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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존 메이어' 신예 윤석훈 첫 싱글 '라이' 발표

'한국의 존 메이어' 신예 윤석훈이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윤석훈은 15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라이'를 발매했다고 소속사 미러볼뮤직이 이날 오전 밝혔다. 올해로 21세인 윤석훈은 독일 엣센 폴크방 국립음대에서 타악기를 전공한 아버지와 피아노를 전공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음악의 품에서 자랐다. 아르헨티나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김광석, 데이안 라이스, 존 메이어의 음악을 흡수하며 음악가로서 성장했다. 그러던 중 스승인 아스팔트 킨트(Asphalt Kind)의 눈에 띄어 이번 앨범을 준비하게 됐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박진영(JYP)의 '어머님이 누구니'에 참여했던 색소포니스트 자미소울(Jami Soul)이 뮤직 프로듀서로 함께한 윤석훈의 데뷔 싱글은 더블 타이틀 '라이'와 '거울' 총 두 곡으로 구성됐다. 특히 '거울'은 윤석훈이 직접 겪은 사랑을 모티브로 만든 곡이다. 아르헨티나에서 고국으로 돌아온 윤석훈은 교회에서 한 소녀를 만나 스며들 듯 그녀에게 빠져든다. 혼자 마음속으로 사랑을 키워가던 소년 윤석훈은 어느 날 공허한 마음에 기타를 집어 들었는데, 이때 떠오른 악상으로 만들어진 곡. 그녀의 표정, 손짓 등을 감성적인 언어와 멜로디로 표현한 포크 발라드다. 포크와 컨트리, 블루지한 팝을 주무기로 삼는 윤석훈은 "김광석, 데미안 라이스, 존 메이어의 유산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건 맞다"며 "나만의 고유한 모습으로 노래하는 뮤지션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석훈은 홍대 인디신을 시작으로 다양한 형태의 라이브를 계획하고 있다.

2015-05-15 12:47:58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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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유승준 일침 "배반하고 버린 대한민국 잊으시오"

이재명 성남시장, 유승준 일침 "배반하고 버린 대한민국 잊으시오" 이재명 성남시장이 가수 유승준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유승준씨, 그대보다 훨씬 어려운 삶을 사는 대한의 젊은이들이 병역의무를 이행하다가 오늘도 총기사고로 죽어가는 엄혹한 나라 대한민국에 돌아오고 싶습니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재명 서울시장은 "한국인들 주머니의 돈이 더 필요합니까? 아니면 갑자기 애국심이 충만해지셨습니까? 대한민국의 언어로 노래하며 대한국민으로서의 온갖 혜택과 이익은 누리다가 막상 국민의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시점에서 그걸 피하기위해 대한민국을 버리고 외국인의 길을 선택한 그대. 왜 우리가 한국인과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외국인인 그대에게 또다시 특혜를 주고 상대적 박탈감에 상처받아야 하는가요?"라고 반문했다. 또한 이재명 성남시장은 "상대적 박탈감과 억울함은 갖가지 방법으로 병역회피하고도 떵떵거리는 이 나라 고위공직자들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제 그만 그대의 조국에 충실하고 배반하고 버린 대한민국은 잊으시기 바랍니다"고 비꼬았다. 한편, 지난 2002년 2월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기피 의혹을 받은 유승준은 출입국 관리법 11조에 의거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 그후 13년이 지난 지금까지 유승준은 한국땅을 밟지 못하고 있다. 이에 유승준은 지난 12일 웨이보를 통해 "이제 와서 제가 감히 여러분 앞에서 다시 서려고 합니다. 진실만을 말하겠습니다. 너무 늦어서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서 정말 죄송합니다. 5월19일 저녁 10시 30분에 뵙겠습니다"라며 아프리카 TV를 통해 심경고백 할 것을 예고했다.

2015-05-15 11:44:31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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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연예계 스타들도 앞다퉈 카네이션 선물등 스승 사랑

