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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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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박태준 너무 솔직해 "광희보다 내가 더 인조적인 미 있어"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월급에 추가 1천만원"이라고 수입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다. 웹툰 ‘외모지상주의’로 연재 시작과 동시에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박태준은 연매출 300억의 쇼핑몰 CEO로 알려졌다.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인터넷 재벌 특집'에서 기안84는 웹툰 작가의 수입 질문에 "2년 연재해서 30평 아파트 한 채와 엄마 차 한 대를 사드렸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박태준은 "웹툰 조회 수가 많이 나오면 광고 영향이 있어서 수익을 나눈다. 내가 연재하는 곳은 트래픽이 많이 나오는 곳이니까 조회 수도 많이 나와서 수익이 좀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한 달에 월급이랑 따로 추가 지급된 금액은 10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박태준은 "이제 그건 없어졌다"며 아쉬워했고, 기안84는 "광고주분들이 광고 효과가 너무 미미하다고 없애버렸다"고 털어놨다. 이영자는 박태준에게 "인물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제우스 아들 같다"라며 잘생긴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박태준은 "성형을 좀 많이 했다. 코도 좀 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광희만큼이냐"고 재차 묻자 박태준은 "광희도 봤는데 내가 조금 더 인조적인 미가 있는 것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5-12-11 07:17:05 온라인뉴스2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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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임 인피니트' 우현 "멤버간의 갈등도 다룬다"

'쇼타임 인피니트' 우현 "멤버간의 갈등도 다룬다" 인피니트 멤버 우현이 '쇼타임'에서 보여줄 모습을 살짝 공개했다. 10일 CGV 여의도점에서는 MBC 에브리원 '쇼타임 인피니트'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성열을 제외한 인피니트 멤버 6명 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호야, 엘, 이성종이 참석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온 인피니트가 이번 '쇼타임 인피니트'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해 멤버 남우현은 "기존의 예능에서는 설정이 있었기에 보여드리는 모습이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쇼타임에서는 평소 지내는 모습, 멤버들간의 갈등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엘은 "제작진과 의견을 많이 공유하면서 촬영하고 있다. 매회 어떤 주제를 할 지 아이디어도 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동우는 "제일 많이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며 "그 중 한가지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팬들 중 한 명을 섭외해 자동차로 집에 데려다주면서 고민상담을 하자고 말씀드렸었다"고 전했다. 유려한 말솜씨와 재치로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던 예능돌인만큼 '쇼타임 인피니트'에서 보여줄 리얼한 일상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인피니트 멤버들의 모든 것을 보여줄 '쇼타임 인피니트'는 오늘 저녁 6시 첫방송된다.

2015-12-10 16:14: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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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새 앨범 발표한 제프 린 "평범한 사운드는 원치 않아"

"젊은 세대도 사로잡을 독창적 사운드" 제프 린, ELO로 15년 만의 신보 발표 70년대 풍미한 영국 출신 아트 록 밴드 전자 사운드로 새로운 음악적 시도 70년대를 풍미한 영국 출신의 아트 록 밴드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이하 ELO)를 이끌었던 프로듀서 제프 린이 15년 만에 ELO의 이름으로 새 앨범 '얼론 인 더 유니버스(Alone In The Universe)'를 발표했다. ELO는 독창적인 사운드의 음악으로 70년대 록 음악사에 한 획을 남긴 밴드다. 광고에 사용돼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미스터 블루 스카이(Mr. Blue Sky)'를 비롯해 '트와일라잇(Twilight)' '티켓 투 더 문(Ticket to the Moon)' '이블 우먼(Evil Woman)' 등의 히트곡을 배출한 바 있다. 새 앨범 '얼론 인 더 유니버스'는 싱글로 먼저 발표된 '웬 아이 워즈 어 보이(When I Was A Boy)'를 비롯해 총 10곡을 수록했다. 밴드의 트레이드마크인 '주크 박스 우주선'을 앨범 커버 아트에 담았다. 과거의 팬은 물론 젊은 음악 팬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앨범을 채웠다. 그동안 프로듀서로 활동해온 제프 린은 2014년 영국 라디오 BBC2가 하이드 파크에서 개최한 '페스티벌 인 어 데이'에서 ELO의 이름으로 무대에 오르면서 새 앨범을 기획하게 됐다. 최근 서면 인터뷰를 통해 만난 제프 린은 "근 28년 만에 오른 라이브 공연에서 환상적인 관객 반응을 보며 새 앨범을 만들고 싶어졌다"고 전했다. 앨범 제목은 보이저 1호가 태양권을 벗어났다는 뉴스 기사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제프 린은 "기사를 보고 '우주에 홀로 있는 것만큼 외로운 일이 또 있을까'라고 생각했다"며 "노래 제목으로 먼저 쓰게 됐고 문장의 느낌이 좋아 앨범 제목으로까지 사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특별한 테마를 아우르기보다는 사운드의 통일성에 보다 집중했다. 그는 "현악기 연주를 쓰지 않는 대신 전자 사운드를 넣어 기존과 조금 다른 사운드를 시도했다"고 말했다. 또한 ELO가 생소한 젊은 음악 팬들에게도 그동안 시도해온 독창적인 사운드가 신선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언제나 정형화되지 않는 사운드를 시도한다. 그것이 바로 내 음반에 들어있는 음악의 특성이다. 평범한 사운드는 원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라이브 투어도 나설 계획이다. 오랜 동료인 리차드 탠디를 포함해 밴드 라인업을 꾸려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제프 린은 "내년 봄에는 투어에 들어가려고 준비 중"이라며 "옛날처럼 장기 투어는 아니겠지만 좀 더 편하게 공연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2015-12-10 15:24:32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