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싱어송라이터 프린스 로이스, '더블 비전' 국내 발매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싱어송라이터 프린스 로이스의 4번째 정규 음반이자 사상 최초의 영어 앨범인 '더블 비전(Double Vision)'이 지난 7일 국내에 발매됐다. 프린스 로이스는 앞서 3장의 라틴 앨범을 발표해 라틴 팝 시장을 장악한 싱어송라이터다. 이번 새 음반은 첫 크로스오버 앨범인 만큼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완성됐다. 메인스트림 팝과 R&B의 색채에 더 가까운 팝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 프린스 로이스는 이전까지의 색깔에서 조금 벗어나 컨템포러리 팝의 문법에 충실한 매끈한 팝 사운드를 선보였다. 거물급 아티스트들도 함께 했다. 스눕 독, 제니퍼 로페즈, 핏불, 타이가, 키드 잉크 등이 참여했다. 제이슨 데룰로, 데미 로바토, 마룬 파이브, 마돈나 등과 작업해온 프로듀서 제이슨 에비건을 영입한 점도 앨범의 방향과 사운드의 변화를 잘 보여준다. 스눕 독이 참여한 '스턱 온 어 필링(Stuck On A Feeling)'은 프린스 로이스의 진화를 잘 보여주는 노래다. 빌보드 싱글 차트 16위와 라틴 팝 차트 10위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핏불과 제니퍼 로페즈가 함께 한 '백 잇 업(Back It Up)', 래퍼 타이가가 참여한 '더블 비전(Double Vision)', 전형적인 라틴 팝인 '씰 잇 위드 어 키스(Seal It With A Kiss)' 등이 수록돼 있다. 프린스 로이스의 정규 4집 '더블 비전'은 각종 음원 사이트와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15-08-16 12:07:50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암살', '어벤져스2' 제쳤다…2015년 최고 흥행작 등극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제치고 2015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은 개봉 26일째인 16일 오전 11시15분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105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기록(누적 관객수 1049만4499명)을 제친 것으로 올해 최고 흥행 성적이다. '암살'은 올해 한국영화 최고 예매율(54%)과 최고 오프닝 스코어(47만7600명)는 물론 역대 한국영화 작품별 일일 최다 관객수 2위(95만639면, 7월26일 기준), 역대 한국영화 작품별 주말 박스오피스 2위(244만3171명, 7월24일~26일 기준)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개봉 주말에는 연일 24시간 간격으로 100만 관객을 동원하는 압도적인 흥행세를 보여줬다. 특히 '암살'의 흥행은 일제강점기 영화를 만들면 흥행에 실패한다는 충무로의 징크스를 깬 작품으로 주목된다.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이경영, 최덕문, 조승우, 김해숙 등 배우들의 열연도 영화의 흥행에 큰 힘을 보탰다.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영화다.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2015-08-16 12:00:31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김기리, 루게릭 희망콘서트 MC 발탁…노 개런티 참여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개그맨 김기리가 루게릭 환우를 돕기 위한 희망콘서트의 MC로 발탁됐다. 김기리는 오는 21일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진행되는 승일희망재단의 7번째 루게릭 희망콘서트 'SWAG(Seungil Hope Foundation with ALS, Give Me Hope)'의 MC로 참여한다. 이번 공연에는 지누션, 타이거JK, 도끼, 빈지노, 더콰이엇 등 대한민국의 쟁쟁한 힙합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김기리는 메인 MC로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센스로 공연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루게릭 희망콘서트 'SWAG'는 루게릭 환우들을 돕기 위한 기금 모금 콘서트다. 힙합에 포커스를 맞춰 음악을 통한 관객과의 특별한 교감의 장을 마련한다. 김기리를 포함해 출연진 전원이 100%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한다. 티켓 수익금은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 기금으로 사용된다. 김기리는 그동안 KBS2 '개그콘서트'에서 '말해 YES or NO' '힙합의 신' 등의 코너로 힙합을 콘셉트로 한 다채로운 음악 개그를 선보였다. '불후의 명곡'에서는 송창식 특집에 출연해 가수 손승연의 무대에 랩퍼로 등장, 출중한 랩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기리는 이번 공연 취지에 공감해 단번에 노 개런티로 출연을 확정했다. 김기리와 유명 힙합 아티스트들이 어떤 시너지를 이끌어낼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김기리는 현재 '개그콘서트'의 '리액션 야구단' '고집불통' '말해 YES or NO' 등의 코너에 출연 중이다. 다음달 12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동료 개그맨 김성원, 서태훈, 류근지와 함께 개그쇼 '이리오쇼'를 연다.

