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휴먼다큐 사랑' 안현수 부활, 우나리 내조 덕분 "운동선수라 밥 잘 해줘야 해"

'휴먼다큐 사랑' 안현수 부활, 우나리 내조 덕분 "운동선수라 밥 잘 해줘야 해"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가 국가대표 선수촌에서도 숨길 수 없는 내조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이하 '휴먼다큐')에서는 '안현수,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빅토르 안)와 그의 아내 우나리의 신혼생활이 공개됐다. 안현수 우나리 부부는 현재 러시아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비좁은 신혼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현수의 선수 생활에 우나리가 전적인 내조를 책임지고 있는 것이다. 그 증거로 선수용 냉장고를 김치와 야채 등으로 가득 채워 한국 음식과 몸에 좋은 음식을 남편에게 주고싶은 아내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우나리는 "운동선수라 밥도 잘 해줘야 한다"며 "여기서 곰국을 끓인다든가 얼큰하게 무언가 끓여줄 수 있는 건 사실 안 되서 그런 것들을 얼른 해주고 싶다"고 안현수에게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어 하는 사랑스러움이 묻어났다. 한편 이날 '휴먼다큐'에서 안현수 우나리 부부는 서로의 몸에 새긴 문신을 보여주는 등 아낌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2015-05-12 09:04:54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휴먼다큐 사랑' 우나리, "안현수 러시아행…사랑 멈춰야했다" 헤어질뻔 했던 사연

'휴먼다큐 사랑' 우나리, "안현수 러시아행…사랑 멈춰야했다" 헤어질뻔 했던 사연 '휴먼다큐 사랑'에 출연한 우나리가 남편 안현수의 러시아행으로 헤어질 뻔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쇼트트랙의 황제 안현수(빅토르 안)과 우나리 부부의 사랑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나리는 안현수의 러시아 귀화 당시 비화를 밝혔다. 우나리는 "안현수가 러시아로 간다고 했을 때 붙잡고 싶었다. 하지만 거기서밖에 못 탄다고 하니까 내가 붙잡으면 타지 말라는 거다. 그게 너무 힘들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실제로 안현수가 러시아로 출국했을 때 우나리는 '잘 가'라는 짧은 인사만 남기고 돌아서야 했다. 우나리는 "공항에서 안현수를 마지막으로 보내주고 안아주고 힘을 주고 보내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동안은 여자친구임에도 항상 뒤에 있어야 되고 벽 뒤에 있어야 했다"며 "그날(안현수가 출국하는 날)은 나의 날이 될 줄 알았다. 안현수가 기다려달라는 말을 할 줄 알았다"며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안현수는 이에 대해 "적은 나이가 아니었기 때문에 가서 성공할 거라는 확신이 없어서 너무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안현수는 러시아에서 당당히 성공했고 2014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내며 당당하게 재기에 성공했고 우나리와 결혼에도 성공할 수 있었다.

2015-05-12 08:54:40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여자를 울려' 송창의, 과감 스킨십 도전?! 3초 뒤가 궁금해!만드는 비하인드 공개

배우 송창의가 김정은에게 과감한 스킨십을 도전했다?!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강진우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송창의가 김정은(정덕인 역)과의 다정한 사이를 자랑하는 인증샷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은 지난 10일 방송된 ‘여자를 울려’ 8회에서 체육대회가 끝난 후 서로를 향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던 장면의 비하인드. 송창의는 자신의 칭찬에 당황하며 넘어진 김정은의 옷까지 손수 털어주는 배려로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그랬던 송창의가 볼 뽀뽀라도 할 듯이 대본을 보고 있는 김정은에게 다가가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은 3초 뒤 상황을 궁금케 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더욱이 이들은 극 중에서 묘한 기류가 오고가는 사이인 만큼 보는 이들의 심박수마저 높이는 상황. 실제 촬영현장에서 송창의는 카메라가 꺼진 틈을 타 상대배우는 물론 스태프들과 함께 어우러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대본삼매경에 빠진 두 사람에게서 찰떡 호흡의 이유를 짐작케 하며 드라마 속에서 더욱 끈끈해질 관계에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2015-05-12 08:27:11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화정' 이연희, 서강준에 목숨 걸었다…두 번째 인연 시작! 앞날은?

이연희가 서강준에게 자신의 목숨을 걸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11일 방송된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9회에서는 정명(이연희 분)이 주원(서강준 분)의 유황 밀거래를 돕다가 주선(조성하 분)의 고변에 의해 에도 관아에 적발된 뒤, 모든 혐의를 뒤집어 쓰며 옥사에 투옥되는 모습이 긴장감 넘치게 그려졌다. 정명은 주원이 조선의 ‘화기도감’에서 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를 이용해 조선으로 돌아갈 수 있겠다는 희망을품는 동시에 한편으로 씁쓸해 했다. 과거 자신을 지켜주겠노라 다짐했었던 주원이 광해(차승원 분)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사실에 실망한 것. 그 그러나 정명은 오로지 조선으로 돌아가려는 일념으로 자신의 신분을 감춘 채 주원을 물심양면 도왔다. 정명은 에도의 큰 손 이다치(오타니 료헤이 분)와 주원을 연결시켜준 데 이어 주원과 함께 에도 곳곳을 돌아다니며 문화를 설명해주고, 주원의 통신사 업무를 도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즐거움은 오래가지 않았다. 유황밀거래를 저지하려는 주선의 계략에 의해 밀거래 현장을 적발당한 것. 에도에서는 유황 밀거래를 적발당하면 책형(죄인을 기둥에 묶고 창으로 찔러 죽이던 형벌)을 피할 수 없지만, 정명은 주원이 적발되면 조선으로 돌아가려는 계획이 모두 수포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해 주원 대신 죄를 뒤집어쓰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자아냈다. 옥사에 하옥된 정명은 초조함과 믿음이 뒤엉킨 표정으로 “그래 그 약속 지켜.. 이번엔 꼭!”이라고 읊조리며 주원을 기다려,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정명의 앞날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동시에 과거 정명을 지키기로 약속했지만 지켜낼 수 없었던 주원이, 이번에야말로 정명을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지 관심을 높였다. 이연희는 '화이'와 '정명'의 모습을 오가며 섬세한 감정 연기를 소화했다. 털털하고 선선한 말투로 남장여자 ‘화이’의 모습을 그려내다가도, 주원이 광해의 편에 서서 이야기 할 때마다 쓸쓸한 ‘정명공주’의 눈빛으로 변하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동시에 주원 역의 서강준과 로맨스가 본격화 됨에 따라 또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이연희의 모습에 기대감을 자아냈다.

