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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데뷔 콘서트 '쇼타임' 16일 오후 8시부터 예매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신인 그룹 아이콘이 데뷔 콘서트 '쇼타임(SHOWTIME)'의 티켓 예매를 앞두고 있다. 아이콘의 데뷔 콘서트 '쇼타임'은 16일 오후 8시부터 예매를 시작한다. 이에 앞서 YG는 이날 오후 공식 블로그와 SNS 채널을 통해 2차 포스터와 티켓 오픈 스팟 영상을 게재했다. 아이콘은 다음달 3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 '쇼타임'을 개최한다. 16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을 단독 오픈한다. 이번 2차 포스터는 스포티한 모습으로 변신한 멤버들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끈다. 스팟 영상을 통해 아이콘은 "데뷔와 함께 콘서트 소식까지 들려드릴 수 있어 정말 감동"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이콘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저희 음악을 보여드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기대 많이 해주시고 10월 3일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아이콘은 지난 15일 자정 선공개곡 '취향저격'으로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뮤직비디오도16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유튜브 조회수 240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다음달 1일에는 '데뷔 해프 앨범-웰컴 백(DEBUT HALF ALBUM-WELCOME BACK)'을, 오는 11월 2일에는 '데뷔 풀 앨범-웰컴 백(DEBUT FULL ALBUM-WELCOME BACK)'을 발매한다.

2015-09-16 17:52:5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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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그녀는 예뻤다' 첫 방송 소감 "민하리 매력 생생하게 전할 것"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고준희가 MBC 새 수목극 '그녀는 예뻤다'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고준희는 16일 첫 방송되는 '그녀는 예뻤다'에서 화끈하고 사랑스러운 호텔리어 민하리 역을 맡았다. 고준희는 16일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를 통해 "민하리는 자신이 가장 힘들 때 옆에 있어주고 모든 것을 공유해온 어릴 적 친구 김혜진(황정음)을 목숨처럼 아끼는 인물"이라며 "남자나 진지한 연애도 필요 없이 오로지 혜진만 있으면 된다고 여긴다. 이 부분이 하리의 가장 사랑스러운 점이자 장점이고 또 안쓰러운 부분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가지로 정의할 수 없는 하리의 매력 때문에 이 역할을 꼭 맡고 싶었다. 대본으로 처음 만났던 하리를 조금 더 생생하게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어 더 고민하고 노력하게 된다. 부디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고준희는 영화 '레드카펫'과 '나의 절친 악당들' 이후 오랜만에 안방 나들이에 나서게 됐다.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완벽한 외모를 갖추고 감정 표현에 솔직한 민하리를 그릴 예정이다. 외적인 스타일리시함과 친구를 향한 우정까지 여성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녀는 예뻤다'는 부잣집 공주님에서 '폭탄녀'로 역변한 여자와 뚱보 찌질남에서 모델 같은 모습으로 환골탈태한 남자의 달콤하고 아슬아슬한 숨은 첫사랑 찾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1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5-09-16 17:44:4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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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플로이드 출신 데이비드 길모어, 18일 정규 4집 발매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전설적인 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의 기타리스트 데이비드 길모어가 오는 18일 정규 4집 앨범 '래틀 댓 락(Rattle That Lock)'을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2006년 발표한 솔로 3집 '온 언 아일랜드(On An Island)' 이후 9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다. 지난해 발매된 핑크 플로이드의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 '디 엔들리스 리버(The Endless River)'에 이은 솔로 앨범으로 관심이 높다. 앨범 타이틀곡이자 이번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4월 선공개된 '래틀 댓 락'은 데이비드 길모어가 곡을 쓰고 그의 아내이자 음악 작업 파트너인 작사가 폴리 샘슨(Polly Samson)이 존 밀턴의 소설 '실낙원'에서 영감을 얻어 가사를 썼다. 두 번째 싱글로 공개된 '투데이(Today)'는 핑크 플로이드의 명곡 '어나더 브릭 인 더 월(Another Brick in the Wall)'을 연상시키는 곡으로 역시 폴리 샘슨이 작사를 맡았다. 이번 정규 4집에 대해 데이비드 길모어는 "지금까지 많은 트랙들을 만들고 연주하면서 서로 다른 많은 스타일들을 소화했었다. 가끔은 하드록과 아름답고 느린 연주곡 가운데 재즈의 영향을 많이 받은 곡을 넣으면 어떨까 생각하고는 했다. 사람들이 듣고 조금은 낯설다고 느끼겠지만 결국 이 앨범에서 서로 다른 요소들을 묶어주고 연결해주는 것은 내 목소리와 기타 연주라고 생각한다. 앨범을 전체적으로 들으면 기대했던 것과 다른 여러 종류의 소리들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내년에는 북미 공연을 시작으로 정규 4집 발매 기념 월드 투어도 계획돼 있다. 이는 2006년 이후 10년 만의 장기 대규모 콘서트다. 데이비드 길모어 팬 뿐만 아니라 핑크 플로이드 팬까지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소식이다. 한편 이번 데이비드 길모어의 정규 4집 '래틀 댓 락'은 국내에 오리지널 미국 수입반으로 판매된다. 스탠다드 CD 버전, CD+DVD, CD+블루레이, 그리고 바이닐(VINYL)까지 총 4종으로 선보인다.

2015-09-16 17:13:0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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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새 앨범 타이틀은 '애프터 더 선셋: 화이트 나잇'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과 공연을 준비 중인 임재범이 새 앨범 타이틀을 공개했다. 임재범은 1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30주년 기념 전국 투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앨범 타이틀 겸 공연 타이틀인 '애프터 더 선셋: 화이트 나잇(After the Sunset: White Night)'도 함께 공개했다. '애프터 더 선셋: 화이트 나잇'은 노을이 진 뒤에도 밤이 오지 않는 현상인 백야가 계속된다는 뜻을 담았다. 임재범이 걸어온 30여년의 음악 여정이 아침과 낮을 지나 노을이 지는 시간까지 걸어온 듯 느껴지는 시각적 연상으로부터 출발한 제목이다. 노을이 지난 뒤 깜깜한 밤이 오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태양이 빛나는 백야처럼 임재범의 음악에 대한 열정도 계속된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임재범은 9~10월 중 새 앨범을 발표하고 다음달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30주년 기념 전국 투어를 시작한다. 대구, 수원 등 총 10개 도시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새 앨범은 30주년을 기념하는 후배들의 헌정곡들과 임재범이 다시 부르는 히트곡 리메이크를 포함, 신곡들을 함께 수록할 예정이다. 현재 지속적인 녹음 작업 중이다. 신곡은 2년 동안 국내외 프로듀서들로부터 받은 수백여 곡의 데모를 받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 임재범은 1986년 시나위 1집 보컬로 데뷔했다. 1991년 솔로로 전향해 '이 밤이 지나면' '사랑보다 깊은 상처' '고해' '너를 위해'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5-09-16 14:14:58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