2015-08-16 11:52:49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3만 관중 모인 '국민 예능 축제'…'무한도전 가요제' 22-29일 방송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3만여 관중이 찾은 '무한도전 영동 고속도로 가요제'(이하 가요제)가 성황리에 녹화를 마쳤다. 지난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 점프대에서 열린 가요제에는 황태지(황광희·태양·지드래곤), 이유 갓지 않은 이유(박명수·아이유), 으뜨거따시(하하·자이언티), 상주나(정준하·윤상·효린·주민정), 댄싱 게놈(유재석·박진영), 오대천왕(정형돈·혁오밴드) 등 모두 6팀이 3개월 동안 준비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가요제는 시청자 의견을 수렴해 서울·경기 이외의 지역에서 개최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이에 메르스 여파로 항공기 운항 횟수가 현격하게 줄어든 양양공항, 청주공항 등의 후보지가 먼저 논의됐다. 그러나 안보·보안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판단 아래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으로 바꿨다. 4년 전 평창동계올림픽 선정 당시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되살리고 온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는데 일조하자는 취지다. 이날 첫 번째 무대는 황태지의 '맙소사'였다. '맙소사'는 지드래곤과 테디가 함께 만든 힙합 댄스곡이다. 이유 갓지 않은 이유의 '레옹'은 차가운 도심에서 정처 없이 떠돌던 레옹과 마틸다가 알 수 없는 감정에 이끌려 서로에게 다가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레트로 블루스 풍의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이다. 으뜨거따시의 '스폰서'는 마이클 잭슨을 연상시키는 리듬과 락킹한 기타 라인이 돋보이는 전형적인 팝 사운드다. 자이언티와 하하의 독특한 음색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씨스타의 효린이 피처링한 상주나의 'My life'는 랩과 일렉트로닉 비트의 절묘한 조화에 팝적인 분위기를 가미한 흥겨운 템포의 일렉트로닉 댄스(EDM) 트랙이다. 다섯 번째 무대인 댄싱 게놈의 'I'm So Sexy'는 재즈적 요소를 펑크에 결합시킨 'Jazzy Funk'곡이다. 대미를 장식한 오대천왕의 '멋진 헛간'은 탕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컨츄리 곡이다. 이번 공연 분량은 22일과 29일에 걸쳐 2주 동안 방송된다. MBC는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선보인 곡들을 담은 음반을 8일부터 예약판매했고 1차 예약분 1만5000장이 이틀만에 품절되는 저력을 보였다. 2차 예약판매는 17일부터 시작된다. 배송은 24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수익금 전액은 모두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된다.

2015-08-16 11:42:12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홍상수 감독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로카르노영화제 대상·남우주연상 수상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홍상수 감독의 17번째 장편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가 제6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대상인 황금표범상과 남우주연상(정재영)을 수상했다. 영화의 해외 배급을 담당하는 화인컷 관계자는 15일 오후 3시(스위스 현지시각)에 열린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위와 같은 수상 결과가 공식 발표됐다고 이날 전했다. 홍상수 감독은 2013년 '우리 선희'로 같은 부문에 초청돼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어 올해 대상을 수상하며 세계 영화제가 주목하는 거장임을 입증했다. 또한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는 1989년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감독 배용균)에 이어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대상을 수상한 두 번째 한국영화가 됐다. 정재영은 2001년 영화 '나비'(감독 문승욱)의 배우 김호정이 여우주연상을 받은 이후 첫 남우주연상 수상이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주연 여배우 김민희는 지난 12일 출국해 공식 상영과 기자회견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정재영은 드라마 '어셈블리' 촬영 관계로 함께하지 못했다. 13일 오후 2시에 진행된 공식 상영은 3000석을 가득 메운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환영의 박수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2015-08-16 09:14:41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개그맨 조원석, 강제추행 혐의 불구속 입건

개그맨 조원석, 강제추행 혐의 불구속 입건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개그맨 조원석이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15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개그맨 조원석은 이날 오전 3시 30분께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클럽에서 20대 A씨를 강제로 끌어안는 등의 강제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런 상황을 말리던 A씨의 일행이었던 B씨를 밀어 넘어뜨린 혐의 또한 받고 있다. 조원석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지만, 현재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하고, 클럽 내 설치된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조원석은 1977년생으로 희극 배우 겸 트로트가수다. 2002년에 MBC 코미디언 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2003년에는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선발됐다. MBC '하땅사' '개그야', SBS '웃찾사'등에 출연했으며 '죄민수'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졌다. 2002년 MBC 개그콘테스트 수상을 시작으로 2003년 SBS 개그콘테스트 수상, 2007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부문 남자 우수상, 베스트커플상을 받았으며 영화 '못말리는 결혼' '상사부일체' '비밀의 샘을 찾아라' 등에 출연했다. 조원석은 2010년 4월 11일 오전 2시 16분경 영등포구 양평동 사거리에서 강서세무서 방향으로 가던 중 택시를 들이받은 뒤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해 물의를 빚었으며 지난해 3월에는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 단속에 걸려 같은해 6월 열린 재판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기도 했다.

