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이종현, 설현 두고 육탄전…왜?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이종현, 설현 두고 육탄전…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설현을 사랑하는 두 남자, 여진구와 이종현의 2차 육탄전이 펼쳐진다. 26일 방송되는 KBS2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최성범)에서는 시즌1에 이어 전생인 시즌2에서도 여진구(정재민 역)와 이종현한시후 역)의 몸싸움을 벌일 예정이다. 시즌 1이 등장인물들의 현재 이야기였다면, 이들의 전생을 다룬 시즌 2에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평화협정을 맺은 지 300년 전'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펼쳐진다. 현생인 시즌 1에서 설현을 두고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두 사람의 격한 몸싸움 장면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같은 상황이 펼쳐져 마치 데자뷰 같은 모습이 펼쳐진다. 시즌 1에서는 전혀 친분이 없었던 여진구와 이종현이 설현을 두고 몸싸움을 벌였다면, 전생인 시즌 2에서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는 절친으로 그동안 둘도 없는 우정을 보여 온 사이에서 갈등이 빚어질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여진구는 남자답게 설현에게 입 맞추며 청혼을 했고, 이종현은 무관의 꿈을 펼치기 위해 그녀를 현실적으로 지켜주는 방법으로 포기를 택했었기에 사진 속 타오르는 눈빛으로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두 남자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때문에 이 싸움이 설현으로 인한 것인지 혹은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8회는 밤 10시 55분에 방송된다.

2015-06-25 16:04:50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한식대첩3' 제작진, "한식대첩의 'MSG' 최현석 아닌 김성주"

'한식대첩3' 제작진, "한식대첩의 'MSG' 최현석 아닌 김성주"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최고의 요리 대결을 펼치고 있는 '한식대첩3'의 제작진이 김성주의 활약을 칭찬했다. 25일 연출을 맡고 있는 현돈PD는 "MC 김성주는 한식대첩에서는 절대 빠질 수 없는, 감칠맛을 살리는 MSG같은 존재"라며 "김성주는 본인 대기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도전자들이 쉬는 곳에 자주 가서 도전자들과 친하게 지낸다. 그렇게 함으로써 본촬영에 들어가서 도전자들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잘 이끌어낸다. 능청스럽게 농담을 주고 받으며 한식대첩의 웃음포인트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의 말마따나 김성주의 역할은 보기보다 중요하다. 일품대전 요리경연이 진행되는 1시간 동안에는 조리과정만 보여줘서는 재미가 없다. 이때 김성주는 촬영장을 누비며 시청자 눈높이에서 식재료와 요리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긴장감 넘치는 경연장에서 도전자들을 편하게 대해주면서도, 때론 도전자의 약을 올리며 웃음을 이끌어내기도 한다. 또 서바이벌 프로답게 긴장감을 줘야 할 때는 오랜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쫄깃한 진행을 선보인다. '최현석 셰프 바라기'인 경남팀의 박경례 도전자, 유쾌 살벌한 북한팀의 허진 도전자, 허세 가득한 서울팀 임성근 도전자 등 지역별 도전자들의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는데도 김성주MC의 활약이 크다. 김성주의 활약 속에 '한식대첩3'은 지난 5화 시청률에서 평균 3.6%, 최고 4.7% (유료플랫폼 가구기준/닐슨코리아 제공)를 찍으며 시즌 역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2015-06-25 15:25:39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밤을 걷는 선비' 1차 티저 공개…이준기, 뱀파이어 송곳니 비주얼 심쿵

'밤을 걷는 선비' 1차 티저 공개…이준기, 뱀파이어 송곳니 비주얼 심쿵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이준기 주연의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5일 MBC는 새 수목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장현주 극본, 이성준 연출)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 분)의 치명적인 매력과 조양선(이유비 분)-이윤(심창민 분)-귀(이수혁 분)-최혜령(김소은 분)-현조(이순재 분)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뱀파이어의 상징인 날카로운 송곳니를 드러낸 김성열은 분노를 폭발시키며 '뾰족한 두 개의 송곳니'와 '레드 아이'로 뱀파이어의 본능을 발현시킨다. 그 모습에서 오싹함과 더불어 긴장감과 기대감까지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언제라도 사람을 잡아먹을 수 있는 금수, 그게 바로 나다"라고 한 후 "마음은 아직 사람인데, 몸은 끊임없이 산 사람의 피를 갈망한다"는 김성열의 애처로운 목소리도 감성을 자극한다. 이어 누군가를 쫓는 듯 한 밤 중 숲 속을 달리는 귀의 모습과 함께 칼을 들고 누군가를 피해 달리는 김성열과 겁에 질린 표정으로 숲길을 달리는 조양선의 모습이 순차적으로 펼쳐지며 긴박함을 전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이어 세손 이윤과 임금 현조의 살벌한 눈빛대결, 발버둥치는 누군가의 목덜미를 무는 뱀파이어 귀의 섬뜩한 모습까지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감각적인 장면들이 이어진다. '밤을 걷는 선비'의 전개를 예고하는 듯한 '세상을 지키고 사랑을 구해라'라는 카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연 김성열이 절대 악 뱀파이어 귀로부터 세상을 지키고 사랑을 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밤을 걷는 선비'는 눈이 부실만큼 아름다운 관능미를 가진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을 중심으로 '흡혈귀'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로맨스와 스릴을 안길 판타지멜로 드라마다. '해를 품은 달', '기황후' 등을 공동 연출한 이성준 PD가 연출을 맡고, '커피 프린스 1호점'을 집필한 장현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올 7월 방영 예정이다.

2015-06-25 15:25:07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