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메르스도 못 이긴 '쥬라기 월드'…개봉 3일 만에 120만 돌파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중동기호흡증후군(메르스) 여파도 '쥬라기 월드'의 인기를 꺾지는 못했다.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쥬라기 월드'가 개봉 3일 만에 12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달렸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는 개봉 3일째인 13일까지 누적 관객수 123만2794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쥬라기 월드'의 경쟁 상대는 동시기 개봉작이 아닌 바로 메르스였다. 메르스로 인해 극장 전체 관람객 수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쥬라기 월드'는 개봉 첫 날인 11일 27만4726명의 관객을 모으는 기염을 토하며 메르스 여파에 아랑곳하지 않는 흥행세를 보였다. 이어 12일에는 31만123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13일 토요일에는 64만5184명을 모아 선전을 이어갔다. 메르스 여파로 잠시 주춤했던 '샌 안드레아스'도 주말을 맞이해 다시 관객 동원을 이어갔다. 13일 하루 동안 12만1244명의 관객을 추가해 누적 관객수 135만6905명을 기록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누적 관객수 363만982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3위 자리를 지켰다. 4위는 '스파이'로 누적 관객수 216만7659명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영화 '간신'과 '악의 연대기'는 5위와 6위 자리에 머물렀다.

2015-06-14 09:56:54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이소연, 품절녀 대열 합류…2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

이소연, 품절녀 대열 합류…2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이소연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이소연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14일 "배우 이소연이 2세 연하의 벤처사업가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양가 상견례까지 모두 마친 상태다"라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국내 명문대를 졸업하고 현재 IT 업계 사업을 경영하면서 K대 MBA 과정을 밟고 있는 엘리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올 초 친동생의 소개로 예비 신랑과 처음 만났으며 이소연은 첫 만남에서부터 자상하면서도 예의바른 신랑의 모습에 호감을 느꼈다. 예비 신랑 역시 화려한 연예계 생활에 익숙할 줄 알았던 이소연이 오히려 털털하면서도 순순한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두 사람은 예비 신랑이 MBA를 밟고 있는 K대와 이소연이 늦깎이 대학 생활 중인 한양대를 오가며 캠퍼스 데이트를 즐겨 세간의 시선을 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 세부적인 결혼 준비에 한창이며, 이소연은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배우 이소연은 2003년 배용준 전도연 주연의 영화 '스캔들'로 데뷔했다. 이후 '봄날', '신입사원', '결혼합시다' 등으로 주연 배우로서 발돋움 했으며 '봄의 왈츠', '우리집에 왜 왔니', '내 인생의 황금기', '동이', '천사의 유혹', '내 사랑 내 곁에', '닥터 진', '가족의 탄생', '루비반지', '달래 된,장국' 등으로 선과 악역 모두를 아우르는 연기력으로 스크린과 안방극장에서 활약해왔다.

2015-06-14 09:39:14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정일우, 韓中 웹드라마 제작발표회 참석…뜨거운 취재 열기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정일우가 지난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5 소후(SOHU) 웹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2015 소후 웹드라마 제작발표회'는 지난해부터 콘텐츠 제작 사업을 시작하게 된 중국 대형 포털사이트 소후닷컴에서 그동안 제작한 웹드라마와 영화를 리뷰하고 향후 제작 예정인 신작 작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정일우는 2015년 한중 합작 웹드라마 '아무도 본 적 없는 고품격 짝사랑'(가제)의 주인공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한국의 대표 제작사인 김종학프로덕션과 소후닷컴이 공동 제작하는 웹드라마다. 모든 것을 다 갖춘 완벽한 남자가 자신과 정 반대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여자를 만나 처음 사랑에 빠지면서 보여주는 순수하고 진심어린 순애보를 그린다. 정일우는 한국의 거대 연예기획사의 대표인 최세훈 역을 맡았다. 이날 행사에서 정일우는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의 슈트 차림으로 등장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훈훈한 매력을 발산하며 대륙을 사로잡았다. 또한 제작발표회에는 40여 개의 현지 언론 매체들이 몰려 열띤 취재경쟁을 벌였다. 한편 정일우는 6월 말부터 '아무도 본 적 없는 고품격 짝사랑'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2015-06-13 12:48:53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오 나의 귀신님' 첫 티저 공개…박보영, 조정석에게 작업?

[메르토신문 장병호 기자] tvN 새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의 티저 영상이 첫 공개됐다.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에게 빙의된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박보영)과 스타 셰프 강선우(조정석)가 펼치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15초 분량의 첫 티저 영상은 박보영이 조정석에게 응큼한 작업을 거는 내용을 담았다. 집에서 술만 마시자는 조정석의 제안에 단번에 응하는 것은 물론 더욱 대범한 유혹을 건네는 박보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박보영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극중 박보영은 소심한 성격으로 친구도 없고 레스토랑에서 잘하는 것도 거의 없는 나봉선 역을 맡았다. 음탕한 처녀귀신 신순애(김슬기)에게 빙의되면서 180도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조정석은 박보영이 짝사랑하는 인물로 자신감 가득한 스타 셰프 강선우를 연기한다. 드라마는 평소 특별한 감정이 없었던 두 사람이 운명적으로 엮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이번 티저 영상은 유제원 감독의 아이디어로 촬영하게 됐다. 유제원 감독은 "테스트 촬영하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진행했다.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 덕분에 영상이 한층 더 재미있어졌다"고 말했다. 추후에는 3분 분량의 풀버전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오 나의 귀신님'은 다음달 3일 오후 8시30분부터 매주 금, 토요일 방송된다.

2015-06-13 12:37:5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