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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실력자 등장에 시청률도 상승 4% 돌파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슈퍼스타K7’ 다양해진 실력자들의 등장으로 평균 시청률 4%를 돌파했다. 27일 밤 11시에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7’ 2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4%, 최고 4.6%로 시청률 상승세를 그리며 케이블, 종편 프로그램 중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남녀 10대부터 40대에서 모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으며, 30대 여성 시청층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6.4%까지 치솟으며 눈길을 끌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Mnet+tvN 동시편성 채널 합산치) 또한 방송 이후 2회에 출연한 참가자들의 이름이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되기도 했다. ‘슈퍼스타K7’ 2회에서는 지난 첫 방송에 이어 10대, 글로벌-제주, 충청-강원, 서울-경기 지역 심사위원 예선(3차 예선)이 전파를 탔다.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출연한 1회에 이어 다양한 장르와 개성을 자랑하는 지원자들이 등장했다. 이번 시즌 처음 신설된 10대 특별 예선에서는 남성듀오 마틴스미스(정혁, 전태원)가 찰떡호흡을 자랑하며 포문을 열었다. 백지영은 마틴스미스에게 “그대로 레코딩을 해도 될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충천, 강원예선에서는 여성 지원자들의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톰보이 같은 매력의 이지희는 명품 보이스로 반전소녀라는 애칭을 얻었고,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에 빛나는 승민정은 밝고 경쾌한 목소리로 순간 시청률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역대 슈스케 여성 지원자 중 베스트 3명 안에 꼽히는 것 같다”고 호평을 덧붙였다.

2015-08-28 15:42:1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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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10월 결혼 발표...과거 공개 열애 상대와 백년 가약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김빈우(33)가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했다. 28일 김빈우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김빈우 씨가 오는 10월 1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올해 초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에 대해선 “1세 연하의 일반인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건실하고 듬직한 청년이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김빈우 씨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팬 분들과 관계자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 전한다”라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두 사람의 앞날을 함께 응원하고 축하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빈우는 소속사를 통해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 소통하며 소소하고 행복하게 살기로 약속 했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결혼식은 10월 1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비온 뒤 손잡고 산림욕. 우리 둘 모두 예쁘게 봐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같은달 김빈우는 “몸 풀겸 가볍게 런닝 한 시간 걸어주고 내 남친 자기와 족발 몸보신”이라는 글과 함께 예비 신랑과 족발집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그는 7월 “2015년 7월 3일 100일째 만남. 소소하게 그리고 특별하게 소통하며 사랑하며 살기로 약속. 지금 우린 부산입니다. 100일 기념 자갈치 시장 고고”라는 글을 올리며 예비 신랑과 100일을 기념하는 기념사진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2015-08-28 15:13:2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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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최종회 TOP2 베이식, 송민호 무대 내용은? ‘기대감 UP’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쇼미더머니4’ 베이식과 송민호가 각각 자신의 결승 무대 내용을 공개했다. 28일 밤 11시 방송되는 엠넷 '쇼미더머니4'에서 최후의 1인을 가리기 위한 마지막 경연만을 남겨놓고 있는 베이식, 송민호가 제작진을 통해 공연 주제를 깜짝 공개했다. 먼저 베이식은 결승 무대 내용에 대해 “‘먹통 힙합’ 곡을 준비했다”며 “평소 내가 좋아하고 동경하는 그 시절의 힙합을 랩 하나만으로 멋지게 꾸며보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송민호는 “‘쇼미더머니4’를 하면서 얻게 된 소중한 인연들에게 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함께 해준 프로듀서 지코-팔로알토, 제작진을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내 스타일로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결승을 앞둔 소감도 전했다. 베이식은 “1차 예선 때 그 많았던 사람들 중에 마지막 2인이 된 것이 아직 믿기지 않는다”며 “상대는 시즌4의 가장 강력한 참가자라고 생각하는 송민호이기 때문에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또 송민호는 “(결승 무대를 앞두고) 일단 설렌다”며 “결승에 올 줄은 정말 몰랐고, 누가 이길지 정말 모르겠다”고 들뜬 마음을 내비쳤다.