연예계도 스승의날, 스타들의 스승 사랑 연예계도 '스승의날'이다. 5월15일 스승의날을 맞아 스타들도 카네이션을 주거나 받는 등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여자를 울려'에 출연 중인 배우 김정은이 스승의 날을 맞아 꽃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정은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를 울려, 스승의 날이라고 울 모든 막내 배우님들께서 직접 이순재 쌤, 서우림 쌤께 서프라이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정은은 이어 "나도 꽃 받음. 히히 우리 다 받음. 히히"라고 덧붙여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자를 울려' 출연진들이 이순재, 서우림에게 스승의 날 기념 케이크와 꽃 선물을 준 모습이 담겨있다. 이순재와 서우림은 케이크 촛불을 입으로 불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정은 역시 스승의 날 맞이 선물 받은 꽃을 보여주며 다양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수 홍대광 역시 '스승의 날'을 맞아 가요계 선배이자 라디오 DJ 스승인 슈퍼주니어 려욱을 찾아 카네이션을 선물,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스승의 날 공개된 아이돌과 오디션 스타의 우정이란 점에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홍대광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은 가요계 선, 후배이자 두 라디오 DJ의 훈훈한 우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스승의 날을 앞둔 14일 홍대광은 지난 해부터 자신의 첫 라디오 진행에 큰 도움을 준 려욱을 찾아 직접 카네이션을 선물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려욱이 진행하는 KBS FM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홍대광이 지난 해 8월, EBS 라디오 '음악이 흐르는 책방, 홍대광입니다' DJ으로 발탁되면서 더욱 각별한 사이가 됐다. 올해로 라디오 진행 4년차를 맞은 려욱이 생애 처음으로 라디오 진행을 맡게 된 홍대광에게 진행 노하우와 주의 사항을 꼼꼼히 알려주며 살뜰한 멘토링을 해왔던 것. 홍대광은 SNS를 통해 "스승의 날 기념. 나의 DJ 스승 려욱이와 함께"라며 스승의 날을 재치있게 기념했다.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도 '스승의 날'을 맞아 정성껏 꽃바구니를 만들었다. 공현주는 '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의 선물로 '스승의 날' 꽃바구니를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현주는 남자들의 로망인 흰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플라워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꽃보다 더 빛나는 공현주의 여신 미모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서진과 유호정이 학생들이 가장 강의를 듣고 싶어 하는 남녀연예인으로 꼽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5일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종예) 측은 스승의 날을 맞아 재학생 678명을 대상으로 '학교에 초대해 강의를 듣고 싶은 연예인은?'이란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남자부문은 198표를 받은 배우 이서진, 여자부문은 153표를 받은 유호정이 각각 뽑혔다. 이서진은 최근 tvN '꽃보다 할배' 시리즈와 '삼시세끼'를 통해 드라마와 또 다른 실제의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서진을 뽑은 이유에 대해 서종예 학생들은 "방송에서 따지고 투덜대지만 한편으로는 한없이 자상하고 예의바른 모습으로 '츤데레' 매력을 가지고 있어 학생들에게 엄격하지만 자상하게 대해줄 것 같다"고 답했다. 2위에는 지난달 생일을 맞아 아동시설을 찾는 등 좋은 일에 앞장서고 있는 '봉사의 아이콘' 배우 박해진이 선정됐다. 3위에는 MBC '무한도전'을 통해 강력한 성대모사와 다중적 매력을 보여준 가수 강균성, 4위에는 tvN 'SNL코리아'를 시작으로 최근 '무한도전'까지 출연한 방송작가 유병재, 5위에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를 통해 '백주부'라는 별명을 얻은 백종원이 뽑혔다. 여자 부문은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우아한 상류층 사모님 역할을 코믹하게 소화해 내고 있는 배우 유호정이 1위에 등극했다. 유호정은 그동안 작품을 통해 보여준 이미지와는 다르게 도도하지만 귀여운 악역의 캐릭터로 웃음을 자아내며 드라마 인기에 한 몫하고 있다. 이어 최근 '다른 남자 말고 너'로 컴백한 미쓰에이 수지가 2위, '아예'로 활동 중인 EXID 대세녀 하니가 3위로 꼽히는 등 '스승의 날'을 맞아 재미있는 설문조사가 진행되기도 했다.

2015-05-15 11:16:42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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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대학생들이 원하는 스승 1위 이서진, 그 이유는?

'스승의날' 대학생들이 원하는 스승 1위 이서진, 그 이유는? 배우 이서진과 유호정이 학생들이 가장 강의를 듣고 싶어 하는 남녀연예인으로 꼽혔다. 15일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종예) 측은 스승의 날을 맞아 재학생 678명을 대상으로 '학교에 초대해 강의를 듣고 싶은 연예인은?'이란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남자부문은 198표를 받은 배우 이서진, 여자부문은 153표를 받은 유호정이 각각 뽑혔다. 이서진은 최근 tvN '꽃보다 할배' 시리즈와 '삼시세끼'를 통해 드라마와 또 다른 실제의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서진을 뽑은 이유에 대해 서종예 학생들은 "방송에서 따지고 투덜대지만 한편으로는 한없이 자상하고 예의바른 모습으로 '츤데레' 매력을 가지고 있어 학생들에게 엄격하지만 자상하게 대해줄 것 같다"고 답했다. 2위에는 지난달 생일을 맞아 아동시설을 찾는 등 좋은 일에 앞장서고 있는 '봉사의 아이콘' 배우 박해진이 선정됐다. 3위에는 MBC '무한도전'을 통해 강력한 성대모사와 다중적 매력을 보여준 가수 강균성, 4위에는 tvN 'SNL코리아'를 시작으로 최근 '무한도전'까지 출연한 방송작가 유병재, 5위에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를 통해 '백주부'라는 별명을 얻은 백종원이 뽑혔다. 여자 부문은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우아한 상류층 사모님 역할을 코믹하게 소화해 내고 있는 배우 유호정이 1위에 등극했다. 유호정은 그동안 작품을 통해 보여준 이미지와는 다르게 도도하지만 귀여운 악역의 캐릭터로 웃음을 자아내며 드라마 인기에 한 몫하고 있다. 이어 최근 '다른 남자 말고 너'로 컴백한 미쓰에이 수지가 2위, '아예'로 활동 중인 EXID 대세녀 하니가 3위로 꼽혔다.

