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샤이니 종현, 김예림 신곡 홍보로 지원사격 나서 "목소리 최고"

샤이니 종현, 김예림 신곡 홍보로 지원사격 나서 "목소리 최고" 샤이니의 종현이 가수 김예림의 새 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에 참여한 데 이어 직접 홍보에 까지 나서며 전폭적인 지원사격을 했다. 종현은 27일 정오 '심플 마인드'가 공개된 후 자신의 트위터에 "예림 씨는 역시 목소리가 최고네요. 수록곡 '노 모어(No More)' 작곡, 작사 했습니다! 들어봐 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김예림의 새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바람아'의 랩 피처링에 참여, 호흡을 맞춘 빈지노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 제목을 적은 글을 올리며 김예림의 컴백 소식을 전했다. 김예림은 이날 정오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를 발표하고 1년 5개월 만에 컴백했다. 종현, 빈지노를 비롯해 윤종신, 정석원, 프라이머리, 루시드폴, 포스티노, 퓨어킴 등 '가요계 어벤져스' 군단이 참여한 이 앨범은 발표와 동시에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심플 마인드'의 타이틀곡인 '알면 다쳐'는 발매 후 2시간 만에 올레뮤직, 싸이월드뮤직 등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몽키3 등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지난 22일 프라이머리가 만든 곡 '아우(Awoo)'를 선공개하고 음원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는 김예림은 타이틀곡 '알면 다쳐'로도 또 한 번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이번 타이틀곡에서 놀라운 춤 실력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그는 27일 오전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손바닥으로 이마를 가리는 포인트 댄스부터 웨이브까지 다양한 동작이 담긴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김예림의 세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에는 타이틀곡 '알면 다쳐', 지난 22일 선공개된 곡 '아우'를 포함해 '바람아', '먼저 말해', '노 모어', '업그레이더(Upgrader)', '종이새'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솔직하고 당돌한 20대 초반 여성의 연애상을 보여주는 앨범인 '심플 마인드'는 스물 두 살의 김예림의 시크하고 단순 명료한 실제 성격을 담으며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5-04-27 17:29:21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이병헌, 퍼프 대디와 함께 한 프로젝트는? '러시아워' 패러디 영상

배우 이병헌과 세계적인 힙합 거장인 디디(퍼프 대디)가 함께 한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비퍼니 스튜디오tm는 27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영상 '러시아워4 X 페이스오프2'를 공개했다. 이는 두 영화의 대표적인 소재들을 재해석한 것으로 한국의 비퍼니 스튜디오스와 미국의 퍼니 오어 다이(Funny or Die)가 공동으로 제작했다. 퍼니 오어 다이는 버락 오바마 비국 대통령, 배우 브래드 피트, 앤 해서웨이, 숀 펜 등이 출연한 미국 대표 웹 코미디 사이트다. 유명 인사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화 '러시아워'의 속편을 연상시키는 포스터를 활용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병헌과 디디의 만남으로 눈길을 끈다. 우리나라에는 '퍼프 대디'로 잘 알려진 디디는 전설적인 힙합 스타다. 음악 뿐만 아니라 연기, 패션, 사업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비퍼니 스튜디오스 측은 "이병헌과 디디의 만남은 퍼니 오어 다이와 비퍼니 스튜디오스가 이번 패러디를 공동으로 기획하면서 성사됐다. 디디가 기획 초기부터 적극적인 관심을 표했고 미국 제작진이 프로젝트에 함께 할 아시아 스타로 이병헌이 독보적이고 판단했다"고 섭외 배경을 설명했다. 비퍼니 스튜디오스는 할리우드 스타와 아시아 스타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한국과 미국에 동시에 공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스티븐 연과 산다라박, 제프버넷과 나나, 리타 오라와 현아, 안나 케드릭과 에프엑스 등 국내외 스타들이 함께 출연한 영상을 선보인 바 있다.

2015-04-27 17:27:48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오현경, "작품 조금 쉬고 싶었다"면서 '울지 않는 새' 선택한 이유는?