2015-08-28 12:58:0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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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강태오, 종영 소감 "한 편의 성장일기"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강태오가 영상을 통해 MBC '여왕의 꽃'‘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 종영 인사를 전했다. 28일 판타지오 공식 페이스북에는 강태오의 종영 소감이 담긴 영상과 글이 게재됐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강태오는 “아기가 말을 알아듣기 시작하면서 옹알이를 하고, 말문이 트이면서 감정과 의사를 표현하며 하나 둘씩 배우고 성장하듯이 저 또한 '여왕의 꽃'과 허동구를 통해 연기를 하면서 한 편의 성장일기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함께 게재된 영상에서 강태오는 "많이 응원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정 많이 들었던 동생 영구 로운이에게도 즐거웠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여왕의 꽃' 끝까지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라며 마지막 방송 독려 인사를 덧붙였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음반과 예능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액터테이너'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강태오는 한국과 베트남 합작 드라마 '오늘도 청춘'에서 주인공을 맡아 한류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여왕의 꽃'에서는 지고지순하고 뚝배기 같은 매력의 순정남부터 사위 삼고 싶은 듬직한 매력까지 지닌 허동구 역할을 연기했다. '여왕의 꽃' 은 30일 50회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2015-08-28 11:04:2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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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채정안 비하인드컷 공개, 독품은 꽃 변신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용팔이' 채정안의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28일 SBS '용팔이'측은 27일 방송된 8회분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치열한 김태희 쟁탈전을 펼치고 있는 사람들이 서로의 속내를 숨긴 채 모여 식사자리를 갖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에서 유일한 홍일점 채정안은 화려하면서도 재벌 사모다운 우아한 느낌으로 의상을 입었다. 채정안은 그동안 남편 조현재를 뒤에서 배신하고 한신그룹 상속 경쟁에 관여, 계략을 세우는 등 철저히 본색을 숨긴 악녀의 모습을 보여왔다. 그러나 자신을 구해준 주원의 치료를 진두지휘했고, 깨어난 그를 보고 진심으로 안도하는 모습을 보이며 인간적인 면모를 보였다. 자택에서 진행된 식사자리에서 남편 조현재가 '별 볼일 없는 가신 집 딸내미'라고 칭하자 한껏 가식적인 웃음을 보여준 것과는 극명히 대비되는 모습이었다. "더이상 남편에게 줄 애정 같은 게 남아있지 않다"며 스스로를 애정결핍이라고 칭하는 채정안의 모습은 애처롭기까지 했다. 이어 김태희의 사랑을 "누구도 넘보지 못할 진짜 사랑"이었다라고 회상하며 공허한듯한 모습을 보인 그녀는 자신이 가진 악녀본색에 사연이 있음을 짐작케 했다. 한신그룹 일가의 각 캐릭터에 대한 내막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독기를 품은 여자의 한이 얼마나 무서운지 지켜보는 것도 '용팔이' 후반부의 시청포인트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2015-08-28 10:18:21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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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TV하이라이트 8월28일~8월30일] '드라마 스페셜-그 형제의 여름' '오 마이 베이비' 외

[주말 TV하이라이트 8월28일~8월30일] '드라마 스페셜-그 형제의 여름' '오 마이 베이비' 외 90년대 초반 우리는 어땠을까 ◆ KBS2 '드라마 스페셜-그 형제의 여름' -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다문화가정에 사는 동길은 국진이 자신의 친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가출을 결심한다. 동길은 가출 경비를 마련하고자 '해운대 바다축제 댄스경연대회'에 참석하기로 결심한다. 1992년 여름 신드롬을 일으킨 '서태지와 아이들'의 노래로 곡을 정하고 동네 친구들과 팀을 결성한다. '서태지와 아이들'에 푹 빠진 11살 어린이를 통해 90년대 초반 대한민국의 한 단면을 그려낸다. ◆ SBS '오 마이 베이비' - 토요일 오후 5시 리키김은 태오가 아직 기저귀를 떼지 못했다는 사실에 걱정이 앞선다. 셋째 출산을 앞둔 그는 '한 집안에 둘이나 기저귀를 채울 수 없다'며 태오의 배변훈련에 돌입한다. ◆ JTBC '마녀사냥' - 금요일 오후 11시 허지웅은 그동안 자신을 향해 공개적으로 호감을 표하던 서인영이 한 라디오 방송에서 '모두 장난이었다'고 얘기했다는 사실에 서운한 기색을 드러낸다. ◆ MBC '세바퀴' - 금요일 오후 10시 서예지는 장도연이 꽃게춤을 추는 걸 보고 놀란 적이 있다며 꽃게춤을 보여달라고 요청한다. 장도연은 한동안 추지 않았던 꽃게춤을 선보이며 민망함에 춤을 시킨 서예지를 나무란다.

