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샤이니 리패키지 앨범, 국내외 히트메이커들 신곡 참여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그룹 샤이니의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매리드 투 더 뮤직(Married to the Music)'에 국내외 히트메이커들이 신곡으로 참여해 화제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는 타이틀곡 '매리드 투 더 뮤직'과 함께 '세이비어(SAVIOR)' '홀드 유(Hold You)' '초콜릿(Chocolate)' 등 신곡 4곡이 추가됐다. 타이틀 곡 '매리드 투 더 뮤직'은 '뷰(View)'를 작곡한 영국 작곡가 팀 런던 노이즈(LDN Noise)가 참여한 펑키 디스코 장르의 곡이다. 사랑에 빠지는 다양한 감정을 음악에 비유한 노래다. '세이비어'는 유명 작곡가 켄지가 참여한 펑키한 일렉트로닉 댄스 트랙이다. '홀드 유'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분위기의 R&B 곡으로 세계적인 프로듀싱 팀 스테레오타입스(Stereotypes)와 디즈(Deez), 계범주, 김동현 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미디움 템포의 R&B 트랙 '초콜릿'은 매력적인 여성을 향한 사랑 이야기를 달콤한 초콜릿에 비유한 노래로 멤버 종현이 힙합 아티스트 얀키와 함께 작사했다. 한편 샤이니의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매리드 투 더 뮤직'의 전곡 음원은 다음달 3일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음반도 같은 날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2015-07-30 18:52:49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용팔이' 주원 "남자라면 누구나 김태희와 파트너 되고 싶을 것"

'용팔이' 주원 "남자라면 누구나 김태희와 파트너 되고 싶을 것"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주원이 첫 호흡을 맞추게 된 김태희에 대해 입을 열었다. 30일 SBS목동홀에서 열린 '용팔이'(연출 오진석, 극본 장혁린)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주원과 김태희를 비롯해 채정안, 조현재, 정웅인, 스테파니 리가 참석했다. 이날 주원은 "김태희와 파트너라고 했을 때 누구보다 좋아했다. 남자들이라면 당연히 김태희와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 것이다"라며 "첫 리딩날 어떻게 이 미모에 성격 또한 아름다울 수 있을까 싶었다. 만나면 만날수록 예쁘다. 작업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주원은 또한 '용팔이'로 연기 변신을 선언했다. 주원은 "연기를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서른 즈음에 연기에 변화를 주겠다고 결심했었다. 그래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 고난도 액션 등 상남자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라며 "20대의 소년 이미지를 벗고 선배님들이 가지고 있는 모습들을 내가 가져가려고 한다. '용팔이'는 그 과정의 초반 지점이다. 이미 계획했던 생각들이다"라고 말했다. '용팔이'는 장소와 환자를 불문하고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용한 돌팔이 외과의사(용팔이) 김태현(주원 분)이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한여진(김태희 분)을 만나 이복오빠 한도준(조현재 분)과 대립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액션 멜로드라마다. 채정안, 정웅인, 안세하, 송경철, 스테파니 리, 김미경, 이주연, 문지인, 박혜수, 정석용, 장광 등의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모던 파머'를 연출한 오진석PD와 '리셋'의 극본을 쓴 장혁린 작가가 호흡을 맞췄다. '가면' 후속으로 다음달 5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2015-07-30 16:22:54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이동진의 라이브톡, 티빙으로 만난다…VOD 출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CGV 아트하우스의 대표적인 '톡(talk)' 프로그램인 '이동진의 라이브톡'이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로 출시된다. CGV 아트하우스는 오는 31일부터 CJ헬로비전과 협력해 N스크린 티빙에 '이동진의 라이브톡' 특별 테마관을 개설한다. '홀리 모터스' '마스터' '폭스파이어' 등 초창기 작품부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인사이드 르윈' '노예 12년' '한공주' '그녀' '트립 투 이탈리아' '버드맨' 등 20여편의 '라이브톡' 영상을 서비스한다. 스마트폰, PC, 태블릿 등으로 시청할 수 있다. 편당 가격은 4000원이며 구매 후 30일 동안 시청 가능하다. CGV 아트하우스의 '이동진의 라이브톡'은 매월 1회씩 영화 관람 후 이동진 평론가의 해설로 관객과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2013년 4월 시작 이래 평균 객석률이 85%에 달할 만큼 CGV 아트하우스의 대표적인 영화 해설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VOD 서비스 개설은 극장에 오지 못하는 관객들이 다른 방법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으로 이뤄졌다. 티빙 특별 테마관에서는 '이동진의 라이브톡' 외에도 '강신주·이상용의 씨네샹떼' 하이라이트 영상, 2013~2015 'KAFA+ 마스터클래스'의 10분 분량 하이라이트 클립 16편도 무료로 제공된다.

