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2015년 8월13일(목) TV하이라이트] '명견만리' ' 비법' 외

[2015년 8월13일(목) TV하이라이트] '명견만리' ' 비법' 외 동북아시아에서 살아남으려면 ◆ KBS1 '명견만리' - 오후 10시 한반도 경제공동체를 위한 '대륙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아본다. 많은 전문가들이 대한민국의 미래 동력은 '통일'에 있다고 말한다. 최근 몇 년간 북한의 시장화로 중국과 러시아만 큰 수혜를 입고 있는 상황에서 한반도 경제공동체를 통한 '경제통일'에 대한 논의를 서둘러야 한다는 분석 결과를 내놓는다. 요동치는 동북아시아에서 우리는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살펴본다. 골드만삭스 권구훈 전무가 발표자로 나선다. ◆ 올리브TV '비법' - 오후 9시 30분 숨은 고수들이 전하는 최고의 요리 비법이 전수된다. 인스턴트 짜장라면으로 중국집 짜장면 맛이 나게 하는 비법과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오므라이스 소스 비법이 공개된다. ◆ JTBC '님과함께-최고의사랑' - 오후 9시 40분 문숙과의 점심 데이트를 기다리던 범수 앞에 처가댁 식구들이 등장한다. 처가댁 식구들의 거침 없는 질문 공세에 범수는 긴장을 감추지 못하고 실수를 연발한다. ◆ MBC에브리원 'EXID의 쇼타임' - 오후 6시 EXID 멤버들이 개인 라이브 방송에 도전한다. 리더 솔지는 연애에 서투른 여성들을 위해 오빠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15금 연애 비법을 공개한다.

2015-08-13 06:00:24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스타인터뷰] '아름다운 나의 신부' 고성희 "행복이 최고의 관리 비결이죠"

[스타인터뷰] '아름다운 나의 신부' 고성희 "행복이 최고의 관리 비결이죠" 어려운 과제 끝마쳐…배우로서 한층 성장 인복은 타고난 듯…이승연 선배 배려 큰힘 연기 외롭다는 걸 알기에 '비타민' 되고싶어 지난 9일 종영된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열린 결말로 끝을 맺었다. 시청자들 스스로가 결말을 선택하게끔 했다. 그래서인지 여운이 길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뒤에 두 주인공이 어떻게 됐을지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취를 감춰야 했던 여주인공 주영을 연기한 고성희(26)는 해피엔딩이라고 상상했다. "두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요. 지금까지 해왔던 작품들에 비해서 특별했거든요. 원래 잘 털어내는 성격인데 이 작품은 아직도 종영한 게 실감이 안나요. 그만큼 몰입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프고 허전하기도 했고요." 고성희는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데뷔해 배우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 '롤러코스터'에서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 1년 간 좌절을 겪어야 했다. "'롤러코스터' 이후에 드라마 '미스코리아'를 하기까지 1년 동안 거의 모든 오디션에서 떨어졌어요. 최종까지 가도 늘 떨어졌고요. 그래서 '미스코리아'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듣고 울었어요.(웃음) 제 외모가 전형적인 미인상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아요. 어떤 감독님은 '익숙해지는데 오래 걸릴 수 있는 얼굴이다'고 말씀하셨고요. 그래도 익숙해지는 순간 매력이 될거라고 생각해 꾸준히 노력했죠." 고성희는 이후 18개월 동안 무려 4편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쉴 새 없이 앞만 보고 달린 끝에 처음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을 맡았다. 그러나 매회 에너지가 방전될 정도로 감정을 소모해야 했다. 스스로도 이렇게 감정을 이끌어내야 하는 작품은 처음이었다고 말할 정도였다. "사실 작품이 끝날 때마다 대표님을 졸라서 다음 작품을 하겠다고 나서곤 했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처음으로 휴식을 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만큼 힘들었죠. 거의 매회 오열하는 씬이 있었고요. 저는 26년을 살면서 소리내어 울어본 적이 없는 사람인데. 감정에 어떻게든 몰입하기 위해서 OST를 무한 반복으로 듣기도 했고 생각지도 못한 감정이 나오기도 했어요. 어려운 과제를 마치고 나니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느낌이에요." 고성희는 자신의 앞에 주어진 과제를 극복하는데 '인복'이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작품에서 이승연 선배님을 만나고 느낀 건 '고성희 참 선배 복은 타고났구나'였어요. '미스코리아' 이미숙 선배님이나 '스파이' 배종옥 선배님도 그렇고 감사할 따름이죠. 이승연 선배님은 대사를 할 때 제 감정에 맞춰서 해주셨어요. 배려 뿐만 아니라 제가 연기를 하면서 힘들어하는 걸 먼저 눈치채고 자신의 일화들을 얘기해주면서 다독여 주셨고요. 정말 많은 힘이 됐어요." 고성희는 작품을 하면서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배우다. 사람을 좋아하고 늘 누군가에게 웃음을 주는 존재가 되려고 한다. 그 원동력은 아이러니하게도 이면에 자리잡은 외로움이었다. "연기는 외로운 것 같아요. 수많은 스탭과 동료 배우들이 있어도 카메라 앞에서는 결국 혼자 해내야 하니까요. 현장에서 되도록 다른 사람들한테 웃음을 주고 싶어요.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되고 싶거든요.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부터 외로웠던 것 같아요. 학창 시절에 갑자기 뉴욕으로 가게되는 바람에 가족과 친구들과 멀리 떨어져 낯선 곳에서 이질감을 안고 살았으니까요. 밥도 화장실에서 혼자 먹었을 정도였죠." 한국으로 돌아와 연기와 만난 고성희는 물 만난 물고기처럼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했다. 지치지 않는 체력 관리 비결은 다름아닌 행복이었다. "비결이라고 하면 행복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에너지를 행복하게 유지하려고 하죠. 다이어트를 해도 맛있게 하려고 하고 평상시에는 맛집 투어도 다녀요. 술도 좋아하고 친구도 자주 만나고요. 내 자신을 행복하게 하려고 하면 신기하게도 그 에너지가 주변에도 전달되는 것 같아요. 절 캐스팅했던 감독님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어요. 저한테서 뻗어나가는 밝은 에너지가 있다고요."

