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생방송 투데이' 해물짬뽕, '생방송오늘저녁' 돼지갈비 3종…어디가면 먹을 수 있나?

'생방송 투데이' 해물짬뽕, '생방송오늘저녁' 돼지갈비 3종…어디가면 먹을 수 있나? [메트로신문 하희철 기자] '생방송 투데이' 해물짬뽕과 '생방송오늘저녁' 돼지갈비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리얼 맛집 24시간의 비밀 정성에 푸짐함을 더하다! 해물짬뽕' 편이 공개됐다. 한 손님은 "녹차를 넣은 것 같이 면이 초록색이다"라고 말랬고, "국물이 다른 데 비해서 짜지 않고 먹어보니 담백하다"라고 밝혔다. 해물짬뽕 집의 비밀은 바로 아낌없는 해산물이었다. 이 해물짬뽕에는 통오징어를 비롯해 엄청난 해산물이 들어가 눈길을 끌었다. 주인장은 "프라이팬을 100번 이상 돌리게 되면 깊은 맛이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생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당일 못 팔면 다 죽어버린다. 그러면 생물이 아니지 않나. 그래서 오늘은 장사가 끝났다"고 말했다. 또한 주인장은 "바로 먹으면 모래가 씹혀서 먹을 수 없다. 내일 재료로 쓰이게 된다. 이건 새벽 3시쯤부터 손질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 같은날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소개한 1등급 돼지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무한리필 해주는 음식점도 화제다. 이날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연매출 11억! 무한리필 3종 돼지고기집의 비결'편이 소개됐다. 방송에 소개된 곳은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의 '행자갈비'다. 이곳에서는 국내산 1등급 돼지갈비를 무한정 제공해준다. 한 시간 대기는 기본, 연 매출은 무려 11억. 하지만 차고 넘치는 무한리필 집 속에서 이 대박 집만의 경쟁력은 따로 있다. 바로 오겹살 고추장구이와 소금구이 또한 시키는 대로 다 퍼준다는 것. 이집으로 고기 배달 온 거래처 사장님조차 이렇게 좋은 고기를 무한리필로 내놓으면 어디서 마진을 내냐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지만 주마다 족히 500kg 가량 되는 고기를 모두 직접 손질한다. 바로 좋은 재료를 쓰는 대신 인건비에서 나가는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또한 양념 갈비에 빼놓을 수 없는 맛의 결정타, 특제 소스 또한 직접 만들어 하루 숙성 후 다시 고기를 재우며 삼일 추가 숙성시킨다. 시간과 정성으로 무르익었을 때 딱 손님상에 내놓는다는 것. 30여 년 전부터 외식 산업에 뛰어든 최행자 사장님. 기사식당부터 야식 배달업까지~ 안 해본 사업이 없었지만 일은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았는데. 결국 10년 전, 수중에 13,000원을 들고 타지에 온 사장님은 이 자리에서 냉면집을 시작, 꾸준히 번 돈으로 빚을 청산하고 냉면 집을 틔워 옆에 이 고기 집까지 열게 되었다.

2015-08-18 18:49:43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스포츠지 기자 상대 소송 제기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가 스포츠신문 기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8일 법조계와 가요계에 따르면 YG와 YG의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지난달 서울서부지법에 K기자가 칼럼 등에서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각각 1억원씩 2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YG와 양 대표는 K기자가 지난달 1일 게재한 칼럼과 일부 기사에서 소속 연예인의 마약 혐의 의혹 등 허위 사실을 담아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YG 소속 빅뱅 멤버 승리도 이달 초 서울중앙지법에 K기자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5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승리는 지난해 9월 교통사고를 냈을 당시 경찰이 과속으로 결론 내렸으나 K기자가 음주 운전 의혹을 제기한 것을 문제 삼았다. 이와 함께 YG의 한 직원도 서울북부지법에 K기자가 기사에서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3000만원의 손배소를 제기했다. 한편 K기자의 법률대리인은 "청소년에 미치는 영향이 큰 연예인들의 사생활이 건전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또 검찰의 수사가 미온적이고 다른 스타에 비해 공정하지 못하다는 측면에서 사법기관의 수사를 촉구한 것"이라며 "사실 관계에 입각해 기사를 썼다"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5-08-18 16:59:08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UMR2015' 윤일상, 심사 기준은? "공감과 진정성"

