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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 앙큼한 고양이? 시선을 뗄 수 없어 "오디션 등 수차례 탈락한 후 데뷔"

달샤벳 우희가 앙큼한 고양이로 변신했다. 11월 bnt와의 패션화보를 통해 달샤벳 우희는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터틀넥 풀오버에 박시한 청 원피스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우희는 “씨스타 오디션 등 수차례 탈락을 겪고야 데뷔 기회를 얻었다”고 전하며 “달샤벳 새 멤버 부담감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기흉에 걸려 수술을 받는 등 인생 최대 고비를 겪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응답하라 1994’ 미팅녀 카메오 역할로 첫 연기에 도전한 우희는 “‘너를 사랑한 시간’으로 연기에 대한 욕심을 갖게 됐다”며 “영화 ‘도둑들’의 예니콜과 같은 과감한 캐릭터”를 꼽았다. 우희는 tvN ‘응답하라 1994’ 미팅녀, SBS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하지원의 부하직원까지. 차근차근 연기에도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이어 “나를 롤모델로 꼽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있는 그대로의 우희, 앞으로 무궁무진한 매력을 보여줄 우희를 관심있게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싶음을 어필했다. 한편, 달샤벳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8일 "달샤벳 멤버 지율, 가은이 12월 말로 전속계약이 만료돼 그룹 활동을 마감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어 “지율과 가은은 이달 말까지 달샤벳 멤버로서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 할 것이며, 이후 달샤벳은 당분간 세리, 아영, 우희, 수빈 4인조 체제로 활동, 내년 1월 초 새 앨범으로 컴백한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2015-12-11 09:48:22 온라인뉴스2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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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폴 제주도 '귤이 빛나는 밤에' 매진, 유희열은 "고등어 끼워 팔려고 했다"

루시드폴 제주도 귀농 소식이 화제다. 루시드폴 소속사 안테나뮤직은 11일 “음악과 유머와 귤이 흘렀던 ‪#‎루시드폴‬ 의 ‘귤이 빛나는 밤에’”라는 글과 함께 기사를 링크했다. 루시드폴 소속사 안테나뮤직은 지난 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는 제주. 바야흐로 귤이 맛있게 익어가는 계절, 현재 귤밭에서 한창 수확의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늠름한 귀농 아티스트 루시드폴을 보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의 시크하고도 패셔너블한 파머 스타일, 너른 어깨와 세심한 가위 놀림. 지금 폴과 안테나 식구들은 귤이 빛나는 밤에 한정 패키지를 위한 귤 따기 작업에 한창입니다”라는 설명이 게재됐다. 지난 10일 가수 루시드폴은 귤, 동화책, 엽서로 구성된 정규 7집 한정 패키지를 홈쇼핑을 통해 판매했다. 루시드폴의 정규 7집 한정판 패키지는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루시드폴과 함께 출연한 가수 유희열은 "판매가 안 되면 고등어를 끼워 팔려고 했다. 정말 다행이다"고 말했다. 한편, 루시드폴의 신보는 오는 15일에 공개되며 25, 26일에는 연세대학교 백양콘서트홀에서 새 음반 발매기념 콘서트 ‘누군가를 위한,’가 열린다.

2015-12-11 09:32:37 온라인뉴스2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