2015-07-30 16:22:26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용팔이' 김태희 "와이어 편해…오랜만에 하니 재밌어"

'용팔이' 김태희 "와이어 편해…오랜만에 하니 재밌어"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김태희가 와이어 액션이 편하다고 밝혔다. 30일 SBS목동홀에서 열린 '용팔이'(연출 오진석, 극본 장혁린)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주원과 김태희를 비롯해 채정안, 조현재, 정웅인, 스테파니 리가 참석했다. 이날 김태희는 당일 새벽 4시 까지 와이어에 매달리는 씬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희는 "액션은 없는데 와이어에 매달리는 장면이 많다. 티저 찍으면서 장시간 매달려 있었다. 또 과거에 투신하는 씬이 있어 와이어에 매달렸다"며 "과거 구미호 외전때 (와이어 액션을) 워낙 단련을 해놨다. 와이어에 편하게 매달려 있는 편이다.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었다"고 밝혔다. 김태희보다 강도 높은 액션을 선보인 주원은 "내가 이런 촬영을 해보는구나 싶었다. 하수구도 들어가고 폐공장에서도 구르고 룸쌀롱에서 장시간 촬영을 한 적도 있다. 한강에서 뛰어내리기도 한다" 며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상남자 냄새 나는 그런 역할이다"고 말했다. '용팔이'는 장소와 환자를 불문하고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용한 돌팔이 외과의사(용팔이) 김태현(주원 분)이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한여진(김태희 분)을 만나 이복오빠 한도준(조현재 분)과 대립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액션 멜로드라마다. 채정안, 정웅인, 안세하, 송경철, 스테파니 리, 김미경, 이주연, 문지인, 박혜수, 정석용, 장광 등의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모던 파머'를 연출한 오진석PD와 '리셋'의 극본을 쓴 장혁린 작가가 호흡을 맞췄다. '가면' 후속으로 다음달 5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2015-07-30 16:22:17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용팔이' 김태희 "언제 누구와 결혼하게 될 지 나도 몰라"

'용팔이' 김태희 "언제 누구와 결혼하게 될 지 나도 몰라"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김태희가 남자친구 비와의 결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30일 SBS목동홀에서 열린 '용팔이'(연출 오진석, 극본 장혁린)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주원과 김태희를 비롯해 채정안, 조현재, 정웅인, 스테파니 리가 참석했다. 이날 김태희는 최근 보도됐던 비와의 결혼설에 대해 "솔직히 말하자면 연애하면서 당연히 서로 그런 얘기들을 하긴 한다"며 "하지만 구체적인 계획이나 액션을 취한 적은 한 번도 없다. 나 스스로도 언제 누구와 결혼하게 될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다. 아무런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주위에서 (결혼설을) 만들어주니까 부담스럽다. 팬들도 혼란스러워하는 것 같고. 그럴 때마다 일일이 해명할 수도 없다.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태희는 또한 매번 불거지는 연기력 논란에 대해서도 "데뷔하면서 많은 준비 없이 주인공을 맡게 됐고 바쁘게 작품에 들어가다보니 많은 허점을 보인 것 같다"며 "변화된 모습으로 그걸 깨야 한다고 생각한다. 쉽진 않겠지만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1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른 모습이다. 어떤 평가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관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지적을 다 받아들이고 발전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용팔이'는 장소와 환자를 불문하고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용한 돌팔이 외과의사(용팔이) 김태현(주원 분)이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한여진(김태희 분)을 만나 이복오빠 한도준(조현재 분)과 대립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액션 멜로드라마다. 채정안, 정웅인, 안세하, 송경철, 스테파니 리, 김미경, 이주연, 문지인, 박혜수, 정석용, 장광 등의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모던 파머'를 연출한 오진석PD와 '리셋'의 극본을 쓴 장혁린 작가가 호흡을 맞췄다. '가면' 후속으로 다음달 5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2015-07-30 15:56:27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