2015-08-28 06:00:0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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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 '파랑새의 집' 채수빈 "다양한 역할 마음껏 해보고 싶어요"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신인 배우에게 '신선하다'고 말하는 것은 관습적인 표현이다. 그러나 채수빈(21)을 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바로 이 '신선하다'는 말이었다. 편안하면서도 친근하게 다가오는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더 인상적이었던 것은 담백하고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이었다. 지난 9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은 채수빈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린 작품이다. 채수빈은 늘 가족을 생각하는 밝고 긍정적인 은수로 남다른 존재감을 남겼다. 극 초반에는 비타민처럼 건강한 상큼함을 안방 가득 전했다. 후반부에서는 남모를 출생의 비밀에도 꿋꿋하게 가족을 지키는 모습으로 시청자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연극과 독립 단편영화, 단막극 등이 필모그래피의 전부였던 채수빈에게 주말드라마의 주연 자리는 생각지 않게 찾아온 큰 기회였다. 부담도 많이 됐다. 처음 촬영장에 갔을 때는 선배 배우들과 주말드라마를 같이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 않았다. "되게 어려울 것 같았어요. 촬영 현장에 대해 아는 것도 많지 않았고 실수투성이라 혼날까봐 걱정도 됐죠. 그런데 현장에서 선생님, 선배님들이 정말 잘 해주셨어요. 금방 편하게 즐기면서 촬영할 수 있었어요." 현장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은수였다. 채수빈은 "은수라는 아이랑 채수빈에게서 느껴지는 에너지가 비슷했다"고 말했다. 힘든 일이 있어도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그렇다. 물론 다른 점도 있다. "은수가 철든 막내라면 저는 집에서 투정부리는 막내에요. 은수가 저보다 어른스럽죠. 그래서 은수에게도 많이 배웠어요(웃음)." '파랑새의 집'은 극 후반 은수의 출생의 비밀로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주말드라마다운 비현실적인 설정이다. 그러나 배우로서 연기하는데는 크게 어렵지 않았다. 채수빈은 "내 안에서 캐릭터가 단단해지기까지 시간이 충분히 있었기에 설정 자체가 억지스럽다는 생각은 안 들었다"며 "내가 은수와 같은 상황이었다 해도 비슷하게 행동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드라마가 10회를 넘어갈 무렵에는 은수라는 캐릭터가 잘 맞는 옷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편안해졌다. 이상엽, 이준혁, 경수진 등 '오빠 언니' 배우들이 친구처럼 편안하게 대해준 덕분이었다. 은수의 엄마인 선희 역을 맡았던 최명길은 쉬는 시간에도 같이 대사를 맞춰주며 연기에 몰입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줬다. 극이 전개될수록 현도(이상엽)와 이별을 겪는 등 감정을 쏟아내야 하는 신이 많았다. "드라마라 같은 장면도 여러 번 찍어야 해서 감정을 유지하는 게 어려웠어요. 현도가 엄마에게 은수를 포기하겠다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쉴 때도 슬픈 마음을 갖고 있느라 눈이 퉁퉁 부었죠." 첫 주연, 많은 배우들과의 연기 호흡, 그리고 폭넓은 감정 표현까지 '파랑새의 집'은 채수빈에게 많은 경험의 기회를 안겨줬다. 드라마를 매회 모니터하면서 부족함과 민망함에 아쉬움을 느낄 때도 많았다. 하지만 이마저도 채수빈에게는 연기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줬다. 6개월에 달하는 긴 여정을 마친 지금도 채수빈이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 꼽는 것은 바로 "다음 작품을 하는 것"이다. 어릴 적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비롯한 드라마를 보며 배우에 대한 꿈을 막연하게 키워온 채수빈은 고등학교 시절 지금 소속사 대표에게 '길거리 캐스팅'으로 배우의 길을 제안 받았다. 그러나 학생 신분에서 벗어나지 않길 바라는 부모님 뜻에 따라 친구들과 똑같은 학창시절을 보냈다. 그리고 스무 살이 되던 해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평범한 부모님 밑에서 사랑 받으면서 큰 아픔 없이 자랐다"는 말처럼 아직까지 미디어를 통해 만날 수 있었던 채수빈의 이미지는 구김살 없이 밝고 싱그러운 모습이다. 그러나 다양한 표현과 역할을 소화해야 하는 배우이기에 언젠가는 은수와는 상반된 캐릭터도 연기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채수빈은 어떤 역할이든 해낼 자신이 있다. "연극에서는 드라마와 전혀 다른 캐릭터를 연기했었어요. 그리고 도전해보고 싶어요. 은수처럼 저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도 하고 싶고, 그와 정반대로 큰 아픔을 겪는 역할도 해보고 싶거든요." 드라마를 마친 뒤 영화 '로봇, 소리'의 막바지 촬영에 들어간 채수빈은 빨리 다음 작품을 정해 다시 대중 앞에 설 계획이다. 처음으로 연기에 대한 기쁨을 느끼게 해준 연극도 여유가 된다면 놓지 않고 할 생각이다. 다양한 색깔을 가진 배우가 되는 것, 채수빈의 마음은 그렇게 배우를 향해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사진/손진영기자 son@metroseoul.co.kr

2015-08-28 03:00:0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