2015-08-13 03:00:21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세 번째 내한 앞둔 렌카 "어둠 속 밝음, 긍정적인 마음 노래하고파"(인터뷰)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호주 출신 가수 렌카는 한국에도 이제 친숙한 이름이다. 2011년 윈도우8의 광고 음악으로 쓰인 '에브리씽 앳 원스(Everything at Once)'로 전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2009년과 2013년 두 차례 내한공연을 갖기도 했다. 오는 27일 오후 8시 홍대 예스24 무빙홀에서 세 번째 내한공연을 갖는 렌카를 이메일로 만났다. 그는 "한국 관객들은 정말 신나고 재미있다. 특히 젊은 여성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았다. 벌써부터 공연에 대한 기대가 크고 모두 다 공연에서 만났으면 좋겠다"며 내한을 앞둔 들뜬 마음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음악 페스티벌 '뮤즈 인 시티'의 애프터 파티이자 최근 발표한 정규 4집 음반 '더 브라이트 사이드(The Bright Side)' 발매를 기념해 마련됐다. 새 앨범 수록곡부터 히트곡까지 렌카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더 브라이트 사이드'는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렌카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렌카는 "전작 '셰도우즈(Shadows)'가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을 찾는 느낌의 앨범이었다면 이번 앨범은 그와 완전히 반대되는 에너지를 갖고 있는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셰도우즈' 발표 이후 출산을 한 경험도 새 앨범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그는 "지금 삶에서 느끼고 있는 행복을 병에 담아서 간직하듯 앨범에 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렌카는 "어둠을 들여다보면 그 속에는 밝고 긍정적인 면이 반드시 있다"고 말했다. 렌카가 음악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바로 이 어둠 속에 있는 긍정적인 모습이다. "세상은 너무 부정적입니다. 나까지 그렇게 부정적으로 살고 싶지는 않아요. 아직 답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밝은 쪽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것들을 계속 해나가고 싶습니다." 이번 내한 기간 동안 렌카는 공연은 물론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도 한국 팬과 만날 계획이다. 그는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방법으로 팬들을 만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종이로 만든 특별한 세트도 선보인다. 렌카는 "다른 나라 공연에서 댄스 대회를 했었다. 한국에서도 분위기가 좋다면 자연스럽게 댄스 대회로 이어지길 바란다. 가장 독특한 스타일로 춤을 추는 사람에게 상을 줄 계획이다(웃음)"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2015-08-13 03:00:00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오창석-이태임, 드라마H '유일랍미' 남여주인공으로 조우

오창석-이태임, 드라마H '유일랍미' 남여주인공으로 조우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욕설 파문'으로 물의를 빚었던 배우 이태임이 드라마 '유일랍미'에서 오창석과 호흡을 맞추면서 복귀한다. 12일 제작사 지담측은 이태임이 오창석과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극본 윤소영, 연출 이정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를 연기한다. 작가를 꿈꾸지만 현실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살아가는 '키보드 크리에이터'다. 찌질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SNS에서는 세상 모든 여성들을 홀리는 카사노바로 행동하던 중 총체적 난국인 오근백을 제자로 맡게 되고 이로 인해 자신의 비밀이 탄로날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위기에 빠지게 된다. 오창석은 극중 회사 내에서 실력은 인정받지만 직원들 사이에선 인식조차 되지 않는 무존재적 모바일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오근백' 역을 맡았다. '패션 테러리스트'에 답답한 연애 스타일의 소유지만 강제 소개팅에서 만나 첫 눈에 반한 여성에게 차인 후 그녀에게 복수하기 위해 SNS 카사노바에게 도움을 청한다. 전작인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또 다시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됐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MBC '왔다 장보리'와 KBS 2TV '뻐꾸기 둥지/ 등을 제작한 지담이 지상파 드라마 제작 시스템으로 만드는 첫 케이블 드라마다.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와 트렌드 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2015-08-12 21:47:04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썰전' 김구라 "이제 수영장에서 '미역' 볼일 없을 듯"

