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음악·미술 만난 'BD뮤직 시리즈', 비발디·바흐·사티 등 16종 발매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음악과 미술의 환상적인 조화로 유럽 음악계에서 찬사를 받은 'BD뮤직 시리즈'가 국내에 발매됐다. 프랑스에서 기획된 BD뮤직 시리즈는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거장들의 삶과 음악을 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의 시선으로 담은 작품이다. 고급스러운 하드커버에 아트워크, 삽화, 그래픽 노블 등이 30쪽 분량으로 채워져 있으며 2장의 CD에 거장들의 명곡을 수록했다. 현 유럽 미술계를 대표하는 90여명의 화가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2013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의 원작자 줄리 마로(Julie Maroh)를 비롯해 콜렉터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온 폴란드 출신 예술가 워즈니악(Wozniak), 알랭 구딸(Alain Goutal), 안토니오 랩(Antonio Lapone), 실베스트로니콜라치(SilvestroNicolaci) 등의 작가들이 그들만의 독특한 개성과 스타일로 거장들의 삶을 그렸다. 비디뮤직 시리즈는 클래식, 재즈, 블루스, 샹송, 월드뮤직, 락, 팝,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당대 최고의 거장들을 소환한다. 음악사의 가장 위대한 순간을 담은 비디뮤직 시리즈는 각각의 장르를 대표하는160여종의 타이틀로 구성되어 있다. 예술가의 생애와 작품을 화가와 작가의 눈으로 재창조해 단순히 듣는 음악이 아닌 미술로 완성된 음악예술의 절정을 제시한다. 이번에 발매된 비디뮤직 시리즈는 바흐, 브람스, 모차르트, 쇼팽, 생상, 드뷔시, 샤브리에, 라벨, 바르톡, 차이코프스키, 라흐마니노프, 스트라빈스키, 시벨리우스, 프랑스 6인조 등 클래식 시리즈 16종으로 출시됐다. 또한 앨범을 수입한 굿인터내셔널에서는 비디뮤직 시리즈 출시와 함께 서울과 대구에서 '비디뮤직 커버아트 특별 전시회'도 연다. 서울에서는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소담갤러리에서, 대구에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전시한다. 20종의 커버 아트를 특별 전시하며 전시회 기간 중 한정판으로 고급 액자와 포스터를 판매할 예정이다.

2015-06-25 15:22:03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롯데시네마,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개봉 기념 이벤트 개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롯데시네마는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개봉을 맞이해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먼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체험과 미니 카라멜 팝콘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이벤트 체험존에 마련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체험 부스에서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미니 카라멜 팝콘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다. 선착순으로 평일 100명, 주말 200명에게 증정한다. 롯데시네마 직영 매점인 스위트샵에서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팝콘통과 음료컵을 출시한다. '터미네이터 콤보' 메뉴를 통해 1만45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팝콘통과 음료컵은 구매 후에도 지속적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25일부터 롯데시네마 전국 직영관에서 만날 수 있다. 롯데시네마는 "만은 고객이 기억하는 영화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로 돌아와 추억을 되살리고 있다. 이번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개봉과 함께 고객이 더욱 재미있게 영화를 즐기도록 하기 위해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새로운 이벤트와 상품으로 고객에게 기쁨을 주는 영화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5-06-25 15:08:38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안산M밸리록페스티벌, 7차 라인업 발표…선후배 뮤지션 콜라보 선보여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이 7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25일 발표된 7차 라인업에는 정원영밴드, 김완선, 하림, 김창기(동물원) 등 특색 강한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페스티벌 기간인 다음달 25일과 26일 이틀 동안 열리는 '튠업 스테이지'에서는 CJ문화재단의 신인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 '튠업' 출신 뮤지션 13팀과 선배 뮤지션 11팀이 함께 팀을 이뤄 출연한다. 정원영 밴드, 김완선, 하림, 김창기, 가리온 등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튠업 아티스트들과 이색적인 콜라보 무대를 선사한다. '슈퍼스타K'에 나왔던 이정아를 비롯해 에딘버러 프린지페스티벌과 프랑스 미뎀 등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고래야, 실력파 3인조 블루스 밴드 블루파프리카, 신스팝밴드 코어매거진 등이 포함됐다. 인디 신에서 주목 받은 아티스트들도 대거 참가한다. 피터팬컴플렉스의 프론트맨 전지한이 이끄는 프로젝트 전지한의 댄스댄스댄스, 문화창조융합센터 우수창작가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 받고 있는 미미미, 4인조 밴드 전기뱀장어, 길거리 공연 대표 뮤지션 조문근이 직접 결성한 조문근 밴드가 이름을 올렸다. 피해의식, 웨이스티드쟈니스, 로만티카, 원톤, DJ소다 등도 무대에 오른다. CJ E&M 음악사업부문 페스티벌팀 관계자는 "하드록과 힙합, 국악과 3세계 등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아티스트와 장르 간의 파격적인 콜라보 무대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우리나라 인디씬의 현재와 미래를 모두 만나볼 수 7차 라인업에 많은 음악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은 다음달 24일부터 26일까지 안산 대부도 바다향기 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2015-06-25 15:01:22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해피투게더3' 백종원 제자 손호준 vs 이연복 제자 김풍…역대급 야간매점 예고