'UMR2015' 윤일상, 심사 기준은? "공감과 진정성"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국내 대표적인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윤일상이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한 국내 유일의 창작음악 경연대회 '유니뮤직레이스2015'(Uni-Music Race2015, 이하 UMR2015)의 심사기준을 공개했다. 18일 'UMR2015'는 "윤일상 씨가 최종 경연 심사위원으로 이번 대회에 참여한다"며 "이에 보다 보편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이 최종 우승자로 선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윤일상은 "젊은 세대에서 통일이라는 의미, 자유와 평화, 민주주의 등의 가치가 어떤 식으로 비춰지고 있는지 궁금했다"며 "음악을 통해 다시 한 번 그 의미를 되새기면 좋지 않을까 싶어 이번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고 대회에 참여하게 된 배경과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자신의 심사기준에 대해 "'공감과 진정성'이다. 음악적 완성도와 젊음의 패기도 필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어야 하고 대회에 임하는 진지함이 필요할 것 같다. 대회 취지에 얼마나 부합하고, 의미를 얼마나 생각하고 출전하는지가 특히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윤일상은 DJ DOC '겨울이야기'를 비롯해 김범수의 '보고싶다' 이은미 '애인 있어요' 쿨의 '운명' 등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히트곡을 만든 국내 최정상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다. 또 지난 2011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시즌2'에 멘토로 출연, 탁월한 음악적 통찰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UMR2015'은 윤일상, MC메타 등 밴드와 가요 등 각 장르별로 안배된 심사위원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각 심사위원들의 선정기준 및 심사 기준 등을 밝힐 예정이다. 올해로 첫 회를 맞는 'UMR2015'는 록, 힙합, 발라드 등 장르를 불문하고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노래를 선발하고 의식 있는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는 창작음악 경연대회다. 총 상금 1900만원으로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접수를 받는다. 문의 070-4848-1724

2015-08-18 12:09:29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슈퍼스타K7' 맞춤형 보컬과의 전쟁 선포

'슈퍼스타K7' 맞춤형 보컬과의 전쟁 선포 입시용 노래 들고온 '맞춤형 보컬' 많아져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대한민국 스타 뮤지션의 등용문 '슈퍼스타K'가 7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면서 상향된 심사기준을 밝혔다. '슈퍼스타K'는 지난 2009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숱한 화제를 낳으며 오디션 열풍을 일으켰다. 서인국·허각·존박·정준영 등 다양한 스타 뮤지션들을 배출하면서 스타 등용문으로서 위상을 지키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첫 시즌부터 현장에서 경험을 쌓은 마두식PD가 처음으로 연출을 맡게 되면서 변화를 모색했다. 우선 10대들을 위한 '10대 예선'을 마련했다. 현재의 실력 뿐만 아니라 잠재적인 가능성을 심층적으로 심사하게 됐다. 또한 기존의 ARS 지원 방식보다 10배 이상 빠른 온라인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해 지원방식을 간소화했다. 1차 지원 단계에서 노래를 부르지 않고 현장에서 제대로 검증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숨은 인재를 찾아내기 위해 국내외 방방곡곡을 찾아 '글로벌 예선'도 진행했다. 지난 시즌까지 금요일에 방영됐지만 첫방송인 20일부터 목요일 밤 11시로 자리를 옮겼다. 지원자는 현장오디션을 통과하면 심사위원 오디션을 거치게 된다. 첫 시즌부터 빠지지 않고 심사를 맡았던 이승철 대신 이번 시즌에는 성시경이 윤종신·백지영·김범수와 함께 메인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이미 약 174만명의 지원자들이 지난달 5일까지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대전·광주·대구·제주 등의 국내 지역 예선과 뉴욕·애틀란타·LA등의 해외예선을 마쳤다. 총 상금은 5억원이며 우승자에게는 재규어XE 등의 부상과 음반 발매, MAMA 스페셜 무대와 유수 기획사 연계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18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심사위원 백지영은 "최근 한 곡만 열심히 해서 오디션 때 소화해내는 '맞춤형 보컬'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 같다"며 "학문처럼 배운 듯한 느낌이 드는 출연자는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좋은 점수를 주지 않았다"고 심사기준을 밝혔다. 성시경은 이어 "입시용 노래를 잘하는 것보다 그걸 넘어서 내 노래를 할 수 잇는 참가자를 찾으려고 했다. 사람마다 그만의 매력을 평가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김범수는 "올해는 실력자들이 많이 참가했다. 무대 자체를 프로듀싱할 수 있는 능력자도 나타났다"며 "이제 심사를 만만하게 볼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좀더 높은 관점에서 지켜보고 더 디테일하고 팍팍하게 심사해야 할 것 같다. 그만큼 실력자들이 많다"고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2015-08-18 12:00:58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슈퍼스타K7' 백지영·김범수·성시경 "'맞춤형 보컬' 냉정하게 평가할 것"