'썰전' 김구라 "이제 수영장에서 '미역' 볼일 없을 듯"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김구라가 최근 불고 있는 그루밍 열풍을 분석한다. 13일 방송되는 JTBC '썰전'의 2부 경제 이슈 코너 '썰쩐'에서는 자신의 외모를 가꾸는데 돈을 아끼지 않는 '남성 그루밍족'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한다. 그루밍족은 뷰티와 패션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외모를 관리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털 관리'가 그루밍족의 핵심 외모관리로 꼽힌다. 김구라는 최근 그루밍 열풍으로 남성들이 왁싱과 제모, 두피 관리 등 털을 관리하는 것에 대해 "예전에는 버스에서 보면, 남성 뿐 아니라 여성분들도 겨드랑이에 털이 다 있었다. 수영장에서 보면 물에 젖어 마치 미역 같았다. 그런데 요즘 여성분들 중에는 겨드랑이에 털이 있는 분들이 거의 없지 않나. 그루밍 열풍으로 곧 겨드랑이에 털 난 남성들도 사라지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또한, 김구라는 "나도 사실 밤에 김영철이 선물로 준 아이크림을 비롯해 화장품 서너 가지를 바르고 잔다"며 자신도 밤마다 외모를 가꾸며 그루밍 열풍에 동참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외에도 그루밍 열풍으로 주목받게 될 산업에 대한 전망과, 외모지상주의 사회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썰전'의 '패션피플' 신동헌 편집장이 제안하는 패션 트렌드가 공개된다. 밤 11시 방송된다.

2015-08-12 20:49:22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해피투게더3' 우현 반전 스펙 '깜짝' 공개

'해피투게더3' 우현 반전 스펙 '깜짝' 공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대한민국 대표 감초배우' 우현이 반전 스펙을 깜짝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백투더스쿨 특집'으로 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계의 숨겨진 '뇌섹남녀' 안내상-우현-김정훈-황석정-김성경이 출연해, 추억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교복미팅' 콘셉트로 유쾌한 학창시절 폭로전을 펼친다. 우현은 외모와는 사뭇 어울리지 않는 고급진 스펙을 공개했다. 그는 "내가 정말 반전 학벌을 가졌다. 연세대 신학과 출신"이라고 밝혔다. 이에 우현의 30년지기 절친인 안내상은 "반전은 우현을 따라 올 사람이 없다. 집안도 아버지도 반전"이라고 말했다. 우현은 "아버지가 병원장이시다. 어릴 때 소고기와 장어 이외에는 먹어 본 적이 없다"며 부족함 없이 살았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어 "대학에 와서 감자탕, 순대 이런 걸 처음 먹어봤다"고 밝히자 박미선은 "그런 것만 먹고 자랐을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유재석은 "드라마 속 재벌 2세의 실제 모델이 우현씨였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 밖에도 우현은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담긴 학창시절 이야기들을 털어놓으며, 이 시대 최고의 반전남에 등극했다.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5-08-12 20:00:59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별난 며느리' 류수영 "박하선 고부갈등 있으면 지켜줄 것"

'별난 며느리' 류수영 "박하선 고부갈등 있으면 지켜줄 것"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류수영이 공식 연인인 박하선과의 결혼 생활에 대한 철학을 밝혔다. 12일 경기도 여주 종갓집 촬영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는 박만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고두심, 류수영, 다솜, 기태영, 손은서, 김윤서, 곽희성이 참석했다. 이날 류수영은 만약 박하선과 결혼 후 고부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사랑하는 사람과 어머니가 다툰다는 건 괴로운 일이다"라며 "드라마 찍으면서 처음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봤다. 만약 결혼하게 된다면 넘나들면서 잘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살아온 세월이 다르니까 그걸 맞춰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본다. 안 맞는 사람이 있겠지만 그것 때문에 다투는 건 아닌 것 같다. 이상적이겠지만 대화가 된다면 많은 대화를 통해서 이해하고 맞춰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별난 며느리'는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 오인영(다솜 분)과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 양춘자(고두심 분)의 한판 승부와 이 사이에서 갈등하는 가상 남편 차명석 역의 류수영의 관계를 유쾌하게 풀어 낸 홈코믹명랑극이다. '너를 기억해' 후속으로 8월 17일 첫 방송된다.

2015-08-12 17:19:22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