'해피투게더3' 백종원 제자 손호준 vs 이연복 제자 김풍…역대급 야간매점 예고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해피투게더3' 야간매점 코너에서 '백종원 제자' 손호준, '이연복 제자' 김풍, 그리고 영화 '식객'의 주역 임원희가 한 자리에서 대결하는 빅 매치가 성사되어 역대급 '야간매점'이 펼쳐진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여심 저격수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호준-임원희-김동욱-유병재-김풍이 출연해 5인 5색 매력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야간매점' 코너는 유독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로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게스트 라인업 때문이다. 손호준은 최고의 대세 셰프인 백종원과 함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중으로 그에게 요리를 배우고 있다. "야간매점 나간다고 했더니, 백선생님께서 5분만에 레시피를 만들어 주시더라"라며 '백치즈롤'을 선보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그의 요리를 보고 백종원을 의식하며 "혹시 이 안에 설탕이?"라고 물어 스승인 백종원의 트레이드마크인 '설탕'을 언급해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김풍은 이연복 셰프에게 선물 받은 중식 칼을 들고 나와 이연복과의 끈끈한 관계를 자랑했다. 그는 "이연복 셰프님이 제자들에게만 칼을 주는데 나에게 직접 주셨다"고 의기양양하게 말하며 '백종원 제자' 손호준과의 불꽃 튀는 대결 구도를 형성했다. 그러나 이날 '야간매점'에는 숨겨진 다크호스가 있었다. 그 정체는 바로 임원희. 그는 "참고로 저는 '식객'이라는 영화에 출연했다. 예전에 요리 꽤나 했다"며 은근히 요리 실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원희는 "소 정형부터 복어 회 뜨기까지 다 해봤다. 여기 소 정형해보신 분은 없지 않냐?"며 나머지 게스트들을 도발했다.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5-06-25 14:51:42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국립합창단 한여름 풍성한 공연…오페라 '마술피리'부터 '파우스트' 무대까지

국립합창단(예술감독 구천)이 올여름 오페라·국제음악제·축제 등 다양한 포맷으로 풍성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먼저 7월 15~19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가족오페라 '마술 피리'를 공연한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모든 대사를 한국어로 처리했다. 7월 18일에는 국립합창단 주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전국고교 합창경연대회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예선 경합을 거친 총 13팀의 고교합창단들의 열정적인 하모니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7월 24~25일에는 제12회 대관령국제음악제에 참여한다. 24일 춘천백령아트센터, 25일 알펜시아 콘서트홀과 뮤직텐트에서 공연을 펼치고 베를리오즈, 오펜바흐, 구노, 포레 등 '프렌치 시크'라는 올해의 주제답게 프랑스 합창음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올해 광복 70년을 맞아 3일간의 대규모 합창축제도 기획했다.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한인 합창단 10팀을 초청해 국립합창단 전속작곡가가 작곡한 '한민족 아리랑'을 8월 15일 오후2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선보인다. 8월 16일에는 연천 수레울 아트센터에서 합창축제가 진행된다. 8월 24일에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안익태기념재단 주최 한국 환상곡 공연에 참여, 국민참여합창단과 함께 '애국가'와 '코리안판타지'를 부른다. 마지막으로 8월 2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음악과 인문학의 만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파우스트'를 통해 구노의 오페라 '파우스트' 중 'Salut demeure chaste et pure'와 리스트의 '파우스트 교향곡'을 남성합창으로 뽐낸다. 음악평론가 최은규의 해설이 곁들여진다. 문의: 02)587-8111