2015-05-12 08:09:26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화정' 공명, 스태프 감탄 유발 액션 연기 "멋진 장면 기대하세요"

MBC 54주년 월화특별기획 ‘화정'에서 자경 역으로 출연 중인 공명이 대역 없이 리얼한 액션연기를 직접 소화, 카리스마 넘치는 호위무사의 모습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용인 MBC 드라미아에서 진행된 '화정' 촬영 중 포착된 것으로 무술팀과 액션 연기에 한창인 공명의 모습이 담겼다. 공명은 어려운 액션연기를 대역 없이 소화해내는 것은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다부진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사극장르의 ‘호위무사 계보’를 이어갈 재목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공명은 촬영 전부터 액션스쿨에서 맹연습 해온 액션과 검술 실력을 유감 없이 드러내며 무술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현장에서 공명의 액션 연기를 지켜본 스태프들은 “대역 없이 스스로 어려운 기술들을 빠르게 익히고 바로 촬영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는지 알 수 있었다. 이번 방송에서 공명의 멋진 액션 장면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공명이 연기하는 자경은 정명공주의 호위무사이자 가장 가까운 벗으로 조선인 노예로 지내며 오로지 악만 남은 시니컬한 캐릭터이지만 정명공주에게만은 마음을 다하는 인물이다. 공명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54주년 월화특별기획 ‘화정’ 10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5-05-12 07:58:17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후아유-학교2015' 김소현vs조수향, 안방극장 얼어붙게 만든 날선 대립각!

다시 만난 김소현과 조수향이 팽팽한 신경전으로 안방극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어제(11일) 방송된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임예진/연출 백상훈,김성윤 /제작 (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FNC 엔터테인먼트) 5회에서는 세강고 2학년 3반으로 전학 온 조수향(강소영 역)이 김소현(이은비 역)의 진짜 정체를 파헤치기 시작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도를 선사했다. 통영 누리고에서 김소현을 따돌렸던 가해자 조수향은 김소현에게 일부러 다가가 말을 걸거나 주변 친구들을 통해 그녀에 대한 정보를 캐는 등 교묘한 접근을 이어갔다. 하지만 김소현은 그런 조수향을 대놓고 무시하고 마주치기를 거부, 두 사람의 날선 대립각은 극적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결국 집요하게 김소현의 행적을 뒤쫓던 조수향은 그녀가 통영 누리고의 이은비라는 사실을 눈치 챘고 “야. 이은비”라고 이름을 부르는 데서 엔딩을 맞아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이에 새로운 삶을 선택한 김소현 눈앞에 나타난 조수향은 그녀의 인생을 또 어떻게 바꿔놓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와 빠른 속도의 전개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후아유-학교2015’는 회를 거듭할수록 헤어나올 수 없는 블랙홀 같은 마력을 뿜어내고 있다는 평. 조수향에게 결국 정체를 들키고 만 김소현의 운명은 오늘(1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후아유-학교2015‘의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5-12 07:51:43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2015년 5월 12일 TV하이라이트]SBS '썸남썸녀' 채연·윤소이 2대 2 미팅

채연·윤소이의 2대 2 미팅 ◆ SBS '썸남썸녀' - 오후 11시15분 채연과 윤소이가 2대 2 미팅을 앞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인다. 그녀들은 미소팅을 앞두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 너무 예쁘게 하지 말라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긴장한 모습을 보이던 둘은 미팅에 등장한 훈남들을 보고 입꼬리가 올라간다. 화기애애한 미팅 후 1대 1 소개팅을 하며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 오후 11시 '한민고등학교'편 첫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이번 편에는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이공계 여신 윤소희와 '식스맨'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던 CEO 홍진경, 예체능 강자 전효성,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 김범수, 군장을 벗은 김수로가 출연한다. ◆ KBS1 '창의 인재 프로젝트 생각의 집' - 오후 11시40분 카이스트 전자 및 전기공학과 김대식 교수가 '인공지능과 인류의 미래'에 대해 강의한다. 50년간의 인공지능 연구로 등장한 다양한 기계를 보며 가까운 미래에 생각하는 로봇이 현실이 되면 인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해본다. ◆ MBC '폭풍의 여자' - 오전 7시50분 신규 브랜드 행사에서 일어난 도혜빈(고은미)과 장미영(송이우)의 난투극이 인터넷에 퍼져 박현성(정찬)은 이를 덮으려다 실패한다. 강형사는 현성과의 대화 녹음 파일을 들고 혜빈과 거래 하려 하고 한정임(박선영)은 이를 잡으려 한다.

2015-05-12 07:00:25 이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