2007년 복귀 이후 다양한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작품을 해온 배우 오현경이 tvN '울지 않는 새' 제작발표회에서 "쉬고 싶었다"며 그간의 고충을 토로했다. 그녀는 27일 청담 씨네시티 CGV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쉬지 않고 일을 계속 해왔다. 캐릭터 고민도 많이 하고 연기를 계속하냐 분야를 넓히냐 고민하고 있었다"며 "대본을 받고 아침드라마가 너무 힘들어서 과연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조금 쉬고 싶다는 생각이 더 많았다"고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의 느낌을 언급했다. 하지만 그녀는 대본을 읽고 마음을 바꿨다. 그녀는 "차에서 대본을 읽었는데 너무 재밌더라. 제목에서 느낌이 왔다. 작가가 쓰려는 내용이 제목에 다 들어있는 것 같다"며 "'힘든 세월을 다 지나면 행복해질 수 있다'는 제목 자체에서 주는 매력이 컸다. 결정하는데 가장 큰 이유가 됐다"고 차기작으로 선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또 "좋은 작품들을 많이 해와서 거만해질 수 있는 찰나였다. 다시 마음을 내려놓고 좀 더 낮은 자세에서 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이며 일일 아침 연속극에 임하는 자세를 전했다. '천미자' 역의 그녀와 같이 앙상블을 펼칠 '오하늬' 역의 홍아름은 "오현경을 보면서 대사를 가지고 논다 생각했다. 편안하면서도 호소력과 전달력이 있는 모습을 보고 본받아야 되겠다 생각했다"며 "실제로는 굉장히 사람답다"고 덧붙였다. 이에 오현경의 남편인 '오남규' 역의 김유석은 "오현경 사람 같지 않다. 촬영장에서 천미자에 빙의 한 듯이 돌아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vN '울지 않는 새'는 5월 4일 월요일 첫 방송된다.

2015-04-27 16:31:16 이유리 기자
기사사진
오현경 '울지 않는 새'서 희대의 악녀..."악녀도 다 이유가 있어요"

오현경이 아침드라마를 통해 희대의 악녀를 연기한다. 오현경은 5월 4일 첫 방송되는 tvN 아침드라마 '울지 않는 새'(극본 여정미·연출 김평중)에서 욕망의 화신 천미자로 분한다. 천미자는 어린 시절부터 계속돼 온 밑바닥 인생에 치를 떨고, 자신의 허세와 허영을 위해 부유한 가정과 상류사회에 대한 욕망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인물이다. 27일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오현경은 "아픔이 있는 악녀를 보여주고 싶다"며 "천미자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어릴 때 누려야 할 사랑을 받지 못해 잘못 표출되는 아픔을 섬세하게 표현하려고 한다"고 악역에 임하는 자세를 전했다. 전작 MBC '전설의 마녀'를 함께 했던 홍아름이 오현경과 맞붙는 오하늬 역을 맡았다. 오현경은 "전작에서 같이 나오는 씬은 없었지만 눈빛이 굉장히 맑다는 첫인상을 받았다"며 "쫑파티 하면서 '다음 작품에서 꼭 보자' 했는데 이렇게 빨리 보게 될 줄 몰랐다"고 반가워했다. 처음으로 아침연속극 연출을 맡은 김평중 감독은 "보험 살인사건, 자매 살인사건 등 남의 목숨을 빼앗아 자기가 이익을 편취하는 사회의 사건들에 기초해서 드라마를 기획했다"며 "처음 대본을 받고 다음 회가 궁금해지더라. 연출자 입장이 아니라 시청자 입장에서 궁금했다"고 작품을 설명했다. 여정미 작가는 "실제로 울지 않는 새로 알려져 있는 황새는 인내와 끈기, 행복의 상징"이라며 "행복이라는 희망을 가진 여자 오하라와 자신의 행복을 위해선 이기적인 방법도 불사하는 악녀 천미자를 대비해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이야기하고 싶다"고 전했다. 총 100부작으로 매주 월요일에서 목요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IMG::20150427000195.jpg::C::480::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드라마 '울지않는 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출연진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2015-04-27 16:28:58 이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