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성악가 3인, 팝그룹 '점심시간' 결성…클래식계의 쎄시봉

세 명의 성악가가 만나 팝그룹 점심시간(The Lunch Time)을 결성했다. 베이스 김세환, 바리톤 김세민, 테너 이종현으로 구성된 점심시간은 하루 세끼 중 가장 즐거운 점심시간처럼 관객들에게 편하게 다가가 웃음을 선물하겠단 의미에서 지은 이름이라고 팀을 기획한 STM코리아가 12일 밝혔다. 베이스 김세환과 바리톤 김세민은 각각 독일 국립 오페라 극장과 모나코 왕립 오페라단에서 활동하는 실력파. STM코리아는 "최근 30, 40대 대중이 7080 음악에 열광하고 있고 젊은 세대도 1980년대 노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며 "점심시간 역시 1970~1990년대 음악을 위주로 공연하며 대중에게 다가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주희 STM코리아 대표는 "클래식 팝그룹 점심시간을 보면 세시봉이 떠오른다"며 "그들이 7080 세대를 노래하며 클래식계의 세시봉이 돼 대중과 클래식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래식계의 세시봉을 표방하는 점심시간은 팝 외에도 '서른즈음에' '붉은노을' '옛사랑' '세시봉 메들리' 등 가요도 노래한다. 대중음악과 클래식이 가진 이질적인 요소를 결합해 새로운 느낌의 7080노래를 선보인다는 각오다. 한편 지난 2월 강남문화재단이 주최한 '7080 힐링콘서트'에 참가했던 점심시간은 오는 10월 단독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2015-05-12 10:40:43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아시아의 별' 보아가 돌아왔다, 정규 8집 전곡 공개 '호평'

'아시아의 별' 보아가 돌아왔다, 정규 8집 전곡 공개 '호평' 보아 정규 8집 'Kiss My Lips' 전곡이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보아는 12일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8집의 전곡 음원을 발매했다. 타이틀 곡 'Kiss My Lips'는 공개와 동시에 올레뮤직, 다음뮤직 등 2개 음악차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각종 음악차트 상위권을 기록했다. 보아는 지난 6일 자정 공개된 더블 타이틀 곡 'Who Are You'에 이어 다시 한 번 정상을 차지해 명불허전 아시아 No.1 보아의 귀환을 실감케 했다. 더욱이 이번 앨범은 보아가 전곡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해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하는 보아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의 총 12곡이 담겨 팬들은 물론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끌어냈다. 또한 보아는 지난 11일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Kiss My Lips'의 뮤직비디오를 공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권순욱 감독이 연출한 이번 뮤직비디오는 'Kiss My Lips'라는 제목처럼 키스하는 순간의 짜릿함을 시각화, 보아의 다채로운 모습은 물론 부채를 이용한 화려한 퍼포먼스 등을 강렬한 색감과 비주얼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테크노 크레인 카메라, 빔 프로젝션 등 특수 장비를 활용해 연출, 보는 즐거움을 배가 시켰다. 한편, 보아는 오는 15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6일 MBC '쇼! 음악중심' 17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2015-05-12 10:24:00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마포문화재단 '꿈의 극단' 주민 단원 모집

(재)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이 '꿈의 극단'과 함께 할 주민 단원을 모집한다. '꿈의 극단'은 2015년 마포 커뮤니티 아트 사업의 일환이다. 지자체에서 쉽게 시도된 적 없는 대규모 연극 동아리 운영 사업이다. 6월부터 사업 운영을 시작하며 총 30개 그룹, 300명 단원들이 활동할 예정이다. 사업 시작에 앞서 재단은 '꿈의 극단'과 함께 할 주민 단원을 5월31일까지 모집한다. 단원 참여는 마포구에 거주하는 남녀노소 개인은 물론, 지역 주민 동아리와 단체 등 연극을 좋아하고 연극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다. 동아리로 지원할 경우 최소 10명 이상 단체로 가능하고 개인 지원자는 연령·작품 성향에 맞춰 기존 연극 동아리에 입단하거나 개인 지원자끼리 새로운 팀을 꾸릴 수 있다. 특히 마포문화재단에서는 2011년부터 커뮤니티 아트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었지만 여건상 단발적이고 제한적으로 운영된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 '꿈의 극단' 사업은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주민들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일상 생활에서 연극을 통해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단원 모집이 완료되면 참여자들은 주 1회 2~3시간씩 마포구 내 20곳에 마련된 연습실에서 전문 예술강사의 지도하에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2015-05-12 09:49:48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