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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유혹에 넘어가 '대변신'…패션 이탈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유혹에 넘어가 '대변신'…패션 이탈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의 파격 변신이 눈길을 끈다. 유준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SNS를 통해 "한정호 대표님, 이게 무슨 일이신가요! 오늘 대체 무슨 일이 생기는 건가요! 그런데 정장에 올림머리 아니라 스냅백도 잘 어울리십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유준상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에서 법무법인 대표 한정호 역을 맡아 다양한 슈트 스타일링은 물론 정갈한 헤어스타일로 상류층의 위엄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유준상은 야구점퍼에 스냅백을 쓴 파격 스타일링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지난 방송분에서는 지영라(백지연 분)의 유혹에 넘어가는 한정호(유준상 분)의 모습이 그려져 둘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이러한 가운데 말끔하게 입던 슈트를 벗어 던지고 캐주얼 차림에 스냅백까지 쓴 유준상의 모습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한편, 한정호(유준상 분)의 수상한 행보는 오늘(14일) 밤 10시 '풍문으로 들었소' 16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4-14 17:44:01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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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4DX, 시네마콘 2015 참가…눈-비바람-열풍 효과 첫 공개

CJ CGV의 자회사 CJ 4DPLEX는 오는 2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영화산업 박람회 '시네마콘 2015'에 4DX를 출품하며 '눈' '비바람' '열풍' 등의 세 가지 환경 효과를 공개한다. 4DX는 그동안 영화 장면에 따라 의자의 움직임과 '물' '바람' '안개' '비' '버블' '번개' '에어' '진동' '향기' '티클러' 등 10가지 환경 효과를 제공해왔다. 이번에 3가지 효과가 추가되면서 한층 더 풍성한 영화 경험을 선사하게 됐다. '눈' 효과는 지난 연말 일본 도쿄에 문을 연 유나이티드 시네마의 4DX 상영관에 설치돼 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겨울왕국' 개봉 당시 눈보라가 휘날리는 장관을 연출했기 때문이다. '비바람'과 '열풍' 효과는 이번 행사에서 처음 공개된다. CJ 4DPLEX 측은 시네마콘 행사를 통해 신규 극장사업자는 물론 기존 4DX 파트너 극장사에도 강력한 효과로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CJ 4DPLEX 마케팅팀 최연철 팀장은 "새로운 효과 추가로 더 강렬하고 리얼한 경험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겨울왕국'과 같은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재난 상황을 소재로 한 작품들의 경우 관객들의 영화의 몰입감을 극대화해 만족도를 배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4DX는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시네마콘 2015에 세 번째로 참가한다. 이를 통해 미국, 남미를 비롯해 글로벌 시장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4DX는 앞서 두 차례의 시네마콘 참가를 통해 소개된 후 다수의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지난 해 미국의 리갈 시네마와의 계약을 통해 LA 라이브에 미국 최초 4DX 상영관을 론칭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4DX는 현재 전 세계 33개국 170개 상영관을 운영 중이다. 향후 2016년 상반기까지 300개관, 2017년 말까지는 800개관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CJ 4DPLEX 측은 밝혔다.

2015-04-14 17:28:1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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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수현, 마블 명예회장 스탠리와 찰칵…눈부신 미모 '눈길'

'어벤져스2' 수현, 마블 명예회장 스탠리와 찰칵…눈부신 미모 '눈길' '어벤져스2' 수현과 스탠리의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인증샷이 공개됐다. 영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측은 13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어벤져스2'에서 닥터 헬렌 조 역을 맡은 수현과 마블 명예 회장 스탠리의 다정한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수현은 화려한 색상의 플라워 패턴 드레스 차림으로 우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마블 명예 회장 스탠리와 다정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어벤져스2' 미국 현지 레드카펫 행사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제임스 스페이더, 사무엘 L.잭슨, 엘리자베스 올슨, 아론 태일러 존슨, 코비 스멀더, 돈 치들, 안소니 맥키 등 영화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으며 수현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수현은 LA 월드 프리미어 참석 이후 16일 비공개로 귀국해 17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조스 웨던 감독과 함께 내한 행사를 갖는다. 한편,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 군단과 인류를 멸종시키려는 사상 최강의 적 울트론의 전쟁을 그린 영화다. 극중 수현은 닥터 조로 변신해 어벤져스팀과 호흡을 맞췄다. 영화는 오는 23일 국내 개봉.

2015-04-14 17:16:58 김숙희 기자