'슈퍼스타K7' 백지영·김범수·성시경 "'맞춤형 보컬' 냉정하게 평가할 것"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가수 백지영과 김범수, 성시경이 '슈퍼스타K7'의 심사 기준을 밝혔다. 18일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엠넷 '슈퍼스타K7' 제작발표회에는 이번 시즌 심사를 맡게 된 가수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이 참석했다. 이날 백지영은 "어렸을 때부터 '슈퍼스타K'를 보고 자라서인지 오디션에 맞춤형 보컬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 같다. 한 곡만 열심히해서 오디션 때 소화해낸다. 그런 보컬이 생겼다는 걸 심사위원들이 감지했다"며 "지난 시즌처럼 감성 표현이 풍분한 참가자에게 좋은 점수를 줬다"고 심사 기준을 밝혔다. 이어 "학문처럼 배운 듯한 느낌이 드는 출연자는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좋은 점수를 못준다. 이번에 예선이 유독 길었던 것도 다각도로 테스트했기 때문이다. 본선과 슈퍼위크에서 자신의 재능을 뿜어낼 수 있는 참가자를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심사에 참여하게 된 김범수는 "한 노래에 특화된 참가자가 오히려 밋밋하게 느껴진다. 노래는 다들 잘 한다. 또한 무대 자체를 프로듀싱할 수 있는 능력자도 나타났다"라며 "이제는 만만하게 볼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좀더 높은 관점에서 지켜보고 더 디테일하고 팍팍하게 심사해야 할 것 같다. 그만큼 실력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된 성시경은 "기본적인 기준은 분명 있다. 음정, 박자, 무대 장악력 등. 그러나 입시용 노래를 잘하는 친구들도 많아졌다. 흑인 가수 같은 목소리를 낼 수 있지만 그 외의 것을 못한다. 한 노래를 판거다"라며 "그걸 넘어서 내 노래를 하는데 이어지는 참가자에게 좋은 점수를 줬다. 사람마다 그 만의 매력을 평가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슈퍼스타K'는 지난 2009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숱한 화제를 낳으며 오디션 열풍을 일으켰다. 서인국·허각·존박·정준영 등 다양한 스타 뮤지션들을 배출하면서 스타 등용문으로서 위상을 지키고 있다. 올 시즌에는 10대들을 위한 '10대 예선'을 새롭게 마련했다. 기존의 ARS 지원 방식보다 10배 이상 빠른 온라인 디지털 방식으로 변화도 모색했다. 숨은 인재를 찾아내기 위해 국내외 방방곡곡을 찾아다니기도 했다. 지원자는 현장오디션을 통과하면 심사위원 오디션을 거치게 된다. 방송은 총 14개 에피소드로 이중 TOP10 경연이 6번 진행된다. 지난 시즌까지 방영됐던 금요일에서 목요일로 자리를 옮겨 20일부터 매주 밤 11시 방송된다.

2015-08-18 11:28:07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슈퍼스타K7' 김범수 "성시경과 같은 마사지 받아…친해지게 될 것"

'슈퍼스타K7' 김범수 "성시경과 같은 마사지 받아…친해지게 될 것"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가수 김범수가 성시경과의 비화를 공개했다. 18일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엠넷 '슈퍼스타K7' 제작발표회에는 이번 시즌 심사를 맡게 된 가수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이 참석했다. 이날 김범수는 "성시경과 지금까지 친할 기회가 별로 없었다. 서로 라이프스타일이나 코드가 달라서 일부러 친해지려고 다가서기 전까지 쉽지 않은 관계였다"며 "내가 술을 안 먹는 게 문제가 아니었던 것 같다. 성시경이 억지로 먹이는 스타일도 아니고 오히려 내가 술을 먹으니까 말리면서 걱정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요근래 마사지를 같은 분께 받고 있다. 서로 운동을 좋아하다보니 어깨나 골반이 안 좋다. '슈퍼스타K7'를 통해 좀더 가까운 관계가 될 것 같다.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으로 심사를 맡게 된 김범수는 "실력은 가지고 있지만 기회를 얻기 쉽지 않은 참가자들이 많이 활약할 수 있는데 중점을 두겠다. 그런 친구들을 응원하는 서포터 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 지난 시즌에 임도혁 군이 큰 활약을 해줘서 기분이 좋았다. 이번시즌에도 그런 좋은 참가자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응원해주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슈퍼스타K'는 지난 2009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숱한 화제를 낳으며 오디션 열풍을 일으켰다. 서인국·허각·존박·정준영 등 다양한 스타 뮤지션들을 배출하면서 스타 등용문으로서 위상을 지키고 있다. 올 시즌에는 10대들을 위한 '10대 예선'을 새롭게 마련했다. 기존의 ARS 지원 방식보다 10배 이상 빠른 온라인 디지털 방식으로 변화도 모색했다. 숨은 인재를 찾아내기 위해 국내외 방방곡곡을 찾아다니기도 했다. 지원자는 현장오디션을 통과하면 심사위원 오디션을 거치게 된다. 방송은 총 14개 에피소드로 이중 TOP10 경연이 6번 진행된다. 지난 시즌까지 방영됐던 금요일에서 목요일로 자리를 옮겨 20일부터 매주 밤 11시 방송된다.

2015-08-18 11:27:32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