2015-05-15 10:58:18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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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맞아 홍대광 슈퍼주니어 려욱에 카네이션 선물

홍대광, 스승의날 맞아 슈퍼주니어 려욱에 카네이션 선물 가수 홍대광이 스승의 날을 맞아 가요계 선배이자 라디오 DJ 스승인 슈퍼주니어 려욱을 찾아 카네이션을 선물,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스승의 날 공개된 아이돌과 오디션 스타의 우정이란 점에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홍대광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은 가요계 선, 후배이자 두 라디오 DJ의 훈훈한 우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스승의 날을 앞둔 14일 홍대광은 지난 해부터 자신의 첫 라디오 진행에 큰 도움을 준 려욱을 찾아 직접 카네이션을 선물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려욱이 진행하는 KBS FM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홍대광이 지난 해 8월, EBS 라디오 '음악이 흐르는 책방, 홍대광입니다' DJ으로 발탁되면서 더욱 각별한 사이가 됐다. 올해로 라디오 진행 4년차를 맞은 려욱이 생애 처음으로 라디오 진행을 맡게 된 홍대광에게 진행 노하우와 주의 사항을 꼼꼼히 알려주며 살뜰한 멘토링을 해왔던 것. 홍대광은 SNS를 통해 "스승의 날 기념. 나의 DJ 스승 려욱이와 함께"라며 스승의 날을 재치있게 기념했다. 한편, 오는 19일 공개되는 홍대광의 디지털 싱글 '잘됐으면 좋겠다'는 올 봄과 어울리는 경쾌한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희망찬 가사로 대중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 6월 27일~28일 세 번째 단독 콘서트 '한여름 밤의 고백'을 개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가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2015-05-15 10:52:41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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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곽정은이 밝힌 이성 유혹하는 비법 "목 근육, 귀 주변을 주물러라"

'해피투게더' 곽정은이 밝힌 이성 유혹하는 비법 "목 근육, 귀 주변을 주물러라"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이성을 유혹하기 위한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5월의 여왕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황신혜, 방송인 이본, 칼럼니스트 곽정은, 개그우먼 이국주, 아나운서 이현주가 출연했다. 이날 곽정은은 "남자친구가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맞다. 8살 연하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녹화장까지 남자친구와 함께 왔다고 들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곽정은은 "과거에는 예쁘지 않았기 때문에 훅 치고 들어갈 필살기가 필요했다"며 "여자친구랑 있을 때는 왈가닥이지만 남자와 있을 때는 수위조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곽정은은 이어 "마음에 드는 남성이 있을 때 피로를 풀 수 있는 혈 자리를 짚어준다고 말하면 된다. 대부분 목과 어깨가 뭉쳐 있기 때문에 목 옆 근육을 주물러주면 된다. 목 부위가 부담스럽다면 귀 주변을 눌러준다"고 했다. 곽정은은 또 핸드크림으로 스킨십을 유도하는 방법을 선보였다. 곽정은은 "향수는 너무 뻔하기 때문에 은은한 핸드크림이 좋다. 많이 짠 다음 옆 사람에게 발라주면 좋다"고 시범을 보여 '연애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2015-05-15 10:40:00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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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2' 김범수 안문숙 첫날밤 '어땠나'…"기분이 묘하더라"

'님과함께2' 김범수 안문숙 동침 '어땠나'…"기분이 묘하더라" 아나운서 출신 김범수와 배우 안문숙이 동침을 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에서 김범수과 안문숙은 역사적인 첫날밤을 보냈다. 목욕 후 김범수를 기다리는 안문숙은 안절부절해 했고, 스탠드 하나만 켜 놓은 침실 방에서 급 쑥스러움을 느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0년차 부부처럼 자연스럽게 안문숙이 누워있는 침대에 누우려고 했던 김범수는 머뭇거리며 쉽게 몸을 움직이지 못했다. 김범수는 "생각해 보니까 쑥스럽다"며 머리만 긁적거렸고 안문숙은 그런 김범수를 보며 베개에 얼굴을 파묻은 채 웃었다. 드디어 한 침대에 눕게 된 김범수와 안문숙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안정된 분위기를 되찾았다. 안문숙은 "사실 여기까지 올 줄은 몰랐다. 상상도 못 했다"고 말했고, 김범수는 "사람 일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답했다. 스탠드까지 끈 후 김범수는 안문숙에게 스킨십을 시도한 것인지 안문숙은 "왜 이래. 저리 가. 다리 치워"라고 소리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다음 날 아침 한 침대에서 먼저 눈을 뜬 안문숙은 바로 옆에서 잠들어 있는 남편 김범수의 모습에 화들짝 놀라며 황급히 침대를 떠났다. 이후 깨어난 김범수도 어색한 인사를 건네며 수줍게 아침을 시작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문숙은 "자고 일어났는데 옆에 누군가 있더라. 정말 기분이 묘하더라"고 심정을 밝혔다. 한편 만혼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 '님과 함께 시즌 2-최고(高)의 사랑'은 5월7일 첫 방송부터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15-05-15 10:32:52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