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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김재원, '팔색조 동공연기 16종' 스틸 공개

'화정' 김재원, '팔색조 동공연기 16종' 스틸 공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김재원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팔색조 동공연기 16종' 스틸이 공개됐다. 27일 MBC는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극본 김이영·연출 최정규)에서 광해(차승원 분)의 대항마로서 첫 등장해 짜릿한 충격을 선사했던 '인조(능양군)' 김재원의 다채로운 표정연기 모음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김재원의 다채롭고 임팩트 넘치는 표정연기 응축돼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글이글 타오르다가도 일순 싸늘하게 식고, 또 한편으로는 능청스러움이 뚝뚝 떨어지면서 '팔색조'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김재원은 첫 등장부터 몰라보게 핼쑥해진 얼굴이었다. '트레이드마크'였던 선한 이미지와 천사 미소는 온데 간데 없이, 날카로운 턱선과 예리한 눈빛을 빛내는 김재원의 모습에서 '야심가' 인조 캐릭터를 위한 고민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더욱이 김재원은 강렬한 표정연기를 선보이며 브라운관을 잠식하며 '역대급 인조'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궐 문 앞에서 소복차림으로 머리를 풀어헤친 채, '명에 군사를 파병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석고대죄 씬에서는 이 '동공 연기'가 극대화되며, '인조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극으로 끌어 올렸다. 김재원은 비장한 눈빛으로 파병을 주장하다가 구경꾼들의 호응이 느껴지자 싸늘한 눈빛과 함께 비릿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데, 이는 그의 석고대죄가 '대의'를 품은 것이 아닌 '퍼포먼스' 였음을 드러내며 '야심가'의 면모를 일깨웠다. '화정'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MBC를 통해 방송된다.

2015-06-27 10:44:3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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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스' 최강희 "'4차원' 잊을 새 이미지 보여줄 것"

'맵스' 최강희 "'4차원' 잊을 새 이미지 보여줄 것"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최강희가 오랜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 소감을 밝혔다. 26일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올리브TV '맵스'(연출 유희경) 제작발표회에서 최강희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하면서 즐거웠다. 나를 바라보게 됐다"며 "지금까지 4차원이라는 별명이 많았다. 그렇지만 친구들은 '니가 무슨 4차원이냐'고 하더라. 자연스럽게 보여주면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첫 방송이 궁금하면서도 두렵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최강희는 첫 만남이라는 유리의 첫인상에 대해서 "걸그룹이기 때문에 배우로서 유리가 생소하다. 하지만 델마와 루이스처럼 색다른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까 싶었다"라면서 "실제로 만나고 느낀 것은 참 좋다는 점이다.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다녔는데 성격이 좋다고 하더라. 진짜 그랬다. 이번에 화면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맵스'는 시속 40km 이하로 느리게 달리는 여행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을 새롭게 발견하는 로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배우 최강희-소녀시대 유리, 슈퍼주니어 김희철-사이먼 디가 각각 팀을 이뤄 거리뷰카를 타고 3박 4일 동안 제주도를 돌아다니며 새로운 제주도 힐링 여행코스를 제안하면서 자신들만의 지도를 만들어 나간다. 밤 9시 40분 첫방송 된다.

2015-06-26 18:04:58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