2015-08-15 20:44:51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무한도전 가요제' 방송에선 볼 수 없는 해프닝 ③ 쓰레기 투기와 관객 문화

'무한도전 가요제' 방송에선 볼 수 없는 해프닝 ③ 쓰레기 투기와 관객 문화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방송에선 볼 수 없는 해프닝 세 번째.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 점프대에서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열렸다. 이날 관객은 스탠딩 약 2만 명, 객석 약 1만 명이었다. 가장 먼저 도착한 관객은 무려 3일 전부터 텐트를 치고 줄을 서 있었다. 이들은 스탠딩석 가장 앞자리를 차지했다. 이들 외에도 하루, 이틀 전부터 줄을 선 관객도 예사였다.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해 홍보 부스에서는 음료수와 간식을 선사했다. 매점에도 라면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를 팔았다. 이는 곧 쓰레기 투기로 이어졌다. 더군다나 공연 사이사이 내린 비로 일회용 우비와 우산도 쓰레기로 전락했다. 마치 이곳을 찾은 기념으로 흔적을 남기듯이 말이다. 아니나 다를까 공연이 끝난 뒤 SNS는 '무한도전 가요제'의 황홀한 무대보다 무대가 끝난 뒤 공연장의 현장 모습에 대한 소회로 뒤덮였다. 대부분은 비난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공연장의 모습은 누가 봐도 쓰레기 투기의 현장과 같았다. 일부에서는 현장에 쓰레기통을 구비하지 않은 제작진의 잘못이라고 했다. 그러나 공연장 밖에는 작지만 쓰레기통이 분명히 있었다. 물론 3만여 관객이 버리는 쓰레기를 모두 수용할 수는 없는 크기였으나 적어도 그 근처에 모아놓을 수는 있었다. 관객에서 실망스러운 점은 쓰레기 뿐만이 아니다. 성숙한 관람 문화에 대한 인식도 부족했다. 공연 마지막인 오대천왕의 순서가 끝나자 일부(라기엔 조금 많은)관객들은 곧장 자리를 떴다. 오대천왕의 인터뷰와 피날레를 보지도 않고 말이다. 마치 영화관에서 영화가 끝난 뒤 크레딧이 올라오자마자 문을 열고 나가는 모습과 같았다. 유재석을 비롯한 멤버들과 가요제 참가 가수들은 자리를 떠나는 관객들의 행렬을 보면서 끝인사를 건네야했다. 물론 그렇지 않은 관객들도 있었다. 특히 3일전부터 자리를 찾은 열성 관객들은 피날레가 끝난 뒤에도 무대에 남아 추가 촬영을 하는 멤버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그에 힘입어 멤버들은 본공연 때와 다름 없는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하지만 무대가 채 끝나기도 전에 나선 관객들의 행렬로 인해 공연장 밖은 아비규환이었다. 공연장 안 못지 않게 쓰레기들이 넘쳤고 경찰과 방송측 진행요원들이 세워놓은 가드레일이 무너지기도 했다. 화장실이 가득 차자 어둠을 틈 타 야외에서 볼일을 해결하는 관객도 있었다. 경찰과 진행요원이 이들을 통제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이번 일에 있어 그들을 욕할 수는 없다. 3만 관객 앞에서 그들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2015-08-15 18:58:36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무한도전 가요제' 방송에선 볼 수 없는 해프닝 ② 3만명의 하모니 '유느님 생일 축하해요'

'무한도전 가요제' 방송에선 볼 수 없는 해프닝 ② 3만명의 하모니 '유느님 생일 축하해요'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방송에선 볼 수 없는 해프닝 두 번째.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 점프대에서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가 열렸다. 이날은 공교롭게도 유재석의 생일 하루 전날이었다. 그러나 유재석은 그것도 잊고 관객을 즐겁게 하기 위해 진행석에 나섰다. 무대 사이사이 관객과의 소통도 잊지 않았다. 그러자 한 관객이 "생일 축하해요"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그것을 듣고 "생일은 내일입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친절하게 답해줬다. 다시 한 관객이 "내일 가족들하고 뭐해요?"라고 물었다. 유재석은 "내일 일합니다"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모든 관객들이 입을 모아 유재석의 생일을 축하한다고 외쳤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한 마음이 됐다. 거기에 그치지 않았다. 3만여 관중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유재석은 함박 웃음을 지었다. 그리고 말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생일 축하 노래를 들은 건 처음 입니다. 오늘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재석은 이날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거듭 되풀이했다. 유재석은 하하의 무대가 끝나자 동생을 챙기는 것을 잊지 않았다. "하하씨도 20일에 생일입니다" 그러자 약속이나 한 것처럼 관객들과 유재석은 하하에게 생일 축하 노래를 선사했다.

2015-08-15 18:39:14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