2015-06-25 14:02:56 김민준 기자
기사사진
'5일간의 썸머' 로빈·김예림, 스파 데이트 로빈 '상남자' 등극

'5일간의 썸머' 로빈·김예림, 스파 데이트 로빈 '상남자' 등극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로빈이 김예림과의 스파 데이트에서 숨겨두었던 탄탄한 근육을 선보이며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25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스파 데이트를 즐기는 로빈과 김예림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데이트에 앞서 로빈은 상의 노출을 의식해 식사도 거르고 운동에 매진하며 근육을 단련하는데 집중했다. 두 사람은 각자 스파 마사지를 마친 후 함께 물놀이를 즐겼다. 로빈은 상의를 벗어 감춰왔던 근육을 공개하며 '상남자'의 매력을 어필했다. 좀처럼 알듯말듯한 김예림의 반응에 로빈은 수영을 가르쳐주며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틈틈이 엿보며 썸머로서의 역할을 확실히 했다. 촬영이 끝난 후 로빈과 김예림은 둘만의 오붓한 술자리를 가졌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예림은 "그동안 티 내지 않았던 내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로빈이 조금 놀란 눈치였다"라고 전했다. 로빈은 "내가 오해했던 부분이 있었다. 이날 술자리 데이트는 우리 둘 사이의 터닝 포인트였다"라고 말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겼음을 넌지시 알렸다.

2015-06-25 13:41:27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원더걸스는 '멤버 변동', 에프엑스는 '5인 체제 그대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가 4인조 밴드로 컴백 소식을 알렸다. 걸그룹 에프엑스는 멤버 설리의 탈퇴설을 부인하며 5인 체제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원더걸스가 오는 8월 초 4인조 밴드로 새 앨범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2012년 6월 '원더 파티' 발표 이후 멤버 선예가 결혼을 하고 소희가 다른 소속사로 이적해 배우로 활동하면서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해왔다. 원년 멤버로 2010년 탈퇴한 선미가 새롭게 합류해 4인조 밴드 체제로 활동하게 됐다. 4인조로 재편성된 원더걸스는 예은이 키보드, 혜림이 기타, 유빈이 드럼, 선미가 베이스를 맡는다. 멤버들은 밴드로 컴백하기 위해 1년 이상 연습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 경기도 남양주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에프엑스는 멤버 설리의 탈퇴설이 불거졌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설리가 탈퇴해 배우로 홀로서기를 준비하고, 에프엑스는 크리스탈, 빅토리아, 루나, 엠버의 4인조 체제로 9월부터 활동을 재개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는 결정된 바 없다"며 "설리의 향후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것"이라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4인조로 컴백한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에프엑스는 올 하반기로 컴백을 구상하고 있을 뿐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다"고 선을 그었다.

2015-06-25 13:38:49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가면' 최고의 1분은? 수애, 주지훈 편드는 장면…최고 시청률 13.76%

'가면' 최고의 1분은? 수애, 주지훈 편드는 장면…최고 시청률 13.76%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드라마 '가면'에서 수애가 주지훈의 편을 드는 장면이 최고의 1분으로 꼽혔다.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연출 부성철, 남건·극본 최호철) 9회에서는 경찰서에 갔던 지숙(수애 분)이 민우(주지훈 분) 덕분에 빠져나온 장면을 시작으로, 그녀가 심사장에게 위협당하던 지혁을 구함과 동시에 자신의 존재를 밝히면서 시작되었다. 이 때문에 지숙은 다시금 심사장으로부터 협박을 당했고, 둘 간의 사연을 모르던 민우가 지숙을 위해 돈 3억원을 빌렸다가 석훈이 놓은 덫에 걸려 검사에게 취재당하기도 했다. 수영장에서 민우는 어릴 적부터 가진 물에 대한 트라우마를 떠올리다 물에 빠지고, 이에 지숙이 구하는 장면에서 시청률이 상승하기 시작했다. 이후 SJ그룹 사무실에서 민우를 험담하는 직원들을 향해 "본부장님 그런 분 아니에요. 알지도 못하면서"라고 버럭 화내고 사무실을 나가는 부분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13.76%를 기록했다. 전체시청률의 경우 닐슨코리아 전국기준으로 10.8%(서울수도권 11.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KBS2 '복면검사'(6.0%)와 MBC '맨도롱 또똣'(7.5%)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기관인 TNmS에서도 시청률 9.7%(서울 수도권 12.6%)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 두 시청률 조사기관에서 모두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점유율 부분에서도 여성시청자 10대부터 60대까지 모두 '올킬'시켰다. 이중 20대 여성시청자들은 무려 37%나 '가면'을 시청했고 남자 20대도 33%가 '가면'에 빠져들었다. 광고주들의 주요 판단지표인 '2049시청률'에서도 '가면'은 5.4%를 기록하면서 9회 연속 광고완판을 이뤄내기도 했다.

2015-06-25 13:34:49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