듯 하지만 꽃잎이 다르다. 목란(함박꽃나무)꽃잎이다. 길쭉한 줄기에는 은행잎이 달려있다. 자세히 볼수록 세상에 없는 꽃이다. 그럴 수밖에 없다. 이 작품은 캐나다 출신의 작가 안젤라 블록(Angela Bulloch)이 만든 '통일의 꽃'이기 때문이다. 다가올 한반도의 통일에 바치는 그의 '헌화(獻花)'이다. 작품 '헌화'는 2007년 안양시 주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의 일환이다. 작가는 가상의 꽃을 만들어내기 위해 '사물들의 재조합'이라는 자신만의 특기를 살렸다. 꽃 중앙의 수술은 남한의 국화인 무궁화, 꽃잎은 북한의 국화인 목란꽃에서 가져왔다. 줄기는 한국의 도처에서 자라는 민들레의 줄기다. 여기에 안양을 대표하는 은행나무의 은행잎을 달았다. 은행잎 일부는 거대하게 확대돼 더욱 생경감을 준다. 북한의 국기나 국화는 우리사회에서 금기나 같다. 북한의 국화를 작품에 포함시키는 일은 논란을 자초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작가는 피하지 않았다. 다양한 반응과 토론을 이끌어내길 원했기 때문이다. 대신 북한과 남한의 국화를 최대한 균형있게 사용하려고 했다. 안젤라 블록이 한국인에게 바치는 '헌화'는 분단 현실에 둔감해진 우리를 일깨운다. 잊고 있었던 통일의 메시지를 상기시킨다. 작가는 공식적이고 상징적인 방식으로 생각을 화합시키는 작품을 만든다. 이를 통해 새로운 관념과 또 다른 형태를 생산하고 싶었다는 것이 작가의 의도다. 작품 '헌화'에는 독일에서 살아온 작가의 경험이 녹아 있다. 작가는 캐나다 출신이지만 베를린에서 거주하고 있다. 작가는 독일의 분단사를 자주 떠올리는데 한국을 첫 방문했을 때 역시 오랫동안 느껴온 분단의 긴장감이 상기되었다고 한다. 동료 예술가인 독일 출신의 현대미술작가 이자겐즈켄(Isa Genzken)은 독일의 통일을 기념하기 위해 1993년 라이프치히 광장에 작품 '장미'를 설치했다. 작가는 '장미'에서 영감을 받기도 했다. ※APAP는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nyang Public Art Project)의 약칭으로, 안양시가 문화와 예술을 도시 발전의 중심 개념으로 설정하고, 지역 공동체에 창조적 환경과 삶의 생기를 불어 넣으며, 예술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예술프로젝트이다. 글 : 큐레이터 박소정 _ 아트에이젼시 '더트리니티' 큐레이터 www.trinityseoul.com 사진 : 사진작가 류주항 _ 패션사진과 영상연출분야에서 'Matt Ryu' 로 활동중 www.mattryu.com

2016-